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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09.09.06 17:05

감당이 안돼서..

aki
조회 수 5281 추천 수 73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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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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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빠리 2009.09.06 17:32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습니다. 그런 정신병자들은 사회적으로 격리시켜야되는데 말이죠.. 같은 여자로써 정말 글 읽는 내내 소름이 끼치는군요 게다가 유리창까지 깼다면 하루하루 불안해서 저같으면 못살것 같습니다.
    저도 스토킹당한 경험이 있어서 치가 떨리네요..
    타국에 나와서 혼자 고생하면서 열심히 사는 연약한 여학생에게 그런 괴소문을 내고 다니는 인간의 뇌구조가 정말 궁금하네요. 그 인간같지도 않은, 인격이 형성되지도 않는 무식한 사람때문에 왜 피해를 보셔야 하는지... 모든게 공개가 능사는 아니지만 그냥 실명 공개하세요. 미국에서는 성폭행범한테 전자팔찌 채우고 집앞에 문패도 건다면서요. 성폭행으로 상처를 주는것과, 평안하게 살고 있는 한 사람을 무식한 그 세치 혀로 잘 알지도 못하는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한 사람을 만드는게 뭐가 다른가요.
    프랑스 존 및 기타 한인유학생 커뮤니티 등등에 인적사항 다 뿌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세요. 그래도 그 정신병자가 온전히 정신을 못차린다면 정말 공개해버리시고요. 지나가면서 사람들한테 욕먹고, 남들이 뱉은 침 맞아봐야 정신차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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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abandonx 2009.09.06 18:48
    법으로 해결하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지만 그럴수 없다면 치사하게 대응해 보는것도 좋을것이라 생각되내요.
    그 A씨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들의 증거를 모으신후 그사람과 관계된 사람들에게 공개를 하셔서 그사람의 진면목을 알리시면 일단 그사람또한 일단 그한국인학생들의 무리에서 왕따를 시킬수 있겠죠(또 좁은 유학생 사회에서 얼굴들고 다니기 어려울 겁니다, 어디를 가도 말이죠)
    문제는 그사람의 aki님의 집을알고 찾아온다는 건대 그것도 다른 한국사람들을 통해 주소와 전화번호를 입수했을거라 생각되는대요, 금전적인 손해가 좀 있겠지만 다시한번 이사를 하시고 그어떤 한국사람들 에게도 알려주지 않는 방법뿐이 없을것 같아요(그사람이 정신병자라는걸 알아도 '남의일'이라면 별로 신경쓰지않는 사람들이 존재 하니깐요)
    그리고 욕설문자나 전화는 한국인들과의 관계를 잘라버리실 거라면 새로바꾼후 아무한태도 알려주지 않는 방법이 있을것 같내요.
    만일 이런일이 생기면 않되겠지만 그사람이 폭력을 행사한다면 될수있다면 사람들이 있는대서 맞으신후 경찰에 신고해 버리십시요.(폭력을 피하는게 좋지만 정신병자와 상대해야하니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같은 남자의 입장에서 정말 치졸한 아니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 않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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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ehddkr 2009.09.06 19:50
    일방적인 한사람 말만으로 범죄자 취급하지맙시다
    10개월동안 이라~~
    참 대단하시네요
    이제와서 왜?이해가 안가요.. 이사를 가시면 되죠.. 경찰서 까지 가서 한국남자 들 스토커 정신병자 인식까지 시키면서 왜 방법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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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 2009.09.06 20:37
    내용만 봐서는 확실한 스토킹 같긴 한데... 그냥 저처럼 여기에 한 번 확~ 올리시죠~? 하루만 지나만 webmaster님이 깨끗이 지워줍니다. (농담) 농담이긴 하나 한 번 확~ 공개 해버리면 그 사람도 그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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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 2009.09.06 20:46
    해결본 건 없고 그냥 잊기로 했습니다. 그나저나 님은 10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정신적인 피해가 꽤 컸을텐데... 경찰이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님이 딱히 하실 수 있는 것도 없고.... 답답하시겠네요. 정말 남친이 있다면 A라는 놈(?)이 포기할 것 같기도 하고.... 곧 모든 상황이 좋게 마무리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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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abandonx 2009.09.06 21:58
    사회에서 한사람 매장시키는건 사실 아주쉬운일입니다, 한 3~4명이 작정하고 특정 인물에대한 거짓을 주변사람들에게 퍼뜨린다면 그 특정인물은 바로 매장당할수 있죠.
