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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10:51

홍길동총영사 이임인사

조회 수 3628 추천 수 50 댓글 21

다음글은 한인사회에 인사말 한 말씀없이 뒤도 안 돌아보고 총총히 동포들의 곁을 떠나가신
주불대사관의 여러 총영사분들을 생각하며 재불한인이 임의로 쓴 이임인사입니다.(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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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한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참 아쉽게도 이번에 타 공관근무를 발령받아 그동안 많은 정을 나누었던 여러분들곁을
부득이하게 떠나게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총영사 홍길동입니다.

처음 부임했을때를 돌이켜보면 하고싶었던 일도 많았고 보다 많은시간들을
여러분들과 같이 하기위해 애를 쓰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또 개인적으로는 건강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제가 해야할 일들이
또 무엇일까하는 고민도 많았던 제겐 아주 진지했던 시기였더랬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정해진 기간동안 큰 대과없이 제게 주어진 소임을 미흡하나마
무사히 수행했다는 안도감도 들지만 이제 임무를 마치고 타지로 떠나는 이 순간에
가만 생각해보면 처음 부임했을때의 초심이 지금껏 간직되고 있는지 그리고 마음먹은대로
일들이 이루어졌는지 하는 의문과 함께 아쉬움도 진하게 남게 되는군요.

재불한인여러분,
그동안 많은정이 들었던 빠리와 사랑하는 여러분들 곁을 떠나 새로운 임지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던지간에 여러분들께서 제게주신 각별한 조언을 가슴에 새기며
늘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재임기간 보여주신 여러분들의 각별한 우의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언젠가 우리 다시 좋은 날,아름다운 장소에서의 반가운 재회를 기약하며 이임인사에 대하렵니다.

저의 후임자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가정,한분 한분마다 행운과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정들었던 빠리를 떠나며..

                                                                                            2008년  4월 13일

                                                                주 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공 사   홍   길  동    드림


*민(民)과 관(館과 官)간의 신뢰구축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 '21'
  • ?
    모르겠군 2006.04.16 23:12
    도데체 이러시는 이유가 멈니까?...-.-
  • ?
    적당히 2006.04.17 00:33
    저두요.... 이런걸 이런곳에 기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차라리 한인회회 사이트에나
    올리세요... 장미정씨 사건이나 잘~ 처리하고 가시던가...
    메인에 올라온 글 보고 정말 우라가 치밀더군요 적당히좀하죠... 끝까지 잘났다고..
    알리바이??? 를 쓸려면 지대루 쓰시길 바보아닙니다 ..어디까지가 방송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는 파악할 나이는 된는데 그런식으로 무마가 될것이라 생각했는지요,
    몰 얼마나 잘했는지요???


    그동안 한위클리리나 프랑스존에 나왔던 기사들은 무엇입니까??????????????
    제가볼때 장미정씨 일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보는데요. 한마디의 언급이나 있었습니까? 모하자는 겁니까???... 프란스존 정말 실망 많이 합니다~!. 어쩔수없는 먹이사슬이라지만 너무 기어들어가는것 아닙니까? 프랑스존에서 장미정씨 한번이라도 인터뷰한것 있나요? 남의 것 고처쓰지말구 직접 쓰시길... 아님 프랑스 대사관의 글조차도 올리시질마시길. .. 보기 거북합니다....
  • ?
    빠삐용 2006.04.17 08:23
    왜????????????
    이름이 홍길동 이야??????????????????????
    도망 부터 가는걸까??????????????/
  • ?
    찝게 2006.04.17 08:28
    죄??? 책임은 안지고 도망부터 가시겠다,ㅎㅎㅎ
    열놔 도망 가세요, 영원히~~~~~~~~~~~~~~~~~
    하늘에는 하느님께서 받아 주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래지스탕 2006.04.17 11:08
    대사관의 고자세 부터 고치는것이 민관의 관계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가 죄인입니까? 대사관에 무엇좀 알라보려면 그 놈의 고자세...때문에 전화걸기가 두렵다... 진정으로 대한민국편의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는 기본자세부터 가져야 되는것이 아닐까?
  • ?
    레지스탕 2006.04.17 11:12
    아참 여기 프랑스존은 주불한국대사관의 대변인입니까???
    정말로 회사가 발전하고 싶다면 중립적인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면 역겹습니다......



  • ?
    까꿍~~ 2006.04.17 11:39
    대사관 직원 빈정거린 글 아닌가요????
    ㅋㅋㅋ
  • ?
    잘봐요 2006.04.17 16:06
    윗 덧글쓰신 분들 다시 잘 읽어보세요.^^
    도선생이란 분이 대사관 직원들을 빈정거리며 쓰신 글같은데.......

    뭐 영사외에 높으신 분들이 파리에 한두분이 아닌데, 주로 정보를 얻기위해 주로 학생들만 보는 이사이트에 이임 인사하실 리 없죠^^
    평소 이사이트 자주 오셔서 학생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시는 듯한, 연세도 있으실듯한 존경하였던 도선생께서 이런글을 쓰셨다니, 괜히 실망스러운 생각이 드는 건 저뿐만이길 바랍니다.
    평소 한인사회에서 왕따를 많이 당하셨다고 얼마전 글도 쓰신것 같았는데......
    도선생께서 왜 당하셨는지, 이글 내용을 보고 이제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네요..
    아쉽네요....




