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주불대사관은  2009년 2월 16일자로 부서이동에 따른 총영사, 영사 부임이 있었음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부서이동 및 귀임, 부임에 따른 인수인계 이후로도 책임있는 업무수행을 위해서 교민사회를 제대로 파악할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실 것임을 우선 인정함을 전제로 제 글을 올립니다.


2009년 7월 1일부터 제14기 평통자문위원들이 이명박정부의 대북정책에 따른 활동을 개시하게 됩니다.
주불대사관의 제 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 후보 인선절차 및 추천위원회구성에 문제가 있는 바, 공개적으로 공식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문제제기를 하게 되기까지 우선 제가 통화한 분들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 박홍근 제 13기 평통해외자문위원 프랑스 지회장
- 임남희 현 재불한인회장 (제30대 재불한인회)
- 정가연 주불대사관 영사


<자문위원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에 문제제기>


a. 재외공관 후보추천위원회 구성된 참석자
                                                        -  이병현공사겸총영사, 정가연영사, 정 모 서기관.
+
b. 교민사회측 후보추천위원회 위촉된 참석자
                                                       - 박홍근평통지회장, 임남희재불한인회장.
                                                          신재창원로. 나상원재불무역인협회장


......................................................................................  총 7인 (재외공관3인, 교민측4인)


자문위원후보추천위원회 구성조건>


이는 뉴스검색을 통해 확인해 본 바 평통사무처 공문지침에 해당되는 사항으로서 공식지침임.

- 20명이상의 평통위원들이 배정된 지역으로 분류된 곳( 프랑스도 해당사항/제13기 평통위원 20명 구성되어 있었음)은  관할 공관장은 지역협의회장과 협의하여 자문위원 대표, 원로대표, 여성대표, 40대이하 대표 각 1명이상이 포함되는 5-7명의 인선위원회를 구성해 14기 평통위원을 추천하게 된다.


참고>

우선 정가연 영사께서 2009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경 저와 통화를 하시면서
저의 문제제기를 충분히 들으신 입장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제 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 추천과 관련하여 문제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재외공관측에서 논의를 거쳐주실것을 부탁드려놓은 상황입니다.


주프랑스대사관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평통해외자문위원 프랑스 지회 소속 (구주남부*중동*아프리카 협의회 소속) 후보자 추천을 교민들이 직접 1차 추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재외공관장이 위촉하는 '후보자추천위원회'구성도 재구성하시어 접수된 후보자추천서류들을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에 공식통보된 사안이 아닌, 한인회장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후보자추천위원회를 통해 공식후보추천심사를 하는날  당일날 갑자기 불러서 누구한명 추천해보란 식의 즉각답변을 듣고자 한 무식한 절차를 보인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나온 공무원분들의 수준으로 믿어야될지, 말아야 할지...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이런분들이 자문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즉, 인선위원들)을 위촉한 단계는 어떠하신지 불신이 갑니다. 이런 무식한 절차는 저희 교포사회에서 좀 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제기를 하게 된 좀 더 자세한 내용과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은 가까운 시일내에 제 의견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첨부화일>

- 후보추천을 위한 기본추천(추천인이 작성하는 후보추천서 - 추천인 5명 서명필수)
- 피추천인 후보 지원서 ( 평통사무처 공식양식 - 해외자문위원-신청양식)
Comment '20'
  • ?
    kspro 2009.04.18 07:59
    < 참고 제안>

    저는 개인적으로 제 14기 평통해외자문 위원에 꼭 추천하고 싶었던 분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제게 기회도 꼭 주시기 바랍니다.


    제 14기 평통추천관련하여, 후보들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프랑스해외평통은 완전 백지화 하신 후, 깨끗한 추천절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민사회'에 공개적 추천절차를 거쳐주십시오.
    아울러 주불대사관은 이번 제기된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공지해 주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
    kspro 2009.04.18 08:09
    저도 재불한인회 감사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재임하고 있는바,
    평통후보추천을 '한인회' '한인회장' 의 경로에만 의해 추천을 받는것은
    좀 곤란합니다.

    다른나라 한인회들처럼, 그리고 다른나라 재외공관들의 정식공지된 절차처럼 '공개추천' 공지를 하시어 많은 사람들이 통일정책수행에 힘을 모으고 연대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불러 모으시고, 공정하고 정당한 심사여건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시민연대 2009.04.18 14:06
    재외공관중 아주 특별한 공관,주불대사관.
    몇년째 유럽 사건사고 1위 공관.
    장미정사건을 비롯 대형사건 다발 공관.
    동포보기를 머슴보듯이 하는 공관.
    이젠 정부지침도 무시하고 김대식 평통처장의 발언에도 나몰라라..


    밥 한끼,초청장 한장에 목숨건 몇몇 해바라기 동포들에 의해 민의는 왜곡되고 동포사회의 위상은 무참히 무너져.
    정녕 그들이 동포사회를 대변하는가?
    그들에겐 자존심도 없나??
    대사관은 왜 동포사회의 분란을 야기하는가?
    왜 매끄럽게 일처리를 못하나?
    왜 굳이 트러블메이커가 될려는가?


