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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고발
2006.07.18 15:50

일본항공사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조회 수 8154 추천 수 45 댓글 26
사람을 바보취급합니다.
2주간 전화로 싸웠습니다.

제 한국인 친구가
7월 3일 오후 1시 45분경에 파리에서 한국가는 일본항공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그녀는 오전 8시부터 공항 전광판을 보며 기다렸는데 전광판에 일본 항공이 뜨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여 막판에 이상하다 싶어 급하게 수속을 하고
오후 1시경에 제게 급하게 전화를 했는데
비행기 타는데 가보니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하여 일본항공에전화했더니
1시간 전에 탑승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표를 바꿀 수 있냐고.
저녁에 표가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랑 얘기한 일본 여자는 친절했고
따로 드는 비용이 없냐고 물었더니 예외적으로 돈을 안 물어도 된다고, 빠드 쑤시..걱정말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인친구에게 돈 안물어도 되고 표가 이렇게 바뀌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절차를 가르쳐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녀는 비행기 탑승 수속을 다 끝내고 잘 됬다고 제게 전화를 주었고요.
하여 별생각없이 있는데

한국에 도착한 그녀의 메일을 읽고 황당했습니다.
에어프랑스며 자포네즈 라인이며 짐수속이고 표 바꾸고 다한 뒤
비행기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막판에, 비행기 타기 직전에
왠 일본여자가 와서 250유로를 달라고 하더랍니다.
나 현금없다 그랬더니 카드로 긁으라고,
제 친구, 왠지 억울하고 황당하지만 별소리 못하고 카드를 긁었습니다.

전 그 메일을 받고 곧장 전화를 했고요.
주말에 예약확인을 하기 힘들다고
월요일날 전화하라고 해서 또 월요일날 전화를 하고
마담 리자라는 여자와 한참을 얘기하고,
그녀, 서류찾는답시고 절 무자게 기다리게 하는 통에
중간에 전화 한 두번 끊기고 기다리고 하는 중에
전화요금 포페  다 썼습니다.
하여간, 그녀, 사람 실컷 기다리게 해놓고
표 번호 알아서 다시 전화하라고 하여 또 다시 전화하고...
절차는 다 거친것 같은데 한다는 소리가
원래 돈 무는 거다. 아마 나랑 전화했던 그녀가 너무 친절했던 것 같다고 합니다.

제가 그럼 누군 친절하고 무군 메샹하면 그렇게 말을 바꿔도 되는거냐.
그리고 수속 다끝나고 막판에 돈 빳어가는 건 또 무슨 법이냐고,
완전히 싸데빵이냐 뭐냐 했더니
자기네들은 어찌할 수 없으니
꼬메시알, 표 환불해주는 건 그네들이 결정하는 거니까
글로 전화하라고 합니다.

전화했습니다. 꼬메시알 쪽의 마담 비보또, 이 여자도 실컷 설명을 듣더니
자기네 디렉트리스가 결정해서 다음주 월요일날 제게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월요일, 전화왔습니다. 디렉트리스가 아닌 마담 비보또 왈,
예약 팀쪽에선 자기네들이 공짜라고 말한 적 없다고 했답니다.
하여 환불이 안되는 걸로 결정했다고.
제가 분명히 들은 반데, 열받아서 디렉트리스 바꾸라고 했더니
글쎄, 그녀는 불어를 못한다고 합니다. 나참.
만약 예약팀에서 돈을 물어야 한다고 제게 말했다면
당연히 표 바꿀 때 내가 얼마내야 하냐고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니냐.
난 얼마내는지 물어보지도 않았다. 왜냐 공짜라고 했으니.
분명히, 나랑 말한 그녀가 그랬다. 다행히 자리도 있고, 전화했을 때도 사실 비행기 떠나기 전이고..예외적으로 돈 안 내고 된다고.
근데 이제와서 그녀가 딴소리 하는거 납득이 안되니
제일 처음 나랑 통화했던 여자와 얘기하고 싶다.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마담 비보또 죽어도 이름 얘기 안합니다.
당신네들 그녀한테 얘기듣고 결정내린 건데 그녀를 모를 수 있냐
했더니 자기네들 원칙이라고 합니다. 예약팀으로 전화를 하라고.

