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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씨 마약사건관련,  마르티니크에 아직도 수감중이신 한국분 두 분이 계십니다.
KBS 2TV 추적60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가족이 올려놓으신 글을 보았습니다. 언론에서 알려지지 않은 두 분이 더 계신데.. 알려지지 않아 말못할 어려움은 더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이 가기전에, 우리 재불한인사회에서 프랑스내 한국인 수감자들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난번 한인회장님께서는 추석행사후, 남은  한인회비의 대부분을 연말송년파티때에 거의 다 쓰시겠노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재불한인회 회비 (한인회 운영비+행사경비) 로 프랑스 현지 기업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 주셨던 것으로 압니다.

남은 한인회비를 연말송년파티때에 다 쓸것이 아니라, 그중 몇천유로만이라도 재불한인사회에 환원을 해 주시면 어떠할지 의견을 올려봅니다. 즉, 한국인 수감자분들을 위해 추운겨울을 대비한 물품조달 및 일부 식사비 보조, 교도관 선물등을 준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주불대사관측 공무원 개개인의 성의있는 성금 및 재불한인사회의 개인별 관심을 주실 분들의 성의도 함께 모았으면 합니다.

본 건에 관련하여 자잘하게 해야 할 일손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대사관에서 해 주실 수 있는일, 한인회에서 해 주실수 있는 일의 선을 우선 정해주시면,  그 외의 일들, 즉, 재불한인분들과의 의견교환 및 팩스, 이메일 통신 등은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 그 외, 교도관 연락처를 대사관에서 주실 수 있다면 연락을 해 보고 싶으며, 물품접수 및 발송등은 모두 제가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이 의견은 강요와 의무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연말이 가기전에 프랑스 사회에서 어두움속에 외롭게 시달리실 분들을 생각해본 지는 오래된 터라, 이번을 계기로 한인사회에서도 도움을 함께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본 내용은 주불대사관, 한인회에 먼저 팩스로 2006.12.1 자로 접수합니다.

주불대사관, 한인회, 한인독자분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ekhan@arifec.com 입니다.

아래 펌 글을 참고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펌글: KBS 2TV 추적60분 시청자 게시판 글>

제목 : Re: 마르티니끄에 수감된 가족

xxx Wrote:
: : : : : : : : 세상에는 말 많고 시끄럽게 하는 이에게는 관심과 동정의 눈길을 보내지만 정말이지 힘 없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자에게는 관심조차 없는 추적60분 관계자 및 재외 공관 공무원 여러분!!!!!!

저는 이 글을 읽고 정말 화가 마니 나더라구여

단일 민족, 백의 민족이라 자칭만 하지 말구 우리 국민들이 외국에서 최소한의 인격체로 대우 받고 존중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같은 경비와 시간을 가지고 왜 주위에서 억울하다고 외치는 장미정氏만 보도 및 구제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죄로 억울하게 계시다는 분(?)께 도움의 손길이라도 보내 보셨는지 피디 및 관계자 여러분께 여쭙고 싶네요?

제발 시청률을 목표로 하지 마시고 울 국민들이 좀더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방송을 보고 듣고 싶어요

