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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9 10:31

G 이삿짐 업체 사장님!

조회 수 3301 추천 수 60 댓글 7
G 이삿짐업체 사장님!
사장님과 전화통화가 되질 않아서 부득이하게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05년 10월 7일날 귀사를 통하여 이삿짐 9 box를 한국으로 부친 사람입니다.
Door to door로 부쳤습니다.
그런데 석달 반이 넘은 지금까지 짐이 오지 않고 있네요.
그래서 귀사의 사무실에 전화를 수 차례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으시더군요.
메모를 남기라는 음성 뿐이었습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 짐이 어디쯤 있으며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메일로 답장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메일 주소는 verdor21@yahoo.co.kr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Comment '7'
  • ?
    kspro 2006.02.06 13:44
    arifec에서 공지합니다. < 공지일자: 2006년 2월 4일 >

    귀국짐건으로 현재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모두 arifec에 접수해 주시면 내용을 검토하여 보겠습니다. 양측 중재를 위해 한인회와 대상업체사장님과 대화를 나누고, 이어 거주지 법원에 conciliateur를 요청하여 일차 접수를 하여 양측간의 타협 또는 해결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예정입니다. ( 무료 )

    단, 접수내용은 사실에 입각한 것이어야 하며, 최대 자료를 arifec으로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conciliateur는 재판장이 아니며, 양측간의 다양한 분쟁에 대해 중재하여 합의관련 사항에 대해 입증을 해 주는 자격을 지닌 자이며, 법원에서 임명한 자입니다.
    단, conciliateur 앞에서 약속한 바를 이행하지 않았을시엔 conciliateur가 피해자 개인의 입장에 따른 최선의 방향을 제시할 수는 있되, 법조인의 자격에 따른 조언 또는 상담을 하지는 않습니다. conciliateur 앞에서의 약속 불이행에 대한 뒤로의 소송절차에 대해 피해자가 원하면, 소송절차를 밟을 수 있는 관련 주소지에 맞는 법원을 소개해 줄 수는 있습니다.


    업체나 고객 모두 협조하거나 노력해 주시지 않고는 해결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몇 분의 사례가 접수될 지 전혀 감을 잡을수가 없는 관계로 시일이 얼마나 걸릴지는 장담할 수는 없으나, '입으로만 큰소리 친다!!' 란 생각을 하시고 빈정대기 보다는 사건내용에 따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선의 노력을 해 보려는 입장임으로 이해하시고 지켜봐 주시는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제가 개인적으로 한 가정의 엄마로서의 의무적으로 해야 할 역할도 있음을 이해해 주시되, 가능하면 제게 허락되는 시간 안에서 최대한 시간을 쪼개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믿어 주셨으면 합니다.)

    법조인이 할 일이 있고, Consultant, Conseil, Assistance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의 자격과 회사성격에 합당한 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공지합니다.

    재불한인회에서 재불한인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분쟁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업체와 고객간 '1차적 분쟁중재기구'를 만들어 주신다면 더욱 바랄 게 없을 듯 합니다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되어 우선 arifec에서 먼저 피해 고객분들을 위해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2006.02.14 01:16
    업체 사장님과 통화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사장님 전화 좀 받으세요. 빠리 가면 한 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 ?
    kspro 2006.02.14 01:59
    백 사장님과 최근 통화하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rifec-fr@arifec.com
    이메일은 별도로 백사장님께 넣겠지만 제 핸드폰에 입력된 백사장님의 핸드폰 번호가 잘못 입력되었는지 확인해야 할 듯 합니다. 죄송하지만 백사장님께서라도 제 글을 보시면 제게 연락을 먼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은 가까운 시일내로 넣겠습니다.
  • ?
    2006.02.16 18:43
    백사장님 창고가시면 자주 있습니다.
    연락안되면 창고로 가보세요,
  • ?
    kspro 2006.02.17 00:06
    휴님,우선 감사드립니다.

    Montreuil창고에 몇월 몇일 몇시에 있겠다고 연락이라도 주시면 찾아뵙겠지만 무턱대고 찾아뵙는다는 것은 제겐 무리입니다.

    휴님~ 백사장님께서 창고에 자주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셨으니,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백사장님께 직접 말씀을 좀 전해 주십시오. 귀국짐 관련 의논드릴것이 있으니 arifec - 06 15 88 28 90 (Mme. HAN)으로 연락을 주십사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광고에 나오고 있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드려도 결번으로 나오고, 이메일을 드렸어도 연락이 없으십니다.

    부탁드립니다.
  • ?
    sunny 2006.02.28 08:11
    저희도 10월초 짐을 부쳤지만, 일체 아무런 연락을 취할 수가 없읍니다.
    고의 로 피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유학생 주재원들에게
    크게 피해를 입히는 일로, 한국대사관에서 나서서
    해결해야할 정도로 큰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비와 개인적인 시간을 써가면
    해결하려 노력하는 ARIFEC의 한은경 사장님께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개인별로 추진하기 힘드니, 한사장님께 필요한 증거물을 보내 주시면
    다시 한번 수고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 ?
    kspro 2006.03.06 17:34
    현재 arifec에 접수된 G업체 귀국짐 건은 모두 2005.7월~2006.1월 사이 귀국짐을 G업체에 의뢰한 건으로 모두 7건입니다. 이중, 7월 귀국짐 내용은 위 두번째 댓글 kspro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그 외, 6건은 최근 2006.2.11~2006.3.6.까지 arifec에 접수된 건입니다. 백사장님과 간신히 오늘 2006.3.6.월.17시10분경에 통화가 되어 고객들의 짐 B/L번호를 팩스로 바로 보내달라 요청해 놓았으니, 확인이 되는 대로 추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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