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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047 추천 수 9 댓글 38
프랑스존에서 번역 서비스 아농스를 낸 " 김X " 이라는 여자에게서 사기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반드시 특정날짜까지 번역해 준다는 조건으로 선불을 받은 후 해당 날짜에 미완성번역문을 보내 놓고는 번역료는 꿀꺽 하고 잠적한 사람입니다.

본명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은 김X이며, Bihorel 에 살고 있으며 (수표를 보낸 주소지) 프랑스존 아농스 아이디는 baba 이고, 메일은 sik-0526@hanmail.net 입니다.

현재 피해자인 저는 경찰서에 김X씨를 사기 죄로 고소해 놓은 상태이지만, 저 외에도 혹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다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에서도 다른 사례가 있다면 동일 dossier로 조사를 하겠다고 하고, 또 피해자들이 합동 고소 및 소송을 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인 소송비용은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017717@naver.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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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wodk 2011.05.19 19:31
    lundimardi 님, 저도 이분께 번역 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결국에는 제 전공분야에서 번역해보셨던 분께 맡기게 되었지만, 저에게는 사례비는 후불로 cheque로 부탁하셨고, 한글로 나오는 한 페이지당 정말 다른분들과는 비교되게 저렴한 가격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주고 받은 메일로 보아 굉장히 합리적이고 경우있는 분이었습니다. 말도 안돼는 본인만의 생각과 상상으로 아무 잘못없는 분을 소송할 돈이 있다면 비싸더라도 전문 번역가에게 문의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번역해봐서 알지만 완벽한 번역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건 프랑스인들도 마찬가지이고요. 제가 논문교정을 프랑스 인에게 두번이나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완성본을 읽어보니 틀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번역이라는 것은 마지막 순간에 급하게 번역자를 재촉하면 완벽한 번역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어쨌든 프랑스 존 관리자님께서 빨리 이글을 삭제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화가 나도 이런 내용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 해결하셨어야지요.. 그리고 이 글로 baba님의 앞으로의 번역의뢰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제대로 된 설명,증거 없이 한 사람의 개인정보 노출과 무차별적인 공격은 어른으로서 옳지 않은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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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19 20:53
    dbwodk 님,
    baba 씨가 dbwodk 님에게 부정행동을 한 적이 없고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accusation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일 수 만은 없답니다.
    "제대로 된 설명, 증거 없이 무차별적인 공격은 삼가하는 것이" 이라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 제가 baba 씨의 이름, 주소지, 메일까지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것은 그 만큼 baba 씨의 사기 행동에 대한 확실하고 법적인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상세한 설명을 안 한 이유는 바로, 상세한 설명을 하면 정말로 baba 씨의 인격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것이므로 제 딴에는 상세한 설명을 자제한 것입니다.
    baba 씨와의 전화내용 녹음이 있으며, 메일교환 증거도 있습니다. 이 증거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들려 주었더니 혀를 내 둘렀을 정도 입니다.

    위에 baba 씨가 쓴 글을 잘 읽어 보면, 얼마나 baba 씨가 횡설수설 illogique 한 말들을 늘어 놓는 지 감지가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전문 건축사인데 baba 라는 목공에게 특정 날짜까지 집을 한채 지어 주면 XX액의 돈을 주겠다고 하며 서로가 합의를 하여 거래를 한 것인데, 완공 예정일에 미완성 집을 내 놓으며, 선불 받은 돈을 돌려 주기는 커녕 " 전문 건축사가 목공에게 집을 지어달라는 법이 어딨냐? 그리고 미완성 집을 혼자서 커버할 예상 정도는 해야 하였지 않냐? 그리고 미완성이지만 어쨌던 거기에 들인 노력은 있으니 돈은 그 댓가로 간주하고 내가 갖겠다 " 라는 도저히 상식 밖의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옷을 하나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선불을 하였는데, 필요한 날짜에 입을 수 없을 정도로 미완성된 옷을 보내주면서 " 선불 받은 돈은 그 때까지 만든 만큼에 대한 댓가로 생각하겠다. 아? 화가 난다고? 아니 당신은 직업이 디자이너 아니냐 그러면서 왜 나한테 옷을 맡겼냐? 미완성 옷을 마무리할 각오 정도는 하고 있었어야죠. 아, 그건 그렇고 당신 수입신고는 제대로 하고 있나요?? "

    라는 말이 정상적인 사람의 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신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어린애가 아닌 이상 이런 상식 밖의 변명과 횡설수설은 모두 돈을 떼어 먹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 justifier 해 보려는 수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점이 바로 <사기죄>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건대 저는 baba 씨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거나 사기꾼이거나 둘 중의 하나가 틀림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글을 올린 것이고요.
    또, 돈이 많아서 소송비를 대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저는 소송보험에 들어 있어서 소송 건이 생길 경우 비용을 보험에서 커버해 줍니다. 물론 상대방이 소송에 패할 경우, 보험회사는 상대방에게 소송비를 요청하게 되고요.

    끝으로, 본 싸이트 관리자님께 문의합니다. 왜 제가 올린 글들을 모두 상의 없이 삭제하였는지요?
    상대방을 무작정 모독하거나 권리침해를 하는 글도 아니었으며, 받은 피해내용을 정정 당당하게 알리며, 또 다른 피해를 막겠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accusation 에 대한 명백한 증거도 있고,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책임도 얼마든지 질 수 있습니다.

    사기성이 명백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이를 알려서 함께 방지하자는 의도의 글도 싣지 못한다면 이런 싸이트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프랑스존 싸이트 관리자가 baba 씨를 우대하고자, 옹호하는 차원에서 저의 글을 임의로 삭제했을 것이라는 메일들도 수통 받았습니다. 그런 생각이 오해이기를 바라며, 남의 글을 삭제할 때는 한번정도는 상의를 해야하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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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a 2011.05.19 22:42
    lundimardi님이 이상한 분이네요.
    왜 eunisard란 님의 예전 아이디를 바꾸어 이런 사람찾는 공고를 내시는지요?
    본인이 떳떳치 못하니 아이디를 바꾸어가면서 본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것 아닌가요?
    1등 전문 번역사란 사람이 본 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로 번역하는 사람들한테 번역일을 맡깁니까? 그렇게 전문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이 저에게 이번일을 맡기면서 정식 계약도 없이 메일상으로 번역일을 그것도 메일 수신 확인 parametre도 사용하지 않으시나요? 그렇다고 제가 정식 계약을 거친 번역에 더 심여를 기울여 번역작업을 한다는 의미가 아니니 다른 분들은 오해 마세요. 오히려 저는 님이 본인의 직업과 직업연관된 보험을 이용해 저한테 고의적으로 사기를 치려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하도 님에게 받은 수모에 분통이 나서 오죽하면 국제 전화까지 해가면서 xx대학이 님과 직접 학교 사이트 번역 계약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청받은 xx번역원과 님과의 그것도 첫 번역서비스의뢰였다는 것도 제가 두 곳에 전화해서 알아냈지요. 또 님은 본인 스스로 제게 메일을 통해서 xx대학과 번역일을 반납하는 기일을 저와 님사이의 메일상 언급한 기일 이상으로 더 확보할 수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님과 저의 문제는 당연히 해결 된 것 아닌가요?
    아무리 제가 님으로 부터 받은 번역 마감날짜에 비해 하루하고 또 반 나절(결국 36시간전) 을 앞두고 미완성 된 몇 장을 이 약속 날짜까지 끝마치지 못 할 것 같다고 말씀 드린 것도 제가 정직하기에 앞서 말씀드린 것이고 그것은 님이 스스로 1등급 번역사라고 말씀해오셨기에 몇 장 제가 못다한 것은 충분히 본인이 소화하실 있다 생각해서입니다. 여기서 제가 납득이 안가는 것이 번역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비전문가로서 부업으로 번역일을 하는 사람에게서 번역문을 받고 본인의 점검도 없이 client한테 곧바로 번역서를 곧바로 보내야 할 것 처럼 이야기 하면서 제쪽에서 delai를 지켜주지 않아 급하게 한국에다가 4배의 가격을 들여 다른 전문 번역사에게 EXPRESS로 번역을 맡겨야 한다고 그 추가 비용외 정신적 손해배상까지 해달라고 하지 않았나요? 하물며 유학생들도 단 1장의 글을 번역서비스 신청해도 본인이 번역문서를 받고 나서 그래도 한 번쯤은 내용이 대충 맞나 읽어라도 볼 것 인데 님은 그런 시간도 안가지시나 보네요. 여하튼 xx대학과 님과 이야기가 잘 되어 제가 못다한 몇장의 번역을 마칠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으니 저하고는 더 이상 문제될 일이 없는데 이렇게까지 하셔야 하는지요? 오히려 이번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것은 저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누구한테 잘못한 적이 없는 저한테 사기자라니....얼마나 한국서 사기를 많이 당하셨는지 몰라도 정말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진솔하고 정직하게 사는 사람을 사기자로 모는 님이 불쌍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그리고 프랑스인과 결혼한 분이신 것 같은데 이것을 무슨 큰 privilege로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너무 본인입장에서만 생각하는 님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님이 프랑스국적 소자자라서 그리고 님의 남편이 프랑스인이라서 님을 제가 두려워야 할 것도 없고 님의 남편이 최종 불어 정정을 해준다고 그 불어가 꼭 수준높은 글이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많은 본 사이트 방문하는 분들도 같은 생각일 것 같네요. 오히려 요샌 프랑스인들이 한국인들에게 , 적어도 프랑스 거주중인 한국인에게 인기 없는 존재가 되었을 걸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프랑스인과의 불쾌한 일들에 관한 글들이 하루멀다하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짐작이 충분히 가지요. 님은 제가 프랑스국적 소지자인지 프랑스인과 결혼또는동거중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신이 프랑스국적 소지자라서 쉽게 절 한국인으로 간주하는 것도 뭔가 우습고 그런 착각으로 절 본국(한국)으로 대사관, 경찰, 경시청에 알려 추방을 시키겠다고 언포를 내셨나요? 경찰이 집에 온다면 당연히 집안으로 들여 자초지종을 말하면 됩니다. 제가 그들을 무서워해야 할 부분이 전혀 없으니까요.
    법앞에서 제가 누구보다도 정직한 사람임을 님이 알아주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얼마전 제 개인적인 일로 제출용으로 발급받은 bulletin du casier judiciare보았는데 안타깝게도 과거에 저지른 범죄라고 할 것이 한 건도 없더군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가 신조로 삼는 가치에 충실하면서 살겠지요.

