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158-코로나.jpg

 

 
세계는 치열하게 백신 접종 경쟁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 백신이 과학적인 요구에 적합하면 프랑스와 독일은 이를 거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스푸트닉V 백신이 유럽의 과학적인 요구에 부합하면 이 백신도 보급할 수 있다고 프랑스 정부가 선언했다. 독일과 스페인도 같은 입장이다. 이 백신을 외국에서 생산하기를 원하는 러시아는 독일 제약 회사 IDT를 접촉했다.
백신 공급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영국은 변이 코비드-19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백신을 찾고 있다. 
영국 제약 회사 GSK와 독일의 경쟁사 큐어박(CureVac)은 동맹 관계를 맺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ARN메사제(messager) 백신 개발에 나섰다.
 
스위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인
스위스 약품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승인하기 전에 보충 연구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여러 국가에서 이 백신이 승인 되었지만, 충분한 데이터가 없어 현재로써는 65세 이상에게는 접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영국 백신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포드 대학이 개발한 백신이 첫 도즈부터 질병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며 바이러스 전파도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2월 3일 발표되었다. 옥스포드 연구팀은 한 환자에게 다른 두 백신의 접종이 효과적인지에 관한 연구도  추진한다고 알렸다.
 
남 아메리카 대륙의 백신 접종
2월 3일 콜롬비아는 중국 백신 시노박(Sinovac)을 승인했고, 니카라과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닉 V를 승인했다. 
브라질은 2월 5일 스푸트닉 V 백신과 인도 백신 코박신(Covaxin) 3천만 도즈의 구입을 최종 결정했다.
 
이스라엘, 백신 접종 후 확진자 현저하게 감소
백신 접종이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는 이스라엘은 백신이 코비드-19 감염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사실을 보여 준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직 집단 면역에 대한 결론은 내리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의 스푸트닉 V 백신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발되어 투명성이 결여되었다고 비난을 받던 러시아 백신 스푸트닉 V 백신의 효율성이 91.6%인 것으로 한 연구가 밝혔다. 이 연구는 2월 2일 영국의 의학 전문지 더 란셋(The Lancet)에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은 스푸트닉 V 백신의 예방 효과를  화이자/바이오NTech,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같은 수준으로 평가했다. 이 결과는 러시아가 초기에 발표했던 결과와 일치한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효율성은 95%다. 이미 러시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에서 사용 중인 이 러시아 백신을 유럽 약품청도 신속히 평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스푸트닉 V 백신은 바이러스 매개체를 이용한 백신이다. 기본적으로 다른 바이러스를 취하여 해가 없도록 만든 다음 코비드에 대항하여 투쟁하는데 적합하게 만들었다. 효율성이 60%인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백신도 이 기술은 사용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한 개의 침팬지 선(線) 바이러스(adénovirus)를 이용한 반면, 스푸트닉  V 백신은 두 번 접종에서 각기 다른 두 개의 인간의 선 바이러스를 이용한다. 스푸트닉 백신 설계자들에 따르면 두번째 접종 백신에 첫번째 접종 백신과 다를 선 바이러스를 사용하면 면역 반응이 더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결과로 미루어 보아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러시아 백신을 유럽에 사용하는 것에 호의적이라고 말했다. 또 세르비아가 유럽보다 먼저 중국 백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중국 백신에도 문을 열어야 한다고 메르켈 총리가 밝혔다.
 
존슨 앤 존슨, 미국 약품청(FDA)에 조건부 승인 신청
미국의 제약 회사 존슨 앤 존슨은 미국 약품청(FDA)에 자사 백신의 조건부 승인을 신청했다. 약 3주 후에 승인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이 백신이 승인되면 미국에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에 이어 세번째로 승인된 백신이 될 것이다.
 
영국
2월 15일부터 코로나 위험 지역에서 오는 영국 거주자들은 영국 도착 후 10일 간 호텔에 격리된다.
 
