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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130 추천 수 79 댓글 30
제가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요...
오늘 가려고 햇더니 4시까지만 한다고 해서 못 갓거든요...
토요일에도 영업을하나요?
Comm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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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2007.12.07 20:54
    토요일은 영업 안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09:00~12:00, 오후 1:00~4시까지...
    시간은 칼같이 지킵니다.
  • ?
    외환은행 2007.12.08 00:31
    우리는 한국사람 아니에요
    불란서살람이거든요
    그래서 당신한테 아무리 중요한거라도 물어보기 전엔 말해주지 않지요
    당신들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며 당신은 우리가 도와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며 지나친 수수료를 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셔야 해요
    당신이 아무라 바빠도 내 점심시간을 방해하시지 마시고요..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노가리 까는동안 방탄유리문 밖에서 우리점심시간이 끝나서 문을 열어줄때까지 원숭이처럼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들어오셔야 해요
    그리고 우리는 당신을 도와주니깐 나이 좀 어려보이는 사람들한테 존댓말을 하기도 싫어서요. 이십대는 존댓말 들을생각도 마시고요. 삼십대는 존댓말반 반말반 으로 해줄께요.
    --> 라고 말하는것만 같다... 5-6번정도 갔던거 같은데... 대체 뭐하는곳인지 궁금해진다...
    자이툰부대와 같이 갔다는 광고였던가...
    '당신을들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라는 카피가 오버랩되면서.. '당신들을 빨아먹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라고 자연스럽게 고쳐 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쉽다... 아쉽다... 같은 한국인이라 친근감을 가지고 갔던 첫번째 방문이 바보스럽고 증오스럽기까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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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분 2007.12.08 00:39
    정말..예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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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오시면.. 2007.12.08 11:01
    한국대사관이나 한국외환은행에 너무...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
    그분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 봉사하시는 분들이라 대단히 중요한 일들을 하시는, 무척 바쁘신 분들이 거든요.
    인제 아셨으면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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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한1人 2007.12.08 23:40
    저도 처음 간 외환은행 프랑스지점, 도대채 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지 모를정도로 불친절 하기 짝이 그지 없더군요. 친구 문제때문에 간거였지만 옆에있는 제가 더 화가나서 말입니다. 말도 안듣고 바쁘니까 저쪽으로 가라는 식의 행동은, 그럴꺼면 외환은행 네임을 버리고 독립은행으로 나가시던가, 한국 외환은행과는 전혀 연관 되어있지 않으니 기대 1%도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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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2007.12.09 00:57
    저도 가끔 외환은행에 갑니다만... 글쎄요.. 저는 그다지 불친절하다고 생각이 안 들었거든요. 특히 개인계좌 담당하시는분과 돈 찾을 때 내주시는 분은 (주로 이 두분만 만나게 되는데) 인사도 잘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물론 한국 은행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기대하면야 많이 부족하겠지만, 여기 은행에 비한다면 훨씬 친절한 것 같아요. (저는 외환은행 관계자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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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람 2007.12.09 04:43
    그럼 프랑스 은행에 대해서는 만족하시는지들,
    저도 외환은행이 불친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여. 무엇들을 그리 많이 바라시고 은행에 가십니까 감사히 생각하세여 인종차별은 절대 없을꺼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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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 2007.12.09 16:55
    은행 구좌를 대단한 사람들이 갖는 것도 아니고 어떤 신분(학생, 직장인)의 고객에 대한 언급을 그것도 '이런 사람이 좋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이게 차별 아닌가요?)' 는 말을 면전에 대놓고 하는 사람들이 외환은행 분들입니다. ''좀 심한'' 소리가 이정도니 뭐 좀 부탁하거나 물어볼라치면 모욕적인 언사에 서슴이 없으십니다. 특히 송금계에 있는 분 중에 한 분은 어떻게든 '안 도와주고파'라는 포스가 강력하십니다. 외환은행 다녀오면 잘못한 거 없는데도 죄지은 기분입니다.
    ...
    외환은행에 대한 논의는 외환은행에서 마무리 지어져야 합니다. 외환은행 얘기하다 '프랑스 은행도 나쁘니까 괜찮다'는 건 오류입니다. 프랑스 은행의 나쁜 점은 프랑스에서 사는 외국인의 문제이지 프랑스 은행과 외환은행을 비교해서 말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감사히 생각하라는 '한국사람'님은 옳지 않으십니다. 인종차별도 서러운데 자국민으로부터 '학생'이라는 이유로, 시스템을 잘 '모른다'는 이유로 괄시받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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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7.12.09 18:09
    한국 외환은행 본사에 무더기로 컴플레인을 걸어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한국에서 어쩌한 조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프랑스은행이 불친절하고 말이 안통하니깐 한국은행을 선호하는데... 한국은행마져도 프랑스은행과 똑같다면 한국은행을 선택해야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이런 불친절로 인해서 외환은행을 거래하는 이들이 없어진다면 파리지점도 머지않아 철수하게 될날이 오게 될것입니다.
