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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884 추천 수 32 댓글 18
오늘 아침 썬글라스를 찾는데 두 개 모두 통만 남고 안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짐 풀 당시 미처 열어보지 않았었는데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하난 사용했던 거지만 하난 마레지구에서 너무 예뻐서 원가 다주고 사서 한 번도 제대로 사용안한 겁니다.
오늘 배상담당에게 전화하니(전화한다 놓고 삼일 째 없었습니다)  자리에 또 없대서
기다렸다 전활 받았는데 오늘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 올린 글에 답해 주신 분들 말씀대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단 말이 배상 담당 과장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전에도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한 분이 있었고 그걸 그냥 방치했기 때문에 제가 피해 당한 거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그럼 대책을 마련해야지요'하니 '그러게 말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감시를 할 수도 없고...'
여러분, 에어프랑스를 타는 경우에도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할까요?
자기네 국적기 짐을 '비일비재'하게 뒤진다면 바로 뉴스에 날거고 조사받고 징계당할텐데 훔치는 사람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가려서 훔치지 않을까요?  거기서 일을 스케쥴대로 계속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대한항공 같은 잘 알지도 못하는 먼나라의 하루 연채된 짐쯤은 건드려도 뒷탈을 두려워하지 않을겁니다.
공항에 오셔서 직접 보시면 어떤 상황인지 아실거에요.
제가 본 한국인 직원은 딱 두 여자 분 이었습니다.
짐부치는 데 한 분, 탑승 전 한 분.  
프랑스가 원래 그렇기야 하지만 어느 다른 나라와 달리 서비스도 권위적이고 엉망입니다.  
비행기를 타서도 대한항공의 업무착오로 늦게 탑승한 손님들, 말도 안되게 비행기를 돌렸다 다시 출발시키는 해프닝, 영어방송!, 인형과도 같이 틀에 박힌 서비스 (편지지, 볼펜 얼마나 한다고 찾으면 모두 없다더군요.)짐 찾을  때의 산란함, 세관 무통과...
아무리 대한항공이 변명하려고 해도 이런 비전문적 서비스들을 볼때 전체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감시를 할 순 없어도 유니폼 바꿀 비용으로 한국인 직원 좀 더 채용해서 짐 부칠 때만이라도 탑승객의 짐이 그 비행기에 모두 실리도록 할 순 없나요?
얼마 안되는 배상문제도 벌써 2 주쨉니다.  아직 확실히 답도 안해줘요.  피해자 입장을 생각하는 건지..
혹시나 해서 아시아나 배상팀에 전화하니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예외로 추가배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신 냄새나는 대한항공 타지 않겠습니다.
전 제 값주고 무사히 여행하려고 비행기 타지 모험하려고 타진 않으니까요.
여자분들이라면 제가 왜 몸살이 났는지 이해하실거에요.
Comme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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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제 2006.03.05 15:30
    대한항공 홈피나 다음 네이버등에 공론화시키세요.. 요즘 대기업들 약자엔 강하고 강자엔 약하니까요... 요는 강하게 주장해야한다는겁니다. 소비자의 무서운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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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쯧쯧 2006.03.05 18:43
    그럼 대한항공 안타시면 되겠네요. 우리나라 사람 누가 그렇게 영어를 잘합니까.
    그런 갑작스런 예고없는 상황에선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이상 잘 안나오는 법이죠.
    인형과 같이 틀에 박힌 서비스라뇨. 에어프랑스 타보셨나요?
    정말 불친절에 콜버튼을 백번 눌러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편지지 볼펜은 비행기에 한정되게 실리기때문에 300명이 넘는 승객중 10%도 못주는거죠. 세관통과는 샤를드골이 더합니다. 세관검사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하더군요.
    짐 문제야 대한항공 책임인지 샤를드골쪽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그밖의 말은 이번일과 상관없는것 같네요.
    유니폼 바꿀 비용으로 직원 더 채용하라뇨.
    어느 항공사든 몇년마다 유니폼은 바꿉니다.
    에어프랑스야 말로 직원들에게 서비스가 뭔지 가르쳐야죠.
    그게 서비스입니까 대체.
    물론 님은 10kg 무료로 추가위탁 맡겼을때 대한항공에 감사했겠죠.
    사람은 이래서 간사하다는 겁니다.