    해외에서 한국인들의 사회는 아주 작아서 누구 한사람 이라도 나쁜 마음을 품고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다면 특정인은 쉽게 피해를 볼수 있읍니다.
    제가 aki님에게 동의 하는건 이분의 글에서 특정인의 실명을 거론하지도 않았으며 특정인이 연상될수있는 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다만 자신의 피해사실을 언급하시고 그것에 대한 조언을 구하셔서인데 윗분중 한분의 댓글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그리고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답니다."라는말은 좀 충격적 이내요, 스토킹의 일종의 범죄인데 범죄의 피해자가 어떤 여지를 줘서 그 범죄를 당하는 건가요? 단지 피의자의 돌발적 혹은 계획적인 행위에의해 즉, 타의에 의해 정신적 물질적 신체적 피해를 당하는것이 범죄라고 전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저역시도 남자입니다만 여성과 관련된 범죄를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고 치부하며 피해자를 더 굴욕적으로 만드는건 스스로를 더욱 한심하게 만드는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범죄는 단지 범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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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09.09.06 22:43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스토킹이라니...
    에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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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ehddkr 2009.09.06 23:30
    렇게 좁은사회라면서요..ㅠㅠ
    전 누군지 알고 쓰는겁니다
    이렇게 글올리면 쌍방간에 오고간 공방전 교회사람들 다아는데~~
    이름을 밝혀야만 알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제가 듣기로는 남자분 여자분 둘다 충분히 심한욕설오고갔잖아요
    유리창 깼다는것도 억지예요..ㅠ
    좀 솔직해지세요.에휴~~ 제3자로써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 누구의 편도 아니구요~글쓴분 에대해서 떠도는 소문도 믿지않구요~
    스토킹 한다는 남자분꼐서 처음부터 그러시진 않았는데.그분왈~
    도와주고싶고 동생같아서 ~~친근하게 대했는데~~ 님께서 먼저 다른 남자분에게 스토커라고 하셔서 발단이 되서 ~따지러가고..범죄자취급당하는게 억울하고 화가나서 따지러 갔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해가 안가는것은 유리창을 깨고있는데 보고있던 프랑스 친구가 ~~아니.. !그집주변사람들이 안말리고 바로 경찰에 신고를 안했냐는거죠...?
    그리고 그남자분이 깻다면 왜 아직도 경찰서에서 그남자분에게 연락을 안하는지요?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더 상황을 악화시키지 마세요..
    그남자분 그렇게 나쁜분 아니예요..
    정도 많구 이해심도 많고 열심히 사시는 분이예요
    님에게 잘해준것은 관심도 있었을거라 생각은 되는군요..
    너무 심하게 범죄자취급하듯이 스토커라고 다른사람들한테말하면 남자는 화가나겠지요~~
    그다음에도 계속전화는 받아주시면서 다른사람들한테는 마치 강간범취급으로 먼저 말하고 다니셨잖아요
    그런소리듣고 화 안날남자 어디있겠어요?
    교회사람들에게도
    잤다거나 뭐 사겼다거나 하는말 하지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는건 전화해서 안부묻고 도움청할일있음 연락해라..
    시간되면 언제 밥한번 먹자~~
    이랬는데 ~`본인께서도 완전싫다고 안해서 그런건데~
    보는사람마다 그남자분 스토커라고 욕을해대니~~ 따지러간거였다더군요..
    그걸 프링스사람이 본거구요
    그프랑스사람이 한국말 알아듣겠어요?둘이 인상쓰고그러니까~ 또 님이 스토커라고 하셨겠죠..
    저는 님을 직접뵌적은 없지만 ..(누군지 다 알게 쓰셨잖아요.알만한사람들은.내용.아는사람들은)A씨에대해서
    그남자분이 님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게 이야기 안합니다..교회사람들한테도 그렇구요~~
    님한테 관심없다고 하더군요.. 단지 남자로써 치명적인 말들을 너무많이 들어서 화가나서 찾아간거라구요..
    님도 성격 보통아니신거같은데요.. 그남자분이 뭐가 무섭다는건지~
    저희 교회사람들 그얘기들으면 다웃습니다..
    너무 비화해서 나쁜사람으로만 몰지말아달라는거예요..자꾸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 또 싸우시잖아요~~
    님께서 가만계시면 그남자분 안따지러갑니다..그냥 조용히 계시면되는데왜자꾸 이렇게 말을 만드세요?
    아마 저도 내일 사람들 만나면 이이야기 또 하게되겠네요~~
    그럼 그남자분 귀에 또 들어가고 ~~또 싸우고..그러는게 보기않좋아서 하는말입니다..제글에
    .너무 기분나빠하지않으셨으면 합니다..반대로 그남자분이 이글을 읽으면 또 화가나시겠죠..이제 그냥 두분이서 반복반복하면서 싸우지않으셨으면 하네요
    교회에서도 그렇구 ~그남자분 오래보신분들은 ~이런글에 이해가 안가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저역시도 그렇구요.
    또 이글들을 보면서 교회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말이 많아지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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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sw 2009.09.07 00:13
    마음고생이 크셨겠어요
    힘내세요~aki님
    근데 경찰서에 가서 신고했는데 어느나라 사람인지도 안물어봐요?
    이해가 안가요
    기본적으로 물어보는건데

