커뮤니티

iei
조회 수 235 추천 수 5 댓글 0
한위클리 메인에 걸린 기사글을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 국격은 올라가는데 언론은 추락한단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격은 전혀 올라가지도 않았고, 언론이 추락했다면 이는 한위클리같은 문비어천가만 부르는 친정권 나팔수 언론들이 추락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인가.

소주성이라는 허황된 경제발전정책에 사로잡혀서 실제 서민경제 및 경제지표가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통계청부터 나서서 잘못된 통계자료를 가져오거나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본인들 정책 고집스럽게 밀어붙히다가 "상반기엔 좋아진다" "하반기엔 좋아진다" "내년엔 좋아진다" 기약없는 약속만 해대다가 결국 코로나 터져서 세계경제 다 악화되니 경제 망친 무능한 죄 간신히 면제부를 받더니, 박근혜 정부때 메르스 사태로 인혜 비판받자 사태 후 전염병 발생시 메뉴얼 메르스 백서를 그대로 베낀 정책으로 효과내자 그게 마치 본인들 정부만의 성과인냥 자화자찬하고 K-방역이다 뭐다 말도안되는 홍보하는데 수천억 쓰면서, 이 짓 떨다가 제때에 백신도입도 제대로 못한 무능의 끝판왕 정권아닌가.

조국, 윤미향, 추미애, 그리고 현재 박범계 등 수 많은 (내로남불) 사태를 통해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말살시키고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2-30대 청년 주식 코인에 몰빵하게 만든 정권의 국격이 어떻게 올라갔단 말인가.

이에 그치지 않고 정부비판하는 집회는 금지하며 대통령이 직접 본인 페이스북 계정에 "집회는 사회적 범죄다"라는 희대의 망언을 내뱉더니 여당 성범죄자 장례식은 서울시장으로 아주 성대하게 치르더라.

국민들 갈라치기로 재미 좀 보더니 의료진들 코로나로 고생한다고 하더니 의사협회에서 정부정책 반대하자 대통령이란 사람은 고생한 의료진 대부분은 간호사들이라는 걸 안다는 너무 유치하고 비정상적인 발언을 하는 인간 아닌가.

그 정부에 인물은 얼마나 없는지 조국이 민정수석때 인사수석하던 어떤 치는 연속적인 인사 참사로 조국과 함께 무능 조남매로 불렸음에도 지금은 어디 대사로 가서 아주 잘나가고 있더라.

서울 G4P 개막영상에 서울이 아닌 평양 능라도를 넣질 않나, G7 정상회의 사진에 대통령 가운데 넣으려고 남아공 대통령 잘라먹질 않나, 우리나라 백신 도입도 안됐는데 북한지원 북한지원 북북북북 거리질 않나. 

K-방역 국제표준, 코로나 초반에나 종종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산 통제했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으나 언제부터 이게 국제표준이 되었나? 사람들 핸드폰 GPS 추적해서 집밖으로 나가면 어플 통해 통제하고, 무차별 방문해서 집에 제대로 있나 확인하고, 안지키면 고소하고. 개인의 자유 및 사생활 침해로 감시와 불신의 사회라는 비난을 받은 바 서양국가에서는 실제 적용도 불가능한 조치가 어떻게 국제 표준이 될수 있나? 어느 외신에서 K-방역이 GLOBAL STANDARD 라고 기사 작성한 적이 있나?

단군이래 최고의 국운 상승기?? 전두환 시기 80년대 말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란 말은 들어봤어도 현재가 단군이래 최고의 국운 상승기라니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낯뜨거운 정권비호 아닌가. 이러다 북괴처럼 대통령님 축지법 쓰신다고 표현하려하나.

정권 심판은 지난 재보선을 통해  이제 막 시작되었다. 이 심판은 내년 대선까지 거쳐 그 이후로도 현 정권의 비위 및 잘못을 낱낱히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 내 대통령 및 여당 지지율을 보면 국민들도 점점 이 정권 및 운동권의 민낯을 알아가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한위클리 편집부는 재빨리 현실을 직시하고 되도 않는 뻘글 올리면서 해외 재외동포들을 혹세무민하려는 시도를 멈추어야 할 것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댓글은 허용하지 않는다. 해당 기사도 그렇고 예전부터 한위클리 이상한 기사들 올려놓고도 댓글을 막아놔서 사람들 의견표현을 막지 않았나. 그래도 이 글엔 공감 비공감이라도 누를수 있지 기사는 비공감은 없고 공감만 있다. 이게 얼마나 꽉 막혀있고 개소리를 써놔도 본인들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는 편집부의 의중을 너무나 쉽게 파악할 수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583 174
665 제보.고발 교민들의 요청을 묵살하는 프랑스 한인회는 ... potyion 2021.06.25 431 1
» 제보.고발 한위클리 편집부는제정신인가, 정부 홍보 선... iei 2021.06.24 235 5
663 제언.의견 2021년 미얀마, 1980년 5월의 광주가 가진 ... 또라이몬 2021.05.27 28 1
662 기타 중국 공군이 태국 공군에게 공중전에서 완전... 또라이몬 2021.05.15 59 1
661 제언.의견 프랑스인들을 비롯한 서양인들이 19세기까지... 또라이몬 2021.04.26 211 0
660 고민.상담 긴급요청드립니다)부동산 구입 관련 문의 드... 2 봐바 2020.10.07 1451 0
659 제언.의견 J'accuse l'accusation 5 eunisard 2020.07.09 811 2
658 제보.고발 재불한인여성회의 MASK 나눔에 대하여 3 eunisard 2020.06.28 982 3
657 제보.고발 니스 지하철에서 코로나라고 심한 인종차별... 멸치쌈밥 2020.06.11 640 0
656 기타 태국의 결혼지참금 관습 "신솟"이... 또라이몬 2020.05.27 319 0
655 제보.고발 이태원 클럽발 감염확산의 장본인들은 꼭 보... 또라이몬 2020.05.17 252 0
654 제언.의견 태국의 끽이란 무엇인가? 문화인가, 악습인... 1 또라이몬 2020.05.07 796 0
653 토론.발제 WHO 사무총장, 과연 그는 중국 보건기구의 ... 또라이몬 2020.04.30 104 0
652 제언.의견 21세기 형 민주주의의 교과서 조아Joa 2020.04.28 81 0
651 토론.발제 입가리개 안쓰는 양인들아 제발 정신들 차려... 또라이몬 2020.04.28 219 0
650 제언.의견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인류, 그리고 무... butart 2020.04.28 82 0
649 기타 J'accuse 나는 고발한다 4 조아Joa 2020.04.25 529 1
648 기타 게시판에 정치성향이 짙은 글을 올리는 것을... 6 Johnathan 2020.04.25 460 2
647 제보 한국인이 겪은 코로나 인종차별 file 푸른마음 2020.04.24 304 0
646 기타 재불한인사회 좌파들 특징 7 file 푸른마음 2020.04.24 800 1
645 기타 웹마스터님께 비방과 욕설 금지 요청 1 butart 2020.04.20 439 0
644 기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다면 상담받아보세요!! 한국갭이어 2020.03.31 92 0
643 기타 온라인 인생컨설팅 받아보실분? 한국갭이어 2020.03.25 98 0
642 기타 <한국에 급하게 들어오시는 분 숙소 임대... file 놀이방구 2020.03.23 414 0
641 고민.상담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다면 상담받아보... 한국갭이어 2020.03.17 116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