    이사이트에 이임인사
  • ?
    도용환 2006.04.17 22:17
    제글이 빈정거리며 쓴 글로 보여진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 글의 취지는 주불대사관의 대국민 영사업무 실무책임자께서 몇년 임기를 마치고
    해당공관을 떠나실때에는 적어도 재불한인에게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인삿말 하나
    정도는 교민신문에 남기시는게 예의라고 생각되며 또 이것이 대사관을 위해서나
    화목한 프랑스한인사회를 위해서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이되어 제가 이런 제안을
    간접적으로 해 본 것입니다.

    외교부나 대사관이 틈날때마다 강조하는 민과 관간의 거리좁히기는 말로만 가지고
    될일은 아니며 그것보다는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이런 조그만 것들을
    실천하는것 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왕따운운...'에 대해서-
    잘봐요님,
    님은 여태까지 살아오시면서 주위의 모든분들을 한분도 빠짐없이 사랑하고
    좋아하셨나요?
    어느사람한테로부터도 미움받은적이 없으셨읍니까?
    세상 살다보면 이런저런 이해관계가 생기게도 되고 또 그러다보면 작은 분란이나
    개인간 갈등도 생기고..그런거 아닌가요?

    다행스럽게도 제 경우는 재불한인 약 만오천여명중 한 10여명의
    한인조직폭력배들로부터 당한 왕따로 생각하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폭이나 우리사회의 불건전한세력으로부터의 왕따는 시민으로써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누가 왕따를 하고 당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어떤 잘못을 하는가?"이지요.

    대사관도 동포에 대한 편협한시각이나 사고에서 벗어나 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지난번 노무현대통령 방불시 동포간담회 참석자명단을 작성하며 마치
    특정인생일파티 초청자명단 작성하듯이 한 기준없는 동포길들이기식의 일처리는
    두번다시 있어서는 안될 것 입니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선량한 동포들과 다른 한인신문 발행인들과는 달리 유독
    재불한인사회의 유력한 한인신문인 한위클리의 발행인에게만 동포간담회초청장을
    보내지 않은 이런 불합리한 처사는 두고두고 대사관의 이미지에 누가 되는 일이 될
    것이며 이런일들이 쌓여져서 나중에는 공관을 불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불대사관의 특정인 왕따시키기는 아무리봐도 잘못된 것입니다.



  • ?
    모르겠군 2006.04.19 01:21
    "" 대사관도 동포에 대한 편협한시각이나 사고에서 벗어나 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지난번 노무현대통령 방불시 동포간담회 참석자명단을 작성하며 마치
    특정인생일파티 초청자명단 작성하듯이 한 기준없는 동포길들이기식의 일처리는
    두번다시 있어서는 안될 것 입니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선량한 동포들과 다른 한인신문 발행인들과는 달리 유독
    재불한인사회의 유력한 한인신문인 한위클리의 발행인에게만 동포간담회초청장을
    보내지 않은 이런 불합리한 처사는 두고두고 대사관의 이미지에 누가 되는 일이 될
    것이며 이런일들이 쌓여져서 나중에는 공관을 불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불대사관의 특정인 왕따시키기는 아무리봐도 잘못된 것입니다 ""

    이 문제는 님이 왈가왈부할 내용이 아닌것같습니다..오바하지마셍....