    한인회장은 이 사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묵묵부답에 화사한 미소만이 능사인가?
    동포사회의 대표 역할을 자임했으면 응분 할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알아서 기는 풍토는 한국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화나고 부끄럽네.정말.


    신뢰할수 없는 주불대사,총영사의 단골 발언,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
  • ?
    시민연대 2009.04.21 10:58
    필자 주:
    아래글은 3년전 프랑스존에 쓴 글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대사관이 별로 변한것 같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
    지난번 노대통령 방불과 이번 총리방불 동포간담회 사진을 유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한인회장께서 주빈 바로 옆자리에 앉아 계시더군요.
    무엇을 뜻하냐면요..
    대사관에서는 이렇게 동포사회를 우대하고 있다는 걸 통치권자나 주불대사의 인사권자에게 보여주려는 제스처입니다.
    사실 이런 사진이 별로 어색하지 않고 상식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남들이 안 볼때는 완전히 달라진다는거 거든요.
    동포들을 늘 귀찮은 존재로만 생각하고..
    동포들이 어떤 제안과 건의를 해도 무시하기 일쑤고..
    잘못 하는걸 지적하면 기분나빠하고..
    동포관련 규정이나 기준도 없고,일부러 안 만들고 ..
    만든다 해도 한인회나 동포들을 배제한다든지 하는 독단적인 행동들을 서슴치 않고...


    여러분,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아세요?
    대사관이 동포를 보는 시선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서로 눈높이가 틀리기 때문이지요.
    어줍잖은 엘리트의식 때문에 공관직원들이 국민들을 바라볼땐 항상 눈보다 조금 위,머리카락이나 이마를 보고있거든요.
    그러니 거기 뭐가 보이겠습니까?


    국민의 눈을 봐야 국민이 뭘 원하는지 알지요..
    국민의 입을 봐야 뜻을 헤아릴 수 있지요..
    동포들이란 항상 관(館) 을 어려워 하는 존재들..
    관에서 한 마디하면 금방 유순해지는 부류...
    조금만치도 없는 파트너라는 개념..
    바로 요즘의 주불대사관입니다.


    대사관에서 동포사회와 연결된 오래된 끈들이 몇가닥 있습니다.
    이 끈 들이 문제입니다.
    그게 뭔지 말씀드려 볼까요?


    첫번째 끈..
    동포단체 지원금입니다.


    현재 동포단체들은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으려면 대사관 직원들에게 잘 보여야 하거든요..
    돈 갖고 한쪽이 부모행세 하겠다고 나서는데 그게 필요한 자식입장에서는 쥐어 살 방법밖에는 없지 않겠습니까?
    공관에서는 이 지원금을 이용해서 동포단체들을 쥐락펴락하고 있고요.
    이래서는 동포사회와 대사관이 평등한 관계를 만들수가 없지요.


    한인회나 동포단체에 공식적으로 배정된 예산이 어느정도인지
    동포들이 알아야 합니다.그래야 정부의 지원금갖고 대사관이 생색내는 일도 없어질 것이고 또 동포단체들이 갖고있는 지원금에 대한 의문이나 오해들도 사라지게되어 투명한 한인사회가 되고 건강한 민관관계도 기대할수가 있게 됩니다.
    동포사회에 대한 정부지원금 예산내역은 꼭 공개하여야 합니다.


    두번째 끈은요..
    훈장(포장)수여 대상자 선별권 입니다.


    제가 보니까 훈장 수여대상자가 정말 한인사회에 기여도 많이 하고 한국상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나 또 프랑스사회에서
    한국의 명예를 높이는데 큰 성과를 거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의 수상은 특정인과의 사적인 관계와 모 단체의 이름을 팔아 상을 주고 받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생기더란 얘기입니다.
    상의 수여근거도 구름잡는 표현들 뿐이고..
    특정인 편애,사적으로 친밀한 관계..등이 만들어 낸 작품이 바로 일부 한인들에게 수여된 상 입니다.
    지금도 그 상 하나 받기위해 충성을 맹세하며 대사관근처를 맴도는 한인들이 꽤 있거든요.


    세번째 끈은..
    평통위원 선발권입니다.


    여러분 평통이란 기관이 뭐 하는데인지 아시지요?
    이름하여 '평화통일 정책자문회의'라는 이름도 거창한 헌법기관입니다.
    한마디로 옛날부터 외국에 사는 동포들을 충성경쟁시키기 위해 만든 조직입니다.
    정통성이 취약했던 군사정부는 이 조직을 이용해서 친 정권,친 대사관인사들을 만들어내고 동포사회에서 선발된 위원들은 이를 이용해서 한인사회에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는..정말 하는일 없이 국민혈세만 축내고 폼만 잡는 그런 기관 입니다.


