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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고발
2006.03.17 22:09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조회 수 3493 추천 수 24 댓글 13
  저는 지난 2005년 10월 여기 프랑스에서 홀로 출산한 아가 엄마랍니다.
저희부부가 프랑스에온것은 2001년 말경이었고
제가 임신을 했던 2005년엔 참 많은 일들이 휩쓸고 지나갔답니다.
1월경 결혼 7년만에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과 더불어 전 남편에게 이혼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늘 시어머님과의 안좋은 관계로 늘 무거운 맘으로 살아야했던 전
몇년전부턴 시어머님이 저희 부부가 이혼을 하길 원한다는 사실에 가슴앓이하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남편과는 잘 지내 왔기에 이런문제쯤 헤쳐나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미 저희 부부는 그문제를 피해 프랑스에 따로 와 있었기 때문에 가끔은 울기도 우울증앓고 살기도했지만
밝게 살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자 자기라도 학업을 마쳐야겠다며
그럴려면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어머님을 선택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마치 그사람을 알게된 지난 9년을 도둑 맞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전 임신 2개월 말쯤 급기야는 입원을 하게 이르렀습니다.
급격한 체증 저하와 구토때문에 몸을 가눌수 조차 없었고 의사는 입원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때전 남편에게 철처하게 버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 홀로 눈물을 먹으므며 지내왔던 그 순간은 제게 가슴아픈 멍자국으로 남아있습니다.
급작스럽게 입원을 한터라 제 가방안엔 10쌍팀짜리 동전하나 없었고 전화번호수첩도 없었습니다.
보험서류 한장과 까흐트 비탈 그리고 사전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임신기간동안 한국에 들어가고저 시도했으나 몸상태가 좋지 않아 비행기도 탈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행이도 주위에 아는 프랑스 분들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그나마 제가 버틸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10월에 저의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전 그래두 자식인데 남편이 병원에 아이를 보러 나타나 줄거라 믿었고
전 신에게그를 용서할테니 자식만은 버리지말게해달라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아이 조차 그에게서 그렇게 버려지고 말았습니다.
전 아직도 일여년의 이혼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전부터 제 아이는 고열로 아프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아이가 해열제를 줘도 계속 40도에 가까운 열이 나니 저도 이성을 잃더군요.
그래서 저는 해서는 안될일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밤새 아이를 지키느라 피곤이 쌓여 더그랬느지도 모르고
그날따라 이리저리 도와줄수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취해 봤지만 연락이 닿지않아 더그랬느지도 모릅니다.
이른 새벽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급기야는 남편 핸드폰번호에 손이 갔고 거기에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울면서 아이가 아프다고애원했지만 그사람은 전화를 그냥 끊어버려습니다.
혹시나 전화가 그냥 끊어졌나 싶어 전 다시 걸었고 음성연결이 되어 음성을 남겼습니다.
아이가 고열로 밤새 시달렸다고
응급실만 같이 가달라고.(전 차도 없고 그시간에 병원에 갈수있는 뭔가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무시해 버리더군요.
다행이 전 마음으 ㄹ가다듬고 여러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마침 예전에 제가 갑자기 집에서쓰러졌을때 남편이 의사를 불렀던 생각이 나서
전 간신히 정신을 차려 전화번호부를 찾아 전화를 하여 아이를 치료할수 있었습니다.

다행이 지금 아이느 열도 내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침대에 눕히고 나니 이젠 제가 슬퍼 지더군요.
아니 아이때무에 가슴이 미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제가 누군가에게 버림 받는건 제가 선택한것이니 당연히 감당하여야겠지만
제아이는 그게 아닌데 이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어 서러워지더군요.
아직도 애아빠는 저희집에서 멀지 않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절 더 사무치게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모성은 본능 적인것이고 부성은 인지해야 생겨나는거라고요.
