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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 학력위조 파문 이 후 줄줄이 연예인, 대학교수, 종교인 등등 한국사회가 적게는 수년간 많게는 수 십 년간 감춰진 개인학력의 비밀이 들춰지고 있다. 양심을 이세상 밖으로 던져버린 당사자들의 행위는 물론 이런 학력위조가 학벌주의 사회의 탓으로 돌려 근본적인 비양심적 개인의 인격체를 그래도 내세우려 한다.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학력우선시 한다’는 변명 아닌 변명은 그 다음얘기다. 자신의 인격은 왜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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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사건 발단요인은 결국 이 사회의 잘못이다'가 우선적인 변명으로 나온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실력이 있고 최대학력을 갖추었다고 하여도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잡고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도 수없이 많다.

학력은 제대로 갖추지 않았지만 인맥에 인맥의 끈을 통해 사회적인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나 신분들과 더 나은 끈을 맺고 그들만이 추구하는 모든 일을 하고 있음으로 해서 유명인이 된 것을 이용하여 고졸/대학자퇴 등등의 자리를 거짓으로 상승시켜 위장하면 되는 것인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온갖 비굴한 수단을 동원하여 목적달성을 한 인간들의 행태를 알면서도 몰랐던 양 외면하고 그들의 비굴한 정치성 유명세 떨치기 능력을 빌미 삼아 유명인 누구 나온 고등학교 . 누구 나온 대학식의 인식을 주어서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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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 어느 과 졸업생이라면 적어도 입학 년도 해당학번에 해당 학생고유만의 학생증번호가 부여된다. 이는 외국대학도 마찬가지이다. 외국대학교도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인정하는 국가디플롬(학사,석사,박사 졸업장)이 있는가 하면, 대학 자체 디플롬( 대학자체 졸업장)이 있다. 또는 사립학교의 경우 정식 전공자격을 취득하지 못하고 수료증으로 대치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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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공부한 학위증,자격증,수료증,일반 소견서 수준의 증명서 등의 경우엔 우리나라말로 번역공증된 서류 확인 시, 각나라별 국가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가 난 학교로부터의 정식국가디플롬으로 인정하는 학위증 검증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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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을 따져보기 이전에 한 개인의 능력이나 실력이 인정된 경우라도 공적관련업무를 위한 임용 또는 위촉시 후보자의 학력/경력 등 자기 이력서나 소개서 등을 제출케 된다.

