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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07.12.06 17:19

프랑스남자친구(삭제하였습니다)

조회 수 8910 추천 수 41 댓글 31
남자친구와의 오해가 풀린지라~~~^^

--넷상이라고 너무 함부들 말씀하시네요...삭제하는게 그렇게까지 문제되는거였다면
삭제 안했을거예요. 저도 모르고 그런지라 죄송하다는 마음에 리플에 죄송하다고까지 말씀드렸는데도 이기적이느니 어쩌니 하는 리플까지 달리고 얼굴 안보인다고 너무 기분나쁘게들 말씀하시네요...
복구하고 싶으니 저장해놓은게 없는지라 복구불가능합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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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 2007.12.06 21:16
    혹시 일본서 유학하셨나요 ? 조금 지나시면 적응되실거에요 올겨울 잘 넘기세요 남자친구분과 행복하세요!!!!!!!!!!!!!
  • ?
    저 같으면 2007.12.06 21:21
    일단 한국 돌아갑니다.
    한번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절대 멈출 수 없으니까.
    일 단 한국 돌아가서 몸과 마음을 추스리세요.
    그 다음에 본인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 차근 차근 생각해 보고.
    남자친구문제는 그 다음에 생각하셔도 될 듯 하네요.
    정말 진정 사랑한다면 뭐가 문제겠어요.
    한국 돌아와 보니 그 사람없인 도저히 못 살겠다면,
    그 때 다신 돌아 오심 되잖아요.
  • ?
    윗님동의 2007.12.07 00:19
    프랑스 남자라............................................한국가실 생각 확고히 하고 계신다면 가시길 바래요
    한국에 돌아가셔서 취직하실수 있다면 가시는게 아주 현명해보입니다.
  • ?
    역시동의 2007.12.07 14:02
    프랑스 남자라서 그런건 아닌듯해요. 프랑스 남자들도 진짜 사랑을 하면 못가게 잡기도, 함께 따라 가겠다고 욕심도 부리는데. 일단은 상황 정리 하시고 한국 돌아가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
    이글쓴사람 2007.12.07 17:04
    한국에 취직해서 한국으로 따라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아직 학생이라 확실히 보장된게 없으니 지금은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고 하는거 같은데....-_- 프랑스남자는 허풍은 좀 없는듯;;;
  • ?
    이글'쓴사람 2007.12.07 17:07
    그리고 전 지금 프랑스에 있으면서 우울증과 저의 미래에 대해 가장 고민하고 있는데 코멘트 달아주시는 분들은 거의 "프랑스 남자"친구에 대해서만 초점을 두시고 답해주시네요.....-_-;;;;
    거참 이상하네...내글 다시 읽어봐도 남자친구얘기보다 우울증과 나한테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것인가에 대한 글이 훨씬 많은데....-_-;;;
  • ?
    민돌군 2007.12.07 18:37
    이상하네요 -_-;;
    저도 어제 이글보고 안쓰런 마음에 몇자 적을려다 주제넘을까봐 관뒀었는데요... 제목부터가 그렇고...누가봐도 남자친구때문에 고민하는것처럼 보이는데요 .ㅡ.ㅡ
    물론 글쓰신분보다 글쓴 의도를 잘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른 모든 분들이 같은 생각이라면 자기가 쓴 글이 잘못 전달 된데는 글쓴이 잘못도 있지 않을까요 -_-;;;
    물론 힘드신데 좋은소리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만...
    다들 안쓰러운 마음에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과연.."거참 이상하네...라는표현을 써가며 애써 댓글 달아주신 다른분들이 마치 당신글을 이해도 못하는 사람들이고 그 글들이 당신한테 아무 도움도 못되었다는 듯이 쓰신 글에서는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요..-_-;;;
    마음이 아픕니다..그려...
  • ?
    le moi 2007.12.07 19:05
    안녕하세요, 저는 이렇게생각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도 조금에 도움 이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우선 마음이 무척 고통스러울실 이라고 짐작 이갑니다. 중요한것은 본인이 처한현실에
    안정을 하지못하고 만족울 못하고 있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이니까요 우선 자신부터 진정한 방향을 잡아서 그곳으로 향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자기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그것대로
    행하는것이 옳은듯 합니다. 저의 생각은 일단은 한국에 가시고, 그 남자친구분이 정말 사랑하신다면 한국으로
    찾아 올수도 있겠지요 이님 다시 프랑스로 오셔도 되구요...
    행복하세요
  • ?
    용기를 2007.12.07 20:51
    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라...
    무작정 훌훌털고 한국에 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오실 때는 어떤 목표도 있었을테고, 또 한국에 가도 크게 계획된 일도 없으실 거고...
    이번호 한위클리 기사에서도 보듯, 파리의 겨울은 특히 계절적으로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곳입니다. 더우기 모든 일들이 잘 안풀릴 때는 고민과 함께 더 우울증이 오기 쉽상이죠. 요즘 파리 날씨는 비도 자주오고 오락가락하고, 주변에 감기 걸린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나약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겨울을 동면한다고 생각하시고 죽어라 불어공부에 매진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불어가 잘 안돼면 이곳에서 살기가 더 힘들고 적응하기가 어렵고, 더우기 남자 친구가 프랑스인인만큼 의사 소통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1년이 안되셨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좌절하실 필요가 없죠. 여기에 유학 온 학생들도 님과 같은 단계를 대부분 겪었습니다. 이 단계를 넘으셔야지요.
    너무 남자 친구에 의존하고 남자 친구가 매달리지 않는것 같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남자 친구는 잠시 보류하시고 불어공부에 매진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지금을 잘 넘기시면, 분명이 따뜻한 봄과 함께 햇살이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본 샹스, 본 크와즈~~~
  • ?
    글세요./ 2007.12.08 02:13
    냉정하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남자친구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미 글중에 남친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부모님과 인사까지 하고 동거를 하신것은...
    여자분은 결혼을 전제로...생각하셨겠네요
    그러나 프랑스 남자나 남자쪽 집안은 꼭..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냉정히 말해서...결혼할수도 있겠네 라고 생각해요.

