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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455 추천 수 47 댓글 18
회사의 신분증, K-bis는 유효기간이 3개월이요, 상공회의소가서 줄서고, 돈내고, 떼는 서류다.  프랑스에서 사업하기 어려운 이유중의 하나인, 수많은 서류뭉치중의 하나다.
광고 하겠다면, 쌍수들고 달려드는 언론매체들의 무서운 경쟁 분위기 모르고,  남의집 제사, 배나라 감나라 참견하는 격이다.
온갖 언론매체의 발달과 경쟁으로, 돈내고 광고하는 광고주가 없으면 그매체는 사라지고 만다.
돈안받고 나눠주는 교민지란, 광고로 먹고 사는데,  광고난 사방에 구멍이 뚫려있고, 날짜지난 행사광고도 그대로 싣는 열악한 환경의 교민지들이 몇년씩이나 계속 발행되는건 기적에 가깝다.
그동안의 사기사건, 돈떼인 역사란, 여행업, 곗돈, 보험업 ...  액수가 많을수록, 회사, 업소 그럴듯하게 차려놓고. 지극히 합법 영업 하던사람들에 의한 것이었다.  
교민들사이의 사기, 경제범죄, 불법영업은 한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탈법, 탈세, 사기, 부정부패들이란  청와대, 재벌, 정계, 학계, 종교계등, 모든 분야를 망라 한다.
프랑스교민의 사건사고는 가해자, 피해자가 모두 한국인들이다.
"법지키면 손해",  "세금은 피해가야"의 한국인들의 생활철학을 프랑스에서도 그대로 적용하기 때문이다.
전세계 관광지에서 한국관광객을 상대하는 불법, 탈세, 무면허 여행업 하는 사람들이 전부 한국사람들이다. 인젠 한국손님들이 전부 알고 있다.  그래도 손님들이 몰리는 이유는 세금안내서, 싼 때문이다,  
* 질이야 어쨌든, 불법이든 탈세든, 싸다면 머리를 들이대는 한국인 고객
*불법, 탈세하면, 오래가지 못한다는 선진국 법제도를 무시하고 합법화 하려 노력은 않고 불법 영업을 계속하여 불법이 불법을 낳는 불법양산의 현실.
*세금내고, 법지키며 영업하는 선의의 피해자들이 이러한 불공정행위를 당국에 고발하여 근절시키기는 커녕, 살아남기 위해 같이 불법, 탈세하여 전교민사회에 번지고 있고
*중국, 동남아각국, 호주, 미국 인제는 유럽에서 조차도 불법영업행위로 인해 추방당하는 한국사람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 한국의 이메-지에 먹칠을 하고 있어도 근절 노력은 미미하고.
*무엇보다도 피해를 당한 한국 사람들이 프랑스 당국에 고발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영수증 하나 제대로 없이, 인터넷에 비방하는 글만 올리고 있는 19세기적 해결방식이 문제들이다.
법질서에 호소하지않고, 조직내에서 자체해결만 고집하는 단체를 "마피아"라 부른다.
불법영업자에 의한 과장광고로 인한 피해사례의 경우, 가해자에 대한 프랑스법은 한국보다 훨씬 가혹하다.  외국인의 경우 강제추방이 뒤이어 진다.
대사관이 새사람 맞았으니, 2005, 2006년에 이은, 불법가이드, 불법민박등 체포소식의 연중행사를 근절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려운가운데, 살아남기위해 안간힘 쓰는 교민지에 헌병역활 시킬게 아니라...

PS1: 프랑스당국의 정보능력을 깔보지 말자.  외국인들의 교민지, 인터넷사이트의 쁘띠아농스까지, 전부파악 기록하여 둔다.  위장결혼범 체포는 여기서 시작 됐다.  대륙적 수사기술이란 범죄를 키워놓고 잡아먹는다,  이분야의 대선배, 일본계, 중국계의 경험담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PS2: KDI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준법의식은 OECD 가입국중 "꼴찌" .
Comme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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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2007.01.28 22:12
    제목을 보고 들어와 보니 좀 헷갈지만......??