    그런데 명예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자신이 나라의 벼슬을 하는듯한 기분도 들고 신분상승이 된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든다는 말이죠.
    대사관에서 노리는게 바로 이런 겁니다.
    프랑스에서 대우도 못받고 오랫동안 살아오다가 갑자기 정부에서 벼슬(?)을 주겠다니 그 분들이 얼마나 감사할까요?...
    공관직원들을 열과 성을 다해 모셔야 겠지요?


    저는요,이 유명무실하고 외국의 동포사회를 분열시키며 불신만 조장하는 이런 기관이 여러 정권을 거치면서,심지어 참여정부에서도 남아있는걸 보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네번째는요,
    대사관주최 행사(모임) 초청대상자 선정입니다.


    근래들어 총리방불에 따른 동포간담회 개최건으로 이미 여러 의견들이 개진되었습니다.

    이 건은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앞으로 모든 동포 관련행사를 개최할때는 대사관은 반드시 한인회와 협의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자들을 선정하실때도 참석을 희망하는 모든 한인들에게 개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 생길때마다 반복하는 "한정된 장소"운운..같은 표현은 하지 마세요.
    합리적으로 참석자들을 선정하는 방법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참석을 희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위에 열거한 이 4가지 끈이 동포사회와 대사관간 화합을 저해하고 불신을 조장하는 한인사회의 구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끈을 쥐고있는 곳은?
    당연 대사관입니다.
    진정으로 대사관이 동포들을 존중하며 동포들의 불만을 이해하고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하고 화목한 한인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이 끈들을 놓으시고 모두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 ?
    시민연대 2009.04.21 13:34
    태생 과정 자체가 비합리적이다보니 평통위원들을 향한 동포사회의 시선이 별로 우호적이질 못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몇사람이 모여 비밀스럽게 추진을 하니 정통성은 커녕 끼리끼리 논다라는 인식이 팽배한거죠.
    자업자득.
    요새 유행하는 정권 코드에 맞춘 물갈이도 안되고..늘 그사람이 그사람.


    다음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동포들이 직접투표로 평통위원 선발.
    대사관에 투표함 만들어놓고 직접선거를 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동포사회와 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맡아줄만한 능력있는 분들을 직접 동포들 손으로 뽑아 봅시다.
  • ?
    kspro 2009.04.21 16:06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를 통해 재불한인사회의 긍정적변화를 기대하며 2005년‘한글학교학부모바자회’사건이후, 제실명을 공개하게 되면서부터 여론에 직접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로 인하여 공적인 문제제기된 일들이 많다보니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도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개인적으로 마음으로 존경했던 분들도 있기 때문에 제 마음이 너무나도 많이 아팠었습니다.


    ‘정직’을 삶의 지표로 삼고 실천도록 하셨던 선친께서 제가 시집올 당시 ‘참을 인’자를 가슴속에 새기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한자를 풀이해주시면서 마음심+칼도 = 즉, 마음에 칼을 둔 것이지요. 즉, 참고 견디란 뜻 ‘인내’를 심어주신 것이었지요.


    저는 그간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하나님을 2005년 제가 영접하게 되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 하나만으로 ‘용서’’사랑’’믿음’’긍정’ 의 마음을 갖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부패나 부조리를 맞딱뜨리면 저는 너무 정신적으로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부정,부패,부조리를 멀리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길 바라는 아니 그런 당연한 생각과 실천을 하는 이들만이 이세상을 평화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사회의 리더가 되고 정치인이 되고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맑게 살려고 하는 이들의 몸짓을 보며 ‘어리석다’‘따지기 좋아한다’란 말로써 손가락질을 해 대는 모습들, 맑게 사는 이들을 보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해보려는 인간미가 사라져가는 모습은 슬픈 현실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번 평통해외(프랑스)자문위원 인선절차를 주불대사관에서 그간 관행적으로 치뤄온 일이라 변명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평통자문위원추천위'가 구성되었단 어떠한 공지도 없었고,
    후보추천을 받기위해 후보자들을 접수하도록 공지도 없었으며,
    기존관례대로 내부적으로 추천을 받았다고 한들, 추천을 받은 피추천인으로부터 어떠한 서류도 사전에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통보해 주지도 않았습니다.


    이후, 대사관측에서 1차로 후보이름만 보고 거르기작업을 했음은 공무원들의 '부정행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르기작업을 총괄한 지휘관은 어느분이셨는지 분명히 주불대사관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름만 보고 외부활동이나 그 후보에 대한 이력이나 경력 활동상황을 신중히 검토해 보는 기회는 갖지도 않은채, 후보 거르기작업을 공관측에서 우선 1차로 했음은 한마디로 '입맛에 따라 고르기'식 행태를 보인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을 갖게 만듭니다.



    제 14기 민주평통해외자문위원 인선절차에 문제제기를 하게 된 이유를 '객관적'으로 순서대로 제시하려니... 그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고통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 저는 너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살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 ?
    kspro 2009.04.21 16:22
    4월 16일 목요일 당일 Google검색시
    ‘제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을 치면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에 올려놓은 제 kspro 글이 검색순서 1페이지에 4순위, 또는 5순위에 바로 떴는데
    이젠 키워드를 ‘ 프랑스 제 14기 평통 해외자문’ ‘ 주불대사관 제14기 평통해외자문’ …
    여러키워드를 정확히 넣어도 글이 뜨질 않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제가 못찾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구글검색에 워낙 익숙한 저로서는 좀 당황이 됩니다. (캡쳐를 해 놓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아예 13기 평통해외자문위원 은 떠도, 제 14기.. 는 /여론과 사회/제 글은 뜨질 않습니다.


