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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5 22:05

Oh happy days ~

조회 수 2606 추천 수 119 댓글 11
재불한인여러분,
작년에 발족한 상공회의소가 며칠전에 2차총회를 했답니다.
얼마전(2006년 4월14일자)에 모 한인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니까
벌써 회원사가 한 60여개사가 된다네요.
유럽의 다른나라,영국이나 독일의 한인사회에 비하면 작은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양적으로는 대단히 성공적인 출발이라고 할 만 합니다.

문제는 가입한 회원사의 화려한 숫자에 가려진 그늘진 뒷모습들은
영 드러나질 않고 있다는 것인데요,
대외적으로 보도된 상공회의소의 사업계획들을 살펴보면-
회원들의 사업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지원하기위해 필요한 어떤 제도나 시스템등을
만들어 많은 회사들에게 유용한 활동을 하기보다는 여느 재불한인단체같이
가끔씩 개최하는 단발성 행사..세미나..그게 다 입니다.

글쎄요..상공회의소가 아직 일년밖에 되지않아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다른거 다 제쳐두고 제가 이해가 잘 안되는 사항 두가지만 상공회의소 회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공회의소 Y모 회장님,
지난 4월14일 모 한인신문에 소개된 상공회의소 관련 기사중,

"상공회의소 회원사는 현재 약 60여개이며,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됨으로써,
아직까지는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등 어려움이 있으나...(생략)"

회장님,
상공회의소 회비를 한 회사당 1,000유로씩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사 60개가 납부한 회비 총액은 60,000유로입니다.
...
거액이지요?
그런데요..재정이 넉넉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고요?
상공회의소 운영 1년만에 이 돈 다 쓰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세미나 서너번 하시고 회원의 밤 개최..이게 거의 다 아닌가요?
그것도 '창업강좌..''프랑스인을 알자..'등
기존에 한인사회에서 이미 한 두번 했던 행사들일 뿐만이 아니라
회원사나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유인물로 만들어 배포해도 될 정도의,
그리 돈 드는 행사는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말씀드릴게 또 하나 있습니다.
상공회의소 회원가입건인데요,
회원사들 중 한국에 있는 기업의 프랑스지사장이나 또는 현지법인의 법인장으로
나와계신 분들은 별 부담이 없겠습니다만 문제는 회원중에 소규모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한인들입니다.  

그 본인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회원가입을 했다 하지만
주불대사께서 상공회의소의 명예회장을 맡고 계신데다
대사님이 틈날때마다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눈치가 보이니까
혹시나 회원가입요청을 거절하면 자신에게 무슨 불이익이 돌아오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가입을 한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지난 일년동안을 가만 돌아보니까 본전생각이 나더랍니다.
그동안 본인이나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상공회의소로부터 도움받은 것도 없고.
더구나 일부 회원들은 지방출장까지 다니며 포도주도 시음하면서 자신들의 품위를
한껏 높이는 모습들을 지켜본 소규모 영세 한인사업자들의 속마음은 어땠을까요?

마치 자신들의 처지를 써커스에서 재주부리는 곰 정도로 생각하며 허탈해 하지는 않았을까요?

그런데요,문제는 그 분들이 아무리 속이 상하더라도
어디다가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겁니다.
드러내놓고 남에게 얘기하기가 어렵겠지요?
이제와서 상공회의소를 탈퇴하기는 더더욱 어렵겠구요.
참..어쩌다 이런일들이 파리에서 일어나는지..

1,000유로의 회비는 어떻게 쓰여졌습니까?
또 이 회비는 어떤 근거로 계산된 것인가요?

상공회의소는 무엇을 위해 만든 단체입니까?
어떤 현실적인 장점이 있습니까?
회원사들을 위해 대변할만한 이익이란게 대체 무엇인지요?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제가 보기엔 전부가 다 말장난입니다.

