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아주 오래전부터 무역과 대학교의 중심지였던 몽펠리에는 지중해로 쉽게 진출할 수 있는 요지에 위치해 있다.
남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몽펠리에는 일반적인 중세 프랑스 도시와 다르다. 도시 건물을 보면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으며, 지중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을 맛보고 남쪽의 지중해 리조트 타운으로 당일 여행을 떠나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다.
지중해에서 12km 떨어진 곳에 있고, 일 년에 평균 약 300일이 햇빛이 비치는 맑은 날이어서 프랑스에서 가장 햇빛이 잘 드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중세 이후에 형성된 몽펠리에는 리퀴송이라고 불리는 오래된 구시가지 주변으로 펼쳐지며 바, 레스토랑, 쇼핑 등을 할 수 있는 활기찬 도시다.
웅장한 성당, 지붕 있는 시장, 지중해 해변, 카마르그 검은 소 경주까지 몽펠리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다.
 
1182-몽1.jpg
 
코메디광장(Place de la Comédie)과 오페라하우스
 
오페라 하우스와 인접한 중앙 공원 코메디 광장에서 몽펠리에 여행은 시작된다. 광장에서 열리는 버스킹이나 길거리 공연을 관람해도 좋고 밤에는 보라색 네온 등 불빛을 받아 대형 유리창이 반짝거리는 19세기 건물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코메디 광장은 몽펠리에의 심장부다. 한쪽 끝에 오페라 하우스, 다른 쪽 끝에 에스플라나드 샤를 드 골 공원이 있는데, 이 12,500m2의 사각형 광장은 화려한 19세기 건물로 둘러싸여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보행자 구역 중 하나인 이곳에는 사람 구경하기 좋은 야외 테라스가 있는 많은 바와 레스토랑이 있다. 이곳에서 도시의 분위기를 느껴 보고 근처의 역사적 중심지인 레퀴송을 구경하면 금상첨화다.
주소: Place de la Comédie, 34000 Montpellier
 
1182-몽2.jpg

 

구시가지 레퀴송 지구
 
레퀴송은 몽펠리에의 구시가지예요. 중세 시대에 형성된 이 동네는 플라스 드 라 코메디의 서쪽과 북서쪽으로 펼쳐져 있다. 보행자 전용 구역으로 구불구불한 넓은 길을 기분 좋게 산책하면서 고풍스러운 부티크, 훌륭한 레스토랑, 유서 깊은 랜드마크를 구경해보자. 하이라이트로는 몽펠리에 대성당과 노트르담 데 타블르 대성당이 있다. 
몽펠리에 구시가지 레퀴송에는 8곳의 미쉘린 스타 레스토랑을 비롯한 인상적인 다이닝 장소들이 있다. 진정한 현지 요리와 제철 요리를 위한 인기 있는 맛집으로는 뤼 장-자크 루소에 있는 르 프티 자르뎅, 뤼 생 피르맹에 있는 라티쇼, 뤼 뒤 푸르 데 플람에 있는 리데 사뵈르 등이 있다.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길에 있는 이런 레스토랑은 대부분 분위기가 친밀하며 맛있는 지중해식 특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주소: L’Écusson, Montpellier, France
 
1182-몽3.jpg

 

앙티곤(Antigone) 지구와 원형극장 에스플라나데 델유로페(Esplanade de l’Europe)
 
몽펠리에 역사 지구에서 동쪽으로 몇 블록만 걸어가면 몽펠리에에서 가장 최근에 개발된 앙티곤 지구가 나온다. 앙티곤은 1979~2000년에 스페인 출신의 유명 건축가 라카르도 보필의 지휘 하에 완전히 재개발되었다. 거대한 신고전주의 건물의 백미는 레즈 강을 따라 유려한 곡선을 그리는 원형 극장 에스플라나데 델유로페(Esplanade de l’Europe)다. 여름에는 이 광장에서 금요일 저녁마다 와인 시음회가 열린다.