    그리고 앞으로 저처럼 피해자를 또 만드실 생각마시고
    다음부터는 전문번역사인 님이 본 사이트에 들어와 비전문가인 번역가에게 번역 의뢰할 경우 사전에 정확히 계약서를 필히 알리고 나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에게 불시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님이 번역을 맡고 갑작스런 변으로 그 일을 본인이 할 수 없을 때 사실대로 상대방에게 본인의 상황을 설명했다면 시간을 좀 더 얻을 수 있을 수도 있었을텐데 결국 본인 욕심에 제가 곤욕을 치르고 있네요.불어에도 이런 표현있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요.
    On n'est jamais mieux servi que par soi-meme.(전문가이신 님의 경우에 특히 잘 적용되는 표현이네요) 앞으론 좀 더 솔직해보세요. 두 번다시 님과 또다시 번역일로 얽히고 싶지 않고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싶네요. 그리고 본사이트에 통번역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아르바이트로, 님같은 정식 번역가가 아닌 비전문가로서 조금이라도 생활비에 도움이 되고자 통번역하는 일이니 그들에게도 피해주지 마시고요. 그러니 앞으로 아이디도 자꾸 바꾸면서 사람들에게 혼동주지 마세요.

    그리고 사이트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lunidimardi님이 올린 글을 삭제해주실 바랍니다. 선량한 저 한쪽만 피해를 보는 상황이잖아요..
    제가 lundimardi 혹은 eunisard아이디 가진 분과 메일로 연락을 거절하거나 제 전화번호를 그 분 이 모르시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원글님이 저의 메일, 대화를 거부함) 인터넷상으로 저의 신상 확인이 가능한 상세한 내용이 올려진다는 것은 제 사생활 침해이고 명예훼손이라 봅니다.
    eunisard 란 아이디와 lundimardi님은 동일인입니다. 제가 그 분의 메일주소로 확인하 바로는... 아이디를 변경해가면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무언가 그 분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드네요. 프랑스 당국에 번역일로 계좌나 수표로 입금되는 것은 모두 수입으로 신고하는 저로서는 프랑스에서 1등 전문 번역사로 일하는 님은 수입도 비전문가인 저보다 많을 테니 당연히 수입도 많을텐데 번역에 관한 모든 수입을 신고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고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프랑스 국적소지자로서, 프랑스인과 국제 결혼한 것은 결코 특혜가 아니니 착각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왜 갑자기 옛날 파리외환은행에서 일하는 이곳 현지인과 결혼한 한국 아줌마 직원의 특유의 오만 가득한 행동과 말이 떠오를까요? 프랑스에 오래 산 한국인들은 이 말에 동감이 갈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가 좋아 프랑스존이란 사이트도 생겨 왠만해서는 처음 프랑스땅을 밟는 또는 밟게 될 한국유학생들도 한국을 떠나기도 전에 본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과거처럼 파리외환은행을 이용하지 않게 되었지요.

    끝으로, 본인도 번역광고난에 일정 형식의 문서 1장 단위의 번역비를 제시(eunisard아이디로 광고글 참고) 하면서도 저한테는 xx대학의 전 사이트 내용을 넘기면서 부분적으로 색으로 표기한 것을 번역해달라고 그 양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도 확인도 안하고 저한테 넘기셨죠. 저의 번역비 책정 기준으로는 님이 제게 지불한 번역비는 제가 이미 번역해드린 부분 이상으로 커버되는 액수가 아니였으므로 제가 결코 님의 선불된 돈을 님의 말처럼 "꿀꺽" (ndlr)삼킨 것이 아님을 알립니다.

    님이 프랑스에서 오래 거주하고 프랑스 국적소지자, 프랑스 남편을 두어서 님의 마인드가 프랑스인들이 그렇게도 자랑스럽게 여기던 자신들의 esprit cartesien과 logique를 가졌다고 착각하시고 또 이 마인드에 걸맞는 행동(현재 본사이트를 도배하고 계시는)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있는 둣 하네요,. 제가 보기엔 프랑스인들의 특유 아집이랄까 핑계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님의 글에 댓글을 더 달면 저의 위신이 떨어지는 것 같아 여기서 저의 최종 의사의 마침표를 찍을까 합니다

    또 한가지 추가하자면 프랑스에서 오래 산 분으로서, 그리고 본 사이트에 번역광고글을 내시면서 한국인을 상대로 일을 하시는 분으로서 최소의 배려로 본사이트에서 올려진 조언 구하는 동포의 호소에 관심을 갖고 가끔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단지 본 사이트를 일자리 찾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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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wodk 2011.05.19 22:53
    한사람의 말씀만 들어서는 누구의 잘못인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 한인으로서 소송까지 가지 않고 좋은 해결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baba님께서 저에겐 후불제라고 하셨기에 lundimardi님의 말씀이 이해가 안ㄷㅚㅆ는데 선불로 지불하셨다면 정확한 날짜에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일부분을 다시 돌려드리지 않은것은 조금 의아하네요.. 아무쪼록 소송까지 가지 않으시고 원만하게 해결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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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 2011.05.19 23:02
    lundimardi님 입장에서 보면 선불까지 주었음에도 약속기한까지 완성본을 받지 못해 발생된 곤란한 상황때문에 화나신 것 이해되고 baba님 입장에서는 마감기한 연장가능성에 대한 언급때문에 그것을 염두해두었기에 번역이 늦어진것과 번역요청한이가 전문번역인이기에 미완성번역분과 검안을 감당할 줄 알았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요청자와의 대화도 부족했고 또한 이 번역건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셨던건 아니였나 감히 말해봅니다.) 그렇게 되지 못하고 항의를 하기에 선불금을 되돌려준다고 했는데 오히려 빠른번역추가비용 정신적피해보상까지 요구해서 곤란해진 상황(이부분은 두분의 글을 바탕으로 추측), 알아보시니 기한연장이 되어서 미번역분에 대한 해결기미가 보임에도 불구하고 선불금 환불을 요청하니 꼭 그렇게 해야만 하나 싶기도 하시고 또 생각해보면 환불해준다고 해서 lundimardi님이 본인께서 이미 번역하신 부분을 사용안할 건 아닌데 그걸 생각하면 번역하면서 들인 시간과 노고에 대한 대가가 당연하다고 생각되시는것도 이해됩니다.
    감정이 두분 다 상하신 상태이셔서 어려우시겠지만 상대방의 상황을 조금은 생각하셔서 합의점을 찾으시고 소송까지는 가지 않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tentative d'escrocrie => d'escroquerie (사기)
    혹시 이 단어를 처음보는 이들이 잘못된 철자로 배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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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19 23:14
    baba 씨, 저는 무턱대고 이런 공개 루트를 통해 님의 인격을 공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명히 메일로, 준 돈을 돌려주면 없었던 일로 하고 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요청에 반응도 없이 사라진 사람은 바로 baba씨입니다.
    baba 씨가 번역 펑크를 냈을 때 화를 내는 저에게 약속을 못 지켜서 미안하다며 번역료를 돌려 주겠다는 말을 하였으며 그 내용이 고스란히 녹음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약속이행은 커녕 제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사람이 바로 baba 씨입니다.