  • ?
    모르겠군 2006.04.19 01:28
    ""유력한 한인신문인 한위클리의 발행인"" 에게 대동령 동포간담회 초청장 안보내줬다고해서 대사관 이미지에 누를 끼치지는 않습니다.....더더군다나 그런일들로 인해 공관을 불신하지는 않습니다.....
  • ?
    도용환 2006.04.19 12:58
    '모르겠군'님,
    한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동포간담회에는 어떤분들을 초청하십니까?
    그런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는 초청자 명단을 작성할때에는 어떤 규정이나
    지침에 따를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저역시 그때 초청장을 받지 못해서 아쉽게도 참석을 못했더랬습니다..
    늘 궁금히 생각해 왔던 것인데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
    모르겠군 2006.04.19 20:38
    제가 드린말씀을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어떤 규정이 대사관에 잇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제가 알바가아니고 님도 알바가 아닙니다...도용환씨나 한위클리 발행인이 초대되지 않았다고해서 대사관에서 님을 "왕따"시킨다고하는데 정말 오바하시는것 같습니다....그냥 안 초대되었구나 생각하면될것을 그걸가지고 왕따시킨다니...너무 비약입니다....그리고 한위클리가 "벼룩시장"이나 "가로수"같은 무가지가아니라 "개개인의 이익에 치우치지않고" 정말로 제대로된 "한인 신문"이 될수있다면 아마도 초청장을 트럭으로 가져다주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늘 궁금해 했다고 하시는데 궁금해야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그냥 혼자서만 궁금해 하세요....
  • ?
    모르겠군 2006.04.19 20:42
    여담으로 하는 얘긴데 제가 개개인의 이익에 치우친다함은....
    전에 연모씨 사건때 연모씨를 좀 머라하는말만하면 그다음날에 한위클리에서 지워버리더군여.....제글만 지워진게아니라 다른 모든 연모씨를 공격하는 글들은 금방 지워버리더군여.....그때아마도 많은 파리사는 한국인들이 한위클리에실망을했을껍니다....
    이런것부터 없앤다면 아마도 초청장이 여기저기서 날아들지않나 싶군여...
  • ?
    사랑 2006.04.20 00:24
    추적60분 마약사건 편파보도만으로도 이미 아픔이 서로에게 큽니다.
    지난사건, 엉킨사연들이 있었다고 해도 서로 사과하고 사과받았다면 좋은경험으로
    삼고, 자꾸 말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좋은생각, 긍정적인 생각만 합시다.
  • ?
    두분다.. 2006.04.20 00:28
    멀 모르시는 모양인데요..
    한위클리는 신문이 아니고 광고지인데..왜 자꾸 신문같은 언론의 지위를 부여해서 왈가왈부 합니까? 물론 한위클리보다 못한것들 태반이지만, 자꾸 그런 여타 광고지들을 신문이라 가정하고 말하는 습관을 버립시다. 광고지는 전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랍니다.
  • ?
    잘봐요 2006.04.20 02:16
    저두 초대장 안 왔어도 당시 기분하나 안나쁘던데??
    사실 초대해도 갈 마음도,갈 시간도 없었지만요....^^

    사실 가봐야 온사람들 다 그사람들이 그사람들 아닙니까?
    대통령과 질문도 분명 형식적,한정적일거구요, 뻔하잖아요^^

    그냥 조용한 곳에서 가족끼리 조용히 살자구요.
    글구 신문사라 하는데 윗분 말씀마따나 저두 아직 신문쪽보다는 광고지쪽이라 생각듭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이 덧글 성격상 맞질 않는거 같으니, 지적은 다음 기회로......^^
    이곳 분들 광고지에 대해 할말들 적지 않을겝니다.


  • ?
    도용환 2006.04.20 09:22
    저요? ㅎㅎ.
    대사관 왕따가 맞습니다.기간은 한 2년정도..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대사관왕따가 아니라 영사과왕따 였더랬습니다.
    좀 더 알고 싶으세요?
    제가 기회가 되어서 제 왕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리게 되면 좋겠네요..
    그 당시 공관에다가 팩스로 여러번 항의를 한 까닭에 공관내에서는 이미 여러분이
    아실겁니다.
    근데 '모르겠군"님께서 대사관왕따 운운하시는 바람에 제 명예회복차원에서
    여러분들께 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고 또 여러분들의 반응도 좀 보고싶네요..
  • ?
    교민 2006.04.21 03:20
    익명이라고 글들 참 함부로 쓰는 모습 씁쓸하네여.
    언제쯤 울나라 댓글들도 정화가 될런지...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이 익명으로는 시시콜콜 뭔 말들이 이리 많은지...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있게 주장하기보다는 순전히 남 깔아 뭉개고 비하하고...
    관리자님...
    제발 이런 시덥잖은 댓글들 삭제좀 해주셔여.
    실브쁠레....
  • ?
    kspro 2006.04.21 16:07
    교민지가 광고지의 성격을 지닌것도 있겠지만, 한위클리를 광고지나 전단지로 비유함은 비약이 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각 교민지들을 접하면서 견해차이가 있겠지만, 교민사회나 한불관련 소식을 전하는 소식지로서 인식은 해야 하며, 아울러 어느교민지도 몸으로 뛰지않고 앉아서만 기사기획을 하는 교민지는 없음을 아실겁니다.
    프랑스존에 들어오셔서 여러정보도 확인하시어 도움도 많이 받으실테고, 그외 한위클리나 타교민지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계심은 분명히 인정하실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들이 교민지가 더욱 클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고와 고견은 좋습니다만 조롱조의 글을 올리셔서 열심히 하는 분들의 수고를 무조건 깎아내리는 식은 옳은자세가 아닌것 같습니다.
    각 교민지별로, 기회가 되면 독자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열린대화장 즉, 오프라인모임기회를 마련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인터넷상만의 대화로는 익명자의 비난과 욕설, 비방이 난무하기에 대화자체를 이끌기가 힘든면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
    두분다.. 2006.04.22 00:51
    어떤 일을 하던 고충은 다 있습니다. 교민지 제작에 수고로움이 든다고 하여 전단지에 가까운 교민지가 진정한 언론에 근접하다는 근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내용이 핵심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교민지 제작하시는 분들이 이런 비판도 수용 못하시고 수고를 깍아내린다고 여기시실 정도로 이성적이지 못하시다면 당장 교민지 접어야겠죠. 건설적인 비판으로 수용하실 줄 믿습니다.
    왜 광고전단지라는 말이 나오는지 고민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심각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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