    외환은행 지점장님이나 직원분들...
    이런글을을 그냥 지나가는 투정으로만 보지 마시구 좋은해결방안을 내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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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스머프 2007.12.09 20:52
    다들 프랑스 은행엔 만족들 하시나봐요..? 외환은행에 보증문제로만 가봤지만, 전혀 불만 없었는데요..대신 프랑스 은행들..죽이고 싶죠..불친절한건 그냥 참고 마는데, 일처리 늦고 왜 그렇게 실수는 많은지..그것도 뭐 지점마다 다르겠지만..그리고 집단으로 항의해도 아마 그냥 무시할거라는데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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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 2007.12.09 21:23
    보증 문제로만 가보셨다면 숲에서 잎파리만 보고 오신 거네요. 외환은행은 한국 외환은행과 행정상 거리가 있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외환은행 파리지점은 법인으로는 프랑스 은행 법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컴플레인 무풍지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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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한마디 2007.12.10 11:54
    한국가의대표자격으로 외국에 나와있는 은행이라면 외국에서 언어소통문제 또는 다른어려운문제들로 인해 다른은행을 이용하지못하고 이런어려운문제들을해결하기위해자국의 은행을 찾는다면 은행측에서는 좀더말한마디라도 신경써서해야하며 타은행보다더자세한설명도 해준다면 외국에서 조금이나마 덜쓸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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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 2007.12.10 12:12
    외환은행을 찾는 교민들은 대체로 언어문제,서류상이해문제,...이런문제점들을 질문,이해하기 쉽기때문에 찾을것이다.다른경우도 있겠지만...그러므로 은행에 배치되어 있는 모든서류및 자료들은 한글과 불어 두가지 모두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문의를 했는데 자료가있으니 자료를 갖어가라 그러나 자료는 불어판만 있다면 그궁금증이해결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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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07.12.10 19:45
    이 글은 여론과 사회로 가야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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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 2007.12.11 08:28
    크레디이오네 피라미드 지점에 일본 직원들이 많아요 일본유학생들은 그 지점 이용하는데 일본에서 처럼 똑 같이 친절해요 일본어 가능하신 분들은 크레디이오네 피라미드지점 이용하세요 문제 생기면 바로바로 해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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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은 없지만 2007.12.12 11:12
    한인 사회에서 가끔 보면.. 어줍잖은 프랑스 사람 못된거나 배워서 흉내낸다는 말에 한 표!! 기관이나 법인도 그렇지만 그런 사람도 있어요. 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 그러면 오래 못 갑니다. 특히나 한국 사람들은 말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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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2007.12.12 11:32
    아무나님...
    프랑스법인이라고 해서 프랑스은행이 되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그럼 여기나와있는 법인 한국기업들 이 죄다 프랑스기업이 되게요??
    외환은행 지점장은 한국에서 발령받아서 오는사람입니다.
    직원들이야 프랑스사람 다되서 그렇다 처도
    지점장은 직원들의 교육을 똑바로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찌보면 지점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업무태만인것 같아요.
    임기만 채우고 가면 된다라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큰 착오아닐까 싶네요..
  • ?
    123123 2007.12.13 22:55
    일단 프랑스에 있는 은행이니 프랑스 법규를 따라야 합니다.
    즉 노동시간까지 제약을 받는다는것이지요
    법적으로 정해진 시간동안만을 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한국인이라고 점심시간을 약간 쪼개서 손님을 받았다고
    가정한다면...같은 곳에 일하는 프랑스 인이 보았다면 노동조합
    또는 국가에 관련된 기관에 신고를 하게 됩니다.
    그사람때문에 자기는 일을 적개하는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또는 이차 저차 하는 이유로....등등등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는곳이 프랑스 입니다.
    우리에겐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이나라에선 당연한것
    이라고 합니다.
    처음에 저도 외환은행 가서 불친절한 느낌 또는 비싼 수수료
    등등에 무척이나 실망했습니다.
    특히나 불어를 공부안하고 온 상황이라 어쩔수 없는
    입장이었지요.
    그러나 이나라에 대해 조금식 조금식 알아 가면서
    그사람들이 왜 그런지 조금씩 이해가 가는것 같습니다.
    수수료도 문제 같기도 한데....외한은행은 프랑스 은행처럼
    다양한 보험이나 금융 상품을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뻔하지요 한국 유학생이 고객의 대부분이니..
