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파리와 인연이 아닌 것인지..

by 소오강호 posted Aug 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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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봉꾸앙 개인거래로 6구 몽빠르나스역 근처의 완벽한 스튜디오를 계약할 기회가 있었습니다.(집주인이 garant이나 은행보증 전부 요구 안하더군요.)


그런데 저희 학교인 5구 근처 스튜디오를 어느 부동산을 통해 소개받았기에 6구 스튜디오는 그냥 버리기로 했습니다.(집주인이 하루 후면 바캉스를 떠나는 상황)


계약 진행을 위해 오늘 그 5구 스튜디오를 소개해준 부동산에(immoplus) 연락해보니 집주인이 바캉스를 갔다며 갑자기 계약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매물을 소개해달라고 하니 문자를 씹어서 직접 찾아갔더니 오히려 바쁘다고 화를 냅니다. 


결국 두개 다 놓친 상황이 되었고 다른 매물이 더이상 없어서 빌쥐프라도 알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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