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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조아를 안다고 하는가? - 62

by 공간조아 posted Jan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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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조아를 안다고 하는가? - 62

By 나래

2018.01.11




조아는 밤하늘 속에서

늘 만나는 삼형제 별이 있다.


청년시절부터

자신의 별이라 느꼈던 별 세개.


이 지루한 땅의 삶 마치고

몸에서 해방되어 돌아갈 곳은 어딜까?


염세적 회의가 짙어질수록

하늘을 바라보았으리라!



자신의 말이 

들리고 읽혀지기는 커녕

땅에 떨어져 

발 아래 짓밟혀

나뒹구는 것을 보며


문학, 음악, 미술 등


조아에게 있어 

예술은 

자신과의 대화를 위한 벗이며


길을 주었고...


나는 

이 길위에서 

죽어도

한이 없을만큼

너무 많이 살았다 한다.


대한의 바른역사 알리기와 함께

이 세상을 마친다해도 감사할 뿐이라 한다.


'참! 아름다운 삶이었다'고...



원본읽기

https://m.blog.naver.com/nimaparis/22118284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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