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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1 17:03

이종수 전문화원장님

조회 수 1574 추천 수 4 댓글 9

이종수 전문화원장이 한4년 존쯤에 한국문화원에서 만났어요. 저를 항상 격려하신 분이었요. 만날 때마다 인사를 예의 있게 잘 했고요. 덕분에 한국 사람들이 더 좋은 시각으로 보게 됐어요. 그래서 이런 기사를 읽었을 때 많이 놀랬고 사실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글은 자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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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sft 2015.11.23 19:20
    격려 해주고 인사만 잘해서는 공인의 의무를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이번 한인회장님의 용기있는 글을 환영합니다. 이종수 전 문화원장은 문화원장의 임무가 끝났으면 당연히 갑질은 그만 두시는 것 을 당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국가의 보탬이 되는 일 인것 같아서 ,이종수 전 문화원장에게 국가를 위한 조그만 것을 부탁 한적이 있는데, 이종수 전 문화원장이 시간도 없고 , 쓸모가 없다고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전 프랑스 대사의 아들이 (프랑스대사관 한국주재 했던 )꼭 한국의 국가 에서 유용하게 쓸수있도록 , 공짜로 준다는 비디오 기록물, 등등 자료 등등 (한국의 1945~60년대 기록 물들) 을 바쁘고 쓸모없다고 , 받지 않았습니다 , 그후 전 프랑스 대사의 아들에게 다시 물어보니 이웃 나라로 주었다 하더군요 . 안타 깝습니다. 전 프랑스 대사 한국주재 아들은 개인에게는 주고 싶지 않고 , 한국공공 기관에 만 준다 해서 , 문화원장 에게 제가 알렸습니다.
    그러나 이종수 전 원장 은 쓸모가 없다 하더군요..개인적으로 제가 받은 인상은 이종수 전 원장 이 불 성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온통 무슨 행사로 바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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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 2015.11.23 22:41
    "이번 한인회장의 용기있는 글" ???
    사뭇 용기있는 글이란, 자신의 글로 인해서 자신의 신변에 불이익과 위협을 받을 것을 각오하면서 쓰는 글을 말합니다.
    어디 한인회장의 글에 그런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이겨낼 기백이 드러나 있는지. 아무리 열번을 읽어봐도 개인적 불만과 원한에 비롯한 감정 표출로밖에 안 보입니다. 오히려 한인회장의 태도가 갑으로 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터.

    한인회장의 글은, 저의 용어로 고친다면, 이건 "용기있는 글"이 아니라, "작정하고 쓴 글" 정도로 바꾸면 될 듯 싶습니다.
    그리고, parissft 님이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전 문화원장의 불성실을 지적하셨는데, 여기에는 전 이종수 원장이 "왜 쓸모없다고 얘기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같이 제시했어야 합니다. 정말 단순히 그 자료가 쓸모없는 것인지 혹은 다른 행정적인 이유가 있는 것인지 등등.
    참고로 저도 오래 전에 제가 가지고 있는 한국어 소설을 한국어학과가 있는 파리 7대학 도서관에 기증하겠다고 했더니 사서가 안 받겠다고 하더군요.
    뭐... 흠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이런 공론화되는 자리에서,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좀 치졸해 보입니다.
    마지막에 잘 말씀하신 것처럼, 이종수 전 원장은 안 가도 될 만한 공연이나 행사에 참석하셔서 일이 잘 진행되는지 확인, 지도하시느라 바쁘신거죠. 어디 한국식당에 짱 박혀서 술주정에 노닥거리면서 국민 혈세나 낭비하지 않고.

    그리고 앞에서 제가 글을 쓰게 된 전적인 이유를 여기서 밝히자면, 전임 문화원장과의 친분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조금은 있겠죠?), 한인회장의 글이 비판의 글로서는 품위를 상실한 저열한 글쓰기였고, 담론분석을 전공하는 저에게는 정말 가슴이 꽉 막히고 답답해서 그런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치담론이든 인터넷 댓글이든 올바른 토론과 비판의 길을 모색하는게 현대 사회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이상한 비판글이나 댓글들을 보면 그냥 나서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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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sft 2015.11.24 17:39
    저를 비판하신분이 더 치졸해 보이네요. 전 문화 원장과 아주 친분이 대단하신 것을 만인의 천하에 알리시는군요. 본인의 글은 중요하고 , 다른 사람의 비판의 글은 이상한 글이 되는군요. 한마디로 , 임기 가 끝나셨으면 돌아 가셔서 이 쪽을 다른 후임자 에게 정당ㅇ하게 내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더 이상 치졸한 글을 댓글 로 명분을 달아서 올리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다시는 위에 이분 이름 조차 정확하지 않군요 . 삐 삐 님이 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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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수스 2016.02.04 05:48
    그냥 지나가다 웃고 넘어가면 될 일인데 그러지 못하고 간섭하고 가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parissft님, 제가 봤을땐 님이 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여부를 떠나(당사자들이 더 잘알겠죠) 인터뷰 내용만 보고 이야기 해 보자구요. 문화원장으로서 잘못한게 도대체 뭔가요? 음식 축제? 그거 한인회 행사보다 더 큰 행사 아닌가요? 그럼 다른거 뭐요? 한국 문화원이 가진 스탠스와 한인회의 스탠스가 같다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한인회는 도대체 교민들을 위해 뭘 하나요? 저는 여기서 몇 년을 살아도 추석, 설날 한인 행사 하루 하는 거 빼고는 모르겠더라고요. 인터뷰 기사 내용만 가지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문화원장에게 힘을 실어주는 졸필이라는 걸 한인회와 parissft 밖에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삐삐님의 논리로 봤을때 도대체 무엇이 잘 못 된것일까요? 어떤게 치졸하죠? 단지 '친분이 있었다'는 한 문장에 모든게 다 싸잡아 치촐해졌다? 그건 님이 치졸하시다는 반증입니다.

