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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012 추천 수 57 댓글 23
귀국 짐 관련하여 통화를 하고자 합니다.
휴대폰 번호는 결번이라고 하고 사무실 전화는 통화가  안 됩니다.  
배송업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휴대폰이 있을텐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01 45 45 24 25 , 이 번호가 사무실 전화번호 맞나요?
혹시 업체 사장님을 아시는 분 계실까 해서  부탁 드립니다.
Commen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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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 2006.02.27 21:50
    저녁에는 받던데요.저녁시간에 해보세요.집전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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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2.28 00:54
    2005년 7월, 9월, 10월 G업체에 귀국짐을 맡긴 분들에 의해 현재 arifec에 접수된 건 중, 모두 문제가 발생한 건들에 대해 arifec에서 1차적으로 7월에 맡기신 분의 짐은 수개월간 묶여 있었기에 G업체 사장님과 합의하에 지난해 12월에 출항하는 배에 태워 다른 경로를 통해 고객분께 보내었으며, 2006년 1월 하순경에 고객분이 짐을 받으셨습니다.

    고객의 받으신 짐과 관련하여 G사장님과 의논드릴 사항이 남아 있습니다.

    그 외, 9월에 맡기신 고객, 10월에 맡기신 고객분들의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G업체 사장님은 일체 그분들의 귀국짐이 어느곳에 있는지 조차 알려주시는 의무를 다하시지 않고, 이메일, 전화 연락조차 해 주질 않고 계십니다.

    현재 교민신문에 나오는 G업체광고내 핸드폰은 결번으로 나오며, 위의 01 45 45 24 25
    전화번호로 낮에 전화를 드려 메세지를 저 또한 남겼으나, 일체 연락을 주고 계시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G업체 사장님께 부탁드리는 의미로 제가 보내드렸던 이메일 내용중 일부 내용을 올려 놓으니, 부디 연락을 주시어 모든 피해자분들의 마음의 고통을 덜어 주실 수 있도록 G업체 사장님의 빠른 결정을 기다립니다.

    물건을 돈 받고 팔아, 고객이 물건을 샀거나, 사탕, 음식 등으로 고객의 입에 넣은 것도 아닌, 고객들의 짐을 G업체 사장님은 돈을 받고 운송해 주시는 서비스를 해 주시기로 한 입장이시면서 아무런 연락을 수개월간 취해주지 않으시고, 고객의 물건을 쥐고만 계신다는 것은 달리 말해, 고객의 물건을 갈취한 결과밖에 되질 않습니다.

    이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피해고객분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한 이메일 내용이오니, 피해고객, G업체 사장님, 그리고 저를 포함한 모든 재불교민 여러분들 모두 일의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머리를 함께 맞대고 협조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글로벌 이삿짐 백종기 사장님 앞으로 보내 드렸던 이메일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다시 한 번 부탁드리오니, 빠른 시일내로 arifec - 06 15 88 28 90으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Original Message -----
    From: "INFO_ARIFEC" <arifec-fr@arifec.com>
    To: "백 종기" <globalexpress_fr@hotmail.com>
    Sent: Tuesday, February 14, 2006 2:42 AM
    Subject: ***/HAN Eun-Kyung-ARIFEC


    백종기 사장님,
    안녕하세요?

    (중략)