    그러나 글쓴이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요즘 프랑스대통령 선거 시점에 즈음하여 외국인 불법노동단속 강화와 관련하여 단속권이 일선 경찰도 할 수 있게끔 사전 정보습득과 아울러 사르코지 당선시 즉각 대대적인 외국인 불법행위 단속에 들어갈것이라는 의지를 분명히 가지고 있음을 우리 불법영업등(특히 불법사이트운영 민박-특히 사이트 캡쳐는이미 관계기관에서 모두 끝난것으로 사료됨-이번 우리 외무부장관과의 스트라스브르그회동시에도 무선 불법행위 공동단속 거론) 을 하고 있는 자(불법 삐끼공항픽업/불법 민박집/불법 이사/불법 집수리/불법 담배판매행위등 기타 탈법행위)들은 즉시 대비책들을 바로 세우는 것이 본인과 그외 선량한 한국인들을 위해 현명할 것 같습니다.
    드릴 말씀은 많으나........
    현재 불법영업행위들을 하는 모든 분들은 배우신 분들이라 각자 판단을 올바로 하실거라 봅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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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ㄹ 2007.01.28 22:47
    상당히 공감가는 글이다...그들이 맘먹고 내쫓으려하면 걸려들 사람 아주 많을 것 같다... 한번 생각해보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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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끔 2007.01.29 01:05
    윗글에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그러나 현실을 봅시다.실제로 우리주변에서 불법을 사라지게 만든다면 어떤 현실이 될까??
    불법삐끼 공항픽업-- 많은 다수가 불쌍한 유학생일터인즉 담날 부터 집에서 손가락 빨기 그러다가 지쳐 공부고 나발이고 때려치고 한국행....돈 있는 넘만 공부하란 소리.
    불법민박--한국에서 들어오는 배낭여행객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아마도 50%이상이 민박에서 묵을듯...아무리 한국이 살기 좋아졌다고는 하나 배낭여행나오기 위해 굶주린배 참아가면서 알바하는 하는 학생들 많음.비싼 파리의 호텔비용이나 호스텔비용 감당하기 무리많음.
    불법이사/집수리--연변족 전멸,프랑스 한인은 엄청비싼 프랑스회사에 일을 맡겨야 됨....
    기타등등 불법은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합니다.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런 분위기가 될만큼 우리 한인 커뮤니티가 성숙이 되지않았다고 보며 적어도 2~5년정도후에 거론해야 할 문제인것 같아서 몇자글쩍입니다.
    분명한것은 양지로 나가야 합니다.그러나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 싹이 트기도 전에 꺽어버리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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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9 09:30
    맞습니다 갑자기 바꾸자는 애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글쓴 분 말이 사실이라면 피해를 입을 사람들이 많아질까봐 걱정되네요...설마 나까지... 이런 생각하다가... 정말 추방당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설마 내가 걸리겠어 이런 심정으로 운전하다 큰 낭패를 볼수 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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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ㅈ 2007.01.29 10:20
    근데 신분증 애기 광고 애기는 왜 하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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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1.29 12:27
    Parisii님께서 올려주신 의견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광고에 의존하여 운영하는 교민지란 이유로, '필터링'이란 작업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로 인해 피해보는 일을 이제부터라도 심각하게 보고 최선책을 찾고자 방법을 모색하는 일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터넷 여론'을 통해 피해사례들이 전해지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할 수 있다면 법질서에 의해 직접적인 고소로만 해결하기보다는 1차,2차적 양보및 선의의 화합과정을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아울러 피해가 재발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계기도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정고소로 모든 일을 해결할때 판사가 바로 시비를 가려 결론을 내려줄수도 있겠지만, 그 이전과정에 법원내에도 중재자를 통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한인커뮤니티내에서 발생한 일을 두고 중재나 화해를 무시한채, 피해자의 입장이라고 무조건 법적고소절차만을 거친다는 것은 한치의 손해나 아픔은 겪지 않겠다란 각오일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한국인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여론상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피해사례에 의해 어느정도 피해자분들의 판단에 맡겨야 할 부분은 맡겨야 할 겁니다. 중재나 화합과정을 완전히 무시한채 피의자의 자리에 있는사람이 '같은 한국인끼리 설마 고발할까..' 란 낙관적이고 반성없는 비양심적인 행위를 반복한다면, 그리고 '고발이란 실례가 없기 때문에 번복'되어지는 사례가 발생된다면, 그 때엔 '고발'이란 실천적행동의지를 보일수밖에 없고, 프랑스법체계에 따른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
    현실적으로 불법영업, 비정상적영업, 불법아르바이트, 탈세.. 모두 심각합니다. 이는 단지 한인커뮤니티내에서만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 아닌, 많은 타국인들에게서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프랑스 정부가 이런 근절되어야 할 상황들을 당연히 모르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가 무엇일지, 여론에서 더 대화하고 토론되어야 하며 수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실천하려 노력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
    불법민박, 불법가이드, 불법픽업..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지만, 그분들 모두 싸잡아서 고발조치해야 된다란 식은 너무 냉정하다고 보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성실히 경험을 쌓는 과정속에서 '업체등록' '체류' 등, 프랑스의 행정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1.2년 시간을 보내는 예도 허다합니다.
