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조회 수 3420 추천 수 108 댓글 8
너무 비참해서 티비에도 나오지 못하는 8살 아이의 성폭행 사건은
읽다보면 소름이 끼칠정도록 끔찍합니다.
그런데 그런 짐승보다 못한 놈을 12년 유기징역에서 끝이나게 생겼다고 합니다.
12년 형살이,,, 독방 ? 감옥에 한번도 가본적 없는 우리들은 그것이 끔찍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직 교도관이 쓴 글 함께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함께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법을 바꿔서라도 엄하게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현행 형사소송법의 원칙중 하나가 "피고인이 항소한 사건과 피고인을 위하여 항소한 사건에 대하여는 원심판결의 형보다 중한 형을 선고하지 못한다" 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기가 한 짓이 어떤 짓인지도 구분못하고 형량이 많다고 승소까지 낸
파렴치한 놈한테 대법원에서 형량을 더 높이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서명이 분명 현행법을 바꿔서라도 그런놈을 제대로 처벌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죽지 않았기에 형량을 12년으로 냈다는 판사의 얘기,,, 기가 막힙니다,
아이는 평생 배설주머니를 달고 살아야 하며,,, 그 끔찍한 얘기가 아이의 입에서 증언이  되었다는 것은 아이는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습니다,  그 고통으로 살아가야할 아이의 한을 여러분들이 함께 풀어 주세요,,,  저는 이 사건을 읽으면서 내내 소름이 끼쳐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범인은 57살 먹은 늙은놈입니다. (절대 인간, 사람, 이란 단어를 이런 놈한테 쓰고싶지 않은 제 심정 이해해 주시길,,, )
57살이나 먹은 놈이라면 세상살이 어느정도 아는 놈일것입니다.
어떻게 그런놈이 저런짓을,,,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얘깁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124&RIGHT_PETITION=R2

여기가 서명하는 곳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ㄱ.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ㄴ.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ㄷ.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걸레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ㄹ.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여아 자녀를 가지신 부모님이나 유치원 원장님이나 초등교사 가능

가까운 경찰서 가서

신상정보 요구해서 잘 보시고 인터넷에 퍼뜨려주세요.

1952년(또는 53년)생이고 성이 조씨로 시작하고 2008년 12월 11일 사건입니다.

이건 마녀사냥일 수도 있지만

가짜 마녀도 아니고 진짜 마녀(마부)를 때려잡는 일입니다.

동참해주세요.

사진 보셨습니까? 저 여자아이는 평생 배꼽으로 배설을 해야합니다.

너무 안타깝지 않으십니까? 살아있어도 인간같지 않은 삶을 살아간다는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느 교도관의 절규 (펌 ㅡ 다음)

독방 종신형이 사형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고 했던가요?

그건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수 있는 자유마저 없을만큼 감옥살이가 힘들때의 얘기이죠.

아래는 독방 종신형이 사형보다 더 무섭다는 어느 회원의 글에 열 받은 어느 교도관이 쓴 글입니다.












가족들이 넣어주는 영치금으로 간에 좋은 우루사며, 글루코사민 등의 영양제를 먹고

평생 사회에 못나갈X이 하고 얼굴에 피부 마사지 까지 하고 있습니다.

4명의 윤략 여성의 간을 도륙해서 믹서기에 갈아서 그 자리에서 마신 자입니다.








다음은 교도관의 말입니다.

과연 독방 종신형이 사형보다 무서울까요?

제가 현직 교도관으로서 독방 수용자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드리죠.

TV는 징벌방만 빼고 다 나옵니다. 라디오도 나옵니다.

영치금이나 접견물품으로 책이나 신문 소설책, 만화, 일부 세미 누드 잡지까지 맘대로 골라볼 수 있습니다.








유영철이 지금 컵라면 말아먹으면서 스포츠 신문 읽고 있습니다.

커피와 삶은 달걀을 좋아하지요. 훈제 닭도 잘 처먹습니다.

문제는 이런 XX들이 법정 종신형(최대 25년)동안을 국민 혈세로 낭비한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쌈지 돈이 저XX들 입으로 꾸역꾸역 들어가고 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교도관들은 어찌나 괴롭히는지...