전화했습니다. 또 뉴페이스입니다. 마담 네헤이다?
그녀한테 상황설명을 다했더니 또 서류찾는다고 한참 기다리게 하더니
전화끊겼습니다. 마담 리자때도 그랬으니 새로울 것 없고요.
다시 전화했습니다. 이번에는 마담 리자입니다.
당신은 내 스토리를 아니까 간단하게 말하겠다.
나랑 맨 처음 얘기한 여자이름을 알려주거나(다음에 전화할 때 직접 통화하게)
아니면 지금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지 않아도 그녀랑 방금 얘기를 해봤는데
그녀는 돈 얘기는 안 했다고 합니다. 그냥 표만 바꿔줬답니다.
그럼 표바꾸는데 돈 얘기 안하는 바보가 있습니까? 돈을 얼마 물라고 하면 당연히 물지요.
근데 따로 들어가는 비용 없다고 말했으니까 그 뒤엔 돈 얘기를 안하지요.
이런 젠장, 그러니 내가 직접 그녀랑 얘기를 하겠다.
그랬더니 마담 리자 왈 그녀는 지금 일하는 중이라고 전화받을 수 없다고.
당연히 다 일하겠지요. 내가 다시 전화할 테니
그럼 이름을 알려달라. 그랬더니
이름 알아서 뭐할거냐. 당신 사항은 이제 꼬메시알 쪽에서
활불을 거절했으니 끝난거라고 합니다.
슬슬 무시하면서 4가지 없게 나옵니다.

전 이제 환불이런건 신경 안쓴다.
이렇게 사람 가지고 전화로 핑퐁 시키고 기다리게 하고 하는데 오기가 생겨서
나랑 얘기한 그녀랑 1:1로 얘기를 하고 싶다.
그녀가 말을 바꾼거거나 내가 뻥을 치는 거 아니냐.
지금 둘 중하난 잘못한 건데 그거라도 가려내겠다 했더니
마담 리자 뭐라고 하는 지 압니까?
그녀, 바캉스갔다고 합니다.
씨더럴. 당신 방금 그녀랑 얘기했다고 하지 않았냐, 무슨 나를 바보로 아느냐
했더니 마담 리자,
내 일은 이제 끝났으니 혼자 얘기하시던지 알아서 하랍니다.
하여 제가 그럼 방금 내가 막 설명을 마친 마담 네헤이다 바꿔달라고 했더니
안 바꿔줍니다. 그녀도 지금 오꾸뻬랍니다. 방금 나랑 통화하다 전화 끊겼는데..

그리고 제가 전화할 때 마다 마담 리자가 전화를 받아서
아무도 안 바꿔주고 실실 쪼개면서
혼자 떠드시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적어도 지네들 중 누군가 일을 잘못했으면
그때 일처리가 잘못됬다, 사과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괜히 2주간 전화기다리고 전화했던 저만 바보됬습니다.
전 결국 저랑 맨 처음 전화했던 그녀랑은 통화를 못했고요.

