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고민.상담
2018.04.24 10:55

프랑스 중년 남성의 생활수준 문의

조회 수 1482 추천 수 0 댓글 14

66년생 프랑스 백인 남성,자녀없는이혼남

최종학력 : Université Paris V Thèse es Sciences Informatique Médicale

주거형태 :파리근교 25m2 스튜디오 월세 640유로 세입자

직업  : Consultant informatique 평사원

월급 3200유로

은행 대출 월 300유로씩 상환중(30세이후 항상 은행 대출 받아 생활비로 사용해온다고 함)

은행 저축 전혀 없음


월 소비내역 :  Impots 1030 Loyer 640 EDF 171 EDF 40 Portable 44 Freebox 33 Vie Manger 700 Crédits 300

Edf도 자주 연체해서 끊기고 몰아서 돈을 낸다고 함

목표 : 40세 미만의 한국여성과 결혼해서 현재 스튜디오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기 

본인 주장 : 62세까지는 문제 없이 직장생활을 할수 있어 아이를 낳아 기르는데 문제가 없고 프랑스 정부에서 아이 생활비가 나와서 본인 월급은 월 100유로만 사용해서 키울수 있다고 함.

한국인 아내가 원하면 대출  받아 집을 사서 본인 사망후 유산으로 주겠다고 함. 프랑스는 노후 연금이 잘되어있어 원래 저축을 안하는 문화이고 혼자 살아왔기에 큰집이 필요없어 항상 작은 스튜디오 세입자로 살아왔다고 함.

한국 드라마를 보면 한국여자들은 너무 사치스러운데 프랑스 여자들은 매우 검소하다고 함.


질문 : 대학 졸업후 평생 회사에 다닌 한국나이 52세 남성에게 금융자산이 전혀 없고 집도 없는게 프랑스 사회에서는 일반적인가요?


프랑스는 복지국가라서 62세부터는 재산이 없더라도 연금수령으로 생활이 가능한가요?

중대한 질병에 걸려도 병원비도 거의 무료인가요? 한국은 집,은행 예금, 실비보험,암보험, 연금보험으로 노후를 준비하잖아요. 

프랑스인들은 60세전에는 그냥 다 쓰나요?




Comment '14'
  • ?
    scarlatti 2018.04.24 16:09
    그 나이에 그렇게 살고 있다면 그냥 루저임.. 프랑스라고 환상 갖지 마세욤. 사람 사는 곳 다 똑같음. 다른 기준으로 애써 좋게 평가하려 하지 말고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시길..
  • ?
    TOAN 2018.04.25 13:49
    윗분 말씀에 공감요. 별로 건실한 편은 아닌 것 같네요.
    저도 처음에 프랑스엔 학력 경쟁도 세지 않고 복지도 정부 관리로 빵빵하다라고 들었어요.
    물론 한국에 비하면 일부 맞긴 하지만 사람 사는덴 다 똑같습니다.
    요즘 학생들 토익 치고 좋은 직장 구하려고 고생 많이 한대요. 그리고 복지 부분도 정부가 해줄 수 있는 건 한계가 있고, 건강 보험, 노후대책 등 본인의 복지는 조금이라도 준비해야 편하게 삽니다.
    내 주변에 프랑스 친구들은 한살이라도 젊을 때 집 장만하자는 주의인 거 같던데... 물론 세입자로 평생 살 수도 있지만 직업있고 돈버는 사람이 왜 남의 집에 비싸게 돈내고 삽니까? 주택대출을 내서라도 내집 사는 사는게 낫죠. 장기적으로 보면 돈 아끼는 방법인데.
  • ?
    Coco1234 2018.04.25 14:54
    감사해요^^ 
    그럼 보통의 프랑스 남성 근로자들도 한국남성들처럼 예금 적금, 부동산, 주식투자를 하나요? 
    한국남성들은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동시에 결혼자금, 노후준비를 정기적으로 시작하면서 인생 전반적으로 경제적 향상에 대한 욕심이 많고 결혼후 가장 역할에 대한 책임감도 크잖아요.
  • ?
    eunisard 2018.04.25 15:26
    뭐 다른 건 여느 프랑스 남성들과 별로 크게 비교되진 않는다 치더라도, 그나이에 주택장만을 안했다는 게(은행대출로라도) 많이 다르네요.
    보통 사람들은 30대 초반에 은행대출(상환기간 20년~30년으로)로 주택을 장만해서, 50대에는 대출 상환이 거의 끝나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 ?
    baba 2018.04.26 09:12