전에 어떤 교도관들은 사형을 집행하면 기분이 찝질해서 기피했다던데

여러분들이 제 글을 베플로 만들어 주신다면

저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유영철과 사람을 재미로 죽였다던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정남규,

그리고 안양 초등생 2명을 무참히 토막낸 정성현 등을 기쁜 마음으로 죽여주겠습니다.

저놈들에게 죽은 희생자들처럼 하루에 손가락 발가락 한 마디씩 토막을 내 죽여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사형법이 무서워서라도 제2의 유영철, 정남규, 정성현이 나타나지 않는 겁니다.








종신형이라고 해서 평생 죽을 때까지 있는 게 아닙니다. 모범 수형생활을 하면

가석방으로 형기가 실질 적으로 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게 두려운 것입니다.

이상은 현직 교도관이 쓴 글이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김대중 정권때 생기고 나서 수용자들 기세가 세졌다고 합니다.

옛날 같으면 교도관에게 개기면 수용거실에 문 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에

구두 발길질로 패도 끽소리도 못할 놈들이 인권위가 생겨서 수용자(=죄수의 행형법상 용어)들한테

욕도 못하고 몸에 손도 못댑니다.

죄수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거나 몸을 한 대라도 치게 되면 교도관과 교정시설을 상대로 고소를 합니다.

교도관의 강제력 행사의 권한이 극히 줄어들었습니다.













유영철은 부유층 노인들을 죽일 때 공사장에서 쓰는 빠루를 손잡이를 짧게 만들어

마치 죄인을 단죄 하듯이 머리를 바닥에 눕힌 채 정으로 찍어 죽였습니다.

황학동 지체장애인에게는 양 손목은 자르고, 사체는 봉고차와 함께 불에 태워 한강에 빠뜨렸습니다.

윤략 여성들은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 번에 안 죽이고 죽이기 전에 온갖 고문을 했다고 합니다.

윤락여성을 기둥에 묶어놓고 여성의 음부를 칼로 도려내 희생자에게 보여주고,

실신하면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깨어나면 한 토막, 한 토막...

여러분이 이 일을 당했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유영철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의 화신입니다.

따라서 유영철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유영철을 인간의 법으로 인권 운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원하는 건 유영철은(정남규 포함) 절대로 교수형에 처하지 말고 지놈들이 자행했던 것처럼

하루에 한 개씩 토막을 내서 서서히 고통을 줘서 죽여야 하며

희생자 유가족들의 한 서린 분노와 불안에 떠는 시민들,

그리고 예비 범죄자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전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로 공개적으로 처형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은 잔인한 살인자들이 호화롭게 지내는 것을 보다 못한 어느 교도관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올린 글입니다.








이 글 원본은 드래그가 금지되어 있는 관계로

본인이 직접 타이핑한 과정에서 띄어쓰기와 일부는 추가 및 변경한 것입니다.

특히 <전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로 공개적으로 처형하기를...> 부분은

필자가 별도로 삽입한 것입니다.








국가 인권위원회의 존재는 필수적이지만

이미 범인으로 밝혀진 자와

특히 잔악한 살인자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인권을 논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증거가 확보된 부녀자 성폭행 범을 비롯한 살인범 들에겐

씨(존칭)자를 붙여준다든가, 또는 얼굴을 가려주는 행위는 근절돼야 하며

체포와 함께 반드시 이름과 얼굴을 공개해 줄 것을 이 기회를 빌어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야말로 범죄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보기로 당장 시행해야 합니다.

"귀하의 부인이 강간살해당해도 사형폐지 찬성?"

사형폐지론자들은 이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하여야.  

趙甲濟    

흉악범들에 대한 사형집행에 반대하는 것을 人權옹호나 진보라고 규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용서가 최고의 복수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국가는 용서하는 조직이 아니다. 국가는 자선기관도 종교단체도 아니다. 국가는 법을 지키고 세금을 꼬박 꼬박 내는 성실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조직이다. 흉악범을 용서한다고 하여 치안이 좋아진단 보장은 없다. 오히려 거꾸로이다. 좌파정권하에서 사형집행이 보류된 이후 살인사건이 연평균 30% 급증하였다. 연쇄 살인범들이 "스물 한 명을 죽인 유영철이도 살아 있다. 이왕 죽이는 김에 많이 죽이자"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다. 사형이 집행되지 않고 있는 58명이 죽인 사람은 거의가 부녀자들이다. 범인은 용서를 받고 이 부녀자들은 위로조차 받을 기회가 없다면 이게 正義인가? 正義를 무시한 용서란 값싼 것이다. 국가는 용서하는 조직이 아니고 正義(법)를 지키는 조직이다.