 

1182-몽6.jpg

 

마레 노스트럼 수족관
 
시내 중심에서 동쪽으로 3km 떨어진 오디세움 쇼핑단지의 일부인 마레 노스트럼 수족관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실내 수족관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관광명소다. 여기에서 15가지의 수생환경을 보고 상어와 거대한 문어를 관람하고 바다 폭풍 속의 화물선을 시뮬레이션한 대화형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다이닝과 엔터테인먼트 옵션이 있어서 거대한 복합단지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주소: Centre commercial Odysseum, Allée Ulysse, 34000 Montpellier, France
운영 시간: 매일 11:00 ~ 19:00
 
1182-몽4.jpg
 
몽펠리에 대성당
 
공식 이름이 캐세드랄 생-피에르 드 몽펠리에인 몽펠리에 대성당은 구시가지의 북서쪽에 위치한 국립기념물이다. 원래 14세기로 지어졌지만 17세기에 재건된 이 인상적인 고딕 양식의 대성당은 요새와 닮은 모습이 특이하다. 내부의 거대한 아치형 천장과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 때문에 다소 어두운 분위기가 있고 오르간이 연주되면 장중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대성당의 베란다 바로 옆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다.
주소: Rue Saint-Pierre, 34000 Montpellier
 
1182-몽5.jpg
 
레 알 캐스텔란(Les Halles Castellane) 시장
 
레 알 드 캐스텔란은 몽펠리에에 있는 지붕이 덮인 주요 시장이다. 코메디 광장에서 북쪽으로 250m 떨어진 구시가지에 위치한 1,500m2 규모의 리노베이션된 건물에는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지역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상점이 있다. 여기에서는 절인 고기, 치즈, 와인, 많은 과일과 채소를 팔고 있다. 알 캐스텔란 안에 있으면 식욕을 돋우는 다양한 냄새 때문에 시장기를 느끼게 된다.
주소: Rue de l'Herberie, 34000 Montpellier
 
1182-몽9.jpg

 

프롬나드 드 페루(Promenade du Peyrou)
 
플라스 로얄 뒤 페루로도 알려진 프롬나드 뒤 페루는 역사 기념물로 지정된 경치 좋은 산책로다. 프롬나드 뒤 페루는 늦은 오후 산책을 위한 쾌적한 장소일뿐만 아니라 200km 떨어진 스페인과 프랑스를 분리하는 산맥인 피레네의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개선문, 루이 14세 승마 동상, 생 크레멘트 현수교는 모두 17세기에서 18세기 사이에 지어졌으며, 이 고요한 산책로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기념물들이다.
주소: 230 Place Jacques Mirouze, 34000 Montpellier
 
1182-몽11.jpg
 
레스피게트(l'Espiguette) 해변에서 일광욕
 
몽펠리에는 해변도시는 아니지만 지중해에서 가까워서 도심에서 선탠을 즐길 수 있는 여러 해변 리조트에 시내에서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팔라바 레 플로와 라 그랑드 모트 같은 유명한 해변은 분위기가 도시적인 편이다. 모래 언덕, 석호, 해안 관목지를 배경으로 한 레스피게트 비치는 넓고 야생의 느낌을 간직한 곳이다.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쉬기에 좋은 곳이다.
주소: Plage de l'Espiguette, 30240 Le Grau-du-Roi, France
 
 
1182-몽10.jpg
 
그외의 명소들
 
융성했던 역사와 예술을 장려하는 전통을 가진 몽펠리에 곳곳에는 흥미롭고 인상적인 문화 관광 명소가 많이 있다. 
1593년에 세워진 식물원은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 되었으며 파리의 쟈뎅 드 플랑트 디자인에 영향을 주었다. 파브르 미술관에는 프랑스 유명 화가들의 다양한 그림 컬렉션을 포함하여 고전 유럽 미술품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다. 몽펠리에 대성당 내부에는 몽펠리에 출신의 화가 중에 가장 유명한 세바스티앙 부르동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몽펠리에에서 자동차를 타고 20분만 가면 몽펠리에가 지중해와 얼마나 가까운지 실감할 수 있는 팔라바 해변이 나온다. 이 리조트 마을은 프랑스 해안의 매우 좁고 길쭉한 형태의 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인근 바다에서 잡은 육즙이 풍부한 새우나 대구를 꼭 맛보자.
몽펠리에 안에서는 도보와 광역 트램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올 여름 바캉스는 몽펠리에의 좁은 지중해식 거리 사이로 불어 오는 기분 좋은 지중해의 산들바람을 느껴 보며 남불 프로방스를 한바퀴 돌아보면 어떨까?
 