마담 리자한테 당신네들 일처리 어떤 식으로 하는지
이렇게 하면 어떻게 당신네 회사를 믿고 표를 살 수 있냐고,
내가 어떤식으로라도 내가 아는 한국인들한테  알릴것이다 했더니
그러랍니다.
기가막힙니다.
이럴 때는 돈 250유로(제 돈도 아닙니다) 의 문제를 넘어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그리고 저 허술한 시스템이
개인을 무시하는 문제가 되버립니다.
하여 전 이렇게
사소한 문제일 수 있지만 글을 씁니다.
비싼 프랑스 핸드폰 요금 넘치게 써가면서
싸운 건 그네들의 태도에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혼자 분을 삭이며 넘어가지 못하겠네요.
여러분들, 부디 이 글을 읽으시고
일본 항공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특히 마담 리자를 조심하세요.
디렉트리스도 불어를 못하는 저 회사에서
그나마 불어가 좀 되서 히죽거리며 고객을 놀리는 여자랍니다.
Comment '26'
  • ?
    정말 화난다 2006.07.18 16:31
    그쪽에서 표를 페이하기전 그전에 준것이 그녀가 추가 페이가 없다고 말한 증거가 되는데..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지..
  • ?
    어떡하죠 2006.07.18 18:00
    카드없다고 그러지 왜 그랬어요
  • ?
    .. 2006.07.18 18:09
    정말 카드 없다 하시지.. 너무 아까운 250유로네요. 어차피 수속 밟았으면 걔네들 어떻게 할수 없는데 말이죠.
  • ?
    일본인? 2006.07.18 18:10
    일본인들의 근성은 face a face 매우 친절 하지만.....
    뒤돌아서면 냉정하게 변하는 그들의 모습에 정이 안갑니다.
  • ?
    일본사람 2006.07.18 18:27
    좋은사람도 많아요.
  • ?
    날씨도 더운데 2006.07.18 18:40
    정말 열받습니다. 전화값도 그렇고 시간 낭비, 속상함..에그그그ㅡㅡ도닦는 마음으로 맘 비웁시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모두 화이팅
  • ?
    한국인 2006.07.18 22:04
    위에 일본사람 근성?을 말씀하시는 분...한국사람 근성을 제대로 알고 언급하시는 말씀인지?? 본문내용에 주체가 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전 일본에서 12년 거주하고 미국에 3년 거주 하였지만, 님처럼 생각하고 생활하는 일본인은 거의 없습니다.
    일본에서 한번 살아 보세요. 정말...몸으로 느낍니다. 단 하나 신세대는 역사 의식이 없다는 점.( 대한민국보다는..)