    제가 생각하기엔 전기세 납부를 기일내에 안해 여러 번 끊겼다는 것 하나만 봐도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짐작이 가네요. 소득(실업자거나 무직인 사람, 정부 생활 보조금 수혜자까지도)이 있는 사람의 거의  100%가,  집소유/비소유자인것과는 무관하게 우선적으로 에너지(전기, 가스)비는 기본적으로 월 지출예산에 포함, 기일내에 납부하거든요.  그냥 평생 혼자 살 생각으로  생각없이 본인을 위해 돈을  마음 끌리는데로 사용하며 살았던 사람인것 같네요, 나이 52이 넘어 아빠가 된다면 스튜디오에서 아이키우고 정부에서 아이에 대해 보조비가 나오므로 본인 소득에서 월 100유로 더 보충하면 된다는 말도 어이없고요. 일단 아이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은 아이를 위한 방을 장만하기 위해 더 넓은 거주지로 이사가고 싶어 하는데 말이죠. 우유값이나 기저귀값정도밖에 안될 정부 보조비를 아이가 장성할 때까지 받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고... 아마도 아이의 의복, 생활용품은 모두 벼룩시장에서 중고로 사 입힐 생각인가보죠.
    동양여자들을 의도적으로 찾는 프랑스인들은 뭔가 '정상적인' 생각을 갖지 않은 사람들인 경우가 잦아요.  서양인들, 특히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겐 동양녀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조신하고 순종적이고, 가정적이란 이미지죠. 자기 권리 주장에 강한 자국녀에겐 밀릴 것 같아서 외국 여자를 사귀려 하는 프랑스남자들 없지 않아 있어요. 어찌보면 여자앞에서나 사회 생활에서 자신감 없어 자기 의사 표현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불어못하는 외국녀앞에서 '남자'구실을 제대로 해 보려는 심리가 엿보이는 것이죠. 프랑스어와 문화를 모르고 경제적인 면에서 독립적이지 못한 베우자 앞에서 자신의 존재가 다른 어떤 상황에서 보다 중요해지고 강화되니까요.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 지나면 매 번 여자에게 가르키고 설명하는 것을 지겨워해 할 수도 있지요. 또 한국에서처럼 화장품 구매도 잦은 '사치적인 한국녀'를 만나면 더욱 부부불화 잦아지고... 프랑스 여자들 화장도 거의 안하고 화장품도 별로 사용안하는데 지가 번 돈으로 다 화장품 구매에 써버린다고 지적할꺼고 이것이 불화의 씨가 될 수도 있어요.
    밖에서는 남자 '구실'을 못하고 집에 와서 '불리한'입장에 선 아내앞에서 큰소리치며 남자 구실을 찾는  사람중 많은 이가  아주 안좋은 상황에서는  여자를 구타할 스타일입니다. 실제 프랑스에서 3일마다 한 명의 배우자가 같이 동거하거나 결혼해 사는 남자의 구타에 의해 죽는다는 통계가 있는데 대부분인 이런 남자형에 속한답니다.

    국제 결혼 결코 쉽지 않아요. 같은 언어와 문화권에서 살던 동족끼리의  그것도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도 한국같으면 3년을 넘기지 못하고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국제 결혼의  성공은 우선적으로 물질적으로 안정된 생활 보장이 전제이고 그 다음이 서로에 대한 존중, 배려, 인내가 중요하지요. 