    특히 프랑스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모든것을 바칩니다. 어느나라 남나나 똑같겠지만...

    프랑스남자가 한 여자를 미치도록 사랑한다면
    남자가 먼저 결혼하자고 합니다.
    프랑스에선 이혼하면 남자가 어떻게 되는지는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즉 그만큼 모든것을 각오할정도로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하잔말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원한다면 해어져 주겠다???
    절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런말을 할수없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남자가 과연 한국을 가고 싶어할지....
    아직 학생이라 확실하게 말할수 없다??
    어느 나라 남자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무책임 하게 말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유럽 남자들이 동양 아시아 여자들과 사귀거나
    결혼하고 싶어 합니다. 프랑스 남자들도 그렇구요
    일단 교제를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 결혼에 성공하지만...
    거의 대부분 이혼을 하고 말더군요.

    이혼 이유가 더 가관...바람도 핀는것도 아니고 누굴 만나는것도
    아닌데....10 여년 살아왔는데..단지...
    "니가 싫어 졌어.." 하고 이혼하더군요
    특히 외모가 변했다는게 ....참..나..

    정말 문화가 다르다는것은 .......,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프랑스 남자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대부분 모르고 살아가고..
    좋은것만,. 편한것만 찾아다니는것 같아 씁쓸한것 같네요
    그런것들에 낚이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 ?
    윗님 전적동의 2007.12.08 14:05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양여자 선택하고 잘간외국놈들 못봤음.
  • ?
    이글쓴사람 2007.12.08 20:43
    용기를 님과 조심스럽게 님글이 가장 가슴에 와닿네요!! 특히 용기를 님 정말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한게 아닌데 제 글이 뭔가 표현이 부족했는지 많은 분들이 제글을 좀 와전되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참고로 오늘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남자친구말이 제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계획보다 일찍 한국에 가버리겠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해서 자신도 그렇게 말해버린거라고 하더군요...너의 말에는 너의 인생에 나는 조금도 들어있지 않은 것 같아 너무 속상했다는...그리고 프랑스에 오기까지 저랑 동거하기까지 정말 많은 걸 생각하고 준비하고 부모님한테 인사하려고 한국까지 갔다왔는데 너무나 쉽게 한국에 가버린다고 하니까 속상했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철부지 였던것 같아서 마음 고쳐먹구 프랑스어 정말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충고들 너무 감사해요 ^^
  • ?
    이글쓴사람 2007.12.08 20:47
    전에 유학했던게 너무 즐거웠던지라...쓸데없이 전에 유학했던 나라랑 자꾸 비교해서 더 그런 마음이 들었던것 같아요..이 나라는 나와 안맞는 것인가하고....근데 생각해보니까 용기를 님말대로 1년 넘겨봐야 알것 같네요!!! 꾹 참고 불어공부에 전념할 작정입니다!! 모두들 정말 감사해용!!!
  • ?
