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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만 잡히기를 손꼽아 기다리다 뭔가 꼬트리가 잡히니 좀비처럼 기어나오네.

촛불은 어둠을 밝혀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거룩한 뜻이 있거늘 그런데 이 좀비들은 
밝은 세상을 도리어 어둠으로 만들어 버리니 어찌 비열하고 더러운 세력이라 아니할 수 있겠는가!

2008년 광우병 난동을 보더라도 미국이 개국되고 나서 미국 쇠고기 먹고 단 한 명도 광우병이 걸리지 않았는데, 미국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는 거짓선동으로 서울 한복판을 수개월 간 
무법천지로 만든 인간들이 아닌가! 

제주도에 해군기지 만든다고 촛불들고 연병떨고! 

우리가 수 배 이익으로 협상한 한미 FTA 협상 때도 주권을 팔아먹는다고 촛불들고 
개판을 치고!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승리하자 부정선거라고 촛불들고 난장판을 만들었고

우리나라 건국을 부정하고 북한정권을 미화시킨 역사교과서를 바로잡는다고 
밤마다 촛불들고 무법천지로 만들고!

이놈들은 끄떡하면 촛불들고 좀비처럼 
나와서 개판을 치고 있다!

이런 좀비들에게 묻는다!

김대중 정권 때 대중이 아들 셋이서 국정을 
농단할 때 너희들은 촛불 하나 들었는가! 

그리고 수 많은 게이트로 불거진 측근들의 
비리에 대하여 항의 한마디 했는가!

노무현이는 백수십억을 뇌물을 받고 거기에다가 일억짜리 시계까지!, 
그의 부인 권양숙은 대통령 전용기에 딸에게 줄 억 단위의 돈을 실었으며 007 작전으로 뉴욕 허드슨 강변의 딸의 빌라 구입자금으로 
17억 원을 밀반입 시킨 것은 기억이나 하는가 이놈들아!

천안함 폭침과 연평해전으로 꽃다운 우리의 
아들들이 북괴의 만행으로 목숨을 잃어도 
그 흔한 촛불 하나 들었는가!

그 불쌍한 어린 장병들의 영결식 때 그 당시 
대통령인 김대중은 영결식은 내팽겨치고 월드컵 축구보러 일본으로 갔는데도 
너희들은 비난 한마디 했는가! 

북한의 연평도 폭격 때도 
너희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가!

노무현이가 NLL이 북으로 가던 남으로 가던 
상관없고, 북한 핵은 북한의 방어용이라고 
북한의 대변인 노릇을 할 때도 너희들이 
촛불 하나 들었는가!

북한 김일성 일족에 의해 우리 동족 700만 명이 전쟁으로 죽고, 굶어죽고, 맞아죽고, 병들어 죽어갈 때도 너희들이 촛불 하나 들고 김일성 일족에게 항의 한마디 하였는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어 오천만 동족을 몰살할려고 하는 이때, 너희들은 그 흔한 
촛불 하나 들어 항의 한마디 했는가!

문재인이가 북한 동포들의 인권문제를 김정일에게 결재받고 기권할 때도 너희들은 촛불 '촛'자도 꺼내지 않았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10조 원 이상을 북한에 불법으로 퍼주어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게 해도 너희들은 촛불 하나 들고 그들에게 
항의 한마디 했는가!

박원순 아들이 병역비리 의혹이 있어도 
그 흔한 촛불 하나 들었는가!



Comment '15'
  • ?
    신부 2016.11.27 16:55
    제가 쓴 글은 아닙니다만 공감이 되어서 한 번 읽어 보시라 퍼 왔습니다.
  • ?
    프리다 2016.11.28 11:00

    당신 정체가 뭡니까? 촛불 드는 사람을 좀비라고 표현했는데 글쓴분은 일베충입니까? 신부라는 이름 빨리 바꾸십시오. 신부님들 모독하시 마세요. 이 촛불 정국이 싫으면 지구를 떠나십시오. 당신 같은 사람과 함께 호흡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생명에 미련이 남아 살고 싶으시면, 이런 글 퍼나르지 마시고 제발 이 글 빨리 내리고 조용히 사시길 권합니다. 여러 사람 불쾌하게 하시지 말고.

  • ?
    신부 2016.11.28 12:12
    저 일베하는 사람 맞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에 일베가 뭔지도 몰랐는데, 
    모든 언론들이 일베를 욕하길래 궁금해서 들어가 본 이후로 계속 일베를 하고 있습니다. 
    정권 게시판엔 한 번 들어 가 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촛불 집회의 실상에 대해서 잘 알려 놨더군요. 

    그리고, 다른 글에서 촛불드는 사람들을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은 기분 나쁘고

    일베하는 사람에게 "충" 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나만 깨어 있는 시민이니 내 인권만 존중되면 된다"라는 생각에서 나온 것 아닌지 싶습니다.


    이 촛불 정국이 싫어도 나는 내 나라 대한민국 국민이라 지구를 떠나지 않습니다.

    나와 같은 생각이 싫다면 당신이 떠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뭐가 기분이 나쁘신지, 윗 글에 하나씩 반박을 하시면 될테인데, 

    무조건 나 기분 나쁘니 건들지 말라는 사상은 어디서 물려 받은건지 의문이 듭니다. 