    누가했는지 아시면서 경찰서에서 한국사람중에 아는사람이했다고 왜 말씀을 안하셨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유리창을 깨서신고하러 가셔서 왜 말을안하셨는지


    경찰서에가서 먼저유리창깬사람인적사항을 말씀 하셨어야

    그래야 정신을차리고 안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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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엽 2009.09.07 08:11
    어느 도시에서, 어느 교회를 둘러싸고 일어난 일인지 모르지만 그런일에 회자되어 스트레스가 심하겠네요. 윗 댓글 죽~ 읽어봤는데 'dlehddkr'님의 댓글 중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표현이 있더군요. aki님의 글에서 충분히 그 남자분과의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수긍할만한 보충설명없이 댓글에 그런 문장을 써넣었다는것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말을 하실때는 faite를 써넣으셔야 설득력이 있는겁니다. 아직도 한국사람들은 이성간에 문제가 생기면 여성분에게 훨씬 가혹하고 부당하게 인식합니다. 이런 댓글로서 그것이 증명되는것이고요. dlegddkr님의 말처럼 그 남자분이 억울하게 스토커 취급을 받아서 그것에 대한 분풀이로 내지는 그것을 따지기 위해 계속 aki 님에게 연락을 하는것이라면 참으로 미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땐 연락을 안하시는것이 상책이거든요. 본인의 연락-어떠한 형태든-으로 인해 그런 오해를 받으시는데 왜 자꾸 연락을 해서 상황을 더 안좋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ki님, 물론 억울하고 분하고 신경질나고 스트레스 무지 받으시겠지만 법적으로 해결 못하신다면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일체 무시하세요. 스토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일체 무시입니다. 그분 전화 받지 마시고요, appel masqué로 걸려오는 전화도 받지 마시고요, 그 분과 마주칠만한 장소에 가지 마시고 무조건 피하세요. 법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그리고 프랑스에도 restraining order(접근금지 명령)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은 증거가 명백해야 합니다. 지금 아키님의 글을 보면 그 남자분이 비상식적으로 접근?했다는 증거로 쓰일만한게 없는듯 하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마음에서든 머리에서든 빨리 잊고 털어내시면 좋겠네요. 사족: 근데 교회에서 이런일 자주 일어나는것 같아요...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건지, 아님 교인들의 수준 문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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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ailes 2009.09.07 09:11
    에궁..힘드시겠다...
    저도 천엽님 댓글에 동감이에요.
    제 주위에 이런일 겪은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무시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게 최곱니다.
    이상한 소문내는사람들 보면..뿌린대로 거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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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빠리 2009.09.07 09:44
    aki님, 꼭 저분께 사과 받아내셔야 겠습니다. 생각보다 한인사회에서 그런일이 많이 일어나나 봅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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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sw 2009.09.07 11:36
    여기서 너무 열받고 흥분해서 에너지낭비하지마시고 빨리 다른방법을 찾으세요 저는천엽님 끝부분말에 동감하는부분이 있습니다
    aki님글중에 그남자가 범죄라고할만한 비상식적인 범죄행동은 없어보입니다 법의보호를 받으시려면 안타깝지만 단순히 전화해서 괴롭히는차원이아니라 말그대로 비상식적인 범죄행위를 해야 경찰서든 법의보호를 받을수가있는데 그렇게까지아니면 천엽님 말씀처럼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누구나 중립적인 견해는 쓸수있는거니까요
    신경쓰시지말고 지금닥친일에 몰두하세요
    댓글에 무슨 공개사과까지 이상황에 필요한지는 모르겠고
    빨리 털고 잊어버리세요 aki 님께서 이전글에도 한인번역하시는분들에 대해서 도 한말씀하셨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시나봐요
    한국사람들중에 그래도 아직은좋은분들이 더많다는걸 아셨으면좋겠구^^
    프랑스에도 접근금지명령 등 여러가지 법률적인 제재있어요
    aki 글로는 특별히 법적으로 스토커라고 할만큼 범죄사건이 없으니
    녹음이든 사람들보는대서 증인을 신청하든 하는방법을 모색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말로만은 범죄를 입증할수가 없습니다
    증거가 있으시다면 오픈하시구 남자도 아예 누군지 밝히세요
    그렇게 하면안그럴거라생각이드는군요
    그냥 전화만자꾸하는걸루는 스토커 범죄성립안됩니다
    좀더 구체적인 범죄사실이 될만한 단서를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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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vkfl 2009.09.07 12:30
    aki님 글과 여러분들 글들 잘읽어보았습니다
    많이 절실하게 도움이필요하신것같은데 한국사람들 기피하지마시고
    계시는곳 교회에직접가셔서
    (교회를 안다닌다고 하셨지만)목사님도 계시고 다른집사님들도 계시고
    학생분들말고 한인분들 많이계시니까 모든걸 솔직히 설명하시고
    도움을 청해보세요 글처럼 하루하루가 괴로우실텐데


