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6 01:41

한위클리 사장님께.

(*.65.85.70) 조회 수 128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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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리지엔 안재훈입니다.
여름 바캉스는 잘 지내셨는지요?
연사장님과 저는 바토에서 처음 맞이하는 핫시즌을  하루하루 쉴틈없이
지내고있습니다.

파리지엔 광고에 애써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광고비를 이미 지불해드렸어야 하는데
늦어진것에 대해 죄송하구요.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영수증을 보내주시면 바로 지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파리지엔 광고에 약간의 변화를 가져볼까합니다.
기존의 한글문구는 모두 삭제해주시구요.
광고크기는 현재크기로 해주시고 파리지엔 웹사이트 주소만을 광고문구로 사용하고싶습니다.
( www.parisriverside.com)
한국분들에게 파리지엔의 컨셉을 보다 자세히 전달하기 위해서구요.
조만간 전화상으로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