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조회 수 1446 추천 수 1 댓글 0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4081911178057685&outlink=1


독도홍보영상 조회수, 日에 완패… 외교부 "유튜브 집계 한계"


최윤신 인턴 기자

2014081911178057685_1.jpg?rnd=16761
영문독도홍보영상 /유튜브 캡처

한·일 외교당국이 펼친 인터넷 독도 동영상 홍보전에서 우리 측이 일본에 완패했다는 지적이다. 외교부는 유튜브 집계만으로 평가해선 안된다고 해명했다.

심재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9일 우리나라와 일본이 각각 제작한 영문판 독도 홍보영상 유튜브 조회 수가 일본이 5.7배 더 많다고 지적했다.

우리 정부가 제작한 영문 독도 홍보 동영상 유튜브 클릭 수는 19일 현재 3만8000여회인 데 비해, 일본 동영상은 21만회에 달했다.

외교부는 “독도 홍보영상은 유튜브 외에 정부 유관기관, 민간단체, 각급 학교 등에서 볼 수 있다”며 “유튜브에 집계된 조회 수만으로 이를 평가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유튜브를 염두해 만든 홍보물이란 점에서 초라한 패배에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 영상의 경우 한국어본(게시일 2014년 1월1일) 조회수는 38만8121회, 일본어본(게시일 2014년 1월24일) 조회수는 4만1589회였고, 일본 영상은 일본어본(게시일 2013년 10월16일) 조회수는 87만1609회, 한국어본(게시일 2013년 12월10일) 조회수는 7만2484회로 집계됐다.

심재권 의원은 “전 세계인이 즐겨 찾는 유튜브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이 세계인을 대상으로 독도 영문판 홍보영상을 만들었는데, 일본이 조회 수가 훨씬 많다는 것은 우리가 사이버 홍보전에서 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인터넷 기사에서 이러한 얘기를 듣고...
인터넷하면 대한민국!하는 우리 나라에서 이게 무슨 소린가 싶어 직접 찾아보았습니다.

일본ㅡㅡ.jpg

일본 외무성이 다케시마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멍멍) 영어판 동영상입니다

조회수가 21만명 가량 되는데요




독도.jpg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올린......조회수 9만명....

저 기사 덕분인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절반이 안되네요 ㅠㅠㅠㅠㅠㅜ

아무리 몇개월 늦게 올린 것이라고는 하지만 유튜브 조회수로는 여느나라 못지않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네요...!



조회수는 곧 관심을 상징하는 것! 특히 여러 국가의 언어로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영상이 올라왔지만 세계를 상대로 홍보하는 상황에서 영어판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닐까요! 


주변의 프랑스인들에게도 한인분들에게도 홍보하면 좋을 것 같아 링크 가져와봤습니다.

폰으로 봐도 올라가는데, 끝까지 봐야 집계가 되고 중간에 넘기면 집계가 안된다고 하네요.



http://youtu.be/mEF9FDh4n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