    이렇게 글로는 위로는 될수있어도 직접적인 도움이 안될것같습니다
    글내용으로는 너무나 급하고 절실하신것같은데 그동생분에게 교회에 다니셨다니 목사님께 부탁을 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일것같습니다
    전 한가지 이해안가는부분은 그렇게 스토커에 심하게시달리시면서 왜 아직도 그곳에 10달동안 사시는지 답답합니다
    경찰서에 가는것보다 먼저 그남자에대해서 오픈하세요

    스토커에 범죄자인데 남자신상알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aki님께서 격으신 일들이 모두사실이라면 한인사회에 모든걸 오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런일이 다시는 안생기겠죠
    저라면 그렇게 힘들고 무서우면 먼저 교회에계시는 목사님을찾아가서
    상담을드릴것같아요
    이런일은 끌면끌수록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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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리 2009.09.07 14:25
    아~ 꼭 잘 되길바래요
    dlehddkr // 그런짓한 남자를 욕해야지 왜 신고한사람이 욕먹어야하는지? 본인 지인이라고 편드는거 같이 보이는데, 서로 욕하고 끝낼수도 잇던일을, 집까지 찾아와서 유리깨고, 편지찢고,,, 그러면 당연히 여자입장에서는 두려워하게되지. 님 집에 님보다 힘도쎄고 덩치도 큰 흑인이 와서 유리깨고, 편지찢고 협박한다면 본인도 두렵지 않을까요? (흑인분들께는 죄송..예로들기위해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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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vkfl 2009.09.07 16:39
    걱정되서 들어와봤는데
    뭐~~변호사까지 선임해놓으셨다니 더는 드릴말씀이 없군요
    그럼 그렇게 하시면 되겠군요

    교회사람들과는 뵌적이 없다고하셔서 참고삼아 좋은분도 계시리라 도움요청해보라고 한거였는데 그교회분들도 다 나쁜분이라고 하시니 할말이 없군요

    제가 교회를 다녀서그런지는 몰라도 목사님이나 자매님들중에 좋은분들이 많아서 드린말씀인데
    어떤답변도 도움이 안되실듯합니다
    아무쪼록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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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 2009.09.07 18:05
    dlehddkr 님께서는 aki님 관련 정보를 받으셨다니 아니시면 공개사과하셔야겠네요. 솔직히 3자라면서 그다지 중립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자기는 중립적이라면서 말투는 마치 A씨 대변자 같네요, 혹은 비슷한 상황에서의 A씨 입장에 처해졌던 사람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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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히 2009.09.07 19:04
    여기에 올리시는 것은 좋은데, 님의 글 안에는 교회와 관련된 사람들 얘기가 나오고, 그 교회 사람들을 알지도 못한다고 말씀하면서 교회 사람들에 대한 아주 부정적인 얘기들이 많이 있군요..