    ** 추신)

    사장님께서 맡으신 귀국짐이 작년에 만약 사정상 문제가 있어 여러건이 발생한 것이라면, 차라리 한인회에서 한인회장님과 사장님과 저와 만나서 합의서를 함께 작성하여 한진 콘테이너 몇 대를 빌려 그 분들의 짐을 모두 한꺼번에 보내는 식으로라도 처리해 주실 수 있다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비용은 백사장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다만 최소비용을 들이실 수 있도록 저도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짐이 묶여 버린 모든 고객 리스트를 제게 공개해 주시고 약속을 해 주신다면 저도 한인회장님과 또다른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것인지 의논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보여 주신다면 저 또한 피해자들에게 상황을 이해시키려 노력하는 최선의 노력도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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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ysarah 2006.02.28 07:44
    저희들도 지난 12월 초순에 파리에서 백사장을 통해 짐을 보냈습니다. 아직까지도 짐을 못받고 있습니다. 2월 초순에 통화가되어 들은바로 3월 초순에 배가 한국에 입항한다는 말만 들었어요. 내 화물에 대한 선한증권번호나 기타 정보는 전혀 알수 없는 상태 입니다. 이같은 현상이 우리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당면한 문제라는것을 알게 되니
    참 마음이 답답 합니다. 적어도 국제적인 비지니스가 아니더라도 기본 상거래에서 이해할수 없는 일들 입니다. 귀하의 도움말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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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2006.02.28 08:09
    저희도 10월초 짐을 부쳤지만, 일체 아무런 연락을 취할 수가 없읍니다.
    고의 로 피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유학생 주재원들에게
    크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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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자 2006.02.28 16:00
    참 안타깝군요!
    정식 Fording회사들은 해외화물 수령시 수령계약서 발급하고,선박지정 확정시 선하증권이라는 서류를 발급 의뢰인에게 통보해 준답니다. 제반문제가 발생시 추적이 가능하지요.
    허나, 이곳은 그간의 영업행태로 볼때에, 정상적인 곳이 아닌듯 싶네요.
    예전엔 얼렁뚱땅 넘어갔겠지만, 요즘 세상 변한것 모르시고, 아직도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시다니..... 그분 깡다구 대단하시네요^^
    20/40짜리 큰콘테이너에 적은 학생짐들 채워 보내려면 비수기에는 창고에서만도 한 몇개월씩 보관해야 하는데..... 다 채울려면........
    그러다 오랜기간동안 부주의로 분실도 하게 되고...다른 짐과 섞이기도 하고.......
    앞으론 믿을 수 있는 큰 정식업체들(트리콘티/FC/first라인등)한테 의뢰하세요.
    싸다고만 그곳에 의뢰한 분들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정식업체등록업체인지?/보험가입?/사무실및 보관창고 확인등
    의뢰인들도 하여야 할 기본 체크는 하셔야지요^^
    하기사, 일부학생분들 파리/지방이사할때도 차 수령/보험가입체크/차 크기등 자기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기본적인 부분도 확인없이 가장 싼곳만 찾아 하니.....
    그런 분들이 불법/편법등 악순환의 원인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겁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고, 앞으론 그런일이 안 생겼으면 하네요. 학생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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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2006.03.02 00:35
    콘테이너에 여러개의 작은짐이 채워져야 발송하기 때문에 개인별로 짐을 늦게 받게 되거나, 작은짐이 아직 채워지지 않아서 보관창고에 있을수도 있다는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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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영 2006.03.02 03:15
    전 9월 중순에 보낸 사람입니다. 2-3개월이 걸린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한국에서 6개월이나 걸려서 짐을 받은 사람이 있다는 소릴 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렇진 않겠지요?" 라고 묻기까지 했는데 솔직하게 말해 주시더군요. 그땐 콘테이너에 짐이 채워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랬다고. 하지만 지금은 거의 다 찼으니까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갈 거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시니 신뢰가 되었었는데...
    짐이야 좀 늦게 도착해도 꼭 도착하기만 하면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짐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으니 정말 걱정입니다.
    전 영수증도 받지 못했습니다.
    영수증을 달라고 했더니 우편으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짐 받을 때 영수증 없이 이름만 대면 짐을 찾을 수 있다고 하시기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이 되었으니 ... 짐을 찾으러 프랑스로 가야 하는지 참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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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ss 2006.03.02 07:25
    제 짐도 G를 통해서 부쳤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빨리 모든 피해자들이, 귀국짐을 찾을 수 있도록,
    피해자분들 모두, arifec 한사장님, 한인회, 한국 대사관등에서
    한마음으로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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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02 08:44
    arifec에 접수해 주실 때에, 여권+팩킹리스트+Devis+영수증+이메일 내용 등 최대내용을 팩스 (+33 1 4665-7250) 또는 스캔하신후, 이메일 arifec-fr@arifec.com 로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류가 부족해도 할 수 없으니, 일단 개인이 귀국짐 일정에 대해 메모해 둔 내용만이라도 보내주시면 G업체 사장님과 말씀 나눌때에 고객을 파악하시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G업체 사장님은 전화 01 45 45 242 5 로도 받질 않으시는데 혹시 이 글을 보시면 꼭 연락을 제게 주셨으면 합니다. < 이번주 2006.3.3. 금요일까지 연락을 주시지 않으면, 일단 사람찾는 광고를 각 신문사별로 접수시키겠습니다.>

    피해고객분들의 짐을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한 컨테이너에 모아서라도 보내드렸으면 하는 마음에 사장님을 뵙고 꼭 의논을 드리고 싶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6.3.2.목요일 /ARIFEC-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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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02 10:22
    2006.3.2.목 오전 9시26분(프랑스 현지 시간)에 01 45 45 24 25 로 전화를 드려 G업체 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피해자분들의 짐들이 창고로부터 아직까지 출고되지 않았으면 한컨테이너에 모두 모아 보내드렸으면 어떨지 의논을 드리고 싶다고 제안하니, 모두 출항이 되었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고객님들 각 B/L번호를 arifec에 알려주시면 arifec에 피해사례로 접수하신 고객님들께 이메일로 제가 전달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그럴 필요가 없고 백종기 사장님께서 직접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외, 한국의 파트너 업체로부터 연락이 고객에게 갈 것이라고만 대답하셨습니다.