기회가 있다는 정말이지  "마르티니끄에 수감된 가족"글을 올리신 김 xx氏의 말씀에도 귀를 기울여 주세요

우리가 믿고 보고 들을수 있는 공영방송 kbs가 되도록 더 노력해 주세요


<김xx> : 마르티니끄에 수감된 가족
:
먼저 장미정씨 방송을 보고 기쁨과 안타까움에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장미정씨가 계신 마르티니끄에 있는 수감소에 장미정씨 마약사건에 포함?한국사람 두분중에 한분의 사위 입니다.
장인에 죄는 장미정씨와 같이 이번 마약을 같이 운반한 한국남자분을 수리남에서 프렌치 가이엔 까지 길 안내를 해준 죄로 지금 마르티니끄 수감소에 계십니다.
저의 장인께서는 배움없이 1970년 결혼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기 위해서 해상 생활을 하시다 1980년 이후 가족들로 부터 떨어져 수리남으로 송출선원으로 시작해서 2002년 마지막으로 25년동안 십여차례 한국에 귀국하여 가족과의 만남이 있었을뿐 그 이상 즐거운 가정 생활을 가져본 경험이 없는 분이십니다.
그나마 수리남의 현지 어가 하락과 25년간의 그곳 생활에서 지병을 얻어 2004년 10월5일 가족에게 영구 귀국 하신다고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소국인 수리남의 비행기 사정이 어려워 얼마간 늦겠다고 연락이 왔으나 그 후... 50여일이 넘어 받은 편지는 옥중 생활에 있다는  비보였습니다.
그 내용은 수리남에서 오랜 생활을 하시다보니 그곳있는한국인 사람을 한국 식당에서 한번씩 만난 사람에게 부탁으로 프렌치 가이엔 한지역으로 한국인 두분을 안내 해줄것을 요구 받고 장인 생각에 같은 한국사람들이고 별의심없이 같은 동포라는 생각에 안내를 해주었다는 것입니다.(수리남나라에서가이엔나라까지 길안내해주고 돌아오면 4000$수고비 받기로함)
그러나 이후 남은것은 옥중 생활이고 장인의 구속 소식에 장미정씨를 소개 한 한국사람은 브라질로 도주 했다는 소식은 수리남 한인회를 통해 확인 했습니다.
장인께서는 처음에는 받아 들이기 힘든 사건이었습니다.
같은 동포를 길 안내 해준 죄로 지금 그곳에서 옥중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황당하시고 억울 하실까. 본인은 더 하시겠지만 저희 가족들 모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 저희들도 먼가 이 일을 해결 하기 위해 백방으로 찾아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장인의 억울한 누명을 알리기 위해 먼저 수리남한인회,베네수엘라대사관,주불 대사관,외통부,수리남에 계신 지인에게 부탁하여 프렌치 가이엔 수감소에 면회를 갔으나 면회 거절이 되었고 지금은 파나마에 있는 우리나라 한 기업(지사)에서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가이엔은 수리남옆에 있는 나라)
파나마에서 마르티니끄 그곳 국선변호사를 통해 면회 신청을 하여    면회를 갔으나 또 거절 되었습니다.(가이엔수감소에서마르티니끄수감소 이송)
저희는 2년 동안 할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해 보았으나 어떤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르티니끄에 있는 장인의 국선 변호사와의 메일,팩스,전화통화를 통해 그 곳에서 진행중인 내용들을 파악을 할 뿐 억울한 사안이나 해결책은 아무것두 없었습니다.
그 곳 에서 보내온 내용들은 대부분 재판이 연기 되었다는 것뿐 외통부에 진정서를 보내어 보았으나 지금 까지 어떤 연락 함 받아보지못했습니다.
이번 추적 60분 방송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장미정씨 사건을 방송을 할때에 지금 그 곳 에 같이 계신 같은 한국사람 두분이나 계시는되 어떻게 그 분들의 내용을 볼수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방송이 끝나는 순간 까지 온 가족들은 장인의 내용이 잠시라도 나올까 하고 기달렸는데 아쉽게 내용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장미정씨도 억울 하시겠지만 장인께서도 길 안내 해주시고 지금 감옥에 계십니다.
2006년 2월 말경에 마르티니끄에있는 현지인을 통해 받아본 편지내용에는 한국 여자분은 가택수감중이고 같이 운반하다 잡힌 남자분과 장인은아직 수감되어있다는 내용과 저의 장인께서는 길 안내라고 주장 하시다 나중에는 그사람들이 들고 있는것이 보석의 원석인줄은 알았다고 말을했다는말과
검사와판사말은 원석인것을 알았다면 탈세의 목적이 있었다는 판단으로 무죄로 나오시긴 힘들다는 내용과 운반하는 사람들을 길안내한 죄가 공범이라고 생각 하고 있다는 내용을 받아보았습니다.
장인께서 죄가 있다면 그 죄를 받겠다고 하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 가시고 계시다 지금은 형을5년을 받아 많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
제가 5월방송을 본후 담당피디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내용은
만약에 장미정씨 사건을 후속으로 취재나 방송을 계획하신다면 그 곳에 계신 다른 한국분들의 어려운점들도 같이 취재를 해주신다면 그 곳에 계신 두 한국분들과 여기 있는 가족분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장인께서 알았던 몰랐던 죄가 있다면 받아야 하겠지요.
하지만 같이 방송이 되었다면 외통부나 그 곳 마르티니끄쪽에서도 빠른  재판과 공정한 재판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애타게 기다림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는 장인과 저희 가족을 대신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담당피디님께서 답장을 하셨는데 그 내용은 취재가 힘든 내용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답장은 받은 저는 장인께서 죄를 짓었기 때문에 안된다는 말이라생각하고 담당피디님께 답장에 어떤 말씀을 하시는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
위의 글은 저의 장인 구명해달라고하는 글이 아닙니다.
:
그러나 지난주방송과 이번 방송내용을 보고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
위에 내용에는 저의 장인의 억울한 내용을 적었지만 지금은 저희 가족들은 죄가 있다면 받아야 한다는 입장 그리고 형이5년을 받은 마당에 더이상 할 방법도 없고 장인께서 건강한 몸으로 잘 이겨내서 가족곁에 오시는 길...