    이글쓴사람 2007.12.08 20:57
    그리고 외국남자 만난 여자에 좀 불만이신 남성분들 은근히 많은 것 같은데....아무튼 물론 외국인라 잘못보고 사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무조건 외국인이라고 좋아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좋아서 사귀는 거거든요. 프랑스사람이라서 좋아하는게 아니구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건데 외국인이라 껌뻑 죽고 사귄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으신것 같아서 좀 씁쓸...-_-;;;
  • ?
    글쎄여. 2007.12.09 14:48
    인생을 살다 보시면 그 씁쓸한 마음이 마음에 와 닿을 날이 있을껍니다. 평생 살아도 외로움이라는게 자라잡고 있을테니까여.
    여기까지 왔다면 본인은 우선 자기중심적으로 이기적입니다.
    가족들을 제쳐두고 사람하나만 보고 여기까지 왔다면.
  • ?
    글쎄여님 2007.12.10 00:34
    글쎄여님글은 너무 주관적이네요. 외국인이라 껌뻑 죽고 사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씁쓸한데 그 씁쓸함이 맘에 와 닿을날이 잇을거라구요? 전 반대로 외국인남자랑 사귀는 여성에 대해 무조건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더 씁쓸해집니다 그려. 가족들을 제쳐두고 여기까지 왔다는것이 이기적이라는 것은...글쎄요. 각자의 개인사와 인생이 다를진데 가족과 떨어져 왔다고 해서 이기적이라...남의 일에 너무 주제넘으신것 같네요.
  • ?
    저두 동감 2007.12.10 01:54
    저두 윗글에 동의해요.
    프랑스 남자와 한국 여자랑 사귈경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한국 남자분들은 색안경을 끼고 보고 만약에 사귀다 헤어졌을 경우
    그 여자분은 유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문란한 생활을
    했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한국 남자분들이 있어서 저두 놀랄따름에요 . 그런데 더 아이러니 한건 한국 남자분들도 프랑스 여자랑
    사귀고 싶어하지만 도도한 (?) 프랑스 여자분들이 잘 쳐다봐주지도 않기 때문에 더 자격지심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성향은 틀리겠지만요.
    한국 사람이 좋음 한국 사람 사귀면 되고 서양 남자나 서양 여자가 좋은 서양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닐까요 ?
    주위의 몇명 사람들이 프랑스 남자랑 결혼해서 단지 네가 싫어졌어 라는 이유로 이혼했다고 프랑스 남자를 싸잡아서 그렇게
    얘기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글쎄여님...
    요즘 이혼 많이 하는 한국 사회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도 만약에 남자친구가 연하에다가
    학생신분이면 남자가 여자친구한테 미래에 대한 어떤 약속을
    하긴 힘들것 같은데요 .
    글 쓴 분 남자친구가 내가 네 인생 책임질 테니까 한국 가지 말라고 하는 게 오히려 더 허풍일것 같네요 .
    글 쓰신분! 제 개인적인 생각은 남자친구가 그냥 동양 여자가 좋아서 호기심에 님을 사귀는것 같지는 않아요
    학생신분이면 남자친구분도 나름대로 미래에 대해 고민도 많을거구요 .
    요즘 거의 매일 비만 오고 회색 하늘에다가 사람들도 무뚝뚝하고 그러니까 더 우울한거 같네요 .
    글쓴분도 여기서 어학하고 전공 살려서 공부를 하다보면
    조금이나마 우울한 기분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뿐 사랑하세요~!
  • ?
    힘내요!! 2007.12.10 02:20
    누구를 만나고 헤어지고...참 힘든일인것같아요~그쵸??
    전 결혼을 했고 행복해하며 살고있답니다 ~^^
    서로 무쟈게 좋아하는 사람하고요 ㅎㅎ (그러면 된거죠?? ^^)

