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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212 추천 수 47 댓글 21
정말 한 두 번도 아니고, 열 받아서 못 살겠네요. ㅡ.ㅜ
많은 분들이 저와 똑같은 일을 심심치 않게 격으셨을 줄로 알아요.
집에 분명히 사람이 있었는데 벨 한 번 눌러보지 않고 언제, 몇 시에 왔었는데 없어서 그냥 갔다, 그러니 우체국으로 찾으러 와라 하는 쪽지 하나만 달랑 남기는 횡포. -.-;;;
파리 온지 일년을 넘기면서 한국으로부터 여러번 소포와 서류를 우편으로 받았는데 제대로 제 집 앞까지 도착 한 적이 정말 몇 번 없습니다.
작게는 서류봉투부터 크게는 몇 십 킬로 나가는 소포 박스까지....
우체국 찾아가서 난 그 시간에 분명히 집에 있었다, 그런데 왜 직접 전달 안해주냐 해도 창구 직원은 자기는 모르는 일이다 하면 그만이고, 짧은 불어로 대체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분명 저만 이런 일 겪고 사는 건 아닐겁니다.
이 곳 게시판에도 종종 이런 류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한국에서 50킬로에 달하는 박스 두 개를 집 앞 까지 배달하는 조건으로 기껏 비싼 돈 주고 부쳤는데, 번번히 이런 일을 당하게 되니 정말 열납니다. ㅡ.ㅜ
프랑스 우체국 사람들, 분명 우리가 한국에서 짐 부치면 어떤 경로일진 모르지만 그 짐 붙일때 낸 돈의 얼마는 자신들이 나눠 먹는 걸테고, 그럼 우린 분명 돈을 지불한 만큼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는 것인데 어째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지, 이런 무책임한 직무유기가 만연한 나라 프랑스가 어째서 선진국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도착한 짐은 자그마치 50킬로 짜리 박스 두 개 입니다.
이걸 대체 여자 혼자 몸으로 무슨 수로 우체국부터 집까지 끌고 와야 하는지.... ㅠ.ㅠ
이것 조차 픽업 하시는 분을 불러 비싼 값을 물고 찾아 와야만 하게 생겼습니다.
지난번엔 한국에서 부친 소포 속의 물건이 여러개 없어져서 황당하고 화가 났지만, 목록을 일일히 적어서 보낸 것이 아니라 어쩔 도리 없이 당하고 말았는데 또 이런 일까지, 그것도 매번 되풀이 되니 정말 화가 납니다.  
프랑스 현지인들도 이러고 사나요?
아님 우리 같은 외국인들만 이런 일을 당하고 사는 걸까요?
그리고 계속되는 이런 횡포를 개선토록 할 방법은 정녕 없는 건가요?
뭐, 있다고 해도 짧은 불어로 뭘 어째야 할런지도 난감하지만.... -.-;;;;;
이런 횡포를 시정토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 분 있으시다면 좀 가르쳐 주세요.
이젠 정말 더이상은 못 참겠네요. ㅡ.ㅜ

Commen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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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이 2006.06.26 19:41
    저도 딱 이런 경우 당했습니다.
    여긴 분명 4차원의 세계입니다! 얼른 떠나는 수밖에...
    힘내세요!! 빨리잊고 좋은일만 생각하는 법을 터득했어요 저는.. 화이팅!!
  • ?
    씩씩 2006.06.26 20:04
    저도 님과 같은 일로 속 무쟈게 썩었드랬습니다.
    집에 하루 종일 있었는데도..매번 사람이 없었다는 거짓 핑계나 대고 말이죠.
    우표값에는 소포 겉봉에 써 있는 주소까지 배달 포함이 아니냐고 따졌더니
    우체국 직원이 하는말이요,,"몇 층에 사는데?" "나? 6층"
    그랬더니,아파트 2층 이상은 우리의 의무가 아냐..
    참 내..
    그 뒤로는 왠만하면 소포 보내지 말라고,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말했습니다.
    우체국에서 집까지 무거운 짐 들고 오는데,얼마나 힘들고..화가 나던지요.
    지나가다가..그만 열 받았던 기억에 글 남깁니다.씩씩~
    별로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_^
  • ?
    냥냥이 2006.06.26 20:19
    저희집 담당하는 우체국직원을 마주쳤었는데요, 우체국소포는 자기가 책임지고
    배달하는데 (7층까지도 계단으로 잘 가더라구요 큰 꼴리시모 상자여러개들고)
    크로노포스트는 (한국에서 EMS로 부칠경우) 우체국 소관이 아니라
    어디에 소포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우체국에 놓고 갔을경우에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맨날 가서 소포 뒤져봅디다..
    이용하신 서비스도 이런 종류의 것이 아닌지요..

