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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붉은악마들, "비겼지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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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Charlety경기장에는 1만여명 이상의 양쪽 관객이 모여 한국-프랑스를 열렬히 응원했다.
파리의 붉은악마 1500여명은 숫적인 열세에도 전혀 굴하지않고 힘찬 응원전을 펼치며 끝까지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전반 15분, 앙리가 첫 골을 터뜨리자 프랑스 응원단은 당연하다는 듯 환호하며 축포를 터뜨렸다.
시종 경기를 끌려다니던 한국이 후반들어 셋트플레이가 살아나고 경기종료 10여분을 남기고 박지성이 극적인 동점골을 넣자 파리의 붉은악마들은 마치 승리라도 한듯 환호했다.

"한국과 프랑스가 비겼지만 정신력에서 우리가 이긴경기였다."며 "이제 남은 스위스전에서 확실하게 승리해 조선두로 16강에 진출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국-스위스전은 23일 9시에 열리며, 주불대사관 정원에서 단체응원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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