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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고발
2007.08.13 20:09

파리에서 이 사기꾼 조심하십시오

조회 수 8335 추천 수 5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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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름 : 김태우 (가명으로 사용중)



1. 나이 : 30대 후반 혹은 40대  


2. 주소지 : 작년까지 hotel de ville 근처에서 거주했음.
현재 거주지 불분명.



3. 인상착의 : 165정도의 작은키에 마르지 않은 체격.
           머리는 대머리 (소갈머리가 벗겨짐) / 주로 모자와 가발을 쓰고다님.
           짙은 눈썹



4. 특징 :
경상도 사투리사용 (굵지 않은 목소리).
자신이 국방과학연구소 직원이라 공무원 사칭.
(대사관 및 국방과학연구소확인결과 거짓으로 밝혀짐)
불어능력 0%  영어능력은 바닥수준.


5. 사기내역: 모 교회 여러 유학생들 및 여러 신도들에게 소액의 금품 갈취후 (현금)
도주. (추정: 90유로~200유로사이 혹은 그 이상).  
자신이 비싼차가 있고 (실제 차는 없음) 좋은 집에 거주함을 보여주며 안심유도.
기타 이외에도 사기 당한 사람들이 많을것으로 추정. (주로 2005~2006년도)
이후 주소지 변경후 잠적.
철저하게 현금만 받고 체크를 받지 못하는 걸로 보아
현재 파리에 계좌가 없고 이곳에 불법체류자로 보여짐(추정).
또한 소액 현금만 받음으로써 법적으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않음.





6. 사기법:
일단 여느 사기꾼과 마찬가지로 주위 사람에게 과도한 친철 및 접대.
과자나 음식, 불법복사영화, 친근한 사투리로 학생들을 안정시키고 친해진다음 소액 사기행각.
음식 및 기타 물건으로 자신이 돈이 많다는 걸  자랑하며 친근하게 대함.
소액을 빌림으로써 상대에게 안심하게 만들며 고가의 전자제품 을 보여주며 안심시킴.
100% 현금을 받으며 체크를 받을 경우 주위 사람들에게 체크를 주고 현금으로
바꾸려고함.
기타 특수물품을 구매해준다는 명목으로 현금을 먼저받음.
때때로 피해자가 소유하고 있는 물품 (헨드폰, 노트북, 시계, mp3등등)을 더 좋은 제품으로 바꿔준다며
제품을 요구하기도함. 절대 돌려주지 않음.
있지도 않은 자동차를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판매하려고 사기.






7. 기타 : 현재 법적으로 이 사람을 프랑스 교도소에 쳐넣을 방법은 없음.
하지만 혹시 다시 한인사회에서 사기를 칠 것이 우려되어 경각심유도 차원에서 글을 올렸음.
가까운 사람들중에 위와 인상착의와 수법이 비슷한 자가 소액의 금품을 요구할시
정중히 거절하십시오.



힘들게 유학하는 유학생들에게 사기치고 사는 마흔살이나 넘게 나이먹은
이런 인간 말종이 다시는 파리 한인사회에 발붙이지 못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개인 신상은 공개할 수 없음이 아쉽기만 합니다.

Comment '17'
  • ?
    celine 2007.08.13 22:39
    잊을만 했는데 님 글을 보니 정말 울화가 치밀어서 글 남깁니다.
    2005-2006 년에 김태우 이넘을 만났습니다.
    하이루 님이 쓰신 방법과 거의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치고 저도 꽤 많은 돈을 사기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학생들을 유인해 머니그람이라는 환전소에서 송금을 받고 (자기는 돈을 넘 많이 받아서 한도 초과라 못받는다고 사기칩니다)
    약 50-100유로 가량 수고비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줍니다.
    그러다 차동차 사기를 치면서 돈을 빌리고 전자제품 팔라 그러면서 물건은 가져가고 돈은 안주고 ... 머 이런 식이였죠