    도와 달라는 글 제목과는 달리, 이미 스스로 해결하는 길을 여러 모로 모색하고 있고,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그냥 이 글이 프랑스에 있는 한인교회들에 대한 괜히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 일으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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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sw 2009.09.07 19:23
    aki님
    위에- 에스프히님-말씀과 -seoulvkfl 님 말씀처럼 저역시도 마찬가지구요
    여러모로 aki 님편에서서 걱정아닌걱정을 해서 조언아닌 조언을 말씀드렸는데 넘 예민하게만 받아들이는것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어떤 말을 드려도 이미 aki님께서는 정해놓으신 생각과 해결방법을 다 알고계신듯하네요
    교회라는곳이 aki 님에게는 이상한 곳처럼 느끼시는것 같기도 하구요
    전 교회에 다닌지는 이곳에 와서부터지만 모든분들이 다좋으시고 고맙고 그러던데요
    교회사람들을 잘모르시면 서그분들 모두를 나쁜분으로 몰아가시는것도
    aki님 글에 나오는군요
    aki님 께서 먼저 맘을열고 교회에 가서 목사님과 상담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seoulvkfl 님 께서 조언해주셨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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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빠리 2009.09.07 20:56
    기운내세요.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기때문에 마음대로 잘난척하며 지껄일수 있는겁니다....어른이 어른답고, 인간이 인간다워야 할텐데 말이죠..
    그분들께 부디, 꼭 본인의 자식들이 이런거 고대~~로 한번 당해보시길 바란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그제서야 남의 귀한 자식, 세치혀로 얼마나 괴롭혔던건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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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vkfl 2009.09.07 21:19
    나원참~~
    aki님 지금 무얼하시는건가요?애들 장난도 아니고 여기에 글올려 걱정해준사람들이 그리우스워보입니까?
    상황에따라 본인답변글들은 앞뒤가 안맞으니 다 삭제 시켜버리구
    지금상태로 댓글들 읽으면 나원참~~
    대단하십니다
    답변글 쓰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제와서 왜삭제를 하시는지
    교회이야기나 여러일들을 자세히 밝히셨는데 본인이 쓰셨던 글만 삭제라니요
    걱정되서 지금껏 같은여자로서 안스러웠는데
    이제와 생각하니 지어낸비화라 생각이듭니다
    제가 시간낭비한거같아서 화가나는군요
    지우실거면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신다면 있는그대로를 말하세요
    기가막힙니다 지워진답변글빼고 남겨진 댓글들만보니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 뭐합니까?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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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vkfl 2009.09.07 21:29
    파리빠리님
    어른이어른다워야란 말이 무슨뜻이세요?
    삭제하기전에 aki님이 하던말을 그대로 하시네요
    대충 이제 짐작이갑니다
    에스프히님 jjsw님 저역시 완전바보만드셨군요
    본인글만 싹빼고 나머지는 나두는건 또무엇입니까?그냥 다 삭제하세요
    소설쓰시가 힘드셨나봅니다
    여기그렇게 만만한장소아닙니다
    앞뒤가 안맞을수밖에요
    혼자감당하시기 힘드셨을거여요
    그만 이제!!!! 꼬인마음을 좀 푸세요 어른들 탓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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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i 2009.09.07 21:33
    지우라네요.
    지우고싶어 지운 것 아닙니다. 지우래요. 처음에 원글을 지우라길래 지우려했더니 답글이 있으면 안 지워진다더군요. 그래서 원글 내용을 지웠더니 그 다음엔 답글을 지우랍니다. 그래서 지웠습니다.

    더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쪽지로 주세요.
    상황설명, 교회이야기 등 오해나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다 설명해드릴게요.