    규모나 수익성에서 떨어지니 당연히 그런것들로는
    이익을 낼수 없습니다. (아마...허가도 내지 못할겁니다)
    그러니 어쩔수 없이 유학생들의 수수료로 유지하는것이지요

    프랑스 은행에선 전화 예약을 해야 가서 일처리를 할수 있지요
    외환은행도 헝데뷰를 잡으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냥 가도
    다 일처리가 됩니다. 프랑스 은행처럼 헝데뷰 받은거만 해준다면
    엄청 불편할겁니다. 외환은행 사람들도 오직 헝데뷰만 해서 한다면 나름 편하겠지요
    그들이라고 프랑스에서 프랑스 규제속에 살아가는데
    편한거 추구 안하겠습니까만은...나름 한국사람이기
    그런것들은 당연히 넘어가는것이지요

    한국사람이 프랑스에 있는 한국 식당에가서
    여기 김치맛은 왜 이래?? 라고 말하는것고 똑같습니다
    물도 다르고 재료도 다른데 어떻게 100프로 한국의 엄마
    김치와 같기를 바랍니까??
    (물론 한국 김치보다 더 맛나게 하는곳은 딱 한군데 있더군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외환은행 관계자 분들도 좀더 미소로...좀더 친절히...
    단순 송금 받는 사람들도 나름 고객입니다.
    프랑스에선 거지도 자국민이라고 복지 혜택이 돌아갑니다
    그것처럼 나이어린 학생이라도 존칭과 대우를
    더 신경써주신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 ?
    이용자 2007.12.15 04:17
    전 외환은행과 프랑스은행 모두를 이용하는 학생인데요
    외환은행 이용하면서 늘 친절하시고
    프랑스 은행체계도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마지막엔 공부 열심히 하세요~라는 덕담도 해주시곤하셔서
    늘 기분좋게 문을 열고 나오거든요...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개인구좌 상담해주시는 두 분이랑
    인출담당하시는 분이랑 다들 너무 좋으시던데요~
    심지어는 건물 입구에 경비서시는 분들도
    너무나 친절하게 인사 해주시고 받아주시구요
    글쎄요~
    각자 원하는 친절도와 서비스의 질이 다르겠지만...
    외환은행도 돈벌려고 장사하는 기업인데
    빠리에 있는 한국사람들이 주로 이용한다고해서
    한국과 같은 절대(?)서비스를 바라는것보다
    은행 업무시간 잘 지켜서 이용하고
    혹시 문제가 생기면 정중하게 도움이나
    설명을 부탁하면 될듯한데 그렇지 않나요?
    또 한가지...친절과 마음은 서로 주고 받는거라잖아요
    내가 친절하게 상대방을 대하는데
    굳이 불친절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드물죠
    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는 2008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uio 2007.12.16 10:33
    외환은행을 몇년간 이용하면서 불편은 없었지만...이용해본적도없는 송금계 마담들때문에 짜증이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거같기두하니깐요...그냥 불쌍히여깁니다.
  • ?
    아무나 2007.12.16 14:21
    uio님 말씀에 100% 공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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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agena 2007.12.18 18:30
    외환은행이 왜 외환은행인지...정말 알 수 없었던 경험 하나.

    영국에서 쓰다 남은 파운드가 있어서 이것을 외환은행 파리지점 구좌에 넣으려고 했다.
    예금계 마담 - "여기선 파운드로 입금도 안되고, 환전도 안돼요."
    나 - "어.....,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예금계 마담 - "밖에 환전하는 곳 가셔서 유로로 환전해 오세요. 샹제리제에 가면 환전소 많잖아요. 여긴 유로만 입금받아요."
    나 - ".......????????!!!!!@#$%^$#@!" -_-;;;

    어디 아프리카 오지 나라 화폐도 아니고......
    외환은행이라는 곳에서 영국 파운드가 유로로 환전, 입금이 안된단다.
    언젠가 물었을 때, 한국 원(won)화도 안 받는다고 했었고.....

    근데 이 은행의 이름은 대체 왜 <<EXCHANGE BANK>> 일까.....??????
  • ?
    레아 2007.12.18 18:40
    그래요.. 문여는 시간이랑 닫는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맞춰가야지요. 몰랐다면 가서 기다리던지 하셔야죠.그리고 수수료 받는 명록이 엄연히 있는데 그거가지고 토를 달면 안되죠. 다른은행은 수수료 안받는데 왜 외환은행은 수수료를 이렇게나 많이 받냐고 열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빠리외환은행은 저렇게 많이 받습니다. 싫으면 은행을 바꾸셔야합니다. 이사해서 주소변경하는데 수수료받는게 정말이지 이해안되서 쌩돈나가는게 아까워서 저는 이사했는데 아직 주소이전을 못했습니다.쌩돈내는게 싫으면 빠리외환은행고객은 이사도 맘데로 못합니다.주소이전수수료의 이유는 수표책을 쓰는 고객이면 수수료를 내야한뎁니다.수표책 다시신청안할꺼래도 언젠간 다시 신청할수있는거 아니냐면서 수수료내랍니다.