(만약 이력서나 자기 소개서조차 받지 않고 공적업무를 맡긴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이 있다면 인사담당자의 책임도 추후 묻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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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로운 작은 일을 맡기는 경우, 인맥으로 인한 추천시에는 물론 서류심사를 거치지 않는 임용도 있을수 있다. 그러나 국가를 대표하거나 한국의 위상을 세우는 직분을 맡는 자들, 즉, 공인으로 유명세를 탈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이들은 인맥에 의한 추천이라면 그에 따른 검증할 만한 내용확인 및 면접시 듣는 답변에 따른 진실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면접시 답변내용관련 학력.경력 사항이 거론되었다면, 그 답변진실 여부를 어떠한 방법으로든 객관적 자료를 확보해야 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즉, 한 개인의 이력.경력 사항에 대한 문서제출된 내용의 진실여부확인작업은 '솔직함''성실함'을 확인하는 작업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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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월 전 몇몇 신문기사 및 뉴스를 포함 몇몇 모 박람회 싸이트에 해외 모 현지 홍보대사 누구씨 임명이 된 것을 보았다. 기사와 자료를 읽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세계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해외홍보대사로 임명된 자라면 적어도 그가 머물고 활동하고 있는 해외 현지에서 당연히 떳떳한 소개도 되고 홍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교민사회에서는 위촉상황이 알려져야 하는데 거의 아무도 모르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재외공관측에서조차도 제대로 그가 홍보대사로 임명되어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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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첫 발을 디딘 뒤, 국립대 어학원 어학코스를 밟은 수준인지, 실제로 학사/석사 인정되는 국가교육부 디플롬(자격증) 취득된 자 인지 검증되지도 않은 학력을 버젓이 모대학 모과 졸업함으로 알려놓았고, 기술직 기초자격취득자를 대단한 자격취득한 자로 과대포장한 것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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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대학 몇시간제 강사로 잠시 나간 사람을 외국모대학 무슨과 교수로 소개도 된 내용을 몇년전의 모 싸이트에 올려진 글을 보면서 정작 당사자는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포장해 달라 인맥에 기대어 요청을 하고 있는 격이다. 언론과 기자와 정계. 재계를 악용한 잘못된 인맥의 끈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을 엮고 고난의 길로 들어서게 할 것인지, 앞으로 서서히 이 사회가 검증해 나가게 될 것임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자신만 살면 된다는 착각으로 이 사회를 이용하려 하는 것인지 한심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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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행사랍시고 한국국내의 예산을 외국으로 들여올때 부풀려 청구하고는 결국 사용은 교민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재계인사들과 몇몇문화계 프로들에게 이익을 주고, 또 개인의 이익을 취한 격이다. 그것이 곧 자신의 외교가 되고 이게 악용되어 세계박람회 해외 홍보대사 위촉을 받을 수 있는 낚시밥을 던질 계기도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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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한국국내의 국가예산을 받아 교민행사를 치룬 뒤끝에 행사기획예산에 따른 사용경비보고조차도 깨끗치 않은 보고로 남아 문제가 되고 있는 판국에 매번 뭐 기획, 뭐연출로 한 자로 소개됨도 문제가 있다. 이미 수 년 전부터 인맥에 인맥을 엮어 보이지 않는 인맥로비만으로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자로 자신을 포장하고 인맥이 닿은 행사하나에 국가예산 단체예산을 최대한 활용한 예산으로 행사의 주 기획자를 사서 행사를 치루면 자신이 기획/연출자가 되는 현상이 우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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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행사나 단체의 큰 행사에 어떤 수단을 동원하든 ‘예산사용의 불투명’을 느끼면서도 그 상황을 지긋이 눈감고 이용하여 단발성 행사를 치루는데 일조를 하는 정치성을 띤 책임자들도 문제다. 잘못된 쓰임을 꼬집으면 꼬집는 자에게 오히려 일침을 가하는 게 현실이니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란 말이 이렇게 악용되어서야 이 사회가 반듯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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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가 학벌위주의 사회풍조때문’ 이라 이사회를 먼저 비난할 것이 아닌, 자신의 인격체부터 수양하는 도덕적 가치관부터 재정립할 시간이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하여도 제각각의 사정으로 대졸.외국대졸 의 학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다. 결국 경쟁사회에선 개인의 사정을 봐주기 이전에 객관적 평가기준으로 개인의 능력과 학력 모두 갖춘 자를 우선시 할 수 있는 경향이었음은 말할 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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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양심을 팔아 성공한 이는 즉, 못된 수단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지까지 도달한 격인데 이들이 만약 진정한 능력만으로 솔직한 삶을 보이며 살아왔다면 ‘신뢰있는 사람’으로 비춰지고 게다가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는 이사회의 진정한 일꾼으로 존경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목적달성만을 위해 결국 ‘도덕적 양심을 파는 못된 수단을 동원한 조급증’이 발동한 격이며, 인생의 어느 시기쯤에서는 자신의 양심을 판 행위로 인해 자신의 발목을 잡고 남의 발목도 잡는 결과를 낳게 됨을 이제는 진정코 느껴야만 한다. 즉, 몇 년 전부터 인터넷 시대로 사회가 변화되면서 드러날 것이 드러나는 때가 온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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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자신의 양심을 팔아 목적을 이루었거나, 지금도 그런 마음을 갖고 목적을 이루려 하는 자들이 있다면 있는 자리 다 물러나고, 하고 있는 일 중단하고 근신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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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차원에서 한 개인이자 공인의 이미지가 상실된 정도로만 처리하기 보다는 글로벌세대의 세계속의 한국인 이미지 제고 차원에 제도적으로 검증할 것들은 재검증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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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외에 있는 일부 해외동포들의 학력위조 사기성 대답에 속지 않도록 국내에서만이 아닌 해외동포를 포함한 개인의 학력. 경력포함 이력사항을 필요에 따라 철저히 검토해야 함은 말할나위 없다. 이는 학력이나 경력으로 한 인간을 바라보거나 평가하고자 함이 아닌, '양심적이고 솔직한 인격을 갖춘 자'인지를 확인하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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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을 겉으로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진실을 가리고 허위로 포장하며 자신의 허위학력.허위경력을 자연스레 입에 달고 다니는 한 비양심적 소유자의 '인격'을 검증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 현 사회의 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야 정도를 걷는 바른사회가 될 수 있으며, 솔직하고 바른양심의 인격을 갖춘 이들이 정치를 해야 바른정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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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취재 선진화 방안으로 기자실 통폐합이 시행되었기에 많은 언론기자들의 취재에 고충이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이또한 그동안 기자들역시도 인맥과 인맥에 엮고 엮인 실상이 부정부패의 결과를 낳은 한예로 생각한다. 국민의 알권리를 주장하면서 기자들의 특권을 얼마나 악용했던가. 그렇지만 이제 많은 이들이 언론매체의 비양심적 행위들도 다 집어낼 정도로 날카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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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평천하'란 말처럼 자신 스스로가 먼저 도덕성을 정립하고 도덕적 수양을 한후,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수 있는 인격을 갖추고 또 그런 인격을 갖춘 이가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 이런글이 올려졌다고 해서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세계박람회 관련 싸이트 내용을 삭제하거나 새홈피로 단장시키거나 검색에서 링크를 끊어놓도록 지시하는 관련인들의 정치성은 보이지 말기를 당부한다. 학력위조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이미 보았던 기사였지만 이곳저곳 해도 너무 할 정도로 심하게 불거져가는 국내파.국외파 학력위조사건을 보면서 고민끝에 글을 올리기로 했다. )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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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양심 2007.08.26 10:15
    사회의 비리.부패는 공개되어야 한다. 학력위조로 부당한 이익을 취한 자들을 검찰에 신고할수 있다.
    모컨설팅 한자가 모대학미술과1년자퇴자인데 법대졸업생으로 속여 고객을 우롱한적도 있고. 온갖거짓에 싸인 인터뷰까지 한적도 있다. 다니지 않은 외국은행도 다녔던 것으로 가장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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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양심 2007.08.26 10:29
    장xx 마약사건 연루된자에게 한인회에서 별도 쓴것 없다했고 김회장 개인사비로 선물을 사서 보냈다했다. 그러나 중고컴터 몇백유로 장xx 를 위해 산 것으로 되어 회비가 지출되어 있다.