 
 【프랑스(파리)=한위클리】편집부
 
 

  1. 프랑스뉴스

    프랑스 백신 증명서 반대 시위, 5주째 이어져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빠르게 늘어나는 프랑스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에 반대하는 시위가 5주 째 이어지고 있다. 14일 파리, 마르세유 등 200여개 도시에는 21만5천여명(경찰 추산)이 모여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은 독재와 다름없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위대는 "자유 프랑스", "코로나19 광기를 멈춰라", "선택의...
    Date2021.08.19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 포커스.기획

    주불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프랑스한인회 주최로 2021년 8월 15일 11시, 주프랑스한국대사관 정원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외교부와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후원한 이날 기념식에는 유대종 주불대사를 비롯, 송안식 한인회장, (신재창, 정준성, 김현주, 이철종, 박홍근, 임남희, 나상원) 전임한인회장, 김화영 청솔회장...
    Date2021.08.15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3. 오피니언

    프랑스 역사에 비춰본 아쉬운 한국의 광복절

    한국과 프랑스는 파시즘에서 해방된 동일한 역사를 경험했다. 1944년 8월 25일은 나치 점령 하에 있었던 프랑스 파리가 4년만에 해방된 날이다. 승전과 해방의 기쁨에 도취된 파리시민에게 드골장군은 파리 시청 앞에서 역사에 남는 감격적인 연설을 남긴다. “파리, 능욕당한 파리, 부서진 파리, 순교 당한 파리! 하...
    Date2021.08.15 Category오피니언
    Read More
  4. 오피니언

    문재인 대통령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광복 76주년을 맞은 오늘, 마침내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고국에 도착합니다. 홍범도 장군은 역사적인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대한 독립군 사령관이었으며, 뒷날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습니다. 장군의 유해...
    Date2021.08.15 Category오피니언
    Read More
  5. 한인사회

    ‘단색화의 거장’ 김기린 화백 별세

    프랑스를 무대로 활동해온 단색화의 거장 김기린 화백이 12일 오후 프랑스에서 숙환으로 별세 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함경남도 고원에서 태어나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디종대와 파리 국립고등미술학교,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에서 유학했다. 파리에서 살며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1960년대에는 순수한 흑과 ...
    Date2021.08.14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6. 포커스.기획

    프랑스 백신 접종자 4천만명 돌파...신규 확진자는 다시 급증

    프랑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4천만명을 돌파했다. 프랑스 인구의 60%에 달하는 수치다. 인구 50%에 가까운 3천320만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8월 말까지 5천만명이 한 차례 이상 백신을 접종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각국이 신음하면서 프랑스 정부는 대응 초점을 '...
    Date2021.07.29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7. 여행정보

    프랑스에서 가장 햇살이 가득한 도시, 몽펠리에

    아주 오래전부터 무역과 대학교의 중심지였던 몽펠리에는 지중해로 쉽게 진출할 수 있는 요지에 위치해 있다. 남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몽펠리에는 일반적인 중세 프랑스 도시와 다르다. 도시 건물을 보면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으며, 지중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을 맛보고 남쪽의 지중해 리조트 타...
    Date2021.07.29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8. 여행정보

    플라비니 쉬르 오즈랭 Flavigny sur Ozerain

    플라비니 쉬르 오즈랭 Flavigny sur Ozerain은 2000년 ‘줄리엣 비노쉬 Juliette Binoche’ 주연의 영화 ‘초콜릿 Chocolat’에 부르고뉴 오지의 마을로 등장하며 알려지는데, 조용한 목가적 분위기의 마을 골목마다 은은히 퍼지는 달콤한 냄새가 여행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중세마을이다. 요새 마을...
    Date2021.07.29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9. 프랑스뉴스

    프랑스 보건패스 확대 관련 법안 주요 내용은?

    지난 7월 12일, 마크롱 대통령 담화내용(보건패스 확대, 의료인력 백신접종 의무화) 관련, 상·하원 합동위원회를 통해 합의된 '보건위기 관리 법안(Projet de loi relatif a la gestion de la crise sanitaire)'이 7월 25일(일) 의회에서 최종 채택됐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8월부터 보건패스 적용...
    Date2021.07.29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기타

    "성수기 유럽, '델타변이'로 다시 직격탄"