    저는 그 누구에게 보여주고 들려주어도 모두 다 사기성을 인정할 정도의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baba씨가 그렇게 떳떳하다면 본인의 무죄를 경찰에 설명하십시오.

    저의 결심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제가 입은 물질적 피해는 물론, 정신적, 명예침해 등 모든 피해에 대한 보상청구 소송을 내겠습니다.

    하지만 baba 씨가 그렇게 떳떳하다면 선불 받은 돈을 지금이라도 당장 돌려 주십시오. 그러면 공개적으로 <오해가 풀렸다고> 설명하고 고소도 취하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약속합니다.
    형편이 안되면 수표를 여러번에 나누어서 작성해 주시면 원하시는 날짜에 encaisser 해 드리겠습니다.
    돈이 없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저와 얼마든지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다고 마구잡이로 말도 안되는 논리를 억지로 만들어 내는 것은 tentative d'escroquerie 입니다.

    baba 씨도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 늘어 놓으시지 마시고, 당당하십시오.

    " 여러분! 약속한 날짜에 번역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그만큼 노력한 것이 있으니 번역료를 안돌려 주는 것이 부당하지 않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라고 솔직하게 말씀해 보십시오. 그러면 어떤 답이 나올까요? 저는 프랑스의 한인들이 그토록 판단력이 없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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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19 23:42
    아니 지금 본인의 사기죄에 대한 초점을 détourner 해 보기 위하여 너무도 피나는 노력을 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읽으면 뭐 엄청나게 복잡한 사건인 줄 알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사기행위를 범한 자가 열심히 내용을 복잡화하고 있는데, 실제는 엄청 간단명료한 사건이랍니다:

    - 제가 baba 씨의 번역서비스 광고를 보고 번역의뢰를 하였고
    -> baba 씨는 선불을 요구하였고
    -> 약속 날짜에 baba씨는 번역을 다 하지 못했고
    -> 약속을 펑크낸 baba씨 때문에 피해가 컸지만 나는 선불한 번역료만 돌려면 그냥 잊겠다고 하였고
    -> 번역료 환불요청에 잠적을 한 사람은 baba 씨이고
    -> 경찰에 사기죄로 고발하고 프랑스존에 이 사건을 알려서 다른 피해자를 방지하려는 저의 글을 보고 baba 씨는 다른이들의 눈도 있고, 창피하고 할말이 없으니 뭐 말도 안되는 복잡궁궁한 말을 횡설수설 늘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명백한 사건에서
    뭐가 남의 아이디가 어쩌니, 수입신고가 어쩌니, 국적이 어쩌니, 남편이 어쩌니, 프랑스 특유의 아집이 어쩌니....!!!! 주제를 벗어나는 정신이상자 같은 횡설수설을 늘어 놓으며 선불 받은 번역료를 꿀꺽하는 baba 씨의 행동이 부당하지 않고, 번역료 환불 요청을 하는 저의 행동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분은 제발 댓글 좀 달아 주십시오.


    그리고 baba 씨는 주위에 알고 지내는 한국친구분이나 지인들이 없는지요?
    그분들은 baba씨의 이런 사기성 행동에 대한 충고를 해 주는 분들도 없는지요. 이토록 명백한 사기성 행동을 하고서도 도저히 스스로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거의 정신착란 헛소리만 늘어 놓아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나요?



    P.S. : 마감기한 연장가능성 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온 말이죠???? 저는 그런 언급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마감기한을 꼭 지켜주셔야 한다> 는 것을 강조한 적은 있지만... 또, <가능성> 이라는 표현은 너무도 억지표현이 아닌지요? 정말 부끄러운 줄 좀 압시다.
    약속을 못 지키는 일은 누구에게서나 있을 수 있습니다.
    약속을 못 지켰을 때는 정당하게 사과할 줄 알고, 정당하게 책임질 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 책임을 피하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제에 벗어난 말들을 이리저리 끌어다가 늘어 놓고.........



    택시를 타고 선불을 한 후 가다가 중도에 택시가 고장 났는데, 택시 운전사는 그 시점까지 가는 데에 기름도 들고 시간도 들었으니 돈을 환불해 줄 수 없다고 우기는 것인데

    글을 워낙 길고 장황하게 늘어 놓으니 위의 댓글 두분도 이렇게도 명백한 부당행위를 판단하지 못하고 장황연설 작전에 piégés 되신 것입니다.



    저는 우습기도 해요. 복잡한 듯 하면서도 알송달송 한 discours 가 얼마나 사람들의 가치판단을 흐려 놓을 수도 있구나 싶은 것이....
    판단하는 데에 1분도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명백한 사건이라는 것을 모르시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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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ienne 2011.05.19 23:54
    두 분이서 잘 해결하시길 빌어요. 대화로 풀면 좋을 텐데, 상황이 반대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월화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아무리 기한을 못 맞춰서 약속 (계약) 불이행이라 할 지라도 번역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사례를 하는 게 옳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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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20 00:18
    계약을 불이행 해 놓고서도 그래도 번역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사례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책임감 없는 사고방식이지만,
    (책임과 약속에 대한 판단 기준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약속을 어겨서 오히려 저에게 큰 피해를 준 상황에서 그나마 한 부분에 대한 사례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지.......정말 이건 제가 나이가 많아서 요즘 학생분들과 세대차인지....아무튼 가치관의 차이를 느낍니다)
    설사 제가 백번 이해하고 번역한 부분에 대해서만이라도 어느정도 사례를 할 수도 없는 것이, 말이 미완성이지 번역한 부분은 도저히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불성실한 번역이었습니다. 군데 군데 노력한 흔적이 있어서 처음에는 사기꾼으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사기꾼이라고 판단 한 것은 돌려주겠다고 한 돈을 떼어 먹고 제 주위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괴롭혔다는 것을 알고 부터입니다.


    그나마 한 번역부분도 제가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것을 증빙하는 자료도 경찰에 제출해 놓았으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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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s 2011.05.20 04:59
    월화님 소송 승소 가능성 없어보이는데요...계약서도 없고 선불로 얼마를 지급하셨는지 몰라도, 계약금,선금,중도금으로 지불하시고 작업 완료시 잔금을 지불하셨어야지요. 전액을 다 지불하신거라면 일부 회수는 가능할지 몰라도...그것도 번역 분량에 대한 정확한 논의없이 의뢰하신 듯 한데 이런경우 가능성이 더 희박하지요. 기한이 어찌되었고, 완성도가 어찌되었고간에 지불한 돈을 전액반환이라는건 듣도 보도 못한 일입니다. 딜레이 된 기간에 따른 피해보상신청은 몰라도. 노동을 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 상식입니다. 결과물에 대한 수정보수 작업에 대한 협의는 계약 이후의 일이지요. 직장인이 회사에서 일 안하고 메신저만 하고 놀아서 회사에서 이 사람을 잘랐다고 칩시다. 그럼 회사에서는 이 사람이 나왔던 날들에 대한 월급을 지불하지 않아도 될까요? (자신의 상식이 모두의 상식은 아닙니다.)
    사기라고 까지 생각하고 속 상해 하지 마시고, 감정적으로 소진하는 방법을 택하실 것이 아니라 두분이 협의하여 계약완료 처리하시고, 재계약을 하시되 바바 님께서 무료로 나머지 번역 부분을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시는게 더 현명한 처리가 될 듯 합니다. 법은 월화님만을 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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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20 09:43
    사건의 전반적인 상세내용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댓글이 나오는 것 같군요.
    그럼, 상세하게 밝히겠습니다.



    먼저, <바람이 분다> 님, 사기성이 성립되는 것은, 제 맘대로 결정한 것이 아니랍니다. 다 변호사의 의견과 법적으로 알아 보고 하는 말이랍니다.



    먼저, baba 씨는 annonce에는 후불로 하겠다고 해 놓고, 저의 임박한 사정을 알고는 선불을 요구했으며, 또 제가 의뢰할 당시 가짜전화번호를 적어 놓았습니다.
    전화번호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주위에서 저와 같이 전화번호를 확인해 가며 재확인 전화를 한 증인이 있으며, 가짜전화번호 가 적힌 것을 그냥 단순 copie 가 아니라 화면자체를 shot 해서 coipe 하는 (일종의 사진방식)식으로 저장해 놓은 증거도 있습니다.