    그리하여 저는 EMS로 소포가오면 파리 BERCY에 도착하는 즉시
    크로노포스트에 전화를 해댑니다. 소포를 한 두번 받는것도 아닌데
    맨날 디지코드 물어봅니다. 제 전화 물어보지만 전화해주진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계속 전화해서 이게 100번째 이러는건데, 이번만은 꼭
    집에서 소포좀 받고 싶다고 화내면 집으로 들고오긴 오더군요..

    저번에도 이런 글에 답글을 달았던적이 있는데, 그래도 우체국직원이
    소포가 우체국에 도착했으면 신경써서 쪽지라도 던져주고 가는 건
    양반입니다.. 저는 갸르디앙없는 아파트로 이사온 후로 2년동안 쪽지를
    못받아봤습니다 ㅜ_ㅜ
    개인적으로는 정말 외국인이름으로 분류해 소포도 뜯어보고,
    배달도 잘 안해주고 하는지 확인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안 당해보면 이 답답한 마음 모르지요..;;)
    그래서 저는 다음번에는 옆집가족이름으로 한 번 부쳐달래 보려구요 ㅡ.,ㅡ
  • ?
    ddongguli3 2006.06.26 21:07
    저희집은 고층아파트인데요.
    제 생각엔 무게있는 소포 배달하는 사람들은
    우체부가 아니라, 따로 있는 것 같구요

    저희집같이 배달하는데 차 대기 쉽고
    엘리베이터가 잘 갖추어진 집은 집 앞까지 잘 배달해 주고
    계단을 이용하는 곳이나 자기들 배달하기 귀찮은 곳은
    무조건 그냥 avis de passage 남기고 가 버리는 것 같아요
    아예 애시당초 소포는 가지고 오지도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전집에 살 때는 무겁지고 않는 소포 우체국에 갖도 놓은 적이 많았는데
    현재집은 선편으로 여러개 보내도 다 가지고 오더라구요.

    인원이 모자라서 그런건지..
    알고도 근무태만인건지..
    우체국은 창구직원들도 불친절한 편이고
    업무에 대한 지식(?) 도 부족한 편이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것 가지고 이야기해도 난 모르겠다고 손 놓는 경우도 많고..
    정말 답답한 프랑스 공무원들 태도 입니다
  • ?
    제 생각엔 2006.06.26 21:16
    우체국 직원들 점점 배짱입니다.
  • ?
    그러게요 2006.06.26 21:22
    그 사람들 소포에 있는 이름이 외국인이거나 동양인이면, 소포가 무거울 경우 아예 avis de passage만 들고 오는 것 같습니다. 제 남편은 프랑스 인인데, 소포가 항상 잘 오는데 제 이름으로 오는 소포는 꼭 avis de passage를 남겨 놓습니다. 첨엔 아무생각 없다가,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니 이제 납득이 가는 군요. 우체국 직원들 연말이면 돈 좀 달라고 돌아다니는데 그 때 몇푼주면서 한마디 씩 꼭 하세요. 선진국이지만 우체국 직원들의 월급은 쥐꼬리인데 일의 양은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명의 일을 한답니다. 그러니 소포가 크게 올 경우 귀찮고, 만만한 동양인들에게 화풀이 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 ?
    열받는 우체국 2006.06.27 06:43
    저도 이번에 한국우체국쇼핑에서 물건을 배달시켰는데, 급하게 받아야해서 비행기로 오는걸루 신청했는데, 오지를 않더라구요..이주를 기다리다가 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4일을 우리집에 하루에 두번씩 왔다간걸루 되어있더라구요..그것땜에 문밖에도 안나가도 기다렸는데..전 avis de passage도 없었어요... 황당해서 전화로 물어보니 처음엔 코드번호를 몰라서 못 들어왔다 그러고, 그담에 주소가 잘못 써있다라는겁니다..코드번호....누가 소포에 코드번호 적어서 보내나요? 기가 막혀서..두번째 주소는 사실 자신이 없었죠..우체국쇼핑에서 보낸거라 잘못 기재할수도 있겠다싶었죠...여튼 그 담날 다시 보내준다는 말에 정말 화장실도 못가고 기다렸는데 그래도 안온거에요..다시 조회를 해보니 배송이 되었다나......나중에 보니 관리인에게 맡기도 갔더라구요..(그럼 코드번호는 왜 물어본건지.......원) 그리고 주소를 보니....황당한건 제대로 적혀있는 주소를 자기내들이 위에 다시 잘못 표기를 했더군요......어쨌든 정----말 급한거 아닌이상 절대로 이용 안할랍니다....
  • ?
    열받은 다른 이 2006.06.27 07:09
    어휴~ 저도 이런 일 많이 당해 봤어요. 정말 경험한 당사자는 열받더라구요.
    분명히 그날 그시간에 집에 하루~종일 있었는데도
    다음날 우편함 열어보면 avis de passage남겨놓고.. 이유도 똑같았어요.
    소포 찾을때 따지면 우체부직원 아파트에 승강기 있느냐물어요.
    있다고 하면 몇층이냐고 해요. 5층에 산다고 하면
    소포전달자는 거기까지 올라갈 의무가 없다고 하니... 참 네.
    우리나라는 얼마나 이런 시스템이 잘 되있고 사람들도 친절한데...