    무서워서 이제 말을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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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sw 2009.09.07 21:35
    흠.................................................................
    정말 다 싸악 지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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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i 2009.09.07 21:36
    파리빠리님 저랑 어제, 그리고 방금 쪽지로 대화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린 설명으로 상황 알고계신 거구요.
    이것도 못 믿으시겠죠? 쪽지 주세요. 아님 제가 쪽지로 제 메일을 알려드릴테니까 길게 메일로 얘기해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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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빠리 2009.09.07 22:27
    참.. 사람들 무섭네요.
    전 같은 여자로써,그리고 비슷한 일을 당해본 사람으로써 어제 aki 님이 글 올리신것 보자마자 aki 님께 위로와 경험상 조언을 해드리기 위해 쪽지를 주고받았습니다. 물론 글이 지워지자마자 걱정이 되서 또 위로의 쪽지를 드렸었구요. 그러니 seoulvkfl 님께서 생각하시는 동일인물 그런거 아닙니다. 스물한살밖에 안된 어린 학생이 먼 타국에서 그런 일을 겪었는데
    그러다 고민고민하다가 프랑스존에 글을 올렸을텐데 또 사람들이 주는건 결국 상처밖에 없을것 같네요. 저 역시 aki 님께 큰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냥 어린학생 힘내라는 말이라도 해주시지..
    어쩜 그렇게 무섭게 대하시나요?
    원글 쓰신 분이 게시판을 통해 도움을 요청한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봤을때는 aki님은 올라오는 댓글에 매번 더 자세한 설명과 해명을 하려 하신것 같은데요...

    모쪼록 이 일 때문에 더 이상 aki 님이 상처받거나 피해를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고.. 다른분들도 이제 그만하시죠..
  • ?
    파리빠리 2009.09.07 23:32
    jjwsw님 속고만 사셨나요?? 이렇게 제대로 넘겨짚고 오버하시다가 정말 아닐경우에 굉장히 우스워 지는거 아시죠? aki 님은 지방산다하셨고 전 파리사니까 님께서 파리 사신다면 내일 당장에 만나라도 드리죠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윗분 제대로 넘겨짚고 동질감에 aki 님을 위로해드렸던 것밖에 없는제게 지금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고 계시다는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 <a href=mailto:xoxo0901@hotmail.com>xoxo0901@hotmail.com</a> 이구요 이리로 님 전번 보내시죠. 그리고 aki 님과 주고받은 쪽지도 시간까지 다 캡쳐해서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제가 직접 프랑스 존에 의뢰해서 아이피 까지 찾아다 보여드리겠구요 그렇게 직접 확인다하시고 나서 아니라는거 밝혀지면 어떻게 하실래요? 게시판 댓글에서 공개적으로 저를 aki 님과 동일인물로 몰아가셨으니 게시판 댓글로 나중에 아니라는걸 확인하셨을시 어떻게 사과하실건지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밝히시죠
  • ?
    홍이 2009.09.07 23:38
    장난하나?? jjwsw 하고 seoulvkfl 니들 말이다.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올렸더니 도움은 못 줄 망정...

    뭐..? 좋든 나쁘든 의견은 의견이라고...?

    도움은 못줄 망정 상처는 주지 말아야할 거 아냐....

    xx... 남에게 상처주는 악플도 의견이냐?!

    원하면 한 번 만나줄께... 얼마나 뻔뻔하게 생겼는지 나도 궁금하다.
  • ?
    파리빠리 2009.09.07 23:55
    jjwsw님 그렇게 당당하게 어이상실이라고 까지 말하셨는데 말씀에 꼭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 만에 하나 제가 aki 님과 동일인물이라면 파리 한복판에서 개처럼 기면서 jjwsw님 신발이라도 핥아드리죠. 성인이라면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jjwsw 님은 제가 받은 이 스트레스와 불쾌함을 어떻게 사과하실건지요
  • ?
    파리빠리 2009.09.08 00:56
    jjwsw 님, 제가 유치원 생입니까?? 아님 님은 바봅니까? 진심으로 사과하는것과 끝까지 우습게 구는걸 구분못하시나요? 본인이 잘못짚은것 감이 딱 오면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 하실줄 아십시오. 님이 무심코 한 경솔한 행동에 누군가는 굉장한 스트레스로 잠못드는걸 아셔야죠.
    세상 참 살기 쉽네요 행여 사람죽이고도 용서해주세요 제발ㅋ 으로 용서되는 세상이군요..