    - 가짜전화번호를 적어 놓고,
    - 또, 시일이 이미 흘러서 제가 다른방법이 없는 사정을 이용하여 선불을 요구하고
    - 기한을 거의 3주나 주었는데, 마감일 딱 하루전에 다 못하게되었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바람이분다 님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못할 것 같으면 적어도 일주일 이전에 판단이 서지 않습니까. 그리고 상대방의 사정을 알면서(더 솔직이 말하자면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baba 씨도 잘 알구요) 미리 연락 안하고 딱 하루전에 나몰라라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 못하겠다는 통보도 전화로 하지 않고 메일하나로 던져 놓았습니다. 제가 급하게 찾아도 연락이 안되니 속히 연락을 달라고 해도 밤이 늦어지도록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기성이 성립안됩니까.
    -제가 주위의 도움을 받아서 급기야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하니, 전화비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다고 답하더군요 (모두 녹음되어 있습니다). 300 유로가 넘는 돈을 받아 놓고, 전화비가 없어서 전화를 못 했다는 것을 " 고의적 회피" 로 해석할 수 없는지요?
    -일단 제가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어 다그치니까, 그럼 받은 돈을 돌려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baba 씨의 이런 행동으로 인해 제가 받은 피해를 모두 보상해라고 했다가, 너무도 말이 안통하는 비상식적인 사람이라서 (비상식적인 거의 전신착란증 같은 말을 늘어 놓은 증거 또한 다 있습니다) 제가 상대를 하고 싶지 않아서, 모든 피해는 내가 다 책임질테니까 준 돈만 돌려주면 그냥 잊겠다고 했습니다.
    - 이에 baba 씨는 나를 괴롭히면 내가 포기할까봐 제 주위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 명예를 실추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도 있습니다. 제가 baba 씨의 전화를 받은 분들에게 내용과 의견을 글로 진술해 달라고 했으며, " 다짜고짜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을 늘어 놓으며 너무도 기분 나쁘게 대했다" 는 진술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 <노동을 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 상식> 이라구요? 노동의 시간과 노력이 관련된 contexte 라는 것이 있습니다. contexte 에 의하여 상대방에게 결과적으로 피해를 주었는데도 무조건 <시간과 노력>만을 계산해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A 라는 날짜에 숙제를 제출해야 하는데 그 계약과 조건을 파괴하고 궁지에 몰아 넣어 놓고는 <그동안 한 만큼의 숙제 분량>을 payer 해라구요? 님들은 학교 리포트 제출을 안해 보셨나요? baba 씨 때문에 리포트를 제 날짜에 못내게 되고, 또 학교선생으로부터 신용이 낙추가 되었는데도 <한 만큼은 인정해야 한다>구요?
    - <돈을 전액 반환한다는 것은 보도 듣도 못한 일> 이라구요? 사회경험이 부족하시거나 baba 씨가 시킨 사람 같군요. 공사를 지불했는데 중도하차하면서 <그동한 공사한 만큼의 돈은 내놔라> 이건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일반적으로 얼마든지 판단할 수 있는 상식인데 <보도 듣도 못했다>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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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ly 2011.05.20 10:53
    여기서 누가 옳고 그름이 판단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가 그런 역할을 하는 사이트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문제가 발생되서 올라온 글을 보면, 쌍방의 정확한 상황 파악이 안된 상태로 성급히 답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올라온 글의 한쪽 입장만 보고 얘기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 본인들이 서로의 입장을 고려해 가면서 감정에 치우치기 보다는 올바른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합법적으로 공권력을 가진 제 3자의 참여가 불가피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한국 분들 끼리 문제로 거기까지 이르지 않게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라 지극히 한국적이고 한국인의 주관적인 시각이 두두러 진 사이트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주제와는 상관 없이 '모든 프랑스인'을 일방적으로 모두 싸잡아서 비하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삼가해야 할 부분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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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20 13:17
    걱정 마십시오. 다행히 저와 비슷한 피해를 baba 씨에서 입었다는 분이 연락이 와서, <사기범> 에서 나아가 <상습사기범>으로 고발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소송도 2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번역료만 돌려 주면 그냥 잊겠고, 그렇지 않으면 전반적인 피해보상( 번역료+ 정신적 물질적 피해+ 명예훼손) 소송을 걸겠다구요. <번역료> 건은 형사소송으로 분류되고 나머지 건은 민사소송으로 분류된다고 하는군요. 그러니 본인이 결백하다면, 그리고 법정에서 객관적으로 본인의 행위를 정당화 하실 수 있다면 tranquille 하십시오. (참고로, 본 고발과 소송과정에서 자료 및 증거물 공증번역료도 들게 되었으니 패소하시면 그 부분도 보험회사에서 청구할 것입니다) 그러니 꼭 승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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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니 2011.05.20 13:22
    허 참... 알림광장(행사, 공고, 좋은 만남)이란 게시판인데 허구한 날 서로 헐뜯고 욕하고 못 잡아 먹어서 안달된 글들만 올라오네요. 이런 글들은 그냥 개인 대 개인으로 전화 통화나 만나서 해결하셨으면 하네요. 프랑스에 몇 년 살면서 프랑스 존을 이용해왔는데 이 게시판에 누구누구에게서 도움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누구누구 덕분에 잘 해결됐네요 같은 글은 본적이 없네요.
    많은 프랑스 거주자, 그리고 미래에 거주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이용하는 게시판이고 사이트인데 좋은 내용으로 좋은 이미지를 줬으면 하는데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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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a 2011.05.20 13:55
    lundimardi님은 저나 여러분을 아마도 같은 한국인으로 안볼 것이 틀림없어요. 여러분을 단순히 밥벌이 대상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본인은 프랑스 국적소지자란 점을 강조하면서 저를 당연히 한국국적자로 생각하고 한국대사관, 경시청,. 경찰서에 신고하고 법적 소송을 걸겠다고 난리를 치시던데요.
    lundimardi님, 자살한다고 매일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자살할 것 같나요? 자살은 숨어서 조용히 준비하고 이행하지요. 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세요, 여기다가 하소연을 하거나 님의 호소에 동의해줄 위안이 되어줄 말을 찾으시는데 시간 낭비마시고요,
    저는 어제도 집근처에서 젊은 청소년 한 쌍의 신분증을 검사하고 있던 경찰관과 이웃처럼 대화했고 집근처 공원에서 노출증 환자를 볼 때면 서슴치 않고 경찰에가서 신고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경찰이 두려워 피하게 되는 법입니다. 저는 경찰을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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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s 2011.05.20 14:33
    월화님, 저는 님에게 조언을 해 드린거지, 누군가를 편들거나 하려고 글을 쓴게 아닙니다. 원만한 합의는 두분이 하셔야 할일이지 저에게 감정적으로 사회경험을 했느니 못했으니를 따질 일이 아니지요. 제, 일이 아니라 월화님의 일이니 저는 빠지겠습니다만은, 법적 상식을 잘못 이해하시는 부분이 많은 듯 해서 그렇습니다. 이 건은 분명 피해보상.이여야지 사기는 아니거든요. 300유로 조금 넘는 돈을 위해 할 수 있는 소송이라...훔...물론 동일 사례를 여럿 찾아서 총 액수가 커지면 달라지겠지요. 그러나 지금으로 봐서는 정말 돈 ,시간, 버리고 마음도 다치실거예요. 누가 옳고 그르다라는게 아니라. 바바님에 비해서 월화님이 불리한 입장인데 사기.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공격적으로 행동하시는게...과연 도움이 될까요? 지금 상황은 바바님이 월화님을 명예회손으로...ㅠㅠ 할 수도 있겠는데요. 사회경험 운운하는데...월화님이야말로 사회경험이 너무 없어 보이시네요.ㅠㅠ 정말 소송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지금이라도 당장 공적인 서류를 만드셔야해요. 전액 반환 요구 신청서(비슷한 내용의 아무 서류라도 . 내용증명서류)를 등기로 보내놓으신 후에 일을 진행하셔야죠. 뭐...제 일이 아니니까 괜히 글 남겼다 안 좋은 소리만 듣게 되는데...월화 님이 알아서 하시겠죠.