    언젠간 말걸었다고 수수료받을 은행입니다. 다 싫으면 은행을 바꿔야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 ?
    BonBon 2007.12.24 19:33
    Crous 착오로 제 외환은행 계좌가 압류됐던 적이 있었는데, 물론 제 잘못이 아니었기 때문에 몇일 안에 Crous는 압류를 해지해줬습니다. 하지만 외환은행은 수수료 명목으로 100유로를 사전에 어떤 통보도 없이 계좌에서 빼내갔더군요. 이런 경우, 은행 규정이 그러하니 그냥 당하고 있는 수밖에 없는건가요? 눈 뜨고 코 베간다는 황당한 일이 이런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 ?
    --_-- 2008.01.02 22:16
    정말 송금계쪽에 앉아있는 마담들..
    그냥불쌍해서 그러려니 놔둡니다
    손님 대하는데
    표정에서부터 안경 반쯤 내리깔고..
    정말 위엣분 말대로 정신적문제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힘내세요 마담들
  • ?
    ^^ 2008.01.13 05:10
    외환은행만 거래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친절하신분도 있지만 아니신분도 분명 계신듯합니다.
    계좌이체 비용이 10euro가 드는데
    담당분이 넘 불친절하셔서
    그냥 한국저의계좌에서 직접 송금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이 더 발생하지만
    돈내고 이런 서비스를 받을바에야-
    이글 쓰다보니 그분의 표정이 다시 떠올라 기분이 영^^
  • ?
    espoir 2008.01.17 22:48
    외환은행에서 혹시 제 물건을 놓고 온거 같아서 전화로 확인을 했었습니다. 저는 단지 혹시 제가 놓고 온게 아닌가 물어본건데 몇명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 기분나쁘게 전화받던데요. 찾아보다가 짜증내면서 제 물건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떤 여자분은 저보고, 지하철에서 삥뜯긴거라니까... 이렇게까지 반말로 하는걸 듣고 기분이 정말 나빴습니다.
    물론 제 실수로 다른 곳에서 잃어버린것이고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은행에라도 두고 온거면 너무 다행일거 같아서 확인차 전화한건데 이런식으로 전화 응대하는건 경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
    강도 은행? 2008.03.14 13:13
    외환은행이 자국민을 위한 은행 맞나요? 저는 프랑스에서 줄곧 프랑스 은행만 이용했기 때문에 외환은행에 관해서 잘 몰랐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한 선배분이 외환은행에서 발급한 수표책을 통째로 잃어버리셨는데 수표 한장당 50유로를 물어내야 한다고 하더래요.. 그 은행 미치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워서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뭐 학생이니 돈이 많지 않을테니까 특별 서비스로 한장 당 10유로 정도만 수수료를 받았다고 하대요. 그리고 카드 만들어도 무지 복잡하고 수수료도 엄청 많이 받아간대요. 게다가 윗글들 읽어보니까 그렇게 불친절하기까지... 정말 이런 은행은 어떻게 처단해야 하는걸까요? 방법은 단 한가지인 것 같아요. 거래 안하면 되겠죠? . 거래 안하면 서비스 개선하던가 철수하던가 하겠죠. 제발 외환은행 지점장 및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이런 글 좀 읽으시고 반성하시고 각성하시고 시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 한마디.. 2008.03.14 13:50
    프랑스에 오래 살다보니 '친절함'에 대한 기대는 없어졌어요. 사실 일하시는 분들도 사람 상대하다 보니 많이 지치고 그렇겠지요. 이 나라가 워낙 서비스정신이 없기 때문에 친절함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적어도 그런 공공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셔야겠지요. 아무리 나이 어린 학생이라해도 반말을 한다거나 하는건 고객과 직원의 관계를 떠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도 용납이 안되는 것이지요.
  • ?
    2008.10.31 22:58
    외환은행 예금계 담당자분, 입출금 담당자분 정말 친절하세요. 항상 웃는낯으로 반겨주시고 다정한 말투며, 아마 불친절을 느끼셨다면 정기예금 담당자나 송금계였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주소변경하는데 수수료 내란건 정말 황당하지요. 게다가 유학생 카드 사용하려면 데포 2천유로 해야하는것도 제 주변 프랑스인들한테 말했더니 완전 황당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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