사형제도가 폐지되지 않았음에도 흉악범에 대한 사형집행을 지난 11년간 하지 않아 한국을 사실상의 사형폐지국으로 만든 대통령, 법무장관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무엇이라고 답할 것인가?
  
  "귀하의 부인이 강간을 당하고 살해되었다고 해도 그 犯人에 대한 사형집행에 반대하실 겁니까?"
  
  실제로 이런 질문이 한 대통령 후보의 몰락을 가져온 적이 있었다. 1988년 10월13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조지 부시와 민주당 후보 마이클 두카키스가 텔레비전 토론을 했다. 사회를 보던 버나드 쇼가 두카키스에게 질문했다.
  
  "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살해한 범인을 사형에 처하는 데 대해서 찬성하십니까?"
  
  두카키스는 아주 사무적으로 대답했다.
  "나는 사형에 찬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나는 평생 사형제도에 반대해왔습니다."
  
  매사추세츠 주지사 출신 두카키스는 이런 말을 할 때 전혀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그의 이런 발언 태도는 시청자들을 역겹게 만들었다. 하룻밤 사이에 그의 지지율은 49%에서 43%로 떨어졌고 결국 大敗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강간-살해당했다고 하는데도 어떻게 그런 위선적 태도를 보일 수 있는가 하고 화를 낸 미국인들이 많았다.
  
  스무 명 이상을 연쇄 살인한 범인도, 고시원에 불을 지르고 탈출하는 이들을 칼로 찔러 여섯 명을 죽인 범인도, 강호순 같은 자도 살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인권옹호라고 자랑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사형을 집행해야 할 자리에 있으면서도 권한 행사를 하지 않았던 과거 10년간의 법무장관들에게 국민들은 이렇게 질문할 권한이 있다.
  
  "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살해한 범인을 사형에 처하는 데 대해서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 정직하게 대답할 용기가 없으면 僞善의 뱃지를 달고다녀야 할 것이다