    참고로 공적인 서류는 하나도 안 만드시고 녹음만 하셨다는데 프랑스에서는 상대방 동의를 구하지 않은 녹취는 증거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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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s 2011.05.20 14:56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ㅠㅠ 이 일로 인해서 결국 이득을 볼 사람이 누군지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일이 더 커져서 월화님이 피해 사례자를 여럿 구해서 집단소송을 하게 되신다면 정말 걱정스러운 것은...월화님을 비롯한 고소인은 프랑스에서 바니님이 불법적(정식 등록 하지 않고 일하며, 세금 내지 않으시는걸로 보이니...)으로 일하는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을 의뢰했기 때문에 양쪽이 모두 불리합니다. 한국식당에서 불법고용에 따른 고용주 책임을 묻는 것과 동일합니다. 양쪽 모두 벌금 내고 끝날 가능성이 제일 크겠네요. 어찌되었건, 결국 이득 보는건 프랑스예요. 보험을 드셨다고 하셔도 각종 자잘하게 들어가는 서류공증, 증거수집에 따른 비용이 300유로 이상일텐데요...

    법은 최악의 경우에 조정도구입니다. 정말 이 선택을 하시겠다면, 지금 여기에 글 올리는 것 부터 그만두시고(월화님에게 불리하며, 명예회손, 공갈,협박의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증거들을 수집하셔서 공인 받을 수 있는 자료들을 만드세요. 그게 아니라면 두분이서 충분한 소통을 가지고 원만히 합의점을 찾으시는게 좋겠죠.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면 두분 모두 상처만 커질 뿐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조금만 헤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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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dimardi 2011.05.20 15:26
    mors 님, 님의 글은 번역가협회 동료들이 모두 함께 보며 폭소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충고를 하시려면 좀 더 법적인 상식을 알아 보시고 충고를 하시던가, 아니면 baba 씨의 실체를 좀 더 알고나서 충고를 하시죠.


    특히 <한국식당에서 불법고용....>이라는 언급은 거의 코메디를 능가할 정도로 ridicule 하답니다. 한번 알아 보시죠. <서비스 제공> 광고를 공공 싸이트에 낸 사람과 거래를 하였을 경우, 나중에 그것이 불법이였을 경우, 광고주가 처벌을 받는 것인지 소비자<의뢰인>이 처벌을 받는 것인지.

    게다가 이런 경우를 뭐 <고용주> <고용인>이라는 카테고리에 넣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오버센스를 하시는 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tabac 이나 수퍼에 붙인 모든 아르바이트 광고는 다 불법이겠네요? 그 광고를 낸 사람들은 모두 불법노동자이고 그 광고를 보고 서비스를 의뢰한 사람들은 모두 불법고용주고요? 정말이지 이왕 아는척 하시려면 좀 더 공부를 하시는게 낫지 그냥 그럴듯한 용어를 마구 가져다 쓴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P.S. 녹취를 무단으로 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mors 씨 같이 상세하고 정확한 근거와 판단 없이 함부로 <사기>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baba 씨에게 사전에 대화내용이 녹취되고 있으니 거짓말이나 허위 등은 삼가해 달라고 미리 밝혔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에 올린 글의 목적은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 남을 헐뜯거나, 이런 몰상식한 개입을 원하여 올린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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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aimi 2011.05.20 15:37
    lundimardi 이라는 사람 글 읽으면 기분이 좀...
    "번역가협회 동료들이 모두 함께 보며 폭소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같은 말도 참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네...
    뭐 평소와는 다르게 지금 너무 열폭한 상태라 이성을 잃고 함부로 말하고 있다라고 이해하겠습니다.
    화가 날 만하다 생각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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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g 2011.05.20 15:53
    baba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문제의 요점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몇 자 적습니다. 처음부터 lunimardi 님의 번역의뢰 조건에 자신의 의지로 동의를 하셨고 기한 내에 끝내기로 약속을 하셨으면 지켜시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lundimardi님이 어떤 회사와 계약을 하셨든 그것은 baba님 본인과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baba님은 lundimardi 님과 일을 하기로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런저런 변명으로 자신의 무책임함을 포장하려는 의도는 책임지고 성실히 번역통역을 하다는 자신의 광고와는 많이 다르군요.
    lundimardi님 말처럼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기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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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이 2011.05.20 16:12
    일이 커지는 것 같아서 괜시리 꼈다 쿠사리 듣기 싫어서 방관만 하다가 그냥 넌지시 던져봅니다
    처음 글이 올라왔을때와 거기에 반박하시고 물리고 물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개인적인 의견 또한 여러차례 바뀌게 되었는데요 .. 일단 두분의 의견이 너무나 팽배하게 다르고 또 주장하시는 바 또한 일치되는게 몇가지없다보니 분명 한쪽은 거짓을 번복하시거나 혹은 문제의 중심을 잘못 파악하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baba님께서 lundimardi님에게 프랑스국적 운운하며 남편얘기를 하시는건 경우가 좀 아니다고 생각을 합니다 논지에서도 너무 벗어났구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 lundimardi 님께서 또 다른 피해자를 찾는다는 목적으로 올리신 글에 비해서 댓글들이 점점 비방화 되어가는 것 같아서 , 프랑스존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안타깝네요. 누구나 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관념이 있는데 (하물며 법을 공부한 변호사들끼리도 의견이 충돌되는데 전문인이 아닌 개인들은 어떻겠나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다 저떻다 하시는것 또한 본인의 범위 밖이시며 , mors 님께 사회경험 운운하시는건 특히나 좀.. 건방진 자세로 비춰집니다 (mors 님과 개인적인 친분은 커녕 이 글에서 보는 아이디입니다 , 왠지 오해하실 것 같으셔서) . 오해도 받고 프랑스존 댓글내에서 이견이 형성되는게 화가 나실법도 하다는거 이해는 가지만 , 나이도 꽤 있으신 것 같은데 .. 평정심은 쫌 찾으시고 댓글 달아주셨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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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린 2011.05.20 16:51
    몇번의 망설임(?) 끝에 저도 한마디 안할 수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lundimardi님이 무척 화가 나신 상태라는것을
    글에서도 확연히 느낄수가 있구요,
    제 일은 아니지만 , 충분히 그러실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더러 '사기'는 아니다, 굳이 '사기'로까지 가야 겠느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서
    그 피해의 '정도'나 '범위'를 속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에서 어떤 분들이 이런 경우에
    '사기'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는데
    제 남편이 변호사라 이 경우를 물어 보았더니
    '사기죄'가 성립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법에서 말하는 사기라는 것이
    거짓말로 '단순히 남을 속인 것'이 아니라,
    중요한것은 그 '거짓말'을 통해서
    '금전상의 이득'을 보았다면 그것은 사기라네요.
    (제가 보기엔 이것이 거짓말과 구분 짓는 확연한 차이인 듯 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허위 서류로 취업을 하여 몇달 월급을 탔는데
    우연히 사장이 그 사람의 서류가 허위라는 것을 알아서 고소를 한다고 해도
    '사기죄'는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그 사람이 타간 월급은
    '노동의 댓가'로 치기 때문이라네요.
    그런데, 이 사람이 월급을 선불로 돈을 받고
    잠적을 하면( 또 나중에라도 그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사기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두분께서 어떠한 자세한 과정을 거쳤는지
    당사자가 아니라 가늠키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저는 baba님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간의 사정이 어찌 되었건,
    결과적으로 본인의 번역본을 lundimardi 님이 전혀 쓰지 못했고,
    오히려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왜 바로, 아니면 처음부터 번역료를 돌려 주시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도의적으로나, 법적으로나 baba님이
    '일한 댓가'를 주장하시기엔 맞지 않는 듯 합니다.


    그리고 위의 chung님 말씀에 저도 동감하는데요,
    baba님이 댓글 다신 내용 보니까 본인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말씀만 하시는 것 같아 좀 답답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 선불로 받은 금액을 어째서 돌려 주지 않으셨는지,
    만일 그 금액은 본인이 정당한 댓가라 생각하신다면 그만한 resaonable 한 이유를
    상대분께 밝히셔야 하는데...
    제가 보기엔 핀트가 한참 엇나간 이야기만 계속 하시는 것 같네요.

    또 덧불이자면,
    위에서 몇분이 해당 번역 본이 의뢰인에게 무용지물이 되었건 어떻건 간에
    일한 만큼의 댓가는 받아야 하지 않나라고 하셨는데,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저도 전문번역가 입니다.
    (이 글을 보고 혹시라도 lundimardi님과 지인이 아니냐 오해하실까봐
    노파심으로 말씀드리지만 전혀 일면식도 없습니다. ^^)

    10여년전, 제가 좀 '철없던' 새내기(?) 번역가 시절,
    어떤 분께 번역을 의뢰를 받았었는데
    제가 먼저 요구한게 아니었는데,
    원고를 보냄과 동시에 그분이 전화로 제게 계좌를 물어
    번역비를 선불로 입금해 주시더군요.

    번역 내용이 생각보다 너무 전문적인 것들이라
    그 당시에 제가 그것을 번역 하기엔 시간도, 실력도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사정해서 약속한 날짜보다 좀더 기일을 연장 받았는데,
    지금와 생각해보니 제가 그때는 좀 어렸고
    책임감이 많이 결여되었건게 아닌가 싶습니다.