    승강기가 있는데도 올라올 생각마저 안하고 머리 굴리고
    뭐라 말하면 오히려 눈깜짝하나 안하고 변명하는 이들...
    프랑스에 살면서 이런 점들이 참 많이 힘들게 합니다.
  • ?
    깜냥 2006.06.27 10:04
    소포배달은 우체국에서 직접하는게 아니라 용역회사에서 합니다. 그리고 항의는 찾아가서 말로 하시는 것 보다는 문서로 하시는게 효과적입니다. 우체국에 항의서한을 보내보심이...
  • ?
    제 경우에는 2006.06.27 10:14
    제 경우에는 여지껏(5년 조금 넘게)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재작년에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오면서 편지함에 '몇 층 어느 문에 산다'는 표시를 안한 이후로는 당연히 늘 avis de passage를 받죠. 우체국이 멀지도 않고 아주 급하게 소포를 받을 일도 없고 해서, 일부러 편지함에 층과 문 표시를 안하고 삽니다.

    제 주변에 보면 프랑스 사람들도 우체국에 대한 불평 늘 하고 살더군요.
  • ?
    우체국이나은행이나 2006.06.27 11:56
    속터지기는 매 일반 인것 같습니다.
    프랑스에 살고 있으니 이나라 법을 따라야 겠지요.
    10년이 넘게 살아오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랍니다.
    그러면서도 서서히 이런 속터지는 일에 적응이 되어 가고 있고요.
    참!!! 전화국이용이나 인터넷 서비스도 답답하기는 똑 같네요.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이사람들 매번 하는말 "내 소관이 아니다"
    이웃 프랑스 사람들도 불만이 많던데요.
  • ?
    skywalker 2006.06.27 12:17
    역시나, 저만 속터지고 열받는 건 아니군요. -.-;;
    저희 집, 현대식 아파트이고, 엘리베이터 잘 작동되고, 주소 적을때 층 수와 문 번호까지 다 적었고, 바로 옆에 갸르디앙도 삽니다.
    그리고 짐이 크기 때문에 꼭 배달을 안 해 주는 것은 아닌거 같아요.
    서류같은 작고 가벼운 우편물도 배달 안해주고 찾아가라 하는 걸 보면...
    더 웃긴건 어떤
  • ?
    enerver 2006.06.27 16:36
    받는 소포뿐만 아니라 보내는 소포도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질때마다 지네들 소관이 아니다. 왠 변명들이 그리 많은지. 동양인이라 더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곳 우체국의 횡포에 대해서, 대사관을 통해 프랑스정부측에 시정토록 건의 할수는 없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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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다 2006.06.28 11:35
    진짜로 배달하는 사람 마음인것 같습니다.
    작은 것도 배달 안해주는 경우도 있고, 큰 것도 낑낑거리면서 들고 올라오고...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진짜 배달 안해줘서 울 신랑 욕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여기서는 딱 한번 빼고는 집에 있으면 항상 배달 해주네요. 거의 배달 오는 사람은 동일 인물이고...그 사람이 착한건지,,,,일 잘하는건지...
    좌우지간,,,,진짜 어이없는 나라가 프랑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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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ㅗㅗ 2006.06.29 12:31