알제리, 스푸트닉 V 백신 접종 시작   
알제리는 중국 백신과 인도 백신을 기다리면서 러시아 백신으로 접종을 시작했다. 인구의 80% 접종이 목표다.
1월 3일 한 여성 치과 의사가 알제리아 최초로 코비드-19에 대한 러시아의 스푸트닉 V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개시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첫 감염지인 알제리 남부 블리다(Blida)의 바나니에 병원에서 접종이 시작되었다. 이 여성 다음으로 블리다의 주지사가 접종을 받았다. 이 병원에서 일요일 오전에 30명이 백신 주사를 맞았다. 
러시아의 스푸트닉 V 백신의 첫 도즈는 군용기 편으로 1월 29일 알제(Alger)에 도착했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31일 도착했다. 곧이어 중국 백신과 인도 백신이 도착한다고 알제리아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백신은 우선적으로 의료진, 노인, 만성 질환 환자들이 맞게되며 뉴메릭 플랫트폼으로 접종자의 건강 상태가 매일 점검된다.
접종 작전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어 인구의 80%를 접종할 계획이다. 이 백신 접종에 알제리는 1억2300만 유로를 지출한다. 압델아지즈 제라드(Abdelazis Djerad) 총리는 1월 31일 알제의 한 병원에서 백신 주사를 맞았다.
전국에 접종 센터 8000개가 열렸다. 접종 전에 등록자가 접종에 적합한지 신체 검사를 실시한다.
알제리 보건 당국은 백신에는 샤리아(이슬람 법)에 금지된 물질이 들어 있지 않으며 건강에 위험도 없다고 발표했다.
백신 반대 인사들 및 사회망 정보는 백신의 성분 가운데 돼지 젤라틴이 들어 있다고 알렸으나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 백신에 돼지 물질이 없다는 커뮤니케를 발표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알제리가 인도네시아 다음의 최대 이슬람 국가이므로 할랄(halal) 백신이 필요한 점을 강조했다.  
종교 지도자들과 과학자들 사이에 백신이 반드시 할랄이어야 하느냐를 두고 논쟁이 치열하다.
 
북한
북한은 백신 2백만 도즈를 지원해 줄 것을 국제 기구에 요청했다. 지금까지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없다고 하다가 처음으로 바이러스 감염을 인정한 것이다.
 
중국
중국 약품청은 코비드-19에 대한 두번째 자국 백신 시노박(Sinovac)의 코로나박(CoronaVac)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 백신은 위험이 있는 일부 인구에 이미 접종되고 있었는데, 이번 승인으로 일반 대중에게도 접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란
이란은 2월 10일부터 러시아 백신 스푸트닉V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WHO, 중국 우한 방문... 바이러스 근원 조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기원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이 2월 3일 중국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를 방문했다. 이곳은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통제를 벗어난 코로나바이러스가 흘러 나가도록 한 곳으로 지목한 바 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WHO 조사팀이 발표했다. 한 전문가는 단기간의 조사로 코로나바이러스의 근원에 관한 의문에 결정적인 해답을 얻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대한 불신으로 미국과 중국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이진명 편집위원
 
 

  1. 한인사회

    102주년 3.1절 기념식, 비대면으로 열린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프랑스한인회 주최로 3.1절 기념식이 한국문화원에서 비대면으로 열린다. 1919년 3월 1일, 순국선열들은 102년 전 이날, 일제 강점기,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비폭력 만세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알렸다. 오는 3월 1일, 프랑스 한인회...
    Date2021.02.18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2. 공연.전시

    재불청년작가협회 2021년 첫 기획전 'Flowers in the Attic'

    재불청년작가협회(회장 김기주) 주최의 2021년 첫 기획전, « Flowers in the Attic »이 3월 1일부터 12일까지 89갤러리에서 열린다. (오프닝 : 3월 6일 토 12시~17시) V.C. Andrews의 동명의 소설, 다락방에 핀 꽃이라는 제목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번 전시에는, 잊히고 버려진 것들의 자리에 서서 현재를 응시...
    Date2021.02.18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3. 기타

    이스라엘 인구 45% 백신 접종... 코로나바이러스 청신호

    이스라엘 인구 9백만 명의 약 반이 화이자-BioNTech 백신 접종을 받았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추이에서 눈에 띠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에루살렘 거리는 되찾은 자유의 분위기로 충만하다. 집중적인 백신 접종의 고무적인 결과 덕분에 2월7일 일요일부터 이스라엘에 상점들이 단계적으로 문을 열고 있다. 이스라엘 ...
    Date2021.02.18 Category기타
    Read More
  4. 포커스.기획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현황