  • ?
    Coco1234 2018.04.26 12:54
    44세까지 월급 1000-1700,49세까지 월급 2200, 40세까지 HLM, 48세까지 스튜디오17m2 세입자로 거주.
    평생동안 프랑스인 여자친구는 한명도 없었고 프랑스 여자들은 너무 못생겼고 성격이 강해서 싫다고 주장. 한국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프랑스내 한국인들만 찾아다니고 있다고 함.
  • ?
    TOAN 2018.05.03 12:13
    동양 여자들에 대한 막연한 고정관념과 동경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그렇다고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은 없는 거잖아요
  • ?
    밀블루 2018.04.26 11:25
    질문을 보니 프랑스에 온 지 얼마 안 되시는 한국 여자분께서 프랑스 남자를 만났는데, 그와 미래를 설계하기에는 미덥지 않은 부분이 많다 라고 요약 됩니다. 본인께서 의구심이 드는 부분, 정확한 질문 입니다. 복지가 잘 되 있다는 것도 최저 생활을 어느 정도 국가에서 도와준다는 것이지 결코 나라에서 모든 것을 다 해주지 않아요. 이 곳 보조비 시스템은 정말 최소한의 도움입니다. 그리고 무지 복잡해서 신청하다가 지쳐서 포기하는 프랑스 사람도 많아요. 월급이 3000€가 넘는데 은행 저축이 전혀 없다는 것은 그냥 월급 나오는데로 다 쓰고 산 증거 입니다. 프랑스 사람들 직장 잡으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대출끼워서 집 장만하는 것입니다. 보통 15-20년 걸려요. 많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
    baba 2018.04.28 10:08

    소득이 있다고 꼭 대출끼어 집장만하는 것을 삶의 큰 목적으로 생각안하는 프랑스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로 결혼, 자식을 생각하지 않고   여러 형태의 동거 부부로 살면서 안전한 직장으로 현재를 즐기면서 살면서 노후를 준비하는 경우. 사실 프랑스도 한국처럼 엄청 이혼, 이별률이 높기에 몇 십년동안 대출 상환으로 융자 받는 것도 쉽지 않은 선택이고요.

    사실 매매로 나온 집들 중 상당수가 부부가 헤어지게 되어서 매입한지 몇 년 안된 것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프랑스에서 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중 절반은 부모로 부터 상속받은 경우랍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상환기간은 30년 정도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고 이론적으론  40년까지도 가능해요.  단독주택이 아닌 아파트, 다세대 주택의 50%가 유지비, 주택 안전법의 변화에 따라 해야 하는 공사비, 관리비를 못내는 가구등등으로 빚덩이에 앉아 오히려 집을 팔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동안 대출을 끼고 집을 매입해왔던  서민층에  매 달 갚는 대출액(월수입의 30%정도가 최고액)에 대한 정부 보조금( 월세입자에 대한 월세 보조금(apl, aps)가 유사)을  더이상 caf에서 보조안해준다니 앞으로 서민층이 집장만하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네요.

    설령 집을 가졌다해도  매 년 내야 하는 세금도 장난아니죠. 현대통령이 70년전에 만들어진 법에 의해  그 액수가 산정되는 것에 종지부찍고 이제는 가구 소득에 맞추어 차별화시킬 생각이 있던데 이것이 parlement(의회)에서  통과될지는  두고 봐야겠지요.

