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한국부모를 둔, 프랑스에서 자란 Kee Yoon, 변호사 직업버리고 코메디언으로 변신, 메스컴 타다

by baba posted Apr 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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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humour-blog.com/2013/12/20/kee-yoon-la-tornade-coreenne/

https://www.youtube.com/watch?v=soaULy5Sy4k

https://www.youtube.com/watch?v=xV8fnCJN3fE

https://www.youtube.com/watch?v=y17m7W7O6fQ

https://www.youtube.com/watch?v=611M9y5X1R8


#ONPC의 MOIX가  최근 프랑스 문화부 장관직을 본의 아니게 떠나야 했던 입양아 출신의 Fleur Pellerin의 예를 들며 한국인의 사고방식 일면에 여러 분도 많이 공감할 것임.

국적이 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태어나지도 성장하지도 않았어도   단지  한국 밖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유명세를 타면  100이면 100,  한국인으로 인식하는   한국인들의 특유 사고방식이 왜이리 내마음을  무겁게 만들는지...


코메디언으로  이제 첫 걸음마를 하는 Kee Yoon,  성형 수술을 전혀 하지 않은  그녀의 외모를 보며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처럼 생겼다는등, 얼굴 일부에 시술이 필요하다는등 듣기 거북한 내용이 담긴  한국인의 입방아에 올라 상처받을까 염려됨.


 세상 사람들, 그 중 특히 한국인들이  부러워(?)하는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버리고 자신의 취향을 따라 그리고  자아실천을 통한 삶의 만족을 위해 주위의 염려와 실패의 위험을 마다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아름다운 그녀에게   앞으로 좋은 spectacle로  프랑스인은 물론 모든 francophone의 사랑받는 one woman show의 일원이 되길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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