    코로나19 감염증 대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은 유럽의 주요 관광국이 올여름에도 기대 만큼의 수익을 올리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인도발 델타 변이 대확산 때문이다. 25일 AP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박물관, 카지노, 극장, 실내 음식점 등을 출입할 경우 '그린 패스'(Green Pass)를 ...
    Date2021.07.29 Category기타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백신 반대" 16만 시위, 경찰은 물대포…아수라장 파리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일상 복귀를 꿈꾸던 프랑스가 다시 악화일로다. 16개월 만에 문을 연 나이트클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는가 하면 거리에서는 백신 반대론자 수만 명이 쏟아져 나와 2주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4일, 수도 파리를 비롯해 마르세유, 리옹, 낭트 등 주요 도시 곳곳에 수만 명이 모여...
    Date2021.07.29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프랑스 시위대, 코로나 규제 나치로 비유해 '공분'

    프랑스에서 코로나19 방역 규제에 반발하는 시위대가 정부를 나치로 비유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7일 약 11만4천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시위에서 일부 시위자들은 유대인을 연상시키는 노란 별이 그려진 옷을 입고 프랑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규제강화로 자신들을 학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 대변인 가브리엘 아...
    Date2021.07.29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한불관련

    프랑스→한국 입국 장기비자 발급 4개월 만에 재개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필요한 장기 비자 신청이 23일부터 가능해졌다.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파리 비자신청센터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제외한 모든 장기 비자 발급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학생비자 등 신규 비자 발급을 중단한 지 넉 달 반 만이다. 한국은 지난 3월 코로...
    Date2021.07.29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14. 한인사회

    [부고] 양해엽 전 문화원장, 기유모즈 전 교수, Le Neindre 전 연...

    초대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양해엽 교수 별세 초대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을 역임했던 양해엽 전 서울대 교수가 지난 23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서울대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고인은 프랑스 파리 고등음악원과 오스트리아 빈음대에서 유학했고, 초대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과 프랑스 말메종 국립음악원 교수 등...
    Date2021.07.25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15. 포커스.기획

    코로나19로 얼룩진 도쿄올림픽, 23일 개막

    세기적 대재앙인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쿄올림픽이 23일 본격 개막한다.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한 북한을 제외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속한 205개국이 참가해 열도의 폭염 아래서 기량을 겨룬다. 인류의 코로나19 극복과 일본 부흥의 기치를 내걸고 야심차게 준비해 온 도쿄올림픽은 코로나...
    Date2021.07.2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6. 여행정보

    마르세유 Marseille

    2,600년의 역사와 이민족의 다양한 문화가 섞여서 만들어낸 마르세유는 파리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오래된 도시로 연중 300일 이상 햇살로 가득한 지중해의 아름다운 항구다. 마르세유의 전통 요리는 매우 다양한데 특히 ‘부이야베스 Bouillabaisse'(생선 수프)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역사가 살아 있는 ...
    Date2021.07.22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7. 프랑스뉴스

    프랑스 재확산에도 백신 의무화 반대 대규모 시위

    프랑스에서 코로나19가 다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지난달 25일, 2천 명 아래로 떨어졌던 신규 확진자 규모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만 8천 명까지 늘어났다. 인도에서 처음 확인된 델타 변이의 전파력이 다른 변이보다 강력한 탓이다. 지난주에는 바이러스 확산이 150%가량 증가했다. 이는 기존 코로나19는 물론, 알...
    Date2021.07.2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프랑스 건강 패스 사용 의무화 후, 가짜 증명서 발급 사기 주의보

    건강 패스가 프랑스에서 의무화 된다. 그러나 많은 부정직한 사람들의 새로운 사기 시도로 주의가 요망된다. 프랑스에서는 7월 21일부터 건강 패스는 필수가 되며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대중교통과 같은 많은 장소에 적용된다. 참고로 건강 패스에는 완전한 예방 접종 증명서, 코로나19 음성 선별...
    Date2021.07.2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프랑스뉴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공포영화 '티탄'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이 프랑스 공포영화 '티탄'(Titane)에 돌아갔다. 17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쥘리아 뒤쿠르노(37) 감독의 연쇄살인마에 관한 영화 '티탄'이 최고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프랑스 출신의 30대 뒤쿠르노 감독은 황금종려상을 받은 두 번째 여성 감...
    Date2021.07.2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0. 프랑스뉴스

    코로나19로 문 닫은 에펠탑 9개월 만에 재개장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은 지 9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16일 AFP통신에 따르면 에펠탑 운영공사(SETE)는 이날 에펠탑을 재개장하고 방문객의 입장을 허용했다. 에펠탑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부터 석 달여간 ...
    Date2021.07.2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4 Next
/ 414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FRANCEZONE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33(6) 4502 9535   francezone@gmail.com
ⓒ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