  • ?
    ㄱㄴㄷㄹ 2018.05.11 15:12
    내집을 장만하는게 일반적이긴 한데 이해가 안되는점은 월 3000유로 라는 적지않은 돈을 벌면서 저축하나없고 EDF는 밀리는지.. 혹시 도박이나 사치가 심하다는등 다른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월3000유로 급여는 결코 적은양은 아니거든요
  • ?
    Coco1234 2018.05.12 02:05
    최근 월급이 그렇고 아마 세금공제전이거나 과장한것 같아요. 50세까지 장기간 실업자였거나 월1700유로 봉급자였다고 하네요 ㅎ<br>성격이 매우 insociable, renferme해서 평생 프랑스여자와 한번도 데이트조차 못해봤고 프랑스 친구도 한명도 없다고 하네요. 모로코여자,중국여자,한국여자 딱 3번 연애해봤다고 하구요.<br>본인 성격 때문에 꼭 한국,중국여자와 결혼하겠다고 주장하네요. 본인같은 성격은 프랑스여자들과는 불가능하다면서요. 프랑스 사회의 왕따인가봐요.
  • ?
    갱주 2018.05.18 13:30
    글에 나와 있는 것으로 프랑스 사람들 생활을 평가하기에는 공평하지 않다고 봐요.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 살기때문이죠.
    제가 아는 프랑스 사람들은 여러 유럽연합으로 여러 민족이 사는 나라예요. 국적이 프랑인으로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거죠.
    유럽연합에 큰 의미가 있어요. 이런 질문하잖아요. 왜 프랑스에는 겨울에 휴일이 길어요? 추워서. 왜 바캉스가 길어요? 더워서, 쉬고 싶고 놀고 싶어서. 또, 프랑스에 어른들이 씽씽카 타고 다니잖아요. (심리학에서 남성심리학은 아동심리학에서 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남성은 아동심리과 같답니다. 심리학 원서에 나옵니다.)
    이런 농담 답변에 프랑스의 부러운 점이 많네요. 그런데 답변과 행동에 프랑스 사람들을 엿볼수 있어요.
    프랑스 1년 바캉스와 공공 휴일(학교 방학과 공무원 휴일과련))이 엄청나게 많아요. 한국과 달라요.
    여행을 많이 다니고 개인생활을 많이 해요.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휴일이 많아요. 또 여러 유럽에 집을 가지고 있어서 세금을 어떻게 통합해야 할지 고민하는 프랑스 사람들 글을 읽었어요.
    거주지에 따라서 모로코 세금을 내야 할지, 프랑스 세금을 내야할지.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고민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 기분 좋지만, 한국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순종적이고 가정적이라서 선호하는 것 같아요. 집에서 요리까지 잘하고 아이들도 교육적으로 잘 키우니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프랑스에 집이 있는 남자라고 부자가 아닙니다. 진짜 부자들은 더 평범하게 다니고 과시하지도 않아요.
    프랑스는 집크기와 가격에 따라 엄청나게 세금을 냅니다. 그래서 집 하나만 적당한 크키게 자기 소득에 맞는 집을 선택하여 살아요. 그런 사회주택도 많고 프랑스 사람들은 집에서 머무르지 않아요. 역사적으로 여행하며 정복하고 여러나라의 경제력을 키우고 여러나라를 융합하려는 문화를 키운 나라입니다. 정의로운 것과 위대한 것을 추구하는 나라입니다.
    프랑스인들은 그만큼 혜택은 의료와 사회시설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한국과 프랑스는 차이점이 분명 있지만, 비슷한 점도 많아요. 어떤 시각으로 접근하는지 중요한것 같아요. 인간으로서 나라는 달라도 추구하는 것은 같은 것 같습니다.
    최근 집값이 높아져 월세로 집에 사는 형태의 정부기금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또 빈집을 많이 소유한 집주인들 세금조사도 철처하게 하며 감시하는 역할로 바꾸는 중입니다. 불법 민박업도 조사하고 있고요.
    그리고 왜 세금을 많이 내며 집을 사요? 그냥 필요할 때만 집세 내고 살면 돼지. 이렇게 일반 프랑스인 답변자들도 많네요.
    프랑스 사람들은 생활 이동이 많아서 그러지 않을까요?
  • ?
    Minuet 2018.06.01 22:38
    에휴..
    한국에도 아주 잘 사는 상류층도 있고 여유로운 중산층도 있고 보통 서민들 그리고 저소득층도 있잖아요. 그 사이에도 소득 수준이나 삶의 질에 따라 더 세분화 할 수 있구요.. 또 한국도 전세 사는 사람, 월세 사는 사람, 자가인 사람, 부모랑 사는 사람 등 각양각색 아닌가요..

    그렇지만, 원글님이 말하시는 건, 현재 이러이러한 조건을 가진 50초반의 남자와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기에 그 남자가 프랑스 일반 평균 수준에 비추어 볼 때 괜찮으냐는 질문이잖아요..

    그럼, 어떤 분은 서민이어도 된다는 분도 있을 거고, 저소득층이어도 된다는 분, 그래도 그 나이면 중산층 이상은 되어야 결혼 생활이 안정적이지 않겠느냐는 분도 있을 거구요..

    근데, 프랑스 일반 평균 수준에서 결혼 조건이 되는지 검토해 본다면 그 적지 않은 중년의 나이에 저축도 집도 없고 딱 월급만 갖고 사는데, 퇴직이 10여년 남은 상태에서 지금 아이 낳아 기르고 남들같이 평범하게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느냐 하는 건 정말 의문의 여지가 있다는 거죠..