지금 애 아빠는 그 부성을 인지하기를 거부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와제 아이에게 희망의 글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Comme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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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2006.03.17 23:26
    잘 되시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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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18 00:54
    같은 여자로서 님의 글을 접하니 참으로 가슴이 아픈 사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모도 부모이지만, 한가정을 이룬 가장으로서 어린 핏덩이를 낳을 부인을 그렇게 처참하게 버린듯한 모습은 용서받기가 쉽진 않을듯 합니다. 더구나, 자기 자식이 고열에 시달리고 있는데, 그렇게 냉정한 모습을 보인 사람이 이 세상 어느곳에서 마음을 활짝열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지나온 세월에 마음이 묶여 억울함과 괴로움에 자신을 한없이 던져버리기 보다는 앞으로 어린 해맑은 아가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다짐을 하시고, 전남편을 마음으로 용서하셨으면 합니다. 당장은 노력하려 해도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인해 쉽진 않겠지만, 자신의 의지와 특히 신앙의 힘에 기대어 자신의 삶을 홀로 세우는 계기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어린시절 빼고, 성년이 된 나이를 따져 생각해 보면, 우리가 고통받고 힘들었던 성년의 시절 어느 한 시기보다 앞으로 더 멋지게 살 날이 훨씬 많이 남아 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라 생각하시고, 건강하고 밝게 클 수 있는 마음을 지닌 아이가 되도록 엄마가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물론 아이가 크면서 아빠를 간혹 찾으면, 아빠에 대한 나쁜 기억을 일부러 심어주시지는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전해봅니다. 아이도 아빠를 찾고, 아빠도 나중에라도 자신의 아이를 보고 싶어할 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하고 싶지 않아도 이런 부분만큼은 용서해 주는게 아이를 위해서 진정코 옳은 일이란 생각이 들며, 아빠도 언젠가는 진정코 반성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설사 죽음에 이르른 나이가 되어 반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그런 삶을 살아온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님은 강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프랑스엔 힘들게 사는 아주 마음아픈 사연을 지닌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말이 무서워서 누군가와도 대화를 나눌수가 없다라고 생각지 마시고, 정신적인 고통이 극대화되어 있을때엔 꼭 종교인을 찾으셔서 마음의 고통을 털고,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새로운 힘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내생각이 한쪽으로만 기울다보면 끝없이 늪에 빠져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스스로는 잘 모릅니다. 그럴때엔 빨리 마음을 잠시 바꿔보려는 노력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도 가끔 크게 바라보시고, 거리의 포도주를 들고 술주정하며 누워있는 거지들조차도 웃음을 머금고 있는 여유를 보시기도 하고, 주말장터에 서서 시끌벅적한 세상속의 삶속에서 쌍팀을 주고 받으면서도 웃는 상인들의 모습도 보시고, 세상을 볼 수 없는 맹인들의 생존하는 모습조차 주의깊게 보시면, 나의 삶은 정말로 오히려 살아있는 것도 감사요, 귀한 생명을 건강히 낳고, 건강히 자라주는 아이를 주신 신께 감사한 마음조차 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본인 또는 아이에게 아주 급한 일이 생길 경우엔 무슨 일이든 < Pompier 전화번호18 번> 을 누르신 후, 주소대고, 전화번호 남기시고, 친구전화번호 하나정도 더 남겨놓으신다면 당장 달려옵니다.

    그리고 제 전화번호도 눈앞에 크게 차라리 써 놓으시고, 핸드폰에 입력해 두십시오.

    06 15 88 28 90 입니다. 매번 달려나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오나, 신체적으로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이상이 왔거나, 정신적인 고통에 너무 빠져 죽음을 생각할 직전까지 간 마음이거나 등등, 상황이 아주 급한 분들인 경우엔 그나마,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제가라도 도와드리겠습니다.(지방에 사시는 분이라도 괜찮으니 아주 급한 위급시엔 연락을 주세요. Pompier 18번 전화하면 센터로 연결되며, 집주소와 전화번호만 있으면 지방 Pompier에게도 그들이 서로 연락망을 통해 연결을 합니다. 그 중간 역할은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부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늦은밤에 글을 읽고 나니, 가슴이 다 쓰리고 아픕니다. 제 글이 너무 길어 장황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아이를 키우시려면 절대로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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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a 2006.03.18 14:01
    윗분 정말 글쓴이에게 많은 힘이 되겠네요. 지나가다 글을 읽은 저도 님께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또 글쓴이도 이렇게 힘든 사연을 인터넷으로 올리셔 조언을 받고자 하는 용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되면 이렇게 강해진다는게 사실이나보네요^^ 결국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개척해가는거라고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아주 깊은 구렁텅이에 빠졌더라도 주윗 분의 도움과 본인의 의지로 인해 빨리 정신의 평화를 찾길 진심으로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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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a 2006.03.18 16:00
    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아프네요.아이나 엄마에게 아주 크나큰 시련인데 마음을 독하게 먹고 살아가셨음 좋겠어요.부모자식간은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인데 아빠가 참 매정하군요.같은 여자로서 분노와 아픔을 느낍니다.님!!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분명히 강합니다.이혼소송에서도 좋은 쪽으로 마무리 되길 바라며 모쪼록 아이의 건강이 빠른 시일안에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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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06.03.18 20:58
    마망 이졸레의 남편 이었던분, 그렇게 세상살지 마십시오. 후에 학업을 마친후 또 새로운 삶을 위해 결혼하시겠죠? 물론 부모님 말씀은 잘들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옳고 아니것은 본인 결정이겠지만 정도를 너무 벗어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본인생각만 할수있습니까? 그냥 동거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결혼까지 하신분이 생각은 초딩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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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oir 2006.03.19 02:17
    같은 여자로써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연애하다 버림받아도 아픈 가슴에 미쳐버릴 것 만 같은데, 결혼하고 아이까지 갖은 상태에서... 님께서 얼마나 힘드시고 절망적이셨을지 감히 짐작이 갑니다. 그러나 kspro님 말씀처럼 님께는 감사의 조건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남편을 용서한다는 것도 인간적인 마음에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남편을 용서하시면 그만큼의 복이 님께 꼭 돌아올 것입니다. 이 희망을 놓지 마시길 바래요. 마음 강하게 다잡으시고 아가와 님 모두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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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 2006.03.20 00:14
    너무나도 슬프네요...저도 여기서 살지만 아무일 없어도 슬픈 나라에서
    이런 일까지 겪으시려니 얼마나 힘드실지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힘을 내시고, 남편은 잊어버리시고 한국에 친정부모님께 도움을 얻으셨으면 좋겠네요. 제 주위에도 이런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럴때는 멀어진 남편께 의지하시기 보다는 혼자 극복하시는데 치중을 하셔야 할 듯 싶네요. 이렇게 말로야 쉽지만 님의 심리 상태가 얼마나 힘드신 상태인지 상상이 갑니다.