    유럽 :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자 수가 하락하는 추세이지만, 대다수의 유럽 국가들은 취약하다고 확인하면서 아직 낮은 백신 접종자 수에도 불구하고 안전하다는 분위기를 가지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유럽 약품청 : 유럽 약품청은 모든 백신 개발자들에게 개발 중인 백신의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효율성을 평가하라고 ...
    Date2021.02.18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5. 기타

    WHO,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원 중국서 미확인으로 결론

    중국에서 4주 간 조사를 벌인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과 중국 현지 전문가들은 2019년 12월 전에 중국 우한에는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평가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가 동물에 의해 인간에 전파되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바이러스를 인간에 전파한 최초의 동물이 무엇인지도 확인하지 못했으며 바...
    Date2021.02.18 Category기타
    Read More
  6. 프랑스뉴스

    프랑스 경찰, 불법 영업 식당과 바 559개 적발

    지난 수 주 전부터 통금 위반 통제가 강화돼 무허가 영업을 한 559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경고 조치를 받았다. 주소가 비밀리에 돌아 다니고 있는 몇 개의 레스토랑은 통금 위반을 어기며 선발된 고객에게 서비스를 했다. 1월 31일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 장관은 ‘프랑스 인들은 18시 이후에 다니면 통제를 받고 벌금 ...
    Date2021.02.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프랑스 지역 의회 및 도 의회 선거 6월 13일, 20일 실시

    3월에 실시될 예정이었던 프랑스의 지역 의회 및 도 의회 선거 연기 법안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2월 9일 마를랜느 시아파(Marlene Schiappa) 시민성 담당 장관은 하원에 출석하여 지역 의회 및 도 의회 선거가 6월 13일과 20일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률이 최종 공포되면 6월 13일과 20일 선거에 소집하는...
    Date2021.02.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기타

    하이네켄 그룹, 8000명 인원 감축 예정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네덜란드 맥주 회사 하이네켄은 2월 10일 전 세계에 인원 8000명을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0년 순 손실액이 2억4백만 유로다. 2019년에는 세계 최대의 맥주 회사 하이네켄이 21억 유로 이익금을 낸 바 있다. 돌프 반 덴 브링크(Dolf van den Brink) 사장은 ‘2020년이 그룹의 ...
    Date2021.02.18 Category기타
    Read More
  9. 기타

    아이슬랜드 세계 최초의 코로나 청정지역

    질병 예방 및 통제 유럽 센터(ECDC)는 2월 4일 현재 아이슬랜드를 유일한 코로나바이러스 녹색 지역으로 분류했다. 이 센터는 지난 14일 간 인구 10만 명당 신규 감염자 수 및 테스트 음성 판정율에 근거하여 지역을 분류한다. 유럽 북쪽의 이 섬나라는 인구 364,000명인데 팬데믹 시작 이후 현재까지 누적 감염자수가 6020...
    Date2021.02.18 Category기타
    Read More
  10. 포커스.기획

    세계는 치열한 백신 경쟁, 세계 코비드-19 현황

    세계는 치열하게 백신 접종 경쟁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 백신이 과학적인 요구에 적합하면 프랑스와 독일은 이를 거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스푸트닉V 백신이 유럽의 과학적인 요구에 부합하면 이 백신도 보급할 수 있다고 프랑스 정부가 선언했다. 독일과 스페인도 같은 입장이다. 이 백신을 외국에서 생산하...
    Date2021.02.1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1. 여행정보

    수려한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Giverny

    인상파에 관심이 있다면,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더욱 알려진 ‘지베르니’를 방문해 보자. 파리에서 서쪽으로 76km 떨어진 ‘모네’의 집 지베르니.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많은 예술가들이 정착하고 싶어하는, ‘일 드 프랑스&r...
    Date2021.02.11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프랑스, 첫 백신 공장 3월부터 본격 생산

    프랑스 국내의 첫 백신 생산 공장은 3월부터 가동된다. 현재로서는 프랑스의 7개 공장에서 백신 생산이 예정되어 있다. 프랑스 국내에서는 최초로 모더나(Moderna) 백신이 생산에 들어 간다. 투르(Tours) 남쪽 몽(Monts)에 소재하는 앵드르-에-로아르 공장에서 스웨덴 하청 업체 레시팜(Recipharm)에 의해 모더나 백신을 병...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프랑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인

