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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decomte de charges의 경우에 어떻게...

by 엘리제 posted May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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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란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더이상 저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집을 나온지 8개월만에 아장스로부터 편지를 받았는데... 보증금 다 제하고도 자그마치... 1780유로를 추가 charge로 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물세를 터무니없이 매기는 경우는 들어봤어도...저희집에는 compteur가 없었기때문에 가구별로 균등하게 물세가 배분되는 시스템이라 별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처음에 받아들었을때... 보증금(910유로)에서 까면 대략 800유로 더 내는구나(이것도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는데 자세한 목록을 보니 보증금 다 떼고도 1780유로를 내야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들은 풍월은 있어서 3년동안 오물세 462유로는 내야된다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제가 2002년 9월에 들어갔을때 집세가 540유로(455유로 + 85유로-charges compris)였었는데... 목록을 보니
갑자기 charges가 140유로 가까이 올라버린것이었습니다. (통보 못받았었는데...)

듣기로는 집주인이 charges를 올리려면 미리 세입자에게 통보해야된다고 하던데 (상식적으로 charges가 많이 오르면 세입자가 이사를 고려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그것을 위해 집주인이 의무적으로 세입자에게... 통보해야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아장스 사람은 지금까지 한번도 chqrges 오르는것에 대해 통보해준적도 없고 decompte de charges를 매년 해준적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매달 quittence de loyer를 보내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딱 한번... 계약 다음달에 보내주고 보내준적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이런 점을 따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autres frais해서
Etiquettes sonnette et boite aux lettres N 1(decompte FONCIA du 2/06/2004) - 50.99
Etiquettes sonnette et boite aux lettres N 2(decompte FONCIA du 22/07/2004) - 50.99
--->이런것도 세입자가 내야 됩니까?

그리고 세부 항목에 보니...
salaires et charges socaial해서 매년 200여유로씩 세입자가 내야 된다고 하던데 이것도 정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끝으로 보증금을 다 제하고도 1780유로면 실제 보증금까지 2700유로를 decompte한 셈인데 너무 지나친 케이스가 아닌지 그리고 통보를 전혀 하지 않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집 나온지 8개월 지난후에 청구할수 있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고수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