    파트너 업체 또한 짐이 출항된 후, 발행된 B/L 내용을 바로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그후로 짐이 도착한 경우, 고객에게 연락을 취해줍니다.

    고객이 요구하면, 출항과 동시에 원래는 프랑스 현지 귀국짐 발송업체에서 B/L 내용(고객명, 선명, 출항일자, 도착일자, 짐 팩킹 갯수, 팩킹내용등) 을 고객에게 즉시 알려주어야 하는데 아무런 통보를 해 주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오니, 고객분들께서 이런 사항을 잘 염두에 두시고 함께 노력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G업체 사장님과 통화된 내용을 알려드리오니, 고객분들께서는 G업체로 이메일과 팩스를 이용하여 위의 B/L 내용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G업체에게 각 고객님의 짐을 한국에서 받아 세관통관하기 위한 파트너 업체가 어느 업체인지 직접 문의를 하신 뒤, 한국업체에 직접 확인하시는 노력도 보이시기 바랍니다. 전화문의만 하지 마지고, 팩스와 이메일로도 연락을 취하실것을 권합니다.

    위의 노력을 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되질 않거나,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시게 되면 arifec에 내용을 다시 전달해 주십시오. G업체 사장님께 주신 내용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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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2006.03.02 12:32
    arifec의 Kspro 님 같은 분께서 파리에 계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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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06 17:33
    현재 arifec에 접수된 G업체 귀국짐 건은 모두 2005.7월~2006.1월 사이 귀국짐을 G업체에 의뢰한 건으로 모두 7건입니다. 이중, 7월 귀국짐 내용은 위 두번째 댓글 kspro 글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그 외, 6건은 최근 2006.2.11~2006.3.6.까지 arifec에 접수된 건입니다. 백사장님과 간신히 오늘 2006.3.6.월.17시10분경에 통화가 되어 고객들의 짐 B/L번호를 팩스로 바로 보내달라 요청해 놓았으니, 확인이 되는 대로 추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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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짐 2006.03.10 16:00
    그런데요?지금도 계속영업을 하시고 있는것같은데....
    믿어야하나요? 아니면 믿지 말아야 하나요?
    그러고 저기 G업체는 계속영업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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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10 16:38
    정식등록업체 확인을 위해 상업등기소에 G업체 K-bis를 요청해 놓았습니다.
    회사운영형태를 확인해볼 예정이며, 정식등록이 되었다고 해도 정상적인 영업을 한 것이 아니라면 피해는 결국 늘어갈 수 있는 바, 분명히 고객에게 회사사정을 알려주고 서비스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맡기고 맡기지 않고는 고객들의 자유입니다만, 여러 상황에 대해 자신이 선택해야 할 과제들까지 남의 답에 기댄다는 것은 무리이오니 잘 판단하실 것을 부탁합니다.

    팩스로 고객들의 선명과 선박일정에 대해 보내주신 다고 하셨지만 아직까지 arifec에 팩스나 이메일로 내용을 주시지는 않았습니다만 arifec 에 피해사례 접수하신 고객 몇 분께 메일을 받은 바로는 며칠전 선명언급 없이 간단한 선박일정만을 통보받았다고 합니다. 오늘이 3월10일 금요일인데 3월12일자 배에 짐이 실려 출항이 되면 바로 B/L번호가 나오면서 컨테이너 잠금장치번호가 나올터이니 고객분들께서는 G업체에 꼭 B/L내용을 요청하시어 컨테이너 번호 또한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G업체 사장님, 끝까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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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쟌다크 2006.03.10 17:43
    재불한인들을 대신해 kspro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태까지 투명하고 건강한 사회는 늘 어느 한 유능한 지도자의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희생정신에 의해 만들어져 왔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고 또는 나서기가 싫어서...모두가 외면할때..
    그럴때 kspro님은 달랐습니다.
    늘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참 좋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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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11 00:31
    쟌다크님, 용기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일은 피해고객분들께서 이메일로 상황과 자료에 대해 협조를 해 주셨으며, 한국에서 전화를 주신 분도 계셨는데 많은 근심을 안고 계시면서도 상대를 최대한 배려하고 계심에 참으로 감동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일을 계기로 G업체 사장님은 진정코 일을 잘 마무리 해 주시고 앞으로 번복되는 비정상적인 영업을 하시지 마셨으면 합니다.

    G업체 사장님께 다시한번 부탁을 드리지만, 고객들의 짐을 프랑스 어느선박업체를 통해 르아브르 항구까지 이동시키신 것인지 3월 14일 화요일까지 제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한 말씀을 들었으면 합니다.

    한 건을 마치 해결하고 나면, 깨끗이 일을 마무리 한 분이라고 생각하기엔 이젠 너무 지나친 변명만을 내세우십니다. 그런 혼란스런 상황속에서도 비정상적으로 영업을 계속하고 계시다면, 이 기회에 재불한인사회 내의 불투명함에 대해 뿌리를 뽑고자 합니다.

