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고발

한위클리 편집부는제정신인가, 정부 홍보 선전선동을 멈춰라

by iei posted Jun 24,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위클리 메인에 걸린 기사글을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 국격은 올라가는데 언론은 추락한단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격은 전혀 올라가지도 않았고, 언론이 추락했다면 이는 한위클리같은 문비어천가만 부르는 친정권 나팔수 언론들이 추락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인가.

소주성이라는 허황된 경제발전정책에 사로잡혀서 실제 서민경제 및 경제지표가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통계청부터 나서서 잘못된 통계자료를 가져오거나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본인들 정책 고집스럽게 밀어붙히다가 "상반기엔 좋아진다" "하반기엔 좋아진다" "내년엔 좋아진다" 기약없는 약속만 해대다가 결국 코로나 터져서 세계경제 다 악화되니 경제 망친 무능한 죄 간신히 면제부를 받더니, 박근혜 정부때 메르스 사태로 인혜 비판받자 사태 후 전염병 발생시 메뉴얼 메르스 백서를 그대로 베낀 정책으로 효과내자 그게 마치 본인들 정부만의 성과인냥 자화자찬하고 K-방역이다 뭐다 말도안되는 홍보하는데 수천억 쓰면서, 이 짓 떨다가 제때에 백신도입도 제대로 못한 무능의 끝판왕 정권아닌가.

조국, 윤미향, 추미애, 그리고 현재 박범계 등 수 많은 (내로남불) 사태를 통해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말살시키고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2-30대 청년 주식 코인에 몰빵하게 만든 정권의 국격이 어떻게 올라갔단 말인가.

이에 그치지 않고 정부비판하는 집회는 금지하며 대통령이 직접 본인 페이스북 계정에 "집회는 사회적 범죄다"라는 희대의 망언을 내뱉더니 여당 성범죄자 장례식은 서울시장으로 아주 성대하게 치르더라.

국민들 갈라치기로 재미 좀 보더니 의료진들 코로나로 고생한다고 하더니 의사협회에서 정부정책 반대하자 대통령이란 사람은 고생한 의료진 대부분은 간호사들이라는 걸 안다는 너무 유치하고 비정상적인 발언을 하는 인간 아닌가.

그 정부에 인물은 얼마나 없는지 조국이 민정수석때 인사수석하던 어떤 치는 연속적인 인사 참사로 조국과 함께 무능 조남매로 불렸음에도 지금은 어디 대사로 가서 아주 잘나가고 있더라.

서울 G4P 개막영상에 서울이 아닌 평양 능라도를 넣질 않나, G7 정상회의 사진에 대통령 가운데 넣으려고 남아공 대통령 잘라먹질 않나, 우리나라 백신 도입도 안됐는데 북한지원 북한지원 북북북북 거리질 않나. 

K-방역 국제표준, 코로나 초반에나 종종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산 통제했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으나 언제부터 이게 국제표준이 되었나? 사람들 핸드폰 GPS 추적해서 집밖으로 나가면 어플 통해 통제하고, 무차별 방문해서 집에 제대로 있나 확인하고, 안지키면 고소하고. 개인의 자유 및 사생활 침해로 감시와 불신의 사회라는 비난을 받은 바 서양국가에서는 실제 적용도 불가능한 조치가 어떻게 국제 표준이 될수 있나? 어느 외신에서 K-방역이 GLOBAL STANDARD 라고 기사 작성한 적이 있나?

단군이래 최고의 국운 상승기?? 전두환 시기 80년대 말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란 말은 들어봤어도 현재가 단군이래 최고의 국운 상승기라니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낯뜨거운 정권비호 아닌가. 이러다 북괴처럼 대통령님 축지법 쓰신다고 표현하려하나.

정권 심판은 지난 재보선을 통해  이제 막 시작되었다. 이 심판은 내년 대선까지 거쳐 그 이후로도 현 정권의 비위 및 잘못을 낱낱히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 내 대통령 및 여당 지지율을 보면 국민들도 점점 이 정권 및 운동권의 민낯을 알아가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한위클리 편집부는 재빨리 현실을 직시하고 되도 않는 뻘글 올리면서 해외 재외동포들을 혹세무민하려는 시도를 멈추어야 할 것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댓글은 허용하지 않는다. 해당 기사도 그렇고 예전부터 한위클리 이상한 기사들 올려놓고도 댓글을 막아놔서 사람들 의견표현을 막지 않았나. 그래도 이 글엔 공감 비공감이라도 누를수 있지 기사는 비공감은 없고 공감만 있다. 이게 얼마나 꽉 막혀있고 개소리를 써놔도 본인들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는 편집부의 의중을 너무나 쉽게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