    혹시, Google 검색페이지에서 제 /여론과 사회/ 윗 게시보드를 찾으신 분이 있으시면 캡처하시어 제게 이메일로 전송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khan@arifec.com 입니다.


  • ?
    kspro 2009.04.23 11:55
    민주평통해외자문위원 선임절차 및 추천위 위촉에 대해 2009년 4월 14일자로 영사과에 1차 문제제기를 한 후, 4월 16일자로 여론과 사회에 글을 올리게 된 경유 :


    2008년 6월 17일 훈장후보자 결격사유 1차 전화상으로 민원제기
    - 결격사유해당 국민훈장후보자취소 요청,
    - 한불상공회의소 모직위 만기전 사임권고 요청,
    - 그 외 민주평통해외자문위원 위원사임요청,


    2008년 6월 18일 2차 전화상으로 민원제기
    --> 공식문서로 접수해 달란 요청을 받음.
    2008년 6월 19일 인터넷 여론과 사회에 글올림 --> 글 바로 내림.
    2008년 며칠후, 제3차 민원제기 :
    - 결격사유해당 국민훈장후보자취소 요청,
    - 한불상공회의소 모직위 만기전 사임권고 요청,
    - 그 외 민주평통해외자문위원 위원사임요청,
    (이 중 민주평통자문위원은 통일정책수행을 위해 해외자문위원의 활동의 뜻을 고려하여 제13기 활동 금지 요청한 사항은 kspro스스로 철회.) 


    이후,


    - 국민훈장 후보자 외교통상부에 전달된 후보자 추천에서 1인 취소결정.
    - 재외공관의 민원접수상황에 대해 9월 국감대비시,
    자료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결격사유’ 제기된 자료를 직접 영사과에 제시 후 확인시킴. 
    - 상공회의소 모직위 사임권고가 아닌 민원제기된 내용만 당사자에게
    전달하였으나 당사자가 요청내용을 거절
    - kspro 본인이 모임원 개인 이메일로 2008.8.28. 다시한번 상공회의소 임원사임요청 --> 답변을 받지 못함 
    - 2008년 9월 16일 직접 만남 
    --> 상공회의소 임원 만기가 그당시 얼마남지 않았으니 그대로 할 의사를 내비침 ( 범죄를 다시는 저지르지 않겠단 약속 받음)


    한불상공회의소 2009년 새조직 임원명단&
    제14기평통해외자문위원 인선 관련 여러 문제제기


    프랑스사법당국과 한국의 검찰에 의해 범죄를 ‘죄값’으로 인식시켜주어야만 부끄러운 자화상을 볼 수 있는것인지, 이런 과정을 겪고 한인사회에 줄줄이 파장이 크게 일어나기를 대사관은 기다리고 있는것인지,
    이렇게 밝혀내기 전에 스스로 구태를 벗고 맡은 위선의 감투도 모두 내려놓을순 없는 것인가..



    --> 주불대사관에 '국민신문고' 접수한 2009년 4월6일자
    한불상공회의소 임원관련 민원제기한 내용과 함께 평통관련 내용 이어질 예정임.
  • ?
    kspro 2009.04.23 12:20
    4월 23일 오늘 새벽 1시 30분경 Google검색을 해보니 제글이 다시 뜹니다.


    ‘제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 프랑스 ’ :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에 올려놓은 제 kspro 글이 검색순서 1페이지에 1순위,
    ‘ 프랑스 제 14기 평통 해외자문’ ‘ 주불대사관 제14기 평통해외자문’ …
    등 2페이지 안에 뜹니다.


    평통해외 자문위원이 된 들, 주불대사관의 깨끗하지 못한 절차로 선임된
    평통위원님들이라 생각한다면 과연 자부심을 갖고 그분들이 평통활동을 할 수 있을지요?

    주불대사관측은 분명한 해명과 절대적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kspro 2009.04.24 23:19
    주불대사관 이병현공사총영사와 정가연영사는 주불대사관측의 과오를 1차 인정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장님의 발언과 평통지회장님의 발언을 (두분이 눈앞에 없다고) 제 앞에서 뒤집는, 즉, 두분께 상황을 뒤집어씌우려는 계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행태는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민원제기시, 영사께서는 잘못한 것임을 인정했던 분이 총영사께서 옆에 계시니 말씀을 바꾸시고, 총영사께서는 영사와 함께 1차 후보자 추천명단 5~6인을 평통지회장으로부터 받은 사항을 받지도 않은 척하시고, 두분께서 그렇게 입을 맞추신들.. 한인들이 '관'에 있지 않다고 바보로만 보이십니까?