    저도 촛불 집회 싫습니다. 나와 의견이 다름도 인정하며 사는게 자유국가 입니다. 

    나는 그런 곳에서 살다가 프랑스에서 사는 한 시민일 뿐입니다. 

    저는 신부님들을 모독한 적이 없는 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아이디를 지정했습니다

    님이 촛불을 들었다면 그것 또한 그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러나 "그나마 생명에 미련이 남아 살고 싶으시면" 이라는 말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 우상호 의원이 촛불 집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야를 하면 목숨만은 살려 주겠다" 라는 메아리가 들리는 것은 왜 일까요? 

    프리다님과 저에게 평안이 가득하길 또한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프리다 2016.11.28 12:50
    네, 맞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무언가를 반박하기 위해선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우선 위엣글 전반에 넘치는 비속어들이 감정을 자극하여, 발끈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단면만 보고 거기에만 열중하면 장님 코끼리 더듬듯 실상을 보지 못합니다 . 권력과 야합한 언론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해 사실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실을 알기 위해 애쓸 뿐인지, 진실을 제대로 안 적은 거의 없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어쩌면 일베도 그래서 생겨난 것인지 모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남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타인을 공격하는 글을 올릴 때엔 좀더 논리와 이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글을 올리신다면 저도 정면으로 논리를 갖고 반박하겠습니다.
  • ?
    신부 2016.11.28 13:06
    프리다님 감사합니다.
    왜 일베가 생겨 났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사실...한 번도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
    언론이 보여주는 것은 사실과 거리가 멀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김진태 의원이 촛불 집회가 있는 날, 사우나에 간 것으로 뉴스가 시끄럽더군요.
    그 날, 사실은 김 진태 의원은 연탄봉사 후에 잠시 8천원짜리 사우나로 몸을 씻고
    다음 일정에 따라 움직인 것인데 같은 생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언론에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윗 글은 사진과 자료가 충분하기에 지극히 논리적인 글입니다.


    그리고 좀비라는 표현은 제 생각에도 조심해야 할 표현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다님 감정 상하지 않게 잘 표현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신부 2016.11.28 18:12

    ryyewfgd님, 저도 지웁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 님과 저에게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
    빠프 2016.11.28 18:17
    mi.....chin!!!
  • ?
    도용환 2016.12.02 15:56
    세상에 악마가 존재한다면 이 자가 아닐까 싶다 언젠가 죗값을 치러야
  • ?
    신부 2016.12.02 16:04
    김정은 개새끼 보다???
  • ?
    eunisard 2017.01.12 11:25
    맞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나라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
    tenacite 2016.12.07 04:40
    이런! 일베충이 파리에도 있었군요!
    우선 요즘같은 시국에 이렇게 친히 새누리당스러운 글을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심지어 아이디도 신부라니 마치 양의탈을 쓴 늑대같아 적절하구요. ^^
    아쉬운건 당신이 사람들이 많은 공개석상에서 조차 일베한다고 베밍아웃을 할수 있을지 상당히 의문스럽군요. 정말 어설픈 논리와 어처구니없는 말속임으로 사람들을 동요하려나 본데 아마 힘들겁니다. 
    그나마 저도 배운척 하려고 욕은 자제하지만 위에 쓰레기글은 본인 혼자 읽고 여기 가져오지 말길 충고합니다. 글에서 썪은내가 진동을 해서 참을수가 없거든요.
    참고로 식사는 꼭 잘 챙겨 드시고 다니세요.^^ 욕 마니 쳐먹어서 배부르다고 밥 거르지마시고!
  • ?
    신부 2016.12.07 13:30
    당신이 프랑스존을 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지요? 저에게도 똑같은 이유라
    부끄러운 것도 죄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단지, 나와 같으면 "미화"시키고, 나와 다르면 "사냥"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 할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쩌겠습니까?

    충고는 본인에게 하는 것이 지혜라 생각되네요.
    그러면 남을 향한 비난과 손가락질은 줄어 들 것이니, 본인의 마음과 생각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세상 여론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소신대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섞은 냄새는 아마 본인의 코와 입이 제일 가까우므로
    본인의 속마음을 코가 맡은 듯 하니....마음을 깨끗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식사는 당연히 꼬박 꼬박 챙겨 먹습니다.
    님도 식사 거르지 마시고, 날씨 추우니 건강도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group 2017.03.06 16:21
    공감합니다. 내가하면 로맨스 너가 하면 불륜 이런 논리는 아니죠.

    솔직히 말해서 프랑스에서 박근혜퇴진운동 교민들 촛불집회 이런거 안햇으면 합니다. 그렇게 촛불집회하고 한국에 관심가질꺼면 한국가서 햇으면해요.

    현지인들 이런 집회하는거 보면 자기나라에서 왜이러는건지 모르겟다며 욕합니다
    이런거 볼때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 ?
    Amdean 2017.03.13 18:46
    벌레가 여기도 많네
  • ?
    Johnathan 2017.07.31 13:53
    광우병때 프랑스에 계셨으면 프랑스는 그 소고기 수입 금지한거 아실텐데요.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인터넷글을 그대로 가져오는 어리석은 짓이나 하고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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