:
이번 방송 제목이 나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방송국분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
마르티니끄에 수감중인 두분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어디 나라사람입니까?
:
5월방송에는 장미정씨가 억울한 사건때문에 그곳에서 고생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이번 방송은 재국민 보호법에 관한 내용이던데...
:
그럼 그곳에 계신분들은 장미정씨 보다 재국민 보호법을 더 잘 받고 계시다고 생각 하셨나요?
: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하셨다고 저는 생각 할수 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이번 방송내용을 보면 장미정씨가 보호 못 받은 내용만 취재한걸 보면 다른 시청자들분과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가 그렇게 생각 안하겠습니까?
:
그곳에계신 두분들은 더 힘들고 더 답답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
장미정씨 억울한경우는 장미정씨 까페 회원분들과 60분담당자분들께서 그나마 관심을 가져주셔서 국민들과 재불대사관 직원께서 더많은 관심과 응원에 지금은 자유의 몸이 되었지요.
:
그럼 방송에서 다룬 장미정가 재외국민 보호법이 잘 이행 되고 있지 않다고말 설명하시는데 그곳에 계신분들은 재외국민 보호법을 잘 받고 계신다고 보고 받았는지...
:
똑같은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일을 왜 한사람 내용만 보내는지 구명방송은 5월에 했고 이번 방송들은 재외국민 보호법이 잘 이행 되는지 하는 내용 아닙니까? 그럼 그곳에서도 재외국민 보호를 잘 못받고 있다는 말과 함께 취재를 해야 하는거 아닌지 비싼 돈을 드려서 그곳에 갔는데 죄가 있던 없던재외국민 보호법 공정한거 아닌지요. 장미정씨 처럼 억울한 사람은 보호법을 못받았다고 욕을 하십니까? 그럼 죄를 짓은 사람은 보호법을 받으면 안된다는 법이라고 추적60분은 그렇게 알고 계십니까?
:
차라리 이번방송에 장미정씨가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내용만 방송했다면 저는 그래도 장미정씨를 도우는 까페분들과 방송국 관계자들분의 관심과 도움으로 구명되어 나왔다고 좋은 방송이라고 생각 했을꺼라는 ...
:
이번 방송을 보면 죄를 짓은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도 아니라는 말같아보입니다. 죄를 짓은 가족들이 보면 그런 가족들이 보면 더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
장인께서 못나와서 이렇게 글 올린다고 하시는 분들고 계시겠지만 저희 가족들은 죄는 미워하나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는 말같이 죄를 지으신아버님이 돌아 오시는 그날 까지 사랑하며 응원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Comment '6'
  • ?
    kspro 2006.12.01 14:35
    - 12월 초순 '제2차 동포사회와의 대화'시 영사님과 외협관님께서는 프랑스내 수감자 인원 및 현 수감상황, 주소등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유학생 기숙사 건립 추진 가능성''한글학교 교사매입추진현황'등을 자세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재불한인사회 비상연락망 구축현황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시고, 추후, 각 싸이트별로 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성을 갖은 대사관 대표번호, 한인회 사무실 대표번호 정도만으로는 약합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신속하게 비상연락이 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많은 분들의 참여를 권장해 주셨으면 하며, 핸드폰 번호를 동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
    kspro 님 2006.12.02 13:41
    어려운 처지의 동포를 돕고자 하는 귀하의 뜻은 좋습니다만
    자신을 광고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위의 영사님, 외협관님께
    바라는 내용은 이 곳에 올리기보다 그분들께 직접 연락을
    취해 말씀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무리 한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공공연한 곳에 개인 휴대전화번호까지 밝히라고 하신 말씀은 좀 무리가 있는 주문이 아닌가 싶네요.
  • ?
    kspro 2006.12.02 16:02
    윗 댓글 내용의 일부는 이미 한인회장님께 몇달전 제 의견을 올린바 있으며, 아울러 지난 9월 대사관 주최 <제1차 동포사회와의 대화>에서 또한 제언한 내용들입니다. 대표성을 지닌분들께 개별적으로는 물론, 공적인 회의를 통해 제언한 바,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음은 사안의 필요성에 대해 무감각한 분들이거나 또는 조용히 전달되는 방법이 그분들의 할일을 미루는 역할에 일조한 격이 된듯합니다.
    인터넷 여론에 오르고 있는 내용들은 보고 계심을 주대사님께서도 신문사 인터뷰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평소에 준비해도 좋을 일을 방관하고 있다가 일이 터지고 나면, 형식적 대책만을 세우고, 업적만들기에 급급한 나머지 실질적으로 제대로 활용되어야 할 때에 활용할 수 없는 대책안이었다면 유명무실한 격입니다.