    그런 잣대로 교민사회를 바라보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총영사''영사'직이 상당히 버겁게 느껴지시리라 예상됩니다.


    (정가연 영사께서는 후보명단을 이병현총영사 옆에서 직접 받아 적었다는 분이, 어찌하여 이병현총영사께서 받은적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 부분에 반박하지 못하고 또한 양심선언을 못하십니까?!!!)


    실수를 지면으로 또는 공식싸이트를 통해 인정하는 겸손함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권위적태도로 목만 뻣뻣하게 더욱 곧세우는 이런 공무원들의 자세는 이제 적극적으로 시정촉구해 나가겠습니다.


    정가연 영사께서 '전화민원제기'를 민원접수사항으로 생각치 않으신답니다. (이 또한 답답한 노릇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프랑스존을 수시로 들여다보는 대사관측이 프랑스존의 '여론과 사회'를 '여론'으로 생각치 않으신다면, 필요할 때에만 단물만 빼먹는 아주 이기적인 대사관임엔 틀림없습니다.


    그렇게도 '공무원의 고자세'가 가져다주는 이익이 무엇인지, 그럼 그 위치가 더 높아지는 것인지요? 한심합니다.
  • ?
    kspro 2009.04.25 00:08
    이병현총영사께서는 제게 제 kspro글을 내리는게 좋지 않겠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주불대사관측에서 해명글이나 사과문을 띄우고 이번 평통인선을 백지화시켜도 부족할 상황에 자신들의 불편한 입장만 앞세우니 ...이 또한 안타깝습니다.


    그런 제안 이전에 먼저

    - '이번 문제에 대해 주불대사관이 어떻게 하는게 옳은답을 찾는 길이라 생각하십니까? ' 라고 물을 수 있었다면..


    - '교민사회가 주불대사관을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시정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보고 싶네요' 하고 말할수 있었다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영사님, 그리고 영사님!
  • ?
    kspro 2009.04.28 11:27
    평통인선절차와 관련해 깨끗하고 공정한 절차를 선보인 모범영사관 예를 소개해 봅니다. (예/ 캐나다 밴쿠버 총영사관>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에 난 기사를 올립니다.


    target=_blank>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200&wr_id=156


    ---------------------------------------------------------------------
    <펌>

    제13기 민주평통자문위원의 임기가 6월30일 만료됨에 따라 민주평통사무처의 추천 지침에 근거, 제14기 자문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해당 지역 거주 재외동포중에서 평통 해외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의사가 있는 사람은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신청서’(밴쿠버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작성, 추천위원 중 1명에게 3월 23일(월)까지 신청해야 한다.


    제14기 캐나다 서부지역 자문위원 배정은 모두 50명이다. 13기의 경우 지역별 배정인원은 46명으로 밴쿠버 34명, 빅토리아 2명, 캘거리 6명, 에드먼튼 6명, 사스카툰 1명, 리자이나 1명 등이었다.


    캐나다 동부는 72명, 시애틀은 87명, 휴스톤과 보스톤은 50명이다.


    추천위원회 구성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의 지침에 따라 추천위원장은 공관장이 수행하며, 추천위원회 구성과 자문위원 추천에 관한 최종 결정권은 공관장에게 있다.


    공관장(밴쿠버 총영사)이 지역협의회장과 협의하여 5-7명으로 구성하되 자문위원대표, 원로대표, 여성대표, 40대 이하 대표 각 1명 이상 포함해야 한다.


    밴쿠버 지역 추천위원은 6명으로 위원장은 서덕모 총영사, 자문위원 대표는 신두호 제13기 평통 캐나다서부협의회장, 원로 대표 이용훈 노인회장, 한인사회 및 40대 이하 대표 문정 한인회장, 여성계 대표 오유순 무궁화재단회장, 경제계 대표 김명건 한인실업인협회장, 사회단체 대표 손병헌 재향군인회장 등이다. 에드몬튼과 캘거리 지역도 각 4명씩 추천위원회가 구성되었다.


    해외자문위원 추천 기준은 각급 한인단체 등에서 구성원이 직접 선출한 대표, 동포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지도력을 겸비한 인사, 사회활동이 활발한 여성 지도급 인사, 통일미래세대를 선도하는 청년인사, 거주국에서 민간외교사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인사 등이다.


    추천 방법은 분야를 통일, 경제, 노동, 농수산임, 문화예술, 언론, 종교, 청소년, 체육, 학교육, 법조, 시민사회, 의료, 정보통신, 복지, 인권, 환경, 여성 등 18개 직능으로 구분 추천하며 여성 30%, 40대 이하 30% 추천비율 준수해야 한다.


    밴쿠버 평통자문위원 추천 절차는 평통자문위원 의사가 있는 재외동포는 추천위원장(총영사)을 제외한 추천위원에게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 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의사를 표명한다. 각 추천위원은 접수 받은 인사 중에서 위촉기준을 충분히 고려, 선정한 인사(13명 범위 내)의 명단을 총영사관에 오는 3월 25일(수)까지 제출해야 한다.