    분명 저도 그 기일까지 할 수 없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솔직히 사정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이래저래 시간을 끌다가
    결국 약속일까지 완성된 원고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그분은 노발대발 하셨고,
    (그 번역본으로 그분은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셔야 했습니다.)
    저에게 전화해서 원금은 물론, 지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원금의 15%인가?를
    피해보상으로 요구하셨습니다.
    (그분도 그때 법적으로 알아보시고 그 수치를 제게 알려주시더군요.)

    저는 바로 그날로 두말없이 그리고 수십번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분께 그 금액을 보내 드렸습니다.
    그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도 그 이후로 어떠한 컴플레인을 저에게 하지 않았구요...

    '완성은 못했더라도 그래도 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라고 저는 말할 수가 없더군요.

    그것이 프로든, 아마츄어든 어떤 일을 맡았을 때
    본인이 '책임'을 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 개인적 경험까지 들어 이런 말씀까지 드린 이유는
    제가 옳거나 '잘났다'는(?) 이야기를 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향후 그것에 대한 책임 또한 분명히 지는 것이 바른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두분께서 이곳에서 격한 '감정싸움'은 자중 하시고,
    법이로든 순리로든 빨리, 잘 마무리 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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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ienne 2011.05.20 19:47
    월화님, 정확히 얼마를 돌려 받으시길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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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라엘 2011.05.20 20:21
    이 와중에,, 프랑스인과 결혼하신 몇몇 분들이 싸우실때 상대방을 남편한테 말해서 프랑스에서 추방시켜버리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두어번 들었는데, 뭐랄까,,, 참,,, 할말이 없었어요, baba님 리플에 이런글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적어봐요 ㅡ자신이 프랑스국적 소지자라서 쉽게 절 한국인으로 간주하는 것도 뭔가 우습고 그런 착각으로 절 본국(한국)으로 대사관, 경찰, 경시청에 알려 추방을 시키겠다고 언포를 내셨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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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고드름 2011.05.20 23:27
    참 많은 댓글이 달려 주의 깊게 읽었어요. 윗분들과 일의 성격은 달라도 저도 번역일을 가끔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일은 일을 맡기고 맡은 두 분만이 정확한 정황을 알 수 있고, 두 분 상식에 달린 문제입니다.
    두 분 글을 읽으며 의아했던 부분은 바바님의 생각이었습니다. 번역에 시간을 들이기는 했어도, 그것을 상대방이 쓰지 못했고 기한에 맞추지 못해 피해를 주었다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돈을 돌려줄 수도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요? 아마 그렇지 않았기에 월화님이 정신적인 피해까지 운운하며 몇 천 유로를 요구하고 소송 제기를 할 생각을 하신 듯하네요. 또한 번역을 하다보면 때론 기한을 넘길 수도 있는 걸 이해하고, 월화님도 그 돈 가운데 반만 돌려달라고 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어쨌거나 제가 짐작하기엔 그러기 전에 이미 서로 감정이 무척 상했나 보네요.
    위에 솔직하게 경험담을 적은 아이린 님처럼 서로 상식선에서 충분히 타협할 수도 있는 일이에요. 저도 오래 전에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일을 맡긴 사람이 제 번역에 만족해하지 않아 한 달 넘게 한 일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았어요. 자신의 능력이 모자란다는 것을 인정하는 건 무척 괴로운 일이지만 그게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기도 했어요.
    월화님의 극단적인 방법도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바바님의 글은 문제의 핵심을 많이 벗어나 있어 안타까웠어요. 좀더 명료하게 문제의 본질을 직면하고 아직 타협할 길이 남아 있디면 타협해 보세요. 그리고 월화님, 사람을 너무 궁지로 몰아넣지 마세요. 그렇게 하시기까지 마음 고생이 심했겠지만, 제가 아는 어떤 출판인은 역자가 보낸 원고가 도저히 출판할 만한 수준이 되지 않으면 번역료는 지급하고 책을 출판하지 않기도 하더군요. 일을 하다보면 때로는 손해도 감수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두 분 너무 많이 상처받지 않고 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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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ly 2011.05.21 08:52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프랑스에서 추방을 결정하는 것이 한 두사람의(프랑스인이건 아니건..) '감정싸움'으로 인해서 당사자 마음데로 쉽게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설사 아즈라엘 님 말씀 처럼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었다해도.. 항상 하는 얘기지만... 어느 나라에나 그런 종류의 몰상식한 사람은 꼭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법이 존재하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그리고 프랑스인과 결혼하신 한국분들 중에는 남편분과 그 주변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의논하여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한국친구들을 위해 좋은 조언과 해결책을 찾아주시려고 직접 나서서 노력하는 좋은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는데요... 모든 문제들이 그런 것 처럼,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시작하면 간단히 해결 될 수 도 있는 것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오히려 예상 할 수 없는 또 다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사정을 정확히 아는 당사자들도 아니고 한데... 당사자들도 물론이거니와 뎃글 다시는 분들도 자신의 글이 미묘한 감정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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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a 2011.05.21 08:53
    여러 분의 지적 감사히 받아들이면서 저는 더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저를 나쁜 사람으로, 불책임한 사람으로 간주하셔도 개의치 않습니다. 단, 제가 단 댓글들을 다시 한 번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댓글을 올린 후 부분적으로 이 사건의 정황설명을 위해 추가한 내용들이 있기때문이고 이것이 여러분의 이해를 도울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되어서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혐오하는 것이 '거짓'과 '위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건 말던간에 앞으로도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 것이고 lundimardi님이 소송을 걸어오신다면, 제가 법정에 서야 한다면, 경찰서에 호출된다면 당연히 그 장소에 출석하여 저의 변호를 위해 대응할 것입니다.

    제가 프랑스를 모르는 것인지 아님 lundimardi님이 그런 상황인지 구두계약이 법적으로 정식 계약이 될 수 없고 마찬가지로 정식 계약이 구두로 이뤄지는 경우가 프랑스에선 존재 안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단, 노동법에서는 노동계약 서 cdi 계약이 구두 계약으로 체결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이번 일로 알아본 봐로는 또 사업체와 개인간의 메일상 거래의 문제시 수신확인 을 적용한 메일만이 법적 가치를 갖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런 말은 하는 의도는 하도 ludimardi님이 주관적으로 현지 법시스템을 해석하므로 저역시 제가 알고 있는 프랑스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하는 것이니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여러분의 프랑스에 대한 이해능력에 맡기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정식 경로와 절차를 통하지 않은 월화님과의 거래여서 제가 "사기'를 작정하고 일을 시작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원글님의 글이 계속 본 사이트에 남아있어야 할지에 대해서는lundimardi님의 법적 소송이 시작된 후에 본사이트 운영자님께 제쪽에서 알려드릴테니 알아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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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이 2011.05.21 11:14
    아휴 참.. 바바님이란 분.. 정말 법정 서게되면 불리하실 것 같네요..
    말이 너무 횡설수설하시고 논지에서 벗어나 의뢰인의 개인적인 문제나 사정을 들추시는 등..
    본인이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다면 지금쯤 상황이 어땟을까에 대한 생각은 해보시는지
    우리 모두가 프랑스에 살고있으니 프랑스식 룰을 따르는 것은 인정되는 바나 , 너무 남용하여서 예시를 드시는 것 같아요 . 일반화의 오류도 심하신 것 같구요 ...
    ps. 한글도 좀 사랑해줍시다 .. 오래살다보니 한국어하면서 불어단어 섞어쓰는거 이해는 되지만 , 한글로 표기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단어임에도 그저 불어단어로 나열하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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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a 2011.05.21 15:15
    정말 lundimardi님은 본인 위주로 말씀하시네요.
    제 광고글을 보고 저한테 연락해오셨을 때는 제쪽에서 후불 지불로 서비스를 받는다는 글을 보았음에도 먼저 본인 스스로 선불로 지불할 수 있다고 했기에 저도 이에 응한 것 뿐입니다. 제가 애초에 선불을 요구한 적 없습니다. 님이 아닌 다른 분들께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어느 전화번호를 보시고 제가 사기를 치려고 고의적으로 가짜 전화번호를 올려놓았다고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제가 실수로 번호를 잘못 올린 적이 있었던 적이 과거에 한 번인가 있었는데 이때 한 손님이 저한테 번역서비스 의뢰문의차 메일을 보내면서 전화연락이 안된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떄 바로 수정을 해두었어야 했는데 깜빡잊어버린 것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2달 전에 adsl사를 바꾸면서 유선전화번호가 변경되었는데 과거에 올린 제 광고글에 예전 전화번호가 올려져 있을 수도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이 고의가 아니였다는 것은 하느님이 아십니다.
    참고로 저는 유선, 핸드폰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었도 전적으로 메일로만 손님하고 연락하며 작업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쪽에서도 손님에게 전화로 연락하는 일은 전혀 없고요.
    그리고 본인의 '급박한 사정'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일체 저한테 한마디의 언급없었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해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던 것은 인정합니다.
    제쪽에서 기일을 어기면 , 다시 말해 님이 언급하는 '계약 ' 불이행이 있을 경우 님이 저한테 소송을 걸겠다는 아님 그 어떤 피해보상이 요구될 것이라 단 한 번도 번역시작 전이나 번역중인 기간에도 한마디 없었습니다. 만약 그런 사항을 조금이라도 비추었다면 다른 번역을 제쳐두고 님의 것을 먼저 작업했을 수도 있었고 그렇다면 약속대로 날짜를 지킬 수도 있었고 그렇다면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님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너무 흥분을 하셔서 기억이 안나는 가 봅니다.
    그리고 어찌 프랑스에 오래 살았다는 분이 메일을 통해 오고간 서비스 의뢰건이 그것도 메일 수신 확인 parametre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메일 내용이 현지인들이 생각하는 지면의 정식 계약서와 동등한 법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렇다고 이런 정식 계약서의 쌍방 사인이 없는 상황에서 받은 번역건이란 이유로 성의없이 번역작업을 제가 작심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저의 수준에서 최선으로 모든 번역대상의 글앞에서 같은 태도로 저는 작업합니다 .

