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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요

by printemts posted May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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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집에 단기 임대를 받았어요.

지역은 3존이고  방이2개인데 한방에서는 제가 살고 있고 다른 방이 비어서 꼴로 목적으로 단기 임대를 해드렸죠

어느 남자 분이 ( 이름은 임XX이라고 했습니다. 싱가폴에서 왔고 1978 년생 )
5월 2일날 왔습니다.  유럽은 처음이라고 하면서..

저희 집에 머물면서 일주일 정도 머물 예정이라고 청소도 하고 장도 다 봐놓고
( 욕실청소도 다 해놓고 고기랑 야체로 냉장고도 다 채워 놓고 했죠)

다음날. 저는 아침에 일이 있어서 집을 비워두고 ( 제방에 잠금 장치가 없어 항상 열려 있습니다. )

나갔다가 오후 12시경에 들어왔는데 이분이 거의 나갈 준비를 마치신 상태더군요

연락할려고 했다면서. 그래서 그러시냐고,., ( 보증금도 일단 받아논 상태도 아니었고 )  

짐 옮기는 거 마저 도와드리고 (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열쇠받고 가는거 다 인사하고 했는데.  나중에 집을 확인해보니

이것 저것 없어진게 눈에 띄더군요.  카메라랑 ( DSLR 쏘니) 아이폰 3gs
현금 (한화 )

사실 첫 인상도 좋은 편은 아니여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