    냄새나는 대한항공이라뇨.
    그냄새가 한국냄새입니다.
    프랑스에 얼마나 계셨다구 프랑스인 다되셨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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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2006.03.05 20:26
    대한항공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꼭 받도록 하시오. 건투를 비오
    하지만 에어 프랑스에서 이런일이 벌어 질수도 있소.
    아마 그때는 배상은 커녕 신고도 안받을 거요.

    그나마 우리나라 기업들이 고객관리는 프랑스 기업보다 잘하오..
    프랑스에 얼마나 산지는 잘 모르오 만 차츰차츰 느끼게 될거오.
    그때는 하소연 할곳도 별로 없소...



  • ?
    . 2006.03.05 20:28
    앞으론 중요한 짐은 가방에 넣어서 기내에 갖고 타십시오. 대한항공의 불찰도 있겠지만서도 자주 분실되는 걸 알면서 주의를 기울여야 자신만 손해 보지 않습니다.
    길가에 돌맹이가 있어서 많은 사람이 자빠진다면 돌맹이를 뽑던가 돌맹이를 비켜가야 할겁니다. 맘먹고 삽들고 돌맹이를 뽑아버리시 않을거라면 피해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대한항공과는 무관한 사람인데 솔직히 항공사중에 대한항공 만큼 서비스 잘해주는 곳도 드물죠. 에어프랑스 두번 타봤는데 뭐 거의 관심도 안갖던데요.
    냄새나는 대한항공이란 말은 좀 듣기 거북한 것 같기도합니다. 물론 물건 잃어버린것에 대한 분노는 이해하지만서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부분은 본인의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최소한 중요한 짐이라면 밀봉을 한다던지 열쇠를 채울 수도 있습니다. 그냥 가방만 싸서 붙이지 마시고 다음부터는 테이프로 혹은 공항내에서 비닐로 밀봉하는 서비스도 하던데 그런것도 이용해보세요. 밀봉되거나 열쇠 잠긴 짐은 멍청이 아니면 쉽게 열려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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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2006.03.06 00:40
    다른 외국항공 타시면 대한항공 서비스가 그리워질때가 많습니다.
    중요한 짐은 항상 기내에 타고가는 가방에 갖고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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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구 2006.03.06 04:21
    직접 저와 같은 상황을 당해보시면 제가 왜 이런 글을 남겼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남의 일이니 관대하게 생각하실 수 있겠죠.
    인정할 건 인정하고 고칠 건 고쳐야죠.
    저도 승무원이었기 때문에 공항이나 항공기 내의 서비스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제가 비행하는 동안 단 한번도 이번에 경험한 해프닝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관 검사 역시 여행하는 동안 한 번도 모든 승객을 무통과 시킨 거 본 적 없구요. 세관 검사에는 동식물 검역도 포함됩니다. 더우기 유럽에서 온 비행긴데 한국은 그때 당시 조류독감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였다는 걸 감안하면 당연히 평소보다 주의를 기울였어야 하는데 아마도 출발이 많이 지연되었기 때문에 승객들의 불평을 들을까봐 그랬나 봅니다. 상관없는 얘기인데 왜 하냐구요? 항공사는 서비스와 안전, 신용이 생명입니다.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죠. 모든 면에서 제가 이번 비행에 겪은 일들을 '제보'해 드린 겁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대한항공은 직항 노선인 빠리 서울 구간인 CDG에서 짐이 하루 늦게 실려 도난 사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걸 알고있으면서 방치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직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몰랐던 제가 이런 피해를 받았으니 여러분은 앞으로 주의하셔서 사고를 미리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쯧쯧님,
    대한항공은 국제적인 기업입니다.