    이분들에게도 '불법'이란 불명예 하나만을 씌우기 보다는, 그분들의 작은 경험을 토대로 합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무지를 조금씩 벗고, 정상적으로 힘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희망도 주어야 합니다.

    적어도 열심히 성실히 살기위해, 합법적인 방법을 찾는 노력은 꼭 필요하며 방법을 알면서도, 정상적으로 살기위한 노력없이 법체계를 무시한 채로, 개인의 이익을 취하고, 탈세를 하고, 타인과 타업체에 피해를 주고있다면 Parisii님께서 제안하신대로 '고발''고소'란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게 되리라 봅니다.

    '불법민박''불법체류''불법영업'모두 불법이란 것때문에 음지에서 움츠리고만 있기보다는, 그 상황을 정상적으로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고 성실히 살 수 있는 길을 열수있도록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한인사회의 절실한 화합이 필요한 때입니다. 모두 열린대화를 통하여 조언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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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 2007.01.30 07:07
    엄격히 법의 잣대를 드리댔을때 100퍼센트 합법적으로 운영하고있는곳이 몇이나될지 모르겠군요.
    윗님께서 운영하시는 아리팩은 그럼 과연 모든게 합법일까요 ??
    정확히 무엇이 불법이고 무엇이 합법인지 ...
    민박,가이드,픽업하는 사람이 무지해서 그 일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음지에서 웅크리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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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1.30 11:08
    ARIFEC은 CCIP,URSSAF,Centre des Impots에서 회사업종 및 활동근거에 따른 소득에 관하여 BNC로 판정을 받고, 2002년 10월 CCIP Nanterre(상업등기소 GTC Nanterre)에 등록(SIREN:443 676 770)이 되었지만, URSSAF등록 BNC활동으로 변경하여 활동하도록 Inspectrice의 추천을 받게 된 것을 계기로, 2006년 4월20일자로 URSSAF에 2002년 10월 창업이후의 모든 등록서류가 이동 변경등록되었습니다. SIREN번호는 동일하며, Code APE(741G)역시 동일합니다.
    kspro글로 위에 댓글을 올린 내용중, '무지'와 관련한 언급에 오해가 있으신듯한데.. 합법화 할수 있는 행정적절차를 모르기 때문에 겪는 무지에 관한 어려움을 벗을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을 언급한 것입니다.
    '파리에서'님의 글은
    ARIFEC에 대한 뒷조사를 하고 '모든게 합법일까요??'라고 쓰셨다면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해를 살 수 있는 글이며, 본인추측으로 제기하신 문제라면 독자들에게 역시 오해를 살 수 있는 글이니 위의 '파리에서'님의 댓글은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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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1.30 11:09
    불법과 합법을 구분할 수 없는 분들은 전문가분들에게 자문을 구하거나, 관련기관에 직접 상담요청을 하시어, 본인들이 구상한 사업계획 및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일들을 판정받으시고, 정식등록 및 합법적운영에 관한 지식을 쌓으면 되는 것입니다.