    잠시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 가지가 흔들흔들거리는데
    사람들이 저 가지가 꺽어질꺼라고 단정 짓고 있는것같네요...
    전 비쥬비쥬님이 찬바람을 이겨내고 더 견고하게 되실꺼라 믿어요~~그리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생각하면 행복해진답니다 ^^
  • ?
    진실한 2007.12.10 14:06
    뻔한 말이지만..진실한 사랑은 통한다고 생각됩니다만..
    간혹 어학때문이나 ,서로 필요한 존재(학업,체류)이기 때문에 프랑스인을 만나는 사람들을 볼수있었습니다. 프랑스남자들중 한국에 무지 관심있다고 접근해오는 사람들은 아시아 여자들 거의다 만나본것처럼...행동하고..;;;
    끝은 거의 좋지않았습니다. 서로 조심하고 진지하게 만남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을 생각해야죠!!!!!!!!!!

  • ?
    글쓴사람 2007.12.10 15:31
    한국에 부모님 내팽기치고 남자쫓아 여기까지 온것처럼들 생각하시는데...정말 절때 아니예요. 제가 그렇게 철없는 생각할 나이도 아니구요. 저희 부모님다 만나뵈었구 저희 부모님도 많이 생각하시고 허락해주신거구요....또 전 남자친구친척까지 다 만난 상태이고...남자친구친척다 만났다고 결혼에 골인하는 건 아니지만(남자친구와 결혼할 목적으로 제가 여기온것두 아니구) 그만큼 이 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절때 친척한테까지 소개시켜주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오히려 제 쪽에서 내가 너랑 결혼한것두 아닌데 왜 친척까지 만나야 하냐 라고 했더니 실망하는 눈치던데...아무튼 프랑스사람 생각이 결혼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결혼이라는 말을 함부로 언급하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저두동감님의 이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글 쓴 분 남자친구가 내가 네 인생 책임질 테니까 한국 가지 말라고 하는 게 오히려 더 허풍일것 같네요 . )
    저두동감님말씀에 캐공감하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 ?
    저두 동감 2007.12.10 17:43
    ^^ 쪽지 보냈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
  • ?
    나는? 2007.12.10 21:46
    글쎄요/ 님 발언에 동의합니다. 젤 중요한건 우리들이 잘알고있는 서양인과 동양인의 출발의 사고가 (문화,습관, 프랑스인의 실생활, 그리고 나는 완전한 오리진 한국인이라는점)확연히 드르다는것: 어떤점들이 가장다르고 비슷한지를 큰 종이에 심각하고 자세하게 적어보시고... 함 곰곰이 생각해 보시는것이 중요하고....거기서 내가 할수있는것과 어떻게해도 할수없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글쓰신님께서 남친과의 상황이 결혼까지 발전적인 관계를 생각하시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실것 같습니다...사람이 살다가 어떤일이 생길지...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랑스인의 사고를 이해하며 맞추어 가기란...상대에 대한 믿음은 좀 부정적입니다. 워낙 다른점에있어서는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자유로운 부분들을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들이라서...그리고 나...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내가 누구고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일은 무엇이며...사실 여기서 일을 하기란 우리나라에서 흔한 쉬운일들 조차도 이들사회안에서 일을 하기란 외국인으로서 매우 어렵습니다. 더욱... 앞으로...남친과 좋은 관계로 발전을 하려하신다면 일을 하셔야 할텐데요; 우선 일은 나를 위한것이고 남친에게도 내권리를 주장할수있고 내 주변에 모든 사람을 위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여러 가지들을 내가 나 라는 사람이 얼마만큼 여기서 할수있는지... 자기를 아는것이 ..그리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는것이...그리고 지금 가지고 계시는 상황을 잘 처리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잘 생각 하셔야 합니다...여기서 생활이 그리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벌써 우울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꼭 겨울 계절 탓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이 좋은 기화라고 생각하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소중한 시간들을 잃지 않기를 진정 바라는 마음입니다.
  • ?
    ROHFF 2007.12.12 07:53
    울나라가 최곱니닷 ~~ !!