    제 쪽에서 한국에까지 전화하게 만든 당사자가 누구입니까? 저한테 제가 님으로 받은 액수(가억이 정확히 안나지만 340유로였지요, 아마?) 의 4배+ 정신적 손해배상까지 요구하면서 몇 천 유로(정확한 액수는 기억도 안남)를 저한테 지불하라고 하셨죠? 님은 상대방을 바보로 생각하나요? 저는 왜 님한테 사기자로 취급당하고 또 수모담긴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가만히 님의 행동을 지켜봐야 합니까?Il ne faut pas reveiller l'ours qui someille en moi , 또는 조금 다른 의미이기는 하나 한국어로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린다'는 표현 아시죠? 님의 행동에 대한 저의 반응을 반영하는 표현하는데 사용하죠, 저는 님이 xx대학으로부터 직접 번역서비스를 의뢰받은 것인줄 알았고 번역내용에 있는 그 대학 홍보과에 연락하면서 그 번역일이 XX번역원으로 넘어간 것을 님이 맡은 것 그리고 이 번역원과는 이번에 처음으로 님이 일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제가 이렇게 한국에 연락해서 님에 대해 알고 난 후에 님으로 메일을 띄었고 그 때 님은 제게 메일로 대답했지요. 더 이상 저하고는 메일로든 전화로든 이야기하고 싶지 않겠다고. 또 분명 XX대학과 님사이에 이야기가 잘 되어 번역 기일을 충분히 더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고. 그렇다면 님의 문제는 모두 해결된 것 아닌가요? 그리고 분명 저는 번역완성 기한을 결코 넘기지 않은 상태에서 님에게 기한을 못지킬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으므로 니 번역 기한을 어겼다는 점은 이치에 맞지 않는 지적입니다.

    제가 님의 메일을 수신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님에게 핸드폰, 바뀐 유선전화 모두 알려준 상태에서 저한테 연락이 안닿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이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오히려 님이 저하고 대화를 거절하겠다고 메일로 못박아 놓으신 것을 잊으셨나요? 이번일로 메일로만 손님과 접촉하기 위해 제 광고글에서 아예 전화번호는 모두 삭제했습니다. ( 예전 광고글에서 볼 수 있었던 전화번호는 모두 그 당시 유효한 것이였고 아직도 핸드폰 번호는 변함없음. 이번일로 아직까지 저한테 비난 담긴 말을 해오신 분은 없네요, 앞으로 제게 번역서 의뢰하실 손님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전화연락차 알려드리던지 lundimardi 또는 eunisard 님이 진정을 찾으신 후 다시 광고글에 올리겠습니다. 결코본사이트 방문자한테 제 신분을 속이려는 생각에서 일시적으로 전화연락처를 제거하는 것 아니니 오해는 마세요.

    프랑스에서는 수리공이 집에 망가진 물건을 고치러 왔다가 못 고쳐도 출장비. 시간당 수고비 모두 챙겨주어야 한다는 것을 님은 모르시나요? 하물며 의사가 수술할 때나 그 어떤 ACTE MEDICAL을 취할 때 그것이 100%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즉 risque zero가 없어 의학행위전에 반드시 쌍방의 사인이 담긴, 특히 환자의 동의가 필요로 하지 않던가요? 님의 logique에 따르자면 님도 그럼 제게 정식 계약서를 요구하셨어야 했고 그리했으면 저역시 en connaissace de cause de tous les details dudit contrat 로 임했을 것이고 계약 위반에 대한 피해보상도 감수해야 하였겠지요. 하지만 단지 1:1 개인과의 그것도 메일상의 서비스 거래를 가지고 사기소송까지 가겠다고 하니 님은 아마도 제 쪽에서 이 risque zero를 악용해서 손님을 사기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340유로는 님으로부터 받은 번역물 (( xx대학 홈페이지 사이트 번역물 126페이지(그것도 저의 페이지 기준이 아닌 대학에서 정한 형식)중 아주 일부만 제가 번역을 맡아 작업한 것이였음)중 제가 번역한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액수이지 그 이상의 양을 couvrir하는 액수도 아니였고 제가 야기한 '불상사' 가 발생한 후 님이 제게 메일로 xx대학으로부터 번역을 마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다행히 확보할 수 있다고 연락해오니 저로서는 다행이라 생각하며 위에서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 저의 번역이 님이 번역 작업 마치는데 결코 무용자물이 되지않고 님이 참작 할 것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제가 받은 정신 피해를 고려해 볼 때 단 1유로도 전 님께 돌려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끝으로 제가 언제 님에게 '남에게 챙피하고 눈치보여 어쩌구 저쩌구(?)" 횡설수설을 하셨다고 공격하시는지요? 오히려 님스스로가 본인이 떳떳하지 못하고 남의 이목때문에 챙피해서 아이디까지 바꾸면서 글을 올렸잖아요. 제가 번역일로 님과 메일로 메세지 오고받을 때 님이 사용한 메일 주소는 분명 eunisard란 아이디로 '통번역' 난에 님의 광고글에 올려진 것을 보고 님이 여러 아이디를 본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았지요.

    저는남의 이목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아니며 남에게 좋게 보이려 꿀바른 소리도 전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오직 저의 신조에 충실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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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a 2011.05.21 18:15
    저의 이름을 밝히면 저와 과거나 현재에 저와 아주 작은 인연으로라도 만난 프랑스거주중인 한국사람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그 진상을 증명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benevole 한 도움을 거친 한국분들이 한 두 명이 아니였으니까요. 제가 본사이트에서 번역아르바이트를 하지만 그래도 저는 프랑스에서의 타지에서의 생활의 어려움을 선험한 자로서 이제 프랑스 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의 고충을 이해하기에 늘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현지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고 또 문제의 고충을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려고 나름 노력하고 있고 이것이 결코 본사이트를 이용하는 한국인들에게 저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저의 아르바이트를 위한, 돈벌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그런 esprit mercantile을 가질 정도의 세상사람들이 보통 일컫는 '얍삭한 사람'도 못됩니다. 이 말은 결코 저를 me victomiser 하면서 월화님을 accusatrice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 접속을 중단한다해도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일이 더이상 없어도 생활하는데 금전적인 타격은 없으니까요. lundimardi님과 같은 번역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며 단지 아르바이트나 부업으로 하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여러 분도 아시죠? lundimardi님이 여러 아이디를 본 사이트에서 사용하듯이 저역시도 회원탈퇴를 본사이트 운영자님이 요구하신다면 다시 언제든 본 사이트 회칙에 어긋난 방법. 곧 편법을 동원해서라도 다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꼭 그렇게 편법을 써가면서 다시 본 사이트의 회원이 되어 여러 분께 저의 노하우를 partager해야 할까요?
    이번 일로 저역시 동포라 생각한 한국인으로 인해 또 한 번 상처받네요.
    가끔은 아시아의 이웃나라 중국인, 일본인들의 타지에서의 단합심이 부럽고 그 힘때문에 타지에서도 날로 번창하는 expatries나 그들 고유의 communaute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인드가 안타깝게 느껴질 뿐입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원글님이 xx대학과 xx번역원, 그리고 원글님의 삼각관계에서 아주 복잡한 그리고 쉽게 공개할 수 없는 부분때문에 생긴 유쾌하지 않은 일이 생긴것에 대해 화가나 저한테 이런 식으로 화풀이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도 합법적인 정식 계약서를 사인하고 현지 프랑스인들의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수없이 어처구니없는 방법으로 이나라 사람들의 억지 핑계로 힘들어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하물며 부동산 아장스의 속임에 넘어가 고생한 적도 있지요, 그때도 지면의 계약서가 있었음에도 저는 소송이란 것을 걸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시간.에너지, 돈낭비할 여지가 없었으니까요, 프랑스에 오래 살면서 얻은 것은 월화님처럼 언성높여야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나의 호소에 경청할 낌을 보이고 또 procedurier 되야 하고 수없는 비논리적인 프랑스인의 행동에 불평호소내지 자신의 권리, 의사주장을 위해 '수신자확인 등기우편'을 띄어야만 상대자가 반응을 보이는 이 나라입니다. 저의 잘못을 정당화시키고자 하는 말이 아니라 님의 경우처럼 생각한다면 정말 프랑스는 재판 소송의 천국이 될 것같네요.