    100퍼센트의 정확한 정보를 갖고 정식으로 일을 시작하는데엔 무리가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할 수 없는 자격, 일을 할 자격을 갖추었지만 정식으로 국가에 세금을 내고 합법적 운영을 하지 않는 경우, 합법등록업체라도 휴무상태이거나 파산된 경우의 영업.. 모두 불법입니다.

    아울러 불법민박, 불법가이드, 불법픽업, 무등록 온라인 상 판매 및 온라인 서비스영업 등.. 정상적으로 국가에 세금을 내지 않고 일을 할 경우에는 불법이며, 불법노동, 탈세 모두 해당됩니다.

    수입에 따른 소득신고는 당연히 해야 합니다.
    정식으로 등록을 한 이상, 업종관련하여 자신들의 주요활동업에 관한 관계기관에 문의 및 소득근거에 따른 BIC,BNC 구분, 소득신고형태가 옳게 되었는지 자주 체크를 받는게 좋으며, 심사를 받아 잘못된 것들은 Inspecteur의 추천 및 지시에 따라 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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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덕분에 체류가능 2007.01.30 12:01
    돈이 많아 사업을 펼치고 수많은 한국관광객을 대상으로 민박내지 하숙하면서 불법영업하면서 과거에 아티스트로 등록하곤 사업으로 돈많이 버니 세금꼬박꼬박내는 것으로 쉽게 체류증을 받는 것을 보면 돈없어 프랑스장기정착이 소원인 사람은 신분변경을 엄두도 못내는 것을 보면 프랑스도 한국처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사회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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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연대 2007.01.30 12:35
    일부 재불한인들의 비정상적인 상업행위를 건전한 방향으로 유도하고 그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프랑스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자의 역할을 상공회의소(회장 유재후)가 해야 합니다.
    시급히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한인 창업지원센터'를 개설하여 창업지원과 그에 따른 제반업무등을 상시 수행하도록 하고 합법적인 틀 안에서 상행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도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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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자는 2007.02.01 19:33
    창업할수 있는 대표적인 일 -민박, 픽업, 가이드등 에 관한 등록 절차를 한국어로 자세히 알수있는 자료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등록할수 있는 가능한 사람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사항을 알아보려고 해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비용을 지불해야만 하니까 어려운 환경에 더 힘들어지는것 같습니다. 컨설팅 비용을 지불해야지만 알수있는 경우가 많치않습니까? 위에서 언급한 대표적인 직업에 대해서라도 우선 등록 가이드라인을 한국어로 된 자료라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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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박 2007.02.02 05:02
    저와 가깝게 알고 지내는 분이 현재 파리에서 불법으로 민박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 "불법"은 나쁜거죠. 법에 저촉되는 것이니까요.
    모든 한인불법민박이 정식 업체로 합법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엣님 말씀처럼 정식등록 절차도 모르고, 행정적인 일을 민박하는 분 혼자서 처리 할 만큼의 불어구사능력이 안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변호사나 컨설팅 회사를 거처야 하는데, 그 수임료는 상당하리라는 것은 누구나 아실겁니다.
    어쨋든 변호사를 사든, 민박업체 혼자 알아서 하든, 합법적 등록 절차를 거치는 중에 탈락하는 곳도 분명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한인민박의 수는 줄어들게 되겠죠.
    이런 과정에서 얼만큼의 민박이 정식으로 등록될지 알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합법이 되면 세금을 내야 하므로 당연히 이용료는 올라가게 됩니다.
    한 해에 프랑스, 특히 파리로 쏟아져 들어오는 여행객의 수는 어마어마 합니다.
    여름방학철에 보세요. 어딜 가나 한국에서 온 여행객들의 한국말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을 가리지도 않고 많은 한국여행객을 만날 수 있더군요.
    그 많은 한국여행객들을 모두 어디에서 수용할런지...
    파리의 호텔들은 시설이 별로 좋지도 않으면서 이용료가 엄청 비싼거 누구나 알고, 유스호스텔도 다른 유럽나라들 보다 훨씬 적다고 알고 있습니다.