Comment '8'
  • ?
    파리빠리 2009.09.30 17:19
    갈갈이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놈이지요. 기사들 읽을때마다 정말 소름이 끼치고 열불나서 손가락이 다 덜덜 떨리더군요, 12년 형을 선고받고 그랬데요. 12년동안 열심히 운동하고 나올테니까 나와서 다 두고보자고 -_-
  • ?
    ㅇㅅㅇ 2009.09.30 22:42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요. 사람은 용서를 해야지요...
    하지만 자기가 지은 죄값은 치뤄야지요. 그게 사회정의아니겠습니까.
    지은 죄에 합당한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 존중합니다. 범죄자도 인간이니 인권존중해줘야지요. 하지만 지은 죄의 질이 사형감이라면, 안타깝지만 미운 죄를 저지른 자신에대한 책임은 져야겠지요. 그런 사람들이 악용하라고 내세우는 인권이 아닙니다. 항상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좋은 의도들이 곡해되는게 안타깝습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행복에만 신경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 ?
    천엽 2009.10.01 07:42
    인간이길 스스로 포기한 '것'에게 무슨 '인권'... 근데 목사였다면서요? 범행 장소도 교회 화장실...기가막힐 뿐입니다.
  • ?
    천엽 2009.10.01 07:49
    아.. 알아보니 목사는 아니었다네요. 그런 비슷한 사건을 저지른 목사들이 있어서 요번에 좀 인터넷상에서 와전된듯...
  • ?
    jingxia 2009.10.02 08:04
    뉴스에서는 구체적인 구타 및 강간 방법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어떻게 했길래 아이가 그렇게까지 만신창이가 되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레아님이 올려 놓으신 글을 읽고 나서 소름이 끼치고 사람들이 무서워서(어떻게 인간이라면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틀째 잠을 잘 못 잤습니다...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자꾸 그 끔찍한 장면이 생각나서 아직도 며칠 밤은 더 뒤척거려야 될 것 같네요...ㅜㅜ
  • ?
    Léa 2009.10.02 13:56
    죄송합니다. Jingxia 님, 저도 며칠동안 악몽처럼 계속해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무엇보다 너무나 화가 치밀어 올라서요,,, 어떻게 저런 짐승보다 못한놈이 우리와 같은 사람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었다는게 참 화가 납니다, 게다가 아들까지 있고 전과 17범 이랩니다, 그런데도 나라에서 그대로 방치 했다는 자체에 또 화가 나구요, 지 새끼가 그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 저런 놈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 할까요? 프랑스에서도 아동 성폭행자에 대한 처벌은 일반 형살이 시키지 않고 특별형살이 시키는거 아시죠? 오늘도 점심때 뉴스 봤더니 예전에 아동 성폭행해서 20년 선고받은 놈이 7년후에 특별 뭐로 사회에 나와서 경찰들이 전자팔찐가? 뭔가로 감시를 하며 살아온 놈인가 보던데 얼마전에 출감하자 마자 다시 30대 여자를 성폭행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뉴스에서 주사 소개 하더군요,,, 아예 욕망을 없애도록 3달에 한번씩 주사를 찌르던가 아님 고환을 잘르던가,,, 뭐,,, 그런 대책에 대해 의사들이 얘기 하더라구요,,, 여하튼 그 놈은 다시 20년 받고 들어갔지만,,, 형살이 시키면 뭐합니까?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고 하는 짓이 바로 성폭행이니,,, 완전 정신병자들 이지요,,, 이런 놈들은 그냥 두면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젠 제대로 처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휴 ~~
  • ?
    스타게이져 2009.10.08 12:46
    손이 다 떨릴정도로 가슴이 아프네요.8살밖에 안된 아이.
    저런놈 당장 사형대로 데려가도 마음이 시원치 않을판이네요
  • ?
    미소 2009.10.14 22:05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430 174
64 토론.발제 주불대사관은 섬세함을 더 발휘해 주시면 어... 5 안개비 2008.07.03 3973 134
63 토론.발제 길을 가다가 프랑스인에게 황당한 일을 당했... 38 두리뭉실 2006.08.01 14470 124
62 토론.발제 재미있는 프랑스 ^_^ '23세 대통령 아들', ... 4 S2 cla S2 2009.10.23 4374 114
» 토론.발제 어떻게 인간이 한 짓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 8 Léa 2009.09.30 3420 108
60 토론.발제 파리 한인 랜드 여행사의 불법 행위 어떻게 ... 28 boulboul 2008.02.24 7500 107
59 토론.발제 프랑스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3 Bloger 2009.12.20 4358 104
58 토론.발제 한국사람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2 cla S2 2009.10.23 2191 103
57 토론.발제 새정부 취임식에 재불동포 관심 없다? 12 aiwoderen 2008.02.14 4217 99
56 토론.발제 하나투어 해고 가이드 어떻게 복직됐나? paris82 2008.04.09 3978 99
55 토론.발제 [MB악법]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1 file yhciv 2009.01.03 1880 92
54 토론.발제 한국인은 한국인이 싫다? 12 2009.02.09 4095 88
53 토론.발제 월 200만원이면 황제처럼 생활할 수 있다.-... 3 도용환 2009.02.06 3993 86
52 토론.발제 이 거시기한 표현을 언제까지 들어야 됩니까... 21 도피유학중 2008.02.13 6476 83
51 토론.발제 이민 생활이 힘들더라도... 2 2009.01.31 2291 83
50 토론.발제 유티즌 번개모임 취소합니다! 파리줌마 2007.09.15 5300 82
49 토론.발제 ImagineR 불법 사용에 대하여.. 72 roland 2006.10.17 14654 82
48 토론.발제 영사보조원..유감스럽습니다. 51 시민연대 2007.05.30 12847 79
47 토론.발제 미국 총기 사고 관련 한국인 유학생들 당분... 7 olivgrun 2007.04.17 10569 76
46 토론.발제 프랑스 유학생활 아무리 힘들어도 양심을 팔... 25 ehowl 2008.01.21 6997 76
45 토론.발제 민주주의의 파괴를 규탄하는 재불한인 시국선언 45 sancho 2013.06.25 3221 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