    용기있는 글에 대해 반론하셨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에 대한 의견을 타진했습니다. 거기에 대해 parissft 님은 어떤 논리와 답변으로 대응하셨나요? 그냥 감정적으로 일관하시고 계시지 않은가요? 첫 글을 보고 한국말이 서투시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표현이 어렵다해서 감정적으로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거기에다가 치졸하다니요.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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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ji 2015.11.24 20:55
    나도 한인이고 대한민국 국민인데. 둘다 누군지 모르겠다. 파리 테러 이후 이상무씨 인터뷰에서 <div><br></div><div> 아직도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해서 서로 연락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내용들이 대사관쪽으로도 연결이 되고 해서 현재 무슨 사건이 일어나거나 교민 피해가 발생이 되면 잘 알 수가 있게끔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div><div><br></div><div>라고 하셨는데. 소수가 뽑은 한인회장이 무슨수로 잘 아는지 모르겠네요.</div><div><br></div><div>http://m.news.naver.com/read.nhn?oid=052&aid=0000731459</div><div><br></div><div>기사링크. </div><div><br></div><div>열심히 사시네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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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용환 2015.11.25 16:36
    나도 국적이 한국인이고 파리 체류 30년이 넘은 중고참 교민인데 대사관에서 보낸다는 문자 메시지 받은적 없습니다. 대사관에서 내 전번 모를린 만무하고..뭔 일일까?? 박근해 찍은 사람들한테만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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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 2015.11.24 21:17

    바로 윗 글에서 parissft 님이 제가 "치졸"하다고 쓰쎴는데, 대체 그 근거가 무엇인가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비판의 글은 논거와 논리와 품위가 있어야 비판의 진정성과 힘이 생깁니다. 그냥 무턱대고 치졸하다고 그러시면 인신공격의 수준에만 머물를 따름이죠.