    여기도 한국만큼은 아닐지라도 애들 악기, 운동, 미술 등방과 후 교육 시키려면 소득 수준에 따라 수업료 내야 하고, 때마다 방학이니 휴일이니 해서 쉬는 날이 많은데 그 때마다 애들하고 집에만 있을 수도 없고 애들 데리고 바캉스도 가고 현장학습도 가고 해야 하는데, 그게 다 돈 아닌가요..가르치고 입히고 먹이고 하는 게 한국만큼은 아닐지라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있다는 거죠..

    물론 한국도 소득 수준에 따라 교육 수준이 천차만별이고 문화생활이나 심지어 의식주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지만, 
    여기라고 안그럴거라고 생각하심 안돼요..물론 자기 기준이 최저 수준만 되면 된다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만..

    거기다 남자가 유산 받을 거라도 있으면 모를까, 퇴직 후에는 얼마 안되는 연금으로 가족끼리 최저 생활을 해야 할 듯..물론, 여자분이 전업이라는 전제하에서 말이죠..
  • ?
    EVA16 2018.06.15 22:15

    저나이에 저연봉에 모아둔 돈 도 없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층민의 생활 수준 입니다. 제 주변 20대 후반 프랑스애들, 심지어 이민자애들도 저거 보단 더 버네요... 일단 한국여자만 찾는 다는 거 부터가 건강한 정신은 아닌거죠. 저 정도 돈은 정부 보조금이있다해도 진짜 밥만 먹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봐야죠. 제정신인지 노인네 .. 딱 한국에서 동남아 여자들이랑 매매혼 하는 남자들 수준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파리한글학교' 관련글 불허합니다. webmaster 2018.05.24 501 3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5709 174
600 제보.고발 안내견 내쫓은 프랑스 슈퍼마켓! file Coco1234 2018.10.14 74 0
599 기타 안녕하세요 공포영화 추천받아요 샤넬향 2018.09.01 109 0
598 제보.고발 혁명기념일 행사에 욱일기 등장 5 andreakimsj 2018.07.14 397 1
597 토론.발제 2018 5월 19 - 26일 북맹 탈출 이북 여행기 file Leeym1213 2018.07.04 262 0
596 기타 창업 을 생각하신다면 마리플로워 2018.06.26 467 0
595 기타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 집회 모금 결산 내... Leeym1213 2018.06.14 252 1
594 토론.발제 한국+유럽인 부모 둔 혼혈아들이 겪는 인종차별 5 file Coco1234 2018.05.25 1132 0
593 고민.상담 택배를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을까요..? 3 김밥고을 2018.05.20 393 0
592 토론.발제 "누구나 한번은 죽죠~" 응급환자 ... 3 Minuet 2018.05.15 461 2
» 고민.상담 프랑스 중년 남성의 생활수준 문의 14 Coco1234 2018.04.24 1482 0
590 제보.고발 모는 바로 심자!!! borisu 2018.04.09 645 7
589 토론.발제 누구 맘대로 ! 4천억 뱉어내소 !! 공간조아 2018.03.15 458 0
588 제안.건의 진정한 3.1운동이 무엇일까 ? 공간조아 2018.02.23 196 0
587 기타 이 글을 대하는 당신 공간조아 2018.02.22 270 0
586 제언.의견 한국은 프랑스의 봉? 5 Dahu 2018.02.12 604 0
585 기타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공간조아 2018.01.22 191 0
584 제보.고발 한국. 알 수 없는 나라... 공간조아 2018.01.17 415 0
583 제보.고발 저번주에 한국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 onlyu7 2018.01.16 788 0
582 제안.건의 싸드가고 평화오라..?? 2 jgm 2017.09.26 292 2
581 토론.발제 한인업체(마트)에 홍보용 포스터 부착 요구... 산드라 2017.09.24 709 0
580 기타 유럽에 대한 움베르토 에코의 예언 2 아탈리드롱 2017.08.19 594 0
579 기타 민주주의 후퇴 아탈리드롱 2017.08.17 238 0
578 고민.상담 이상한 종교 단체 같은 곳에서 집을 알고 찾... 5 김낮잠 2017.08.12 1283 0
577 제보.고발 유학생상대로 상담하다보니. 이런한국집주인... 3 sarangnuri 2017.07.31 1673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