    부디 모든일이 해결 될때까지 잘 이겨내세요... 꼭요.
    그리고 이렇게 글로 쓰셔서 위로가 되시면 또 올리세요. 주위에서 걱정해줌으로서 정신적으로 큰 위안이 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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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기 2006.03.20 13:05
    아...정말...너무나 절망적일 것 같아서 뭐라 위로해 드려야 할지...저도 아이가 있는 엄마인데 엄마라는 존재는 분명히 강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님만 생각하세요. 남편을 미워하는 맘이 님을 다친다면 그맘조차 접으려고 노력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이혼소송 최대한 님과 아기에게 유리하게 잘 결정지으시길...컨설팅 받을거 다 받아서 최대한 님과 아기가 재출발 할 수 있게 금전적으로나마 받아내세요. 그럴 권리 충분히 있으시니까요. 지금 이 어려운 시기 잘 넘기시길 기도하며 앞으로 그렇게 책임감 없고 이기적인 전남편하고 살았던 것 보다 훨씬 밝은 미래가 있으실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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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2006.03.20 20:42
    자세한 가정사는 모르겠지만...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같은 파리 하늘 아래 살면서.
    가정을 버린 남자가 공부해서 어떤 일을 할수있을까요? 그가 속한 사회는 또 어떤 악이 존재하게 될지,,, 아무리 교민 사회가 울타리치고 사는 동네지만 이런 사람 지나가다라도 만나게 될까 몸서리 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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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2006.03.20 21:06
    눈물훔치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을 못했네요
    기운 내시고 냉정하고 침착하게 생각하세요. 남편의 죄 값은 신께 맡기시고
    아이와 님의 앞으로를 위해 기도 하세요
    혹 님이 크리스챤이라면 먼저 님의 죄를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고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세요 제가 주제 넘었네요.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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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n isol 2006.03.21 10:02
    여러분의 격력와 희망적인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랑 같이 몸살감기 앓느라 이제야 봤습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 잠을 이룰수가 없어 제 맘속에걸 좀 덜어낸것인데 이렇게 걱정도 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다만 전 남편을 비하하고자 한건 아닌데 본의 아니게 ..다 염려의 뜻으로 그러신거라 생각하겠습니다. 그래두 아이 아빤데 비난의 글을 보니 다소 맘이 아팠습니다. 힘 내서 잘 살겠습니다, 꼭 엄마는 강하다는걸 보여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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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자 2006.03.23 07:24
    항상 결혼에 대해 고민하고 살고 있는데 제 입장에서 결혼하는데 있어서 가장걸림돌은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인가하고 그 사랑을 변함없이 지킬 수 있느냐는 아주 기본적인 것입니다.7년을 함께 사셨다면서 학업을 일찍 마치기위해, 부모님 도움을 받기위해, 부모님 의지대로 이혼을 원하는 그것도 갓 태어난 자식이 있는 그런 한국 남자가 정말 존재하는지 의심스럽네요.만약에 님 글처럼 정말 그런 비 정상적인 남자라면 죄송하지만 이혼을 축하해 드리고 싶네요.그리고 아직 님 전 남편께서 정신적으로 성숙되지 않은 것 같은데 전 남편이 한 일에 대한 책임은 꼭 물으셔야 합니다.7년이란 세월을 보상받으셔야하고 아이의 양육비를 지속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그건 님께서 해야하는 당연한 의무입니다.님이 지나온 삶의 작은 보상과 어린 자식을 위해...마지막으로 많이 고통스럽겠지만 부디 잘 견디어 내시고 꿋꿋하게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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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2007.12.01 21:29
    힘내세요...
    정말...모든걸 용서하고,순응하시기보다는
    권리를 꼭 찾고,안정적이게 사셨으면좋겠네요...
    아픈만큼...더 행복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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