  • ?
    참 나 2006.07.19 02:25
    한국인님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명을 만나는거나 천명을 만나는거나 통계적으로 말하는거지요.한명을 만났으면 그 한명이 100%일거구 천명을 만나서 몇명이 그러면 전체적 이미지 그런거지 무슨~.제가 만난 일본인들도 보니까 거의 일본사람님의 의견과 같던데...
  • ?
    참나님 2006.07.19 11:57
    generalisation응 그만.
  • ?
    그럼 이제? 2006.07.19 12:20
    일본인 전체에 대한 불만으로 논쟁이 번지기 전에,
    Commercial 쪽으로 항의 서한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푸랑스 살면서 이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느끼는 건,
    전화로 통화하거나 면담을 할 때 상대방 이름을 꼭 메모해 두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것이 다 다르니까요.
    체류증 문제, 학교 등록 문제, 돈 문제, 행정 문제 가릴 것 없이
    늘 polemique가 생기거든요.
    그리고 말로 해 봤자 아무 소용 없을 때가 많아요.
    반드시 증거를 남겨야 되죠.
  • ?
    그럼 이제! 2006.07.19 12:27
    전 프랑스 텔레콤이랑 싸우다가 비싼 0892... 번호로 전화세가 100유로가 넘게 나와 버린 적이 있는데, 편지로 항의해서 다 돌려 받은 적이 있어요.저만 그런 게 아니었던지, 얼마 후 그 번호 요금체계가 좀 바뀌었죠. 단체로 JAL에 항의 편지 쓰기 운동이라도 벌려야 할까나...
  • ?
    그럼 이제! 2006.07.19 12:28
    근데, 참, JAL이예요?
  • ?
    테오도르 2006.07.19 22:14
    네. 잘 항공 맞습니다. 저도 이런 일로 일본일들을 싸잡아 놓고 하나로 묶는 건 반대입니다. 잘 항공사 직원들이 똘똘뭉쳐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에 대한 항의. 그게 다랍니다.
    그리고 여러 답변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 ?
    whang 2006.07.20 01:22
    그것참... 나는 거의 매년 두달정도 파리에 가있기위해 JAL을 이용하는 사람인데 이유는 지금까지 이용하던 대한항공, 에어프랑스보다 훨씬 싸고 친절하고 기내식도 좋고 해서인데, 서울 ,도꾜사무소, 인천 ,나리타공항도 별문제없고 빠리쪽은 공항에나가 의례적으로 따라 들어가면 기내가되어 편히오곤 하는데...문제가 되보지 않아서인가...
  • ?
    아니.. 2006.07.20 16:55
    아니 그 사람들 대부분 프랑스인 아녔나요? 하는짓은 꼭 프랑스애덜인데..
  • ?
    화난다 2006.07.20 19:04
    저희들까리 이렇게 한국말(?)로 떠들어(?) 받자 소용인들 있겠습니까? 정말 효과적인 대응책이 있는지...
  • ?
    2006.07.21 09:07
    찾아가셔서 책임자와 이야기하세요
    전화상으로 보단 직적책임자와이야기하셔서 250유로 환불받아야줘
    표를 살때 정확하게 어느공항어디서 티켓팅하는지도 안가르쳐줬다는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절대환불받아야합니다 그리구 거짖말하는 직원의 태도두
    물론 지적하셔서 사과받으셔야합니다 일본인책임자가 과연 불어를 못할까요?
    화이팅
  • ?
    화이팅 2006.07.21 09:12
    저도 꼭 환불 받으시길 바래 드립니다. 그쪽에서 사과는 커녕 회피만 하니 더 화납니다.
  • ?
    배심원 2006.07.21 10:28
    직접 당하신분의 억울함은 어떠할까요 제가 생각해도 분통이 터질것 같네요
    절대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네요
  • ?
    냉정함 2006.07.21 12:09
    그렇게 흥분만 하실 일은 아닙니다.
    일단 항공사에 편지를 보내 보시고요 잘 안되면 프랑스 소비자보호원에 이 건을
    접수시켜 보시는건 어떨까요?
    항공사에 가서 책임자를 만난다는것도 쉽지않은 일일 뿐더러 그래봐야 그냥
    항의수준이겠지요..
    말로만 하는건 증거도 되지 못할뿐더러 또 다른 오해를 부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
    이런.. 2006.07.21 19:53
    저 같으면 자존심 상해서 찾아가 버릴 것 같은데...
    특히 글쓴이님처럼 불어를 잘 하신다면, 찾아가서 얼굴 붉혀가면서라도
    싸웠을 것 같아요...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의 문제인데...
    일본인이라서가 아니라 고객을 희롱했다는 점에 있어서 말이죠...
  • ?
    참나~ 2006.07.23 01:33
    고생이 많으셨겠군요.
    유학온지 몇 개월 안됩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 나라 살면 모두들 이 나라 사람들 닮아 가는듯.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모두다 왕 싸가지, 나 몰라라 프랑스 인간들 닮아가는듯.
    방법은 하나.
    내 나라 내 조국에 가서 삽시다!!
  • ?
    에구.. 2006.07.28 15:38
    참나~ / 프랑스 사람들이 왕싸가지에 나몰라라..인건 잘 모르겠네요. 확실히 서비스나 관공서 직원들이 한국에 비해서 좀 일이 느리고 문제생겼을때 책임전가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런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는 법이잖아요? 유학온지 몇개월 안되신 분이 어떻게 모두들 왕싸가지 나몰라라 하는 프랑스 인간을 닮아간다고 말씀하실수 있는지 차암~ 신기할따름입니다. 님도 6개월만에 그렇게 변하시던가요?..
  • ?
    dongding77 2006.09.11 17:12
    현지 직원이고 프랑스 사람들이 일을 하다보니 프랑스 식으로 일을 하는겁니다. 사데빵~ 즉 누가 일을 처리 하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지요. 사과를 받으세요~ 전화 해봐야 별 소용 없고 찾아가는게 좋을듯 생각 합니다
  • ?
    바보 2007.01.13 05:43
    표 살때 미리 알아보지
    그리고 비행기 노친 바보가 누군데...
  • ?
    APEX F&J 2007.04.01 21:46
    마지막 판결! 비행기를 놓친사람의 실수! 분명 전광판을 보았는데~ 전광판에 뜨지 않았다는 말부터...... 형평성없음! 그럼 당연히 비슷한 상황의 피해자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 않됨. 이제는 제발 자신의 실수는 스스로 인정합니다. 자기자신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태도. 아니 뭐 항공사나 국제공항이 지금 장난합니까? 뭐 그냥 사람이 파일보고 전산에 올리는 것으로 압니까? 나참! 분명 다른 전광판을 봤다거나~ 다른 터미널에 있었다거나 말도 안되는 실수 해놓고~ 결국 자신이 피해를 봤으니~ 한 기업을 말아버리는 저 태도~ 아마 저사람은 항상 이런식이겠지요. 참 한심하군. 아니~ 오죽하면 말도안되는 전광판에 안나왔다라는 이유로 비행기 티켓을 바꾸려하니 안해줬겠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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