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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부터 14일 까지 일본군 '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마, 창, 진 시민연대주관으로 이루어진 

행위예술공연은 일본군사주의자들의 피해자 희생자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성 회복을 위해 공연되었습니다.


수준이 높은 행위예술공연은 문지윤첼로연주자, 이한주연주자의 기타와 순간적으로 생성되는 음악을 배경으로 배달래 행위예술가와 이창훈 마임가에 의해 표현되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되어 파리지엥과 관광객들은 걸음을 멈추고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순간순간을 목격하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전쟁속에 가장큰 피해자인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성폭력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명예와 존엄성 회복은 인류의 정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잘못된 과거를 잘못된것으로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불행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역사로 기록하고 반성하는 것이 인류가 해야할 일입니다.


이미 많은 희생자 할머니들께서 타계를 하셨지만 아직도 생존하시는 할머니들의 고통과 아픔을 보담아 주고 싶은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한사람으로 서울서 오신 예술가님들과 마창진시민단체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06 88 18 3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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