    '영사콜센터'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지속적인 홍보가 되었는지요?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홍보가 더욱 잘 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활용을 위해 연구했어야 합니다.
    비상연락망은 대사관 싸이트에나 들어가봐야 알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그 또한 잘 활용되지도 못합니다. 자발적 참여가 힘든 것이지만, 그 또한 필요성을 강조하여 자발적 참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사관과 한인회가 같이 방법적으로 연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인회에 밤에 급한일이 있어 전화했을때에 과연 전화연결이 한인회 사무실전화번호만으로 될까요? 위급시 영사콜센터 전화번호나 대사관에 전화를 했을때에 혹시 연락이 안되었을경우, 2차,3차 연결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제를 확실히 구축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입장입니다. 핸드폰 번호는 이미 대사관내 긴급시 연락처와 지방한인회의 경우엔 공개가 되어있습니다만, 실제로 빠리에 관광객이나 갓나온 유학생분들이 많은 이유로 긴급번호 사용은 꼭 필요하리라 본 입장이기에 의견을 낸 것입니다. '휴대전화번호'공개가 힘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한인사회비상연락처로 인정을 한 자리라면 그 또한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제2차 동포사회와의 대화>시, 1차 회의때 제안된 내용들 검토사항 및 당일 회의시 제안되어질 안건들을 독자분들도 함께 체크해 보실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어 의견을 올린 것입니다.
    위의 글은 대사관에 2006.12.1에 팩스로 접수했으며, 한인회엔 팩스연결이 잘 되질 않는 관계로 이메일로 접수했습니다. 한인회장님께도 이메일로 접수했습니다.
    kspro 원 글과 관련하여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 ?
    한안경점 2006.12.14 08:21
    개인의 이익을위해
    교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다.
    또한 교민의 전부를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교민 전부를 끝까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링컨-
  • ?
    연미혜씨 2006.12.14 10:15
    장난 그만 치시요. 당신이야말로
    한안경점 이름으로 당신이 글쓴대로 늘 색안경으로 낀 모습으로 살아가고 남을 속이니 개인의 이익을위해 교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을것이요.
    또한 교민의 전부를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도 가능할것이요. 그러나 교민 전부를 끝까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오.
    보기에 딱하니 지혜를 악하게 이용하지말고 선한데 쓰시오.
    선한 일을 하려는 사람들의 의도를 혼란스런 방법을 사용하여
    글쓰지 마시오.
    연미혜씨의 댓글다는 적어도 프랑스존을 애용하고 여론과 사회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훤히 알고있소.
    2580 으로 빌려준 사람은 누군지 모르나, 장난치면 주민등록번호 빌려준 자에게도 불리할수 있소.
  • ?
    열린공간 2006.12.14 13:11
    프랑스존은 열린공간입니다.
    누구라도 글을쓸수있는 곳이지요. 한 개인을 지칭하며 마치 누군가가 혼란을 야기하려 글을쓴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글을 보고 느낀 개인적 생각을 이야기 하는 장소가 이곳입니다.
    님역시도 많은 개인적 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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