회장님,그 돈이 어떤 돈 인줄 아십니까?
식당을 경영하는 분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나 시장을 보아다가
실내온도 40도가 넘는 주방안에서  땀 뻘뻘 흘리며 일하고 얻은 노동의 댓가..
거기다 이제나 저제나 세금조사가 들어올까..불법노동이 걸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하루하루를 사는 서민들의 바로 그 귀한 돈입니다.
그 돈이 자신과 아무 관계도 없는 전시성 단체의 운영이나
일부인사들의 품위유지나 파티비용을 위해 쓰여져야 할 이유는 없지요.

참 할 말이 많아도 꾹 참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
억울해도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는 사람들..

우리 한인사회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Oh happy days ~ 를 노래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될까요?

-시민연대
  

Comment '11'
  • ?
    쯔쯔~ 2006.06.06 02:37
    헉 60,000유로 육만유로면 한국돈으로는 약 칠천이백만원.. 그 많은 돈은 다 어디로 갔는지.. ㅎㅎ 정말 투명성이 필요하네요.. ㅎㅎㅎ 상공회의소분들 1년동안 여행경비로 뽑아쓰셨나~~
  • ?
    kspro 2006.06.06 11:26
    Y소장님께서 그간 창설이후, 노력하신 모습은 느낍니다. 하지만 상공회의소 창설초기부터 여러 부딪힌 문제가 있었을 것이고, 회원사들 모집시부터 말이 많았음은 잘 아실겁니다. 몇가지 저도 의견을 올립니다.

    순수하게 수년간 활동하고 있는 정작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온 몇개의 단체에 대한 재불공관측의 보조는 거의 없고, 공관원들의 임기동안 업적을 세우기 위한 명목상의 협회창립 및 몇몇 임원진들만의 행사참여가 가능할 수 밖에 없는 류의 행사위주의 협회운영은 옳지 않다고 보입니다.

    자발적으로 친목도모의 취지로써 모임을 만든 곳들과는 달리 '한불 상공회의소'라 함은 회원사들에게는 물론 회원사가 아닌 상업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한불인들 모두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창구'나 '다리'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취지로 상공회의소를 창설하게 되었다는 소감을 창설초기에 밝히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주불대사관 재직중 대사님의 주요업적중 하나가 '상공회의소'창립이 되었다면 몇몇 기업을 위한 상공회의소로 협회운영이 될 바에야, 상공회의소 역시 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못박고 차라리 외통부 소속 파견 기관으로서 깔끔한 운영을 한다면 이렇게 회원사들중 몇몇 회원을 제외한 나머지 회원 분들 가슴에 그리고 비회원사들이나 미래의 젊은 현세대의 재불상공인 후보들에게 씁쓸함을 적어도 남기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협회안에서 실제적으로 현 모든 회원사들을 위해, 비회원사이지만 미래의 후보회원사들을 위해 좀 더 투명한 협회운영을 하시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계획하시어 그에 따른 실질적 도움을 주는것이 '상공회의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닙니까? 상공회의소에 가입하고 싶은 회원이 많이 생기도록 노력도 하시고 실제적 도움도 주시면, 협회 행사시에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당당하게 받을 수 있겠지만, 일단 대사관에서 먼저 협회 명예를 드러내주고, 뒤를 받쳐주고, 몇몇 상공회의소 회원들의 기업이미지만을 프랑스 사회에 심을 기회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사관에도 경제, 상무, 정무 파트 모두 다 있습니다. 이분들이 오히려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은 것은 아닌지요?
    십여개 회원사들을 제외한 나머지 회원사들의 땀과 고생의 댓가를 '상공회의소' 몇몇 회원들이 프랑스에 수만유로를 1년동안 뿌려가며 그렇게 쉽게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요?