  • ?
    파리빠리 2009.09.08 01:33
    네 님도 한인사회에서 행여나 침맞을짓 하고 다니지 마셔야 겠어요 지금도 간당간당 해보이시는데 ^^
    님께서 주신 스트레스에 비해 진심이 듬~~뿍 담긴 사과 , 받아드릴께요 담부턴 말씀을 하실때 부디 책임지실수 있는 말만 하시구요. 그럼 이만 뿅
  • ?
    2009.09.08 02:56
    다들 주무세요.
    시간낭비하지마시고.
  • ?
    파리빠리 2009.09.08 03:04
    네 이젠 정말 자고싶네요 .. 본의아니게 aki 님 글과 무관한 댓글들로 보시는 분드 눈쌀 찌푸리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존 운영자님. 매번 이렇게 논란이 되는글을 지우시는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본인 의견과 다르다고, 또는 글쓴이를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하면 늘 툭툭 튀어나오는.. 이중 아이디로 몰아가는건 여론과 사회 메뉴의 가장 큰 고질병 같습니다 . 뭔가 대책을 세우셔서 댓글에 ip 라도 좀 뜨게 해주시던지요.. 게시판에서 너가 글쓴 걔지 ? 하는 댓글 한두번 본게 아닌것 같습니다.
  • ?
    파리빠리 2009.09.08 03:22
    본인도 민망하신지 댓글들 다 지우셨네요 ㅋㅋ 오밤중에 큰 스트레스와 큰 웃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jjwsw 2009.09.08 03:34

    저두그렇구 파리빠리님도 그렇구요
    훈님께서 남기신 말씀에 정신이 번쩍들어 지웠습니다
    제자신이 새벽까지 많은분들이 보는 공공연한 공간에 개인감정까지 실면서 시간낭비하고있는 언쟁을 하고있다는게 싫고
    님과 나누는 대화내용 자체가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다시 해가뜨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눈살을 찌뿌리게 할거같아서 지운것뿐입니다
    말 만들지마시고
    그만 잡시다 이제 서로 신경끄고
    어떤 댓글을 달으셔도 이글이 제 마지막 글이 될터이니 그리합시다
  • ?
    파리빠리 2009.09.08 03:43
    그걸 아시면 애시당초 본인이 잘못오해한 부분이 있다는걸 인정하고 사과하셨으면 될 일을 유치원생처럼 아이고~그래요~ 죄송하네요 ㅋ . .. 이렇게 나오시니 일이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그래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아신다니 저도 됐습니다 저도 이상입니다 .
  • ?
    파리빠리 2009.09.10 09:33
    [원글 보존, 운영자님 글 펌]

    안녕하세요. 프랑스존 운영자입니다.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여론광장)에 참여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서 공지드린대로 프랑스존 운영팀은 여러분들의 지성을 존중하며 올려진 글에 대해서는 가급적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커뮤니티의 존립을 헤치는 게시글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재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여론과 사회' 게시판을 한시적으로 아이피 공개합니다.

    dlehddkr (87.91.237.xx) jjwsw (87.91.237.xx) seoulvkfl (87.91.237.xx) 느리게걷기 (87.91.237.xx) 등등 ....
    무려 7개의 다중 아이디가 적발되었습니다. 프랑스존 회원관리 시행 이후 최고 기록입니다.

    다중 아이디로 여론을 호도한 위 아이디는 회원제명 및 아이피 영구 차단 조치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론과 사회'에서의 다중 아이디는 엄격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박집 공공장소 등 동일 아이피로 다수가 사용하는 장소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지하시다시피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는 누군가의 잘못을 드러내어 단죄하기 위한 여론재판의 장이 아닙니다.
    불법이나 부당한 잘못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고, 반성하며 바람직한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한인사회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프랑스존을 애용하여 주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ㅋㅋ


    가뜩이나 힘든일 겪고 계실 aki 님, 저런 다중아이디 쓰는 사람들때문에
    괜히 상처받지 마시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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