    2006 5.4 선거관리 위원회 구성 및 분쟁기구설치 관련 임시총회시 회장개인이 참석자 저녁회식을 사는것으로 발표했지만 그 식비 영수증 그대로 넣고 회비지출내역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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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필요 2007.08.26 14:03
    학벌이 곧 실력이 아닌 경우에 해당하는 몇몇 사람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학벌(학위와 자격증)이 실력이고 그 사람의 성실성입니다. 외국대학에서 학,석사, 박사학위를 받는 대부분의 사람이 '청춘' 을 희생합니다. 남들이 쉴 때 쉬지 못하고, 잘 때 자지못하는 생활을 10년이상 합니다. 채용할 때는 확실하게 검증하시고, 또 검증이 된 사람들에 대해 상응하는 처우와 예의, 대접, 대가를 지불하는 제도적장치가 되어 있어야합니다. 시간과 노력은 뿌리면 유명대학의 학위나 공인 인증자격증으로 거두는 것이고, 또 베풀고 대접하면 자기대가 아니어도 자식들한테라도 혜택이 돌아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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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따라 2007.08.26 14:34
    사장님, 기업체 채용담당자님... 유학생들 이런식으로 한꺼번에 덩어리로 보수를 책정하지 마십시오. 유학생중에도 한국학부출신, 프랑스대학 출신, 이중언어 가능자, 삼중언어 가능자,
    프랑스어 원어민, 석사학위 보유자, 그랑제꼴 및 유명대학 박사학위과정 재학자 및 보유자, 정보수집력, 협상력, 직장경력등에 따라 개인의 능력은 천차만별입니다. 최고 수준의 학벌을 가진 학생을 최하 가격으로만 고용하려고 들면 소중한 인력을 잃게 될 뿐입니다. 유학생 대부분은 ' 세상물정을 몰라 계산에 익숙치 않은 어리어리한 학생'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외국생활의 어려운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고 프랑스사람, 한국사람끼리 겪는 때로는 '잔인하기도 한' 인간관계까지 겪어 어찌보면 한국의 직장경력5년차 정도의 인맥을 가지고 있고, 인간관계, 사람보고 판단하는 법, 대접받는 처우에 따라 베푸는 법, 이런 것들이 이미 몸에 체득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인맥관리에 대한 책들도 많은데, 여기 유학생들 대부분 유학생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공무원,교수,기업인,학자, 전문인들과 어떤 식으로든 가족관계 또는 인간관계가 있습니다. 유학생 개인들을 소중한 인연, 인맥으로 여기시고 공정하게 보수를 지급하고 배려, 존중하시면 '실'보다는 '득'이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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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질 2007.08.27 10:29
    공금유용은 어떤이유로든 정당화시킬수 없다. 좋은일을 위해 도둑질할 발상을 했다고 변명한다고 한들 도둑질은 도둑질이다.
    문서위조에 학력위조에 경력위조에 또 어떤 위조마저 할까.
    김회장은 평통내려놓고 같이 일한분은 여수세계박람회 홍보대사 물러나라. 그리고 공금유용한 것 다 토해서 국민들에게 돌려주라. 그리고 죄값을 치루기바란다.
    2005년 2006년 재불한인회 한가위행사 후 기획사이름으로 커미션 받았다면 그것도 다 토해내라.

