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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상대로 상담하다보니. 이런한국집주인 피하길.

by sarangnuri posted Jul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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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파리의집을 구할때 한국인집주인이 편하므로 , 한국에서 프랑스의 부동산을 잘모르니 이런 커뮤니티를 통해서 집구하고 하자나요.

그러니 이러이러한 한국인들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라는 말이 나왔다가 예전 생각이 나서.

옛날의 이야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뭐 파리에서 유학왔다가 한국돌아간 유학생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겠지요.

그때 당시 초기에 한국에서 집을 구한 파리의 집주인 아저씨가 송씨인가, 그랬는데.

처음보았을때 하는말이. 

"프랑스는 정말 살기 좋다. 그렇지만 프랑스에서 유학성공률은 무지하게 낫다. 정말 왜 낮은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다. " 

정말 진지하게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송씨인가, 다른 성인가 하는 분께 지금 대답을 드린다면. 

"그건 모두 당신네 같은 한국인 집주인 때문입니다. " 

그때 학교등록하고 한국인 당신네 집에서 방한칸에서 살았던건데, 

두달인가 살다가 쫒겨났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방한칸이라도 모노프리가 가까왔고, 시내가까워서 그리고 같이사는 남자하숙생이 오래살았다 하길래, 믿어의심치 않았습니다.

어찌어찌쫓겨났는지는 자시히 적지는 않겠으나, 모든 한국인집주인끼리 연락해서 한국학생 한명을 매장시키려고 한것 같았음.

 그집아줌가 딸이름이 미쉘 인가 뭔가 하는데, 지금쯤은 15세 쯤 되었을것 같고.

그때 당시만 해도 파리집구하기가 정말 너무 힘들어서 (요즘도 힘들지만) . 민박집에서 머물면서 집을 찾다가 도저히 못구해서

학교등록금 날리고 했음.

집에서 허겁지겁 쫒겨나는 바람에 책박스 하나 놓고온것 택배회사로 찾으려 했으나.

집주인 아줌마가 택배아저씨를 집에 못들어오게 방해를 놓았다고 함.


이글을 쓰는 이유는 본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파리의 집주인이 많은데다가 방여러개 놓고 세먹고 사는사람들이 많아서. 유학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한국인 집주인 방한칸 쉽게 빨리 찾을수 있어서 경고차원으로 적습니다. 


딸이름이 미쉘............. 아마 맞을겁니다. 

 이가족이 아직도 파리에 산다면 한인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