    자문위원 선정은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3월 27일(금) 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심사대상 인원중 34명을 선정한다. 예상되는 심사대상인원은 총 103명(자문위원 배정인원의 약 3배수)이다.


    추천위원회 구성, 후보자 추천은 3월 13일부터 3월 27일(금)까지이다.


    이후 4월10일까지 4월24일까지 후보자 선정을 통해 5월20일까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오는 7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밴쿠버 지역 추천 위원 명단은 신두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캐나다서부협의회장 604-802-7135, 문정 밴쿠버한인회장 778-318-1260, 이용훈 밴쿠버노인회장 604-317-2885, 오유순 무궁화재단회장 604-617-0771, 손병헌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778-689-0304, 김명건 밴쿠버실업인협회장 604-783-6169.


    밴쿠버 중앙일보
    ----------------------------------------------------------------------
  • ?
    kspro 2009.04.28 11:35
    인터넷 미주 한국일보(Koreatimes.com)
    target=_blank>http://www.koreatimes.com/article/articleview.asp?id=510134&branchId=



    평통해외자문위원 공개된 추천심사기준 및 <펌>


    괌과 사이판을 아우르는 14기 하와이 민주평통 자문위원회 위원수가 24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났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은 이번주 평통 사무처의 14기 평통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선정 추천심사 기준을 전달 받아 조만간 인선위 구성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추천심사 기준에 따르면,

    14기 평통 자문위원은 여성과 40대 이하 젊은 세대를 대거 발탁해 여성에게 30%, 40대 이하에 30%를 배정해 50대 이상 남성 비율이 40%로 크게 감소된다.


    또 통일, 인권, 경제, 교육, 환경 등 18개 직능분야에서 고르게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되어 있다.


    평통 자문위원 후보자에 대한 추천 기준도 강화된다.


    추천 심사기준에 따르면 ,
    ▲동포사회에서 소송이나 분쟁의 당사자, ▲장기간 거주지를 떠난 인사, ▲공, 사생활에서 부도덕성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사, ▲과거 부적격자로 판정돼 해촉된 인사 등이 배제되며 현 자문위원 중에서 활동실적이 부진한 인사들도 후보자에서 배제된다.


    또한 자기 추천제가 폐지되고 연임제 제한이 없어졌다.


    이와관련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하석호 부총영사는
    “평통 사무처로부터 인선 지침을 전달 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인선에 관해 언급 할 단계는 아니다”고 전하며 “조만간 인선위원회가 구성되고 구체적인 사안이 거론되면 적절한 시기에 하와이 14기 민주평통 인선과 관련한 방침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13기 하와이 민주평통 서성갑 회장은
    “14기 민주평통 하와이 지역협의회 위원수가 종전 24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나며 하와이에서 10여명의 위원이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13기 민주평통 인선 작업의 시행 착오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참신한 인사들로 구성된 인선위원회가 조직되어 평통 사무처 인선 지침에 합당한 인사들로 14기 민주평통 하와이 지역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kspro 2009.04.28 11:42
    주불대사관은 위, 아래 제가 제시하는 자료들을 참고해 보십시오.
    이렇게까지는 하지 못할 망정,

    후보자들로부터 해외자문위원 후보들이 작성해서 제출해야 할 서류들도, 인선과정을 완전히 마친 후 제출케 하다니..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게다가 1차로 대사관측이 밀실결정으로 거르기 작업을 하고...



    <주시카고 총영사관의 공식 보도자료 공지사항> (펌)

    target=_blank>http://www.chicagoconsulate.org/bbs/board.php?bo_table=press&wr_id=82

    --------------------------------------------------------------------
    민주평통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신청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3-10 16:27 조회 : 940

    제14기_해외자문위원_위촉서류(후보자용).doc (220.5K), Down : 244, 2009-03-10 16:27:12
    제14기_해외자문위원_위촉서류(후보자용).hwp (262.5K), Down : 35, 2009-03-10 16:27:12

    ---------------------------------------------------------------------
    2009.3.10
    제09-4호

    제목 : 민주평통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신청안내


    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사무처는 시카고 평통지역협의회 자문위원수를 제13기 94명에서 제14기에 14명을 증원한 108명을 배정하였습니다.

    2.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신청방법

    가. 신청기간 : 2009.3.10(화)~3.18(수)
    ※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 3.18(수) 17:00까지 총영사관에 접수되도록 등기우편으로 제출바랍니다.