    프랑스에서는 비영리협회로 등록하여 탈세하고
    국민혈세를 뒤로 빼먹는 짓을 하고
    공공기관 단체행사를 이용해 개인의 영리를 추구하고
    문서조작하여 국가에 보고한 사실을 다 밝히라.

    한글학교 이사회 이사장과 제28대 재불한인회장직을 겸임한 김성문씨는 막판에 한글학교로 한인회 수표 몇건 넣은 사실은 이사회보고때 발표했는가. 한글학교이사회 보고내용도 공개하라. (또 조작해서 발표하지 말고 사실그대로.)

    2005 지방한글학교 행사참여하면서 왜 재불한인회수표로 공관직원 기차표까지 끊어주는가. 한글학교수표로 사용했어야지.
    한글학교후원명목으로 한인회수표 사용하고는 지출내용에 포함하여 공금을 빼고, 한글학교에 한인회 돌려줄 경비사용으로 이중청구해서 또 뺀것은 아닐까 심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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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8.27 11:25
    kspro 가 대체 뭐하는곳인데 글만 쓰면 엄청 길고 답글이 많이 올라오는 건가요?
    무슨 국가 기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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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연대 2007.09.11 14:49
    위 몇몇 댓글과 같이 한인회와 한글학교 이사회 기금운용 관련내용이 제보된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이젠 해당 단체장이나 소속단체(한인회,한글학교 이사회)에서 관련내용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금운용관련 예민한 사안임에도 이를 못본척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습은 한인사회의 지도자로써 바람직한 모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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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성 2007.09.13 07:22
    한글학교 2006-2007 회계결산보고가 며칠전 교민신문에 발표되었던데 만단위 숫자 몇개 내어놓고 덧셈.뺄셈이 맞는지 교민들에게 확인해보라고 발표한것이니, 한심한 발표가 아닐수 없습니다. 잔고 백몇십유로 남기느라 무척 애를 쓰셨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06~2007 한글학교 와 제28대 한인회 공금운용자금이 어떤식으로 사용되었는지 세부내역을 분명히 밝혀주시면 안될까요?
    한글학교 수입내역과 지출내역을 좀 더 세부적으로 밝혀주시는 성의를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입내역:
    정부지원금?
    이사회별 수입금( 기본이사별 지원금x 인원 = 계)
    행사후원금 (후원처,금액.수표?현금?) / 물품기증시 물품내역공개
    특별후원금(후원처.금액.수표?현금?)
    교민자녀 입학수입금( 인원x입학금= 계)
    현금수입/수표수입
    기타수입내역 기록

    지출내역:
    - 사용목적/사용처/식사.섭외시엔 누구누구와 식사.섭외/지출비용/ 청구인 ... 등 최대 자세한 내용기입
    - 출장,연수시엔, 출장자/출장목적.출장지.시간,거리.. 지출비용/청구인 ..
    - 행사시엔, 행사명/지출비용에 해당된 행사참가자인원 /사용처,날짜./지출비용/실제사용자/ 청구인..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회계정리시 기록하고 계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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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요청 2007.09.13 07:29
    28대 한인회 120주년한불수교기념행사 주관하셨던 분들중 예산/지출을 집행한분들의 투명한 공개적인 답변도 부탁합니다.
    신정아/변실장 사건이 정계.재계.학계.문화계.종교계..로 확산될 느낌인데 제 28대 재불한인회도 영수증을 직접 조작 발표한 사실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계신지? 공식적인해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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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줌마 2007.09.14 00:34
    학위위조와 앞으로의 우리 사회가
    치유해야될 고질병을 잘 말씀하셨는데
    왠 말벌떼의 무자비한 공격입니까??
    너무나 무시무시한 프랑스 재불 한인들이십니다.
    일단 공들여 한 행사의 주체에 대한 기본 예의는 갖추었으면 합니다. 참여하지도 도움을 주지도 못한 사람은 따가운 감시를 할 자격이 없지 않을까요??
    우리끼리 물어뜯는 추한 광경 목격하고 갑니다!
    모두 수고와 감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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