    암튼 제가 그넘 집두 정확히 아는데 지금은 이사를 간듯 보입니다.
    꽤나 여러 유학생들을 알고 지내는듯 보였는데 ... (특히 교회에서)
    다른 분들은 절대 넘어 가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정말 아예 상종을 말아야 할 인간입니다.
  • ?
    캡틴 2007.08.14 13:19
    한마디로 개새루군요
  • ?
    2007.08.15 01:17
    한마디로 쓰레x 군
  • ?
    널리널리 2007.08.15 23:42
    인터넷을 잘 못하는 다른 유학생 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려야 겠네요...-_-;;
  • ?
    jeunehomme 2007.08.16 10:33
    전 다른 사람인거 같은데,,잊고 있다가 이글보니 또 생각하네,, 아주예전 2003년도쯤 경상도 사투리쓰고 외모는 비슷한듯한 아저씨가 자기가 무슨 박사인데 셔츠 단추나 넥타이핀, 카후스 핀, 시계등에 큐빅이 몇 캐럿씩 하는 다이아고 모델이 자기 한테 목메고 있어 외제 자동차 사주고 수백평의 집에서 동거 중이였는데 한국 대기업들이 자기회사를 몰살하고 자기까지 죽이려해 도망와서 한국에도 돌아갈수 없다며 몇년동안 불법체류중이던,,, 늘 007 가방을 목숨처럼 들고 다니면서 직접 개발한 기계를 인정 받아 자크시락 친필 편지도 있고 한국기자들도 엄청 연락오는데 그 서류들이 수백억가는 자료들이라고 보이는 한국인들마다 꺼내 자랑하던,, 불어 영어 잘하는 유학생들 도움으로 독일, 영국등에 공장을 세울꺼라며 온갖 감언이설로 회의 하자고 유학생들을 식당으로 불러내 매끼니를 때우며 현지 거주중인 젊은 학생 한명을 시도 때도 없이 회의 핑계대고 불러내 밤새 술 얻어 먹으며 자긴 정작 손까딱 않고 외국인들에게 까지 사기 칠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다니는 무서운 x,,,본인은 정작 불어 한마디 못하고 영어도 엄청 황당한 콩글리쉬 써가면서 막상 머리만큼이나 텅빈 옥상 다락방에 살고 있던,, 다이아를 다팔아 먹고 남은건 카후스 핀 한개 뿐이라며 식사한끼 할 돈도 없던 인간,, 뭐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때 당시의 유학생들에게 돈 빌리고 생활을 유지 해나가며 우리들의 등꼴 빼먹던 x,,아주 긴얘길 짧게 쓰려니까 좀 그렇긴해도 그땐 엄청 황당 했던 사건,, 지금은 어디서 뭘로 사기 치려나?
  • ?
    사기 2007.08.16 15:20
    세살버릇 여른까지 간다는 말이있다.
    말로 사기치고 돈도 뜯어내느라 과대포장하여 사기치고,
    학력위조해서 자신을 과대포장하고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못된 수단을 동원하는 자들은 서서히 댓가를 치루게 될것이다.
    사기꾼들이 보이는 사기행위와 일정부분 신상은 공개되어야 단체고발하는데 도움이 된다.
  • ?
    2007.08.16 16:16
    저런인간 정말로 천벌 받아야하는데 살아서 멀쩡히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다는게 짜증날뿐이네요. 나이먹고 학생들 등쳐먹는거 쪽팔리지도 않나.
  • ?
    ㅎㅎ 2007.08.18 21:42
    이런 인간 좀 잡히면!!!!
  • ?
    아직도 2007.08.20 14:00
    안잡혔나요? 이사람? 나 교회에서 이사람한테 사기당한 사람 많이 봤어요
  • ?
    2007.08.20 23:49
    이런사람 왜 신상공개가 안됩니까? 그래야 다음에 피해를 당하지 않잖아요.
  • ?
    오리발 2007.08.25 18:47
    전세계에 널리 널리 알려서 이런 사기꾼들이 없는 외국생활을 만끽하게 만들자고요~~~
  • ?
    나 알아 2007.09.11 18:13
    이사람 저도 사기 당했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어디에 신고해야는지 알려주세요 ㅜㅡ
  • ?
    francejung 2007.10.02 22:10
    사진있으면 경찰서가서 불법체류자 이며
    사기꾼(arnaqueur)라고 신고해고 주소주세요
    현상수배
  • ?
    ㅌ르이 2007.10.29 21:59
    쓰레기는 어딜가나 존재하는구려
  • ?
    천양금 2007.11.19 03:00
    이런 나쁜사람 아직도 교회 어슬렁거리고 있는건 아닌지 교회도 무섭네
  • ?
    우왕 2007.12.20 09:05
    이사람 아직 안잡혔나여??? 이쓰레X같은 인간 빨리좀 잡혔으면 좋겠네.
  • ?
    . 2008.01.23 05:55
    쓰레기쓰레기쓰레기쓰레기쓰레기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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