    나. 접수처 : 주시카고총영사관(전화 : 312-822-9485)

    ㅇ 우편접수(주소) : Korean Consulate General
    NBC Tower Suite 2700
    455 N. Cityfront Plaza Dr.
    Chicago, IL 60611
    (봉투에 “평통위원신청서류” 명기 요망)
    ㅇ 직접접수 : 총영사관 민원실(NBC Tower 27층)
    ※ 단, 시한이 촉박한 경우에는 먼저 신청서류 사본을 한정일 영사 앞으로 팩스(312-822-9849) 송부하시거나, 이메일(chicago@mofat.go.kr)로 보내신 후, 신청서 원본을 우편 송부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서 접수에 대해서 문의가 있으신 분은 한정일 영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 신청방법

    ㅇ "한인회 또는 한인단체의 장”의 천거를 받아 후보자 카드(신청서) 및 신원진술서를 작성하여 주시카고총영사관에 제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시행령 제4조 제1항 제3호에 의거, “한인회 또는 동포단체의 장의 천거“ 필요
    - 한인회 또는 한인단체에서 일괄 제출 가능 : 후보자 카드 하단 “추천단체/직책”란에 한인회 또는 한인단체 장의 서명 필요
    - 천거 후 개인 제출시 우편 또는 직접 제출
    ※ 상기 제출서류 양식 및 작성요령은 위에 있는 첨부파일(한글파일 또는 워드파일중 택일)을 다운로드하시거나 민주평통홈페이지(www.nuac.go.kr) ”정보자료마당→자료실→행정업무자료실“로도 접속,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3. 제14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안내

    가. 추천대상

    ㅇ 각급 한인단체 등에서 구성원이 직접 선출한 대표
    ㅇ 동포사회 각 분야에서 자문성과 지도력을 겸비한 인사
    ㅇ 사회활동이 활발한 여성 지도급 인사
    ㅇ 통일미래시대를 선도하는 청년 인사
    ㅇ 거주국에서 민간 외교사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인사

    나. 추천제외자

    ㅇ 공․사 생활의 부도덕성으로 지역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인사
    ㅇ 현재 동포사회내에서 소송이나 분쟁의 당사자인 인사
    ㅇ 현 위원중 협의회 참여와 활동실적이 부진한 인사
    ㅇ 장기간 거주지역을 떠나 협의회 활동 참여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인사
    ㅇ 과거 민주평통자문위원에서 부적격으로 해촉된 인사
    ㅇ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의 선고를 받은 인사, 금고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형이 확정된 인사, 파산자

    4. 주시카고총영사관은 3.18 후보자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면 평통사무처 지침과 관련 규정에 따라 해외자문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끝.
  • ?
    kspro 2009.04.28 11:55
    target=_blank>http://www.nuac.go.kr/jsp/epeople/epeople_civil_affair01.jsp?menuid=G04050601&oldmenu=submenu2#epeopleFrameFocus


    위의 링크된 곳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홈페이지 민원접수란 입니다.
    ---> 민주평통에 바란다 / 민원신청 / 단순민원 <---


    공개, 비공개 모두 가능하오니 주불대사관의 각별한 주의를 위해
    본14기 자문위원 인선절차 및 자문위원추천위 인사선별 등..
    궁금증 및 문제점 모두를 접수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불대사관측이 본 문제에 대해 공식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하는 태도는 그냥 지나칠 수 없으며, 앞으로 재외국민참정권에 공관이 영향력을 행세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지한 바, 지금부터 바로잡아 가겠습니다.


    자격이 부적절한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교민사회에 좀 더 많은 정보나 여론을 수렴해볼 노력도 없이, 그리고 제일 측근의 인맥을 내세우기 위해 '인재풀'이 없단 변명이나 하고...
    반성 또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 ?
    시민연대 2009.04.28 12:10
    주불대사관의 감정적 대응과 동포사회의 논리적 대응.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주불대사관 영사담당 직원들의 무논리,무책임,무질서를 한방에 날려버리셨네요.ㅎㅎ.
    특히 위에 명기된 다른 공관의 모범사례는 칭찬해 드리고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 ?
    시민연대 2009.05.02 17:03
    +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ㅠㅠ
  • ?
    kspro 2009.06.05 17:17
    2009년 5월 6일자로 주불대사관에서 교민언론에 보낸 제 14기 민평통자문위원선발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 주불대사관 홈피 '공지사항'엔 올려져 있지 않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을 <펌> 하여 올려놓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의 만족도 교민여론조사를 해 본다면 어떤 여론이 많을 지 궁금합니다.


    이와 관련한 여러 질문사항은 추후 정리할 예정입니다.


    .......................... <펌> /출처, 한위클리, 파리지성, ... ...............................


    제14기 민주평통자문위원 추천 주불대사관 답변



    최근 제14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추천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대사관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제13기 민주평화통일 해외자문위원 임기가 오는 6.30 종료됨에 따라 대사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및 시행령에 따라 주요 동포사회 단체장 및 원로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14기 민주평화통일 해외자문위원 프랑스 지회 후보자 명단을 확정하고 지난 4.9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에 공식 통보하였습니다.


    2. 현재 법으로 명시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추천 절차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시행령 제4조 1항 3호로서 해외동포 대표는 당해교민회 또는 교민단체장의 천거로 당해지역 관할 공관장이 추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법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지만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는 20인 이상의 자문위원을 추천하는 공관의 경우, 평통 지회장과 협의하여 공관장이 추천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3. 따라서 당관은 이와 같은 법규정과 함께 평통 사무처의 안내사항을 적극 고려하여, 현 민주평통지회장, 재불한인회장, 원로대표, 재불무역인협회장, 총영사, 영사 등으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동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후보자 명단을 확정하였습니다.