    비행기엔 한국사람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타는 거 아시죠? 영어는 필수 입니다. 어느 정도 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도 준비없이 방송을 시작했는지 중간에 멈추기도 하고 모든 승객들이 여기 저기서 '모야?'하며 웃었다면 좀 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편지지, 볼펜등 서비스품목은 항상 돌아오는 편수를 위해 반정도 남기고 밀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타자마자 사람들이 편지지, 엽서, 볼펜 찾는데 바로 없다고 하던데 별거 아니지만 기내에선 어디서 사올 수도 없기 때문에 중요하답니다. 랜딩시 세관신고서 작성할때 찾는 사람 많을텐데... 그리고 유니폼을 몇 년마다 바꾼다구요? 어느 항공사가 그런답니까? 대한항공 조차도 몇 년만에 바꿨습니까? 아시아나도 창사이래 줄곧 그 옷이에요. 어느 항공사나 바꿔도 일부 디자인만 바꾸지 그렇게 많은 직원들의 옷을 한꺼번에 확 바꾸진 못합니다. 제가 간사하다구요? 제가 이런 사고가 있다는 걸 미리 알았다면 직항 타면서 10kg 추가받고 짐 하루 연채 시켜 잃어버리느니 (곧장 실렸으면 이런 일도 없었죠. 직항이면 당연히 분실사고가 거의 없구요. 원래 분실사고는 연결편 공항에서 생기니까요) 짐을 우편으로 따로 부치더라도 안전하게 제 짐을 책임지는 항공사를 택할겁니다. 참고로 그때 당시 발렌타인데이 할인 기간이라 콜리시모 XL (7kg) 부치는 데 27유로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냄새난다는 표현은 화김에 좀 심한 표현이었지만 대한항공 비행기가 오래돼서 묵은 냄새란 뜻이었지 말씀하신 한국냄새란 뜻이 아니었습니다.
  • ?
    celine 2006.03.06 10:19
    15구님 정말 힘드시겠네요.
    여행중 잃어버린 짐은 배상을 받는다 해도 금액이 미미할 뿐더라
    참 속상한 일이죠...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그런데, 잘 모르시는게 있어서 다른분들도 참고하시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CDG 공항에서 일어난 분실사고가 꼭 연결편이라서 그런건 아니구요.
    항상 있어오던 문제라는 겁니다.
    전에 뉴스나 신문에서도 몇 번이나 보도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공항내 수화물 처리의 경우 위탁을 줘서 하는데
    그 직원중 전문적(?)으로 승객의 짐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한 두사람이 그런게 아니라, 몇몇이 연계를 해서요.
    그래서, 한국이나 일본승객같이 고가품을 많이 싣는 여행객의 짐을
    특히나 노린다고 합니다... 탑승수속하고 짐 싣는 그 몇분동안
    귀신같이 알고 짐을 뒤진다고 하네요.
    전에 뉴스보도에서 몇몇을 구속하고 공항내 특정지역에서
    분실물들을 발견해 내고,
    범인들의 집에서도 많은 명품들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귀중품은 항상 휴대하시고
    수화물로 보내는 짐들도 열쇠를 채우거나 공항내 비닐 포장 서비스를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다른분들도 조심하세요
  • ?
    ... 2006.03.06 17:12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항공회사는 필히 대책을 세우시오!
    15구님 세상엔 더 중요한 일이 많으니 힘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더 좋은 일 많이 일어날겁니다.
  • ?
    음.. 2006.03.07 00:34
    아랫글에 처음 꼬리말 달았던 사람인데요, 이건 대한항공만의 책임이라고 말하기엔 어려울 듯 합니다. CDG공항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 건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는 사항이고, 저 역시 CDG공항에서는 아니지만 우편물을 검사하는 곳에서 도난을 당한 것이 역력하니 이건 근본적으로 프랑스쪽의 고질적 문제라고 생각해요. 대한항공에서 CDG에 대한항공 수하물에 대한 운반 업무를 맡는 사람들을 더 배치한다 해도 CDG 세관쪽에서 짐 검사를 하는 것 까지 관여할 수는 없을테니까요. 저 또한 제 물건을 도난당해 님께서 지금 느끼시는 억울하고 분한 심정을 잘 이해는 합니다만 어쩌겠어요..., 결국은 프랑스 사람들이 양심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 승객 스스로 주의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2006.03.07 11:28
    그러게요 ....확인을 잘 해야겠어요~
  • ?
    도용환 2006.03.08 15:16
    물론 일차적으로는 탑승객 스스로 주의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다고 도둑이 없어질때만을 기다리고 있거나 아님 비행기 탑승시간동안 도둑맞지 않기만을 바라야 한다는게
    참 우습네요.이게 본인이 주의만 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지요.
    비행기 탑승수속,체크인 하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해서 일일이 짐을 다 확인할때
    까지 승객들의 불안감은 어떻게 하지요?