    저도 이런 일 많았죠.. 이젠 개의치 않아요. 딱 2층에 살고 있답니다.
    아세요 2층에 살아도 똑같더군요. 이젠 별반 지나갑니다. 제 프랑스 친구들도 같더군요.
    외국 사람이라해서 그러는 것만은 아닌거 같아요.
    원체 프랑스 안에 일좀 잘하는 인제들이 없는거지요.
    은행을 가도 똑같죠 사고나면 난 책임없다 딴데가봐라 식 하루 이틀도 아니구
    개선 절대 안될거 같구 그리고 화낸들 바뀌는거 없어요
    사르코지 양반이 정작 프랑스란 사회를 이해 한다면 좋겠네요.
  • ?
    ㅎㅎ 2006.06.29 12:33
    하나더 전에 한번 고자리서 걸린 우체국양반이 있었죠
    분명히 집에 있다 나가는 길에 맞닥뜨린 우체국양반 내 앞에서 다녀갔다는 쪽지만 남기더군요. 그리고 이자리 우리집인뎅 소포 있음 주오 했드만 없다네요 우체국으로 오라면서 진짜 어이 없죠.
  • ?
    속텨져라프랑스!@ 2006.06.30 13:33
    저도저도..전 지금 우체국 가요..
    아 너무 열받아요..저번에 분명히 배달 오지도 않았는데...분명 제가 집에 있었는데..
    쪽지도 안남겨놓고 가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비싼 돈 ...낭비해 가면서 한국으로 소포가 되돌아 갔습니다..
    물론 한국에선 다시 저에게 보냈는데....
    어제 분명히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 ?
    rosah. 2006.06.30 22:06
    저는 아주 쪽지도 없더라구요
    매일매일 확인하다가
    친구들이 이런얘기해서 도착할 날짜 대강 맞추고 조금 더 여유둬서 일주일
    좀 넘게있다가 우체국 직접가서 내 이름 써주고 소포찾아주세요
    했더니 없대요 확인 해달라고 두번이나그랬는데 없다그러고
    한국에서는 보냈는데 왜 안도착하냐해서 인터넷조회해보니
    이미 그 우체국 갔을때 도착하고 3일후더라구요
    있으면서도 없다그러고 쪽지도 안남기고
    뭐 이래요 진짜. 속터져서 죽을꺼 같어요.
  • ?
    ㅎㅎㅎ 2006.07.01 20:37
    우체국..가끔 속한말로 테러일어날것같은 장소지요...안그런가요? 책임자가 없는곳..어떠한 잘못이 일어나도 책임자는 절대 절대 없는곳..저는 이미 한국에서 온갖 선물이 잔뜩 든....값으로도 매길수 없는 소포를 잃었습니다. 소포가 도착하는 경로 다 뒤졌습니다. 직접 발로.....문서항의....솔직히 소용없습니다. 그저....현금보상이 결론이지요...그뿐입니까? 같은주소인데 반송...가끔은 아비마져 없고...제대로 온경우는 한 두 번정도랄까? 해법이요? 정 필요하시면 크로노로 보내시고..매일같이 인터넷 조회하세요...글고..집으로 직접 갖다주는거..기본이지만...기대마시고.. 직접 발로 찾아오세요..아니면 아예 잃어버리는게 일상입니다.(누가 훔쳐가는지도요...자꾸 의심만 늘어나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우체국 소포를 아예 이용 마십시요...그게 최선입니다. ㅜ.ㅜ
  • ?
    소포 2006.07.02 16:09
    크로노포스트는 직접 오구요, 그 이외에 배로 부친건 우체국에서 찾아가라고 쪽지만 오던데요. 그냥 소포도 집앞까지 갖다줘야 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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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gos 2006.09.14 18:53
    그래도 쪽지라도 남기면 다행이게요..벨로 누르지 않고 쪽지도 남기지않아요..우편에도 실명제를 도입해야 될것 같습니다.한국처럼 모든 우편물에 담당 우체부의 도장이 찍혀있어 나중에 책임을 물을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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