    ※ 일부 공관에서 대사관 홈페이지나 교민지 등을 통해 자문위원 후보자 공모를 시행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추천해야 할 자문위원수가 매우 많거나, 현지 교민사회가 지나친 분열양상을 보이는 등 특수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 공관장 재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사항으로 법에 따른 의무적 절차는 아닙니다.


    4. 이와 같이 대사관은 관련 규정에 따른 절차를 거쳐 후보자를 추천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에 후보자로 추천된 분들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등 본부 관련부서의 심의를 거친 후,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면, 6월경 대통령의 재가를 얻어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5. 그동안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및 자문위원에 대한 관심과 건설적 의견을 제시해주신 재불동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대사관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에 대한 제도적 개선사항이나 자문회의 활동에 대한 고견들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동포 여러분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주평통 자문회의 프랑스 지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kspro 2009.06.05 17:33
    2009년 4월 6일자 kspro가 민원접수한 한불상공회의소 2009년 임원진(평통12기.13기 연임임원이며 14기 평통연임의사 보인 임원) 관련 질문에 대한 주불대사관측의 4월9일자 답변내용:



    * 처리기관 : 외교통상부 주프랑스공화국대사관
    * 접수일 : 2009.04.06 09:45:07 (한국시간)
    * 처리일 : 2009.04.09 22:49:58 (한국시간)

    * 처리결과(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2009.4.6 국민신문고에 제기하신 민원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대사관은 한불상공회의소의 이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다만 한불상공회의소가 한불간 민간 경제협력창구 역할 및 회원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원할하게 수행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명예회원으로서 한불상공회의소와 협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한불상공회의소가 2009년 총회에서 xxx 을 선임한 것은 민간단체인 한불상공회의소가 자체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선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kspro 2009.06.05 17:53
    제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 프랑스 지부 추천된 임원중, 부적절한 인사를 추천대상에서 오랜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 해임시켜 주신 주불대사관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지만.. 인선절차상, 주불대사관측이 1차 밀실결정을 한 것과 해임된 인사에 대한 부적절인사에 대한 처리완료 내용이 보도자료 내용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사항이었음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번 제 14기 평통위원 인선절차는 '백지화'시켰어야 했는데..
    보도자료내용은 '주불대사관측의 반성'이나 '잘못에 대한 인정'이 전혀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컴터에 앉아 있기가 좀 힘든 상황이오나..
    제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추후 이번에 제기되었던 문제들에 대해 '주불대사관 보도자료' 중심으로 문제를 지적하고 반성요구 및 마무리를 짓는 의미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430 174
» 제안.건의 (I) 주불대사관의 제14기 평통해외자문위원 ... 20 file kspro 2009.04.16 4895 74
82 제안.건의 ... 2 -je 2008.09.18 2789 86
81 제안.건의 2018.12.09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 레스토랑 ... file 류예빈 2018.11.14 642 0
80 제안.건의 25일 18시 집회 안내입니다. 1 봄날의곰 2009.06.23 1544 59
79 제안.건의 3분 투자로 아이들의 미래를 구합시다. 1 yookaibi 2015.10.27 358 1
78 제안.건의 6월14일 <주불대사관 제 3차 동포사회와... 18 kspro 2007.06.06 8877 62
77 제안.건의 OECD 회원가입과 한인식당 Rasan 2018.11.18 806 0
76 제안.건의 OECD 회의장 인근 삼보일배 등, 24,25일 민... 봄날의곰 2009.06.22 1558 49
75 제안.건의 Smic이하의 임금을 제시하는 업체들이 여전... 2 재이. 2018.12.05 1283 8
74 제안.건의 xxx번지에 위치한 소주방 좀 심하다고 생각... 22 뿡뿡이 2008.01.16 5352 90
73 제안.건의 [24-25일 파리] 한국의 민주주의 탄압 이명... file 젠가 2009.06.24 1684 50
72 제안.건의 [Left Side Story] '왼쪽 이야기 유럽편' file 비단터 2008.07.26 2798 118
71 제안.건의 [사칭사기,비방] 주의하십시오. 은일아 2012.07.06 2366 41
70 제안.건의 “트럼프 대통령님! 김정은 제거작전을 요청... 2 nkblue 2017.04.18 487 0
69 제안.건의 北韓 여행을 알선하거나 北韓에 협력하는 사... nkblue 2016.12.25 568 0
68 제안.건의 北韓 여행을 알선하거나 北韓에 협력하는 사... nkblue 2016.09.17 599 1
67 제안.건의 경제파탄에 졸라 맬 허리띠도 없는 국민은 '... 2 yookaibi 2015.10.16 519 2
66 제안.건의 고 한묵선생님 장례안내 정정 부탁드립니다. 1 selly 2016.11.03 259 0
65 제안.건의 골프협회 회장의 요즘 생각 2 도용환 2008.04.24 2864 87
64 제안.건의 구인광고시 최소한의 규칙을 정합시다. 6 가위손 2006.01.18 6446 5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