    위에 부탁드린 것조차 밝혀 주시지 못하신다면, 제 나름대로 계획해 놓은 일들을 진행할까 합니다.

    부디 선의의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내용은 G업체 백사장님께 바로 이메일과 팩스로 다시 넣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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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2006.03.14 10:19
    저도 2005년 11월에 짐을 파리에서 G-업체에 의뢰했는데 아직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짐의 양이 매우 많아서.. 정말 걱정하고 있었는데, 여기와서 저와같은 피해자분들을 보니 덜컥 겁이 나는군요.. 늦게라도 받으면 그나마 낫겠지만, 글을 읽어보니 문제가 심각하군요. 더군다나 이 업체 정말 신용이 안가는게 한국에서 '한국 무-' 이라고 하는 곳이 연계가 되어서 그 쪽 전화번호를 알려주던데.. 거기도 마찮가집니다. 너무 불친절한데다가 전화를 해도 용건 조차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제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더군요. 프랑스에서 자기는 짐을 하나도 못받았는데 무슨 전화가 그리 많이 오냐면서..G 업체 사장님, 한국에서 파트너하신다는 업체와 잘 연계해서 고객에게 친절하게 상황전달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고객의 불편사항을 듣기도 전에 바기 바쁘다면서 고객한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낼 수가 있죠? 정말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짐을 어떻게 해서든 받아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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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14 10:25
    arifec에 korea님은 arifec-fr@arifec으로 본인여권, Devis,팩킹리스트, 영수증 등을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아울러 연락처와 함께 자세한 사항을 기록하여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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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2006.03.14 18:07
    arifec-fr@arifec 이쪽으로 이멜을 여러번 보내보려 시도했는데 안 보내 집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마 ' - ' <== 이 기호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__-;;
    다른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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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3.14 18:21
    위 이멜주소를 보니까 끝에 닷컴(.com)이 빠져있는데요..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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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6.03.15 01:48
    ^^님, 감사합니다. 급히 외출전에 댓글을 넣고도 실수한 것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군요.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orea님, arifec-fr@arifec.com이 맞습니다.

    3월14일 G업체 사장님으로부터 B/L관련사항을 접수받았으며, 한국 파트너 업체 사장님과 직접 제가 통화를 했습니다. 제게 접수하실 때에 본인성명과 귀국짐 관련 사항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주시면 개인메일로 확인된 명단자와 관련하여 현재 귀국짐 상황에 대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업체 사장님께 늦게나마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arifec에 접수해 주셨던 회원님들께는 개인메일로 이번주 목요일 3월16일 오후즈음에 제 메일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메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인내를 보여주시고, G업체에 대해 선의를 베풀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고개숙여 인사를 올립니다. 이런 마음이 바로 '한국인만이 가진 애틋한 정'임을 새삼 확인하는 기회가 된 듯 합니다.

    곧 며칠내로 G업체 사장님께서 정식으로 사과의 인사를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고객님들의 고통스러웠던 시간에 대해 G업체 사장님은 깊이 깨닫고 계시니 넓은 아량으로 이번 건을 선의의 결과로 끝맺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G업체 사장님의 추후 인사글과 더불어 함께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던 모든분들에게 평화로운 시간이 되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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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e 2006.04.04 22:08
    글로벌 익스프레스... 짜증나는 기억...
    저는 2005년 8월에 캐나다로 보낸 짐이 10월이 되어도 도착을 안했길래 난리를 쳤음에도 이런저런 핑계로 1주, 2주 시간 끌길래 아예 만나서 불어로 각서를 받았었습니다. 11월에 뱅기로 보낸다고 약속한 날짜 포함 1주일 이내로 도착하지 않으면 몇천유로 배상하라는 각서를 받아내고 기다렸는데 열흘 후에 도착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만 그런 일이 있었는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늦게 글을 발견했네요. 그때 어찌나 열받아하며 시간을 보냈던지.. 그리고 짐 보내는 날 8월이었죠... 3큐빅 많지도 않던 가방 가져가면서 클리엉트 화장실에 신발신고 말도 없이 들어가서 볼일 보고 나오던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 첨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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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ysarah 2006.04.20 05:55
    저는 작년 12월 5일 파리에서 글로벌 백사장에게 door to door조건으로 이삿짐을 보냈습니다. 어렵게 기다리던중 지난 4월 7일 부산에 도착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 글로벌사의 파트너 되는분이 백사장으로부터 대금 결재를 전혀 받지 못하여 더이상의 써비스를 할수 없다는 말만 가까스로 들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 문제는 비단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화주들도 같은 사정일 것 입니다. arifec 제위님께서 좀 도움의 말씀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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