    줄어든 민박 수, 높아진 이용료. 모든 비용적 부담은 한국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돌아 가게 되겠지요.
    불법은 분명 나쁜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폐단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제가 잘못된 건지......
    제가 아는 민박하시는 분도 합법적 절차를 거쳐 합법이 되기만 한다면야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합법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될런지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섣불리 나서지도 못하겠다 하시더군요.
    비싼 수임료를 물 능력도 안되구요.
    그러니 언제 경찰이 덮칠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하루하루 영업을 이어가는 수 밖에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 불법민박을 하시는 대부분 업체의 현실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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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과 현실 2007.02.02 13:22
    요점은요... 전문가나 변호사에게 상담받고 지불할 돈도 없고 등록하기위한 그외의 부대시설등등을 갖출 돈도 없어서 등록자격이 되는지 않되는지고 모르고 불법으로 하면서 살아야 할 밖에...
    빵이 없으면 케익이라도 먹으면 되지않냐는 누구의 말이 생각납니다. 불법! 불법! 나쁜거죠 하는사람도 알고 이용하는 사람도 알고있습니다. 무엇을 교육시켜야하는 거죠.? ? 우선은 경제적 능력이다 이거죠. 불법으로 하면서도 경영이 잘 안되어 그만두어야 하는 곳도 많은데 더군다나 등록까지 해서 세금때문에 이용료금액까지 올라가면 경영이 잘 되겠어요... 싸게 해주니까 그나마 버텨내는 겨우도 있는데 ... 정식등록! 에고! 이론으론 맞는 말이지요만...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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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징대란 2007.02.03 11:52
    한국에선 구멍가게를 해도 세금과 동회직원 간섭 때문에 장사못해 먹겠다며 법지키기 어렵다고 하는데, 한국인이 외국나가 영업 할땐 언어때문에, 복잡한 주재국 규정때문에, 행정이 너무 느려서, 돈이 없어서..... 라고 합리화 하며, 법은 아랑곳 없이, 불법 영업 시작하여 몇년이고 계속하며, 합법화 할 생각은 않고, 불법으로 돈벌며. 합법적으로 영업하고 세금내느라 쩔쩔매는사람 비웃는다는데
    불법영업은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 주재국의 법과 규정에 관한 대사관의 정보 전달도 미비한 실정이다.
    베이징의 한인 타운 "왕징"의 한국인 수는 5년만에 10배 늘어 10만명이 산다. 불법영업하는 한국사람의 숫자는 대사관도 한인들도 몇명인지 모른다. 민박은 대형 고급호텔 수준으로 성매매의 온상이 되기까지 했고, 불법 한국식당도 200개가 넘는다.
    중국공안당국이 1년간 조사하여, 올초 민박업자 17명을 체포, 강제 추방하고 올해안 추방대상 한국인이 5000명은 된다고 한다.
    영업허가받아 세금내며 정상 영업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망했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둥실둥실 춤을 춘다느데, "조선족이 밀고 했다,다른 한국인이 밀고 했다" 느니 하며 한인사회의 분위기가 살벌하여 "왕징대란"이 왔다고 난리다.
    "빠리대란"이 오지 말란법 없다.
    합당한 이론이란, 현실상황에 근거한 이론이다.
    언제까지나 "재수없어 걸린다"며, 한국인의 위상을 추락 시킬건가 ?
    오늘도. 한국정부는 "주재국의 법과 관습을 지키자. 대사관은 주재국의 법집행에 관여할 권한이 없다"고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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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 직시 2007.02.04 00:27
    이곳에서의 영업행위가 신고냐? 아니면 불법이냐?의 각자 선택이 우리 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프랑스 단속 기관쪽에 있다는 데에, 조만간 야기될 한인 사회의 심각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거에 닥쳐 올 만약의 회오리 상황에 모두들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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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신고라도 하면 2007.02.14 01:19
    에고 불법영업하는 사람들 마음 조리고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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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어맞어 2007.02.14 01:22
    맞아요. 돈없는 외국인들 싫어하는 내무부 장관 사코지한테 파리 한인사회의 진상을 밝힌다면 아마도 후하게 표창하고 프랑스국적도 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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