    뭐... 이런 얘기는 그만하구요... 사실관계에 오류에 있는 단 한가지는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parissft 님의 글을 보면, 마치 전 문화원장이 임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귀국하지 않고 계속 문화원에 남아서 후임 원장의 업무를 방해하고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이건 정말 순수한 상상의 산물이죠. 제가 들은 바로는, 전 문화원장은 한불수교 130주년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문화부로부터 임기 연장을 요청받았으나, 한국에서의 본업을 위해 임기 연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정대로 8월말(?)부로 문화원장직에서 물러났죠. 그런데 문제는 후임 원장이 임명되지 않아, 후임원장이 임명되기 전까지 급하게 임시 문화원장이 파견된 것이구요. 이 분은 신임 원장이 부임하는 대로 본국으로 들어가시게 됩니다. 그 공백의 기간 동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해당 행사를 계속 준비해 왔던 전 이종수 원장이 문화부의 부탁으로 잠시 일을 맡아보는 거예요. 뭐... 이제는 본업을 위해서 곧 귀국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고 글을 쓰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참 제 아이디는 "삐삐"입니다, 25년 전부터 어느 포털 사이트에서나 쓰던 아이디라 지금도 사용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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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sft 2015.11.26 12:52
    삐삐님 께 대한 답변입니다. 제가 한인회장의 글을 용기 있다고 한말은 , 한인 회장은 글을 쓰면서 파급효과 를 짐작 하고 쓰지 않았을까요? 누구에게 나 태클을 걸면 반대로 치고 들어 오게 되있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무릅쓰고 그러한 이야기를 한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제가 실제로 전문화원장님 을 단한번 그 일 때문에 여러번 전화 끝 에 결국 한번 전 프랑스 대사 한국주재 아들 집에서 함께 딱 한번 본후 끝입니다. 제가 받은 인상이 개인적일수 도 있겠지만 , 제가 받은 인상은 지울수 없을 만큼 , 불성실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째 , 엄청 바쁘신 와중에 일단 약속 날짜에 오셨는데, 약간 늦은 시간에, 번쩍이는 승용차에 운전 기사 대동 , 이것은 당연하겠죠. ( 문화원장의 직책이라면, 우리나라도 경제 수준이 ,,, ) 약간 한잔 하신듯, 포도주 한잔 정도 하셨겠지요 , 저에게 본인 소개 하시며,,,( 더이상 자세한 것은 생략합니다) 암튼 그 기록 물들을 약 10분 정도 대강 보았습니다, 대단히 많은 자료 들이 었습니다.
    그많은 자료를 이것 저것 초입으로 약간 보고 어떻게 쓸모가 있고 없고 를 판단 하며, 일단은
    무료로 대가 없이 우리 나라에 대한 자료를 준다는데, 않 받을 이유가 , 오직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 라면 ,,,, 그 전직 프랑스 대사의 아들이 나이가 좀 있으십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한국 의 프랑스 대사로 한국주재) 에 있을 때 본인은 아주 어린 나이였기에 이것은 본인의 아버님으로 부터 물려 받은 것을 한국사람들에게 베풀고져 특별한 자리를 마련 하였는데, 암튼 , 자료들의 가치를 그렇게 낮게 평가 해서 , 받지도 않고 ,,, 우리의 이웃 경쟁국인 다른 나라에서 받았다는것은 , 손실 이라고 봅니다. 공인 이라면 우선 공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성실한 문화원장 이 부임되셔서
    한인들과 함께 소통하며 , 공익을 우선 해야 합니다. 한국문화원의 설립 목적에 부합 되는 일을 하는것이 첫째 임무 라고 봅니다. 그 기록 물들은 1945년 이전 것 들도 있을듯 , 전 문화원만 믿고 자세히 신경 쓰지 않고 , 받아 들이기를 우선 기대 했습니다. 저는 사실 관계 가 명확한 글만 씁니다. 누구 누구를 두둔 하기 보단 , 사실 관계만 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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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 2015.11.26 22:03

    parissft 님께서 쓰신 글 중세서 마지막 문장 "저는 사실 관계가 명확한 글만 씁니다. 누구 누구를 두둔하기 보단, 사실 관계만 얘기하세요." 라는 문구를 보고 솔직히 열이 확 받아서 이 글을 남깁니다.
    격하게 얘기하자면, parissft 님이 쓴 글이 사실 관계가 명확하다니요. 첫째로 전 문화원장이 임기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원에서 갑질하고 있는 저의 지적, 사실 관계에 어긋난 것임을 제가 지적했음에도 아무런 유감 표명이나 사과없이, 뱀이 담을 넘어가듯 슬쩍 넘어갔습니다. 

    자신이 쓴 글을 다시 읽어 보세요. 대부분 "불성실하게 느꼈다", "불성실한 인상", 이렇게 자신의 주관적 느낌이 전부에요. 제가 인정할 수 있는 사실관계는 단 한가지. 문화원장이 프랑스 대사의 자료를 받지 않았다, 그것입니다. 그런데, parissft 님이 전 문화원장이 자료를 받지 않은 이유를 그냥 "오직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라면..." 이라고 또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그냥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로, 문화원장의 직책이 사실상 공무원 직책상 높지도 않을 뿐더러 (문화원장은 개방적 공무원, 그러니까 계약직 혹은 비정규직 공무원이죠.) 운전 기사는 딸려 있지 않습니다. 프랑스 재외공관장 중에 운전기사가 딸린 직책은 몇 안 되지요. 주불대사, 유네스코 대사, OECD 대사 등등은 운전기사에 주방장까지 있겠지만, 문화원장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마 체질적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기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음주 후, 동행하는 직원이 대신 운전했을 수는 있겠지요. 그리고 "번쩍이는 승용차"는 이종수 문화원장 전에 문화원장이셨던, 한예종 최준호 교수가 문화원예산으로 구입하신 것을 물려 받으신 겁니다. 뭐... 어떤 공관장들은 이전 공관장이 구입한 관용차를 개인적인 이유로 싫다고 다른 새 차로 바꾸시기도 하더군요. 하여간,  "번쩍이는 승용차", "운전기사 대동" 등등, 허구이며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면서 글을 쓰지 마세요.

    요약하자면,  parissft 님은 자신은 사실에만 입각하여 글을 쓰신 것처럼 착각하시는데, 대부분은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쓰신, 매우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런 글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다치게 할 뿐더러, 이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게 됩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가 문화원장을 "두둔하는"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잘못된 비판이 공적인 공간에서 사실로 인식, 확산되는 것을 막고, 그 비판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인격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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