    한가지 궁금한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프랑스에서 상공회의소 협회비 수만유로를 쉽게 뿌리는 분들이 재불한인회 회비 20-30유로씩은 다 내셨는지요? (재불주재 기업인 포함)

    재불한인회가 좀 더 재불한인사회의 어려운 구석이라도 살 필 수 있도록 하려면 이렇게 협회비를 운영하시는 금액 일부가 재불한인회 운영비로 충당될 수 있도록 일부 한인회에 기부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한인사회의 안정된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재불한인회에서 사용될 기부금으로 일부 경비가 사용될 것이라면 회원사들도 기꺼이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업종을 잘 살피시고, 모든 회원사분들에게 골고루 이익이 나눠지고 실제적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일들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에 있는 현지유학생들도 앞으로 우리 나라를 빛낼 수 있는 후보자들임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상공회의소가 가입 회원사 몇몇 회원들과 몇몇 기업에게만 인맥을 형성시키고 명예만을 씌워준 노력으로 보이고 결과또한 그렇게 왜곡되게 비춰졌다면 그간의 활동이나 운영형태를 한번쯤은 각성하고 새로운 운영방식을 도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제안해 봅니다.
  • ?
    도용환 2006.06.10 22:19
    지방의 도백이 왕의 권위를 가장하여 백성들을 위협하고 겁을주고 고혈을 쥐어짜서
    그 돈으로 모리배들과 어울려 그들만의 향연을 베풀고 태평성대를 노래하니...
    이거요,완전히 옛날 전제시대와 다를게 없어요.
    ...호호호..한편의 코미디예요..코미디..
    .
  • ?
    알수없어. 2006.06.16 00:22
    당신들도 예전에 한글학교 펀드 모금해서 진실을 밝힌다고 하구선..
    지금 흐지부지 됐잖아요..
    어찌 도용환씨는 불평불만만 늘어놓나요??
    정말 당신들이 말하는 서민들이 피해를 봤다면 여기저기 글이 올라올텐데...
    왜 당신만 유독 이런글을 올리는지...
    그 많은 한인업체들중에 왜 유독 당신만 그러는지 알수 없네요.
    그렇게 대사관이나 상공회의소가 무섭다고 하나요??
  • ?
    알수없어님 2006.06.16 00:43
    한글학교바자회 문제는 대사관 교육관님과 한글학교 이사장님 (현 재불한인회장 동시직겸)께 정리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글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바자회얘기는 더이상 거론치 않고 새 임원진이 구성된 2005-2006년도 학부모회가 시작되었기에 그간의 일로써 모든 공공단체,협회안에서의 회계관리에 있어 좋은 반성의 계기로 삼는 교훈만을 남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깨끗하게 정리된 느낌은 없어 아쉬움은 남습니다.

    알수없어님은 도용환님께서 불평불만만 늘어놓았다고 하셨으나, 그게 아닙니다. 불합리하고 불확실한 일을 지적하고 고쳐나가야 함은 당연한 것 아닌지요? 실제로 불만있는 회원들이 글을 올리지 않는다고해서 그 원성이 없다고 판단하신다면 인터넷글만을 통해 판단한 단순한 사고를 지닌분의 지적으로밖에 볼 수 없군요. 여론에 올라온 글 외에도 보이지 않는 큰 그림이 있음을 이해못하시는 면도 있구요.
    '상공회의소의 존재'가치를 최대한 발휘해야 함은 중요한 것입니다. 앞날을 위해 상공회의소의 역량을 크게 발휘할 수 있는 기대감에 대한 소리로 생각해 보신다면 좋겠군요.
  • ?
    도용환 2006.06.16 10:39
    불평불만요?ㅎㅎ
    한가지만 여쭤보지요.
    제가 1985년2월에 파리에 왔으니까 올해로 만 21년이 넘었네요.
    근데..전에도 제가 이랬나요? 저 이러는거 전에 보신적 있으세요?
    이렇게 여론광장에 글쓰고 그런지는 한 1년 좀 넘었는데요..
    알수없어님,저 말이지요..
    아주 순한사람이에요.누가 건드리지만 않으면요..
    전에는 파리 한인사회가 이렇진 않았거든요..
    왜 저같은 사람이 생기는지는 생각 안 해보셨죠?
    근래들어 우리사회에 불합리한 일들이 자꾸 생긴단 말이죠..
    공공단체의 기금유용에 관한 의혹들..
    한두사람이 마음대로 하다가 문제 터지면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
    책임있는 당사자들의 철저한 외면..
    한인사회의 유력인사들과 대사관의 부적절한 관계와
    이를 이용한 개인의 이득(무형)챙기기..
    대사관 빽믿고 무리지어 약자 괴롭히기..