    문제의 본질은 대한항공에 탑승했기때문에 물품을 도난당한건 아닌것 같은데요...
    하지만 만약 여러항공사중 대한항공 탑승객의 짐에서 유난히 도난사고가 잦았다면
    항공사측에서 그동안 어떤 조치들을 했었는지를 알아볼 필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위 본문글의 일부를 인용해보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단 말이 배상 담당 과장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만약 위 말이 사실이라면 이렇게 비일비재하게 도난사고가 일어나는데도 이를
    방치해왔다는 비난을 면하기는 어렵겠지요.
    이미 항공사측에서도 최선(?)을 다 했겠습니다만 이런 도난사건의 재발을 막기위해
    그동안 어떤 조치들을 취하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항공사측에서 정식으로 드골공항 관리회사측에
    도난사건의 빈번한 발생을 경고하고 또 경찰에도 도난신고를 하고 수사를
    의뢰하는등의 적극적인 추가조치가 필요할것 같네요.
  • ?
    15구 2006.03.08 16:55
    저도 도용환님과 100% 동감하기때문에 이 글을 올린 겁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제가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 (물론 구입 가격이나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추억등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금액이더라도) 친절하게 성의껏 배상을 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저역시 빠리를 종종 왕복해야하는데 그럴때마다 짐에 대해 불안해 해야 한다면 그게 맞는 얘긴가요? 이 전에 한번이라도 이런 기사를 접했다면 짐에 대해 더 주의했을텐데 하는 자체도 이상하죠. 공항은 다른 곳보다 안전과 법을 중시하는 곳인데...
    아무튼 한국, 일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많이 하니까 주요 타겟이 된다니 당장 고쳐질 문젠 아닐테니까 여러분 스스로 부디 조심하셔서 저같은 불상사를 미리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역시 이번 기회에 대한항공이 나서서 적극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길 부탁드립니다.
  • ?
    arirang 2006.03.08 17:13
    대한항공의 책임이라기 보단 CDG공황쪽의 문제 입니다. 짐꾼들, 물건 검사하는 사람들..거의 흑인들, 아랍계들 아닙니까...아주 상습범들이죠. 뉴스를 봐도 그들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가 태반이더군요. 아주 고질적병입니다.그들로 인한 프랑스의 문제. 프랑스와서 제가 인종차별주의 자 되어 가는것 같아 조심시스럽습니다.
  • ?
    꾸꾸 2006.03.09 09:56
    대한항공 서비스 개선되어야 합니다!! 저도 참 할말이 많은 사람인데.. 기억을 되살리기가 싫으네요..ㅠ.ㅠ죄송..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글도 올려보았지만 너무나 틀에박힌 사과말들 '니는 짖어라 우리는 영원하다'식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싫어도 아직도 대한항공을 타야하는.. 우울한 모닝캄.. 정말 웃기지도 않아요..허허허-
  • ?
    투덜이스머프 2006.03.29 21:28
    그럼 앞으론 에어프랑스 타시죠... 아마 더 나쁘면 나뻤지 좋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에어프랑스 이용하시기 싫으면 타항공사두 있어요... KLM,JAL...
    근데 여행다니면서 느꼈지만 대한항공 서비스 좋습니다... 그리구 중요한물건이나 서류는 기내에 가지고 타는건 상식아닌가요??
  • ?
    그냥 2006.04.18 11:25
    외국의 경우엔 100프로 배상에다가 거기에 덤으로 더 주던데요.. 레스토랑에서 그곳 직원과 고급식사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근데 한국항공사는 일단 머리를 굴리더라구요,. 이해해 주시면 안되겠냐는 둥..완전 비굴모드로 나옵니다. ..하하하...개념없는 한국 항공사.. 근데, 이거 소송걸면 손님이 100프로 이겨요.
  • ?
    구경꾼 2006.04.30 02:39
    싸움이야? 대한항공? 고객이랑 한판 붙는대? 오호~
  • ?
    dongding77 2006.09.11 17:33
    대기업 상대로 따저봐야 이득 없습니다. 땡전 한푼 환불 해주지 않으니까요~ 약자가 당하는 법이지요~ 자기 관리는 본인이 직접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는 중요한것 중요하지 않은것을 분리해서 가지고 타십시요~ 어찌 하겠습니까? 조심하는게 최고에 방어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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