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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조아를 안다고 하는가? - 67

by 공간조아 posted Jan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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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조아를 안다고 하는가? - 67

by 나래
2018.01.16


나는 조아를 기억한다.

처음 만난 프랑스, 리용 2대학, 교정
Chapeau noir 검은 모자라는 별명을 준 모직모자에 드레시한 의상속 조아 

넘치는 정열, 에너지로 
조용히 있어도
부산하고 요란했다.

커다란 가방을 짊어진 채 벨꾸르 광장을 지날 때
조아와 나는 한 불문학과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
아니 스치듯이 만났다. 

가지런한 이를 드러낸 체
시원시원하고 호탕한 웃음너머,....  https://m.blog.naver.com/nimaparis/2211860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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