    지난 21년간 여러분들의 대사께서 재임을 하셨었는데요..
    현 주대사님 계실때가 힘드는 일들이 제일 많네요..
    저도 좀 이런 글 좀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지저분한 모습들 안보구 그냥 장사나하며 편히 살게 해 주세요.

    당분간은 저의 이런 글쓰기는 계속 할 겁니다.
    어차피 시민연대 일이 누구 비위 맞추자고 하는 일은 아니잖습니까?
    그래도 저 잘살자고 이러는거 아니니 여러분께서 좀 이해해 주세요.
    우리 한인사회가 변화되어가는 과정에 나오는 건설적인 진통정도로요..
    (위 글중 표현이 지나친 댓글 하나는 삭제했습니다.)
  • ?
    도용환 2006.06.16 12:13
    불평불만이 없는 사회..
    우리가 꿈에서나 그릴 수 있는 그런 사회 아닐까요?
    언론이 해야하는 일 중 사회의 잘못된 일들을 고발하고 여론을 환기시키며
    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일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재불한인사회에도 몇종의 한인신문이 발행되고 있습니다만
    이런 사회감시나 비판성 글쓰기는 사실 그 분들이 하실 일이지요..
    (실제로는 일부 한인신문들의 아부성 글쓰기는 그 도가 심한 편입니다)
    근데 그 분들이 그 일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니까 저 같은 사람들이
    나서게 되는 겁니다.

    알수 없어님,
    만약 한인신문들이 저같이 이런 비판성 글쓰기를 했을때도 지금 제게 하신
    불평불만이란 표현을 쓰실런지요?
  • ?
    도용환 2006.06.18 12:34
    한인회 회비가 30유로,골프협회 회비가 30유로..
    이 정도가 우리 한인사회의 실상입니다.
    근데 상공회의소 회비는 무려 1,000유로!
    60개 회사로부터 60,000유로를 받았다는데 일년만에 살림이 어려워졌다하니
    이 돈 다 어디에 썼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는건 자연스럽지 않은가요?

    근데 왜 안 알려주지요??
    제가 남의 개인집 살림살이 내역 알려달라는 것도 아니구..
    공공단체(협회)의 기금운용이 궁금해서 알려주십사 했는데요.
    프랑스 협회법으로도 회계관련사항은 일년에 한번씩 총회를 거쳐
    공개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만약 어느분이 궁금해 하시면-

    "먼저 상공회의소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협회가 프랑스한인사회에서 모두에게 유익한 공익단체로써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조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회계관련 서류는 공식적으로 요청해 오시면 언제라도 열람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또 협회운영에 관한 제반서류도 원하시면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협회는 투명한 운영을 통해 우리 재불한인사회안에서 모든 상공인들을
    대표하며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귀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당당한 상공회의소..자랑스럽지 않나요?
  • ?
    도용환 2006.06.19 00:43
    어떤 특정단체(또는 개인)의 문제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질문하며 또 어떤
    의문을 제기하는 이런 행위가 일부 한인들로 하여금 부정적으로 비춰지는데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과학계를 참담하게 만들고 수 많은 장애인들의 희망마저 외면한채
    사기행각을 일삼아온 황우석박사 사건이 생각납니다.
    평소 건전한 비판이 용납되지 못한 사회분위기..영웅만들기..책임있는 사람들의
    외면..경직되고 불합리하며 복종을 강요하는 상하관계..

    이런 황우석사건이나 그 외 우리사회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사건들은
    그 책임소재의 근간이 바로 우리들 자신이었습니다.
    평소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이비종교집단식 사고..
    바로 이런게 큰 문제인 것입니다.
  • ?
    도용환 2006.06.22 14:06
    불평불만 없는사회.
    바보들의 천국..
  • ?
    무슈 도님께 동감 2006.06.23 11:54
    나아지고 변합시다. 주위의 말이 들려도 잘못하고 꿈적않은 돌석같은 사람들.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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