    남자친구분이랑 들어가세요ㅋㅋ

    모든게 해결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요즘 프랑스의 나쁜점만 보이는거 같습니다

    어찌
  • ?
    그래도 2007.12.16 02:37
    일이 잘 해결 되셨다니 기쁜일이지만
    그래도 작성하신 글을 이렇게 삭제하는건
    답변해주신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참으로 ...좀 씁쓸합니다.
  • ?
    맞아요 2007.12.16 08:10
    그러게요. 자기 필요해서 글 올려 조언만 듣고는 원문글을 쏙 삭제해버리니 참 허탈하네요. 심각한 신분노출이 된 것도 아니라면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삭제하는 건 자중하셨으면 합니다. 그런식으로 모두가 자기 이익만 취한다면 웹상에서 정보공유가 이루어지기 힘들텐데요... 6
  • ?
    글쓴사람 2007.12.17 22:52
    헉...죄송해요!! 다른 분들도 삭제하시길래 삭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줄 알았아요!!! 제가 프랑스존 초짜라...여기 룰을 잘 몰랐네요........정말 죄송합니다TTTTTTTTTTTTTTTTTTTTTT다시 복귀하고 싶으나 저장해놓은게 없는지라.............TTTTTTTTTTTTTTT
  • ?
    1 2007.12.18 18:38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정말
    자기 필요할때만 그러시고 해결되니 삭제하시는......
    열심히 글읽고 답글리플 달으신분들 생각은 전혀 하지않으시는군요... 황당하네요 참
  • ?
    글쓴사람 2007.12.18 21:06
    죄송하다고 써놨는데 너무들 하시네요? 얼굴안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셔도 되는지??? 이게 그렇게까지 문제되는 건줄 알았으면 삭제안했을거예요. 너무 함부로들 말씀하시네. 이기적이라는 말까지 들을만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야말로 황당하네요. 본인이 열심히 글 읽고 답글단게 아니라면 그런말씀까지 하실 필요 없지 않을까요? 정작 진지하게 생각해주시고 리플달아주신분들은 암말 없으시고
  • ?
    그러게요 2007.12.20 15:18
    잘해결됐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본인글 삭제가 이렇게 문제가 될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이글은 개인의 사생활을 기본으로 하고있으니까요.
  • ?
    다른데 2007.12.20 23:47
    사생활인데..굳이 공유하는건...좀..
    글 잘 지우신거같네요 답글보니..
    열심히 좋은 생활하세요.
  • ?
    저는요 2007.12.23 21:35
    처음부터 한불커플에 반감은 없었으나
    제가 사랑했던 여자가 프랑스남자랑 이미 결혼을 했더군요
    그 사실을 안이후로 프랑스남친이나 남편이 있는 한국여자를 보거나 그런 말을 들으면 이유없이 인상을 쓰거나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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