    프랑스 고위보건당국(HAS)은 영국 제약 회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백신을 승인했다. 옥스포드 대학이 개발한 이 백신은 1월 29일 EU에 의해 18세 이상 성인에게 사용되도록 승인되었다. 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이 백신을 접종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 백신은 화이자-바이오NTech와 모더나 백신에 이어 프...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프랑스뉴스

    바다 쓰레기를 쓸어담는 해양 청소선 '망타'

    혁신적인 선박 '망타(Le Manta)'가 대양의 플라스틱 오염에 도전한다. 바다 쓰레기 청소를 위한 항해가 이방 부르뇽(Yvan Bourgnon)이 실현한 프로젝트다. 르 피가로에 소개된 부르뇽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전 세계 대양에 버려지는 쓰레기 양은 매 분 17t이다. 하루에 25,000t, 1년 동안 900만~1,200만t에 이...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5. 한인사회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우표디자인 공모전

    민주평통 남유럽 협의회(회장 이상무)는 코로나 시대에도 불구하고 대면과 비대면으로 한반도 통일 염원을 담은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며, 평화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0년 하반기에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 도전 골든벨, 파리평화단편영화제, 청년 PPT 대회” 등을...
    Date2021.02.11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16. 기타

    일본, '토쿄 올림픽 어떤 일이 있어도 개최할 것'

    요시노 모리 2020 토쿄 올림픽 조직 위원장은 일본에 코비드-19로 인한 제한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데도 "토쿄 올림픽은 어떤 일이 있어도 개최할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조직하느냐다. 이 기회에 새로운 형태의 JO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언명했다. 이는 미래에 있을지도 모를 팬데믹에 대응하여 조직할 수 있는 올림픽 경...
    Date2021.02.11 Category기타
    Read More
  17. 프랑스뉴스

    퐁피두 센터 공사로 4년간 닫는다

    파리의 복합문화 센터인인 퐁피두 센터가 리모댈랑 공사를 위해 2023년부터 4년간 문을 닫는다. 로즐린 바슐로(Roselyne Bachelot) 문화부 장관은 "두 개의 안이 있었다. 하나는 보수 공사를 하면서 계속 문을 여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완전히 문을 닫는 것이었다."며 "두번째를 선택한 이유는 시간이 덜 걸리고 비용이 ...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도이치 방크 6년 만에 처음으로 이익금

    독일의 거대 은행 도이치 뱅크(Deutche Bank)가 6년 만에 처음으로 이익금을 냈다. 수 년 간의 손실이 끝나고 이 은행의 수입이 2020년에 4% 증가했다. 도이치 뱅크의 2020년 순 이익금은 1억1천3백만 유로에 달했다. 이 은행은 2020년에 위험성이 있는 융자에 대한 준비금 18억 유로를 조성했다. 2019년의 2.5배다. 2019년...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기타

    셸, 2020년에 손실금 217억 달러

    영국의 거대 석유 회사 셸(Shell)은 코비드-19의 여파로 2020년에 217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2019년에는 158억 달러의 이익금을 냈다. 2020년 봄의 첫 봉쇄 기간에 석유 가격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다가 가을에는 배럴당 50달러로 올랐다. 그래도 2020년 초보다 낮은 수준이다. 제2분기에 경기 침체로 활동이 크게 감소했...
    Date2021.02.11 Category기타
    Read More
  20. 프랑스뉴스

    2020년에 프랑스에 사부문 일자리 36만 개 사라져

    프랑스는 보건 위기와 두번재 봉쇄로 2020년 마지막 3분기 동안 사부문에 일자리 4만 개가 사라졌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 제1분기에 사부문 임금 일자리가 633,000개 가 사라졌으나 제3분기에는 312,400 자리만 창출되었다. 연말도 어려웠다. 1년 전체로 보면 사부문 일자리 360,500개가 사라진 것이다. 마지막 3분기 동안...
    Date2021.02.1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8 Next
/ 398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FRANCEZONE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33(6) 4502 9535   francezone@gmail.com
ⓒ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