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조회 수 1657 추천 수 39 댓글 0
월 5일 6시를 기해서 건국대 총학생회장 하인준, 정치대 학생회장 이태우 학우가 경찰들에게 각각 다른 장소에서 무차별로 연행을 당했습니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공안사건들의 조작이 있는 상황에서 학생 대표자들의 연행이 심히 우려됩니다.

  

7월 5일 9시 현재 총학생회장은 홍제동 대공분실에 갖혀 있는 상태이며, 정치대 학생회장은 소재파악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총학생회장의 경우 역곡역에서 버스를 내리자마자 미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찰들이 골목으로 데려가서 수갑을 채우고 연행을 했으며, 정치대 학생회장은 종각역 지하상가에서 형사들에게 연행당했습니다. 두 학우들은 단 한번의 소환장 발부도 없었던 상황이며, 지인들과 함께 있던 중에 ‘집시법 위반’에 따라 영장이 청구되었다는 사실을 고지 받은 채 무차별적으로 끌려갔습니다.

  

현재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천성관 내정자는 대표적인 공안통 중에 한 명입니다. 검찰직을 수행하면서 여러 공안, 간첩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최근 있었던 검경 내부의 ‘공안사범 100인 검거’작전들도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학생사회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대표자들에 대한 공격을 하고 있으며 사전에 어떠한 고지도 없고 명분도 없는 무차별 연행을 자행하였습니다. 공안통 검찰총장이 새롭게 들어선다고 공안검경들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고려대 총학생회장님에 대한 연행이나 학생운동 진영의 여러 대표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와 함께 학생사회에 대한 근거없는 공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검경의 행태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되어야하며, 짜맞추기 수사를 당장 중단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들려온 소식에 따르면 생활도서관 관장인 어광득 학우도 연행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학생사회에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을 건국대를 시작으로 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미수개월간 전국대학생수십명이들이  견찰로부터 소환당하고 탄압을 받고잇는 상태입니다
...................................................................................................................................

“이명박 정권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것을 넘어 종교 자유까지 침해하고 있다.

신앙 수호를 위해 순교적 자세로 대응하겠다.”

  

혜화경찰서(서장 김원준)는 문대골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를 비롯한 목회자 11인과 평신도 2인이 불법집회에 참석했다며 소환을 통보했다. 경찰은 이들이 6월 11일 한미FTA 반대·시국기도회와 5월 7일 재능교육 농성장에서 열린 촛불을켜는그리스도인들 현장예배에 참석한 걸 문제삼고 있다.

  

두 기도회를 주최한 촛불을켜는그리스도인들(집행위원장 방인성)과 한국기독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 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상임의장 정진우) 관계자들은 7월 2일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과 정부를 규탄했다. 기자회견 후 혜화경찰서로 이동해 기도회를 열고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소환장을 반납했다.


이들은 경찰의 소환장 발부를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규정했다.  



뉴스에 안나온뉴스......................


한국언론은 이미 이명박정권에 장악되어 바른발  진실을 전하는 언론인과  방송은
좌파  빨갱이등으로 색칠하여 언론사와 언론인 들대대적인 숙청작업에 들어갓으며..

오직 정부가 원하는 정부의 대변자로 홍보자로 땡박뉴스로 방송은 도배대고 잇다.

한국실정상 공권력으로 이잡듯이 먼지털고 세무조사하고 사생활조사하여 혐의씌우면 안걸릴사람이 없으니.....그점을 이용 국민을 협박 공갈탄압하고잇다

이명박정권출범후.1%만을위한 특권층 재벌정책위주로. 서민외면정책에
반대하는시민들과  정부정책  비판하는 국민과  네티즌 수천명이 소한,구속.또는
암암리에 협박 공갈 탄압 당하고 .바른말하는 공무원.학계 연구게 전문직까지
공갈 협박 해고하며   독재을하고잇다..더이상  바른말하는
공무원과 검찰 경찰은 없읍니다



해외사는 동포들이 이명박정부 독재 민주주의 말살정책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의식있는 국민은 공포에 떨고잇습니다....

다음사이트 시민논객 아고라는 좀더 진실댄 뉴스와정보을 볼수잇내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agreeBasedBestArticleContent?pageIndex=5&bbsId=total&articleId=®Day=20090705&sortKey=regDate&limitDate=-30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430 174
282 고민.상담 프랑스인 남편이 한국인 부인에게 한국국적... 14 띠띠야 2009.07.27 6291 46
281 제안.건의 바칼로레아 한국어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6 생명 2009.07.23 2393 58
280 제언.의견 어제 저녁 8시 메인뉴스(Tv2)에서 한국국회... 4 짱구 2009.07.23 3076 75
279 고민.상담 자전거와 사고가 나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17 skywalker 2009.07.08 3191 54
» 제보.고발 건대 고대등 전국학생 대표자와 시국선언 목... 한국을알자 2009.07.06 1657 39
277 고민.상담 여자가 사람이 많지 않은 길에서 변태나,... 11 minelim 2009.06.29 3111 18
276 고민.상담 도둑같은 학교에서 제 학비 되찾는 방법은 ... 9 학생 2009.06.26 3269 65
275 제보.고발 . 1 concorde1 2009.06.25 1754 29
274 기타 민주당은 김정일이 아닌 인민의 편에서야 10 ㅅㅅㅅ 2009.06.25 2192 56
273 기타 '시청자의견 상습조작' 100분토론, 중징계 ... 8 ㅅㅅㅅ 2009.06.25 1967 47
272 제안.건의 유학생 시국선언에 동참합시다 2 opoponax 2009.06.24 1621 53
271 제안.건의 [24-25일 파리] 한국의 민주주의 탄압 이명... file 젠가 2009.06.24 1684 50
270 제언.의견 민주노총과 운동권을 위한 '변명' 4 봄날의곰 2009.06.24 1956 70
269 토론.발제 이런 데도 비난만 하시렵니까? 1 빠리리 2009.06.23 1961 59
268 제안.건의 25일 18시 집회 안내입니다. 1 봄날의곰 2009.06.23 1544 59
267 제보.고발 [링크]OECD 개막식장 장내 시위 기사 3 봄날의곰 2009.06.23 1588 23
266 기타 vache folle ou homme fou? 9 ㅅㅅㅅ 2009.06.23 2299 64
265 토론.발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 2 joan 2009.06.23 1769 55
264 제보.고발 [다큐]오바마의 속임수 cammy 2009.06.23 1611 27
263 제안.건의 OECD 회의장 인근 삼보일배 등, 24,25일 민... 봄날의곰 2009.06.22 1558 49
262 제보.고발 못 믿을 호텔예약 사이트 hotel.com julia 2009.06.22 1918 32
261 제안.건의 파리에서 이명박 정부 규탄 집회 합시다! 14 봄날의곰 2009.06.19 2773 73
260 제언.의견 쌍용차 문제가 심각하네요. 또 한분 돌아가... 1 봄날의곰 2009.06.15 1707 54
259 제언.의견 정말 답답하네요 2 미라보 2009.06.13 2003 53
258 제보.고발 PD수첩 한국 들어가시는 분 조심하세요 3 cammy 2009.06.04 2797 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7 Next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