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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들어올때마다 sk 자주 끊기고 느려졌는데 개선되겠네요

by 산들바람82 posted Jan 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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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kt인터넷에서  품질관리에 관한  공지내용을  올렸습니다.  skt에 가입한  대상자들을 위해  lte품질관리  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5g장비 또한  증설하겠다는  내용이었죠.  skt의 경우  금년 7월  한국표준협회의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1위를 한 지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lte가 뚝뚝 끊기는 현상과  5g치고 빠르지 않은 속도가  꽤나 이슈가 되었고,  그 결과  5g 가입자들이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아마 그를 의식한 듯  급하게  공지사항을 올린 것 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용고객들한테  비판받게 되었습니다.  lte속도와 비교해서  별반 차이를 느낄 수 없는  5g의 원 가격이  3만원도 되지 않는 것이  드러나면서  비싸게 사용하는 요금제에  불만을 제기하는 가입자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sk인터넷 자체적으로도  인터넷, 폰 데이터 스트리밍 속도, 최고 속도,  음성통화,   컨텐츠 다운로드 속도 등   품질을 확인하는  가양한  기준을 세워서  1년 가까이  개선했다고 주장하는데,  lte는 끊기고,  5g는 lte와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요금은 비싸게  책정했으니,  가입고객들의 불만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사용자가 볼때에는  lte가 그나마  쓰기 괜찮은 것 같은데,  새로 나오는 기종에는  5g 기술만 적용시켜  선보이니까  곳곳에서  불만이  들려오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코로나까지 겹쳐서  민원처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불편해 하는  폰, sk인터넷신청 가입자들의 불만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skt통신사에서  새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samsung과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코어망이란  모바일 기기 데이터 트래픽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  단말 인증, 고객 서비스,  서비스 품질관리  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핵심   인프라입니다.  어플리케이션 모듈간의  트래픽을 연결하고 관리해주는  기술을 개발하여  5g의 초고속, 초연결 서비스를  품질이 낮아지는 일 없이  제대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축제 또는 행사  개최로  국지적으로  트래픽이 폭증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기지국을  증설하지 않은 상태로, 또 sk인터넷설치 추가 등을 안하더라도  5g의 인터넷 품질일  제대로  제공한다는  말입니다.  


트래픽이  폭증하는 일은  특별한 행사가  없더라도  서울  도심지역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라서  그간  이 문제로 불편했던  skt의 lte, 5g   사용자 분들에겐  꽤  좋은 뉴스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 후에  폰, sk인터넷가입 하여 이용할  계획이신 분들께서도  걱정  하실 필요가  없으시구요.  skt통신사와 삼성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만들어 낸  클라우드 코어망이  앞으로의  4차산업에서  적용가능하다면  경제적 국력을  키우는 것이므로  대한민국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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