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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꾸리꾸리한 날씨를 어떻게 헤쳐나가시는지..

by abiji posted Nov 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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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ing.gif 프랑스 온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려는 이 기간에 항상 힘이 드네요.
하늘은 흐리고, 흐리면 사람들도 아무래도 덜 친절하고,
몸도 쳐지고, 뜨끈뜨끈한 한국음식들 그리워지고,  
여기 생활에 집중이 잘 안되서 많이 괴롭고
우울증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되는 시기인것 같은데,

어떻게들 이 시간을 넘기시나요?
나만 그런건 아니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