    앞에서 말했듯 저역시 님으로 인해 받는 정신적 피해가 없는 것 아닙니다. 그에 대해 제 쪽에서도 피해보상을 요구할까요? Dent pour dent, oeil pour oeil 이란 dicton의 논리에 저도 충실해야 할까요? 제가 받은 정신적인 피해를 본다면 본인의 원리원칙에만 충실하여 저를 사기자로 모는 lundimardi의 행동에 저역시 제가 소중히 여기는 저의 삶의 지조인 principes에 충실하면서 그리고프랑스의 법에 대한 une goutte comparee a la mer ou a l'ocean 에 대응하는 극히 적은 지식을 동원해서라도 저의 원리원칙또한 효력있음을 알려할 할 자격이 저한테도 있지요.
    월화님은 본인이 전문가인만큼 앞으로는 이렇게 저처럼 개인 아르바이트 번역사에게 번역 의뢰할 때 당당하게 계상세한 계약 내용이 담긴 지면 계약서 제시하시고 꼭 간직하세요. 서비스 의뢰받는 사람도 이 계약 내용을 알고 일 시작할 수 있도록요. 꼭 부탁드립니다. 다른 어떤 아르바이트 번역사가 또 님의 욕심때문에 생긴 일로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요. 번번히 제가 마지막 댓글을 작성한다하면서 몇 번을 제가 저스스로에게 그리고 여러 분에게 약속한 것을 어기게 되네요.
    절 비방하는 또는 반대로 저를 지지해주는 말들이 저의 이름과 위신과 연결된 사건과 무관한 것이 못되기에 사람 심리상 무조건 무시할 수 없기에 또 기웃거리게 되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더이상 lundimardi님의 글에 이어 댓글 다는 일은 없을 것이고 사이트 운영자님의 회원탈치 요구가 없는 이상 당당하게 앞으로도 여러분의 고충 담긴 글에 댓글은 물론 도움이 될 수 정보를 담긴 글을 poster할 것이고 월화님과 저의 이번 '사태"를 본 사이트에서 지켜보았음에도 저의 번역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겐 예전과 같은 태도로 서비스 제공해드릴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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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de 2011.05.21 19:22
    사건 진행되는것을 보고 있자니 바바님 아주 황당한 분이네요. 이유야 어떻튼 구두 계약이지만 약속을 어긴것은 바바님이신데 자신을 변명하기 위해서 일과는 전혀 상관없는 국적문제등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시는데 그건 이 사건의 요지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혀 한국말을 해도 하등의 문제가 없는 말들을 굳이 볼어로 표현 하시는데 그정도로 불어를 사랑하시는 분이 왜 번역을 끝까지 안마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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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당당 2011.05.21 20:25
    저도 옳이님이나 debe님 등의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지켜보자 하니 Baba님 아주 오버가 심하시네요. 사건의 주제에서 한참이나 벗어나는 말들을 늘어 놓으시는 것은 바로 다름아닌 책임회피의 변명으로 밖에는 인정받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 것을 lundimardi 님이 "오버센스" 라고 지적하셨는데, 바로 이점입니다.
    주제는 계약위반이고, 보아하니 당연히 돈을 돌려 주는 것이 상식인데, 이 상식에 맞지 않게 밀고 나가려고 애쓰다 보니 오버센스적인 " 전혀 상관 없는 엉뚱한 말씀 "을 계속 주장하시는 것입니다.
    물건을 하나 샀는데 물건에 하자가 있거나 미완성 물건이라면 당연히 도의적으로 물건 값을 되돌려 주는 것이 마땅한데, Baba 님은 물건값 환불을 안하려고 " 하자가 있지만 물건 중 사용가능한 부분이 있으니 환불 못하겠다 " 내지는 " 환불 요구 태도가 나빠서 못주겠다 " 내지는 " 구입자의 인격문제 떄문에 환불 못하겠다 " 내지는 " 구입자가 물건 때문에 입은 피해가 증명 안되니 환불 못하겠다 " 고 결과적으로 언어도단 밖에 안되는 주장만 늘어 놓으시고 게다가 본인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전혀 상관 없는 엉뚱한 사항들을 거론, 비평하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잘못된 또는 미완성의 물건을 팔아서 구입자가 환불을 요구하는 데에, 무슨 구입자의 주위 상황이나 그런게 관련되어야 하는지 정말 오버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 당연히 환불을 하여야지 거기에 본인의 평소 평판이 좋다니 경찰에 문제 있은 적이 없다거나 그런게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결과적으로 저는 Baba씨의 양심이 의심스럽습니다.
    lundimardi 님의 태도가 인간적이라고 변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lundimardi 님의 언행이나 태도가 격렬하였다면 그 것은 환불을 정당하게 해 놓고 별도로 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끌어 당겨서 그렇기 때문에 환불 못한다는 것은 변명 밖에 안되며, 결국은 사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하신 lundimardi 님의 말이 맞게 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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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0124 2011.05.23 01:55
    저와 아무 상관도 없는 두분이 다투시는데 끼여들어 이렇쿵 저렇쿵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지나치려하다가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적습니다.
    이 일의 요지는 lundimardi님이 번역비를 선불로 주고 baba님께 번역일을 맡겼다가 기일을 안지키신 baba님께 번역비의 환불을 요구했고 결국 문제가 커져 baba님을 사기로 소송을 제기하신다는 문제인것 같은데 baba님의 댓글들이 요지를 벗어나 있는것 같네요.
    특히 baba님의 댓글중 -'제쪽에서 기일을 어기면 , 다시 말해 님이 언급하는 '계약 ' 불이행이 있을 경우 님이 저한테 소송을 걸겠다는 아님 그 어떤 피해보상이 요구될 것이라 단 한 번도 번역시작 전이나 번역중인 기간에도 한마디 없었습니다. 만약 그런 사항을 조금이라도 비추었다면 다른 번역을 제쳐두고 님의 것을 먼저 작업했을 수도 있었고 그렇다면 약속대로 날짜를 지킬 수도 있었고 그렇다면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님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너무 흥분을 하셔서 기억이 안나는 가 봅니다'-라고 올리신 글은 다시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피해보상이 요구될것을 아셨으면 다른 번역을 제쳐두고 lundimardi님의 번역을 먼저 하셨을 거고 그렇다면 약속날짜를 지킬수 있었다니....
    이런 대응때문에 lundimardi님이 더 화가 나시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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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vian 2011.05.23 04:14
    어려운 말 써갈 필요없이 . . . 전 lundimardi 님이 확실히 피해보신것 같은데요?
    baba님은 정말 말도안되는 핑계를 대고 계십니다.
    끝까지 안한건 안한겁니다... 친구끼리 번역 도와주는게 아니라
    돈을 받고 일하는것이면.. 당연히 이건 안되는겁니다.
    date limite 안에 다 못마치실 것 같으면, 차라리 다른분한테 맡기도록
    미리 알려주셨어야죠. lundimardi님은 자신의 일을 처리도 못하고
    노력의 댓가로 돈만 주어야 하나요..?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특히 앞글 읽어보니, 말도안되는 트집도 많이 잡고 계시네요..
    전문통역사가 아닌 아르바이트생에게 누가 전문적 글을 맡기냐는둥,
    프랑스인과 결혼한 분이 거만하다는 둥... 일과 전혀 관련없는 일로
    인격적으로 모욕을 주시는 분은 baba님이신것 같습니다...
    이 글이 감정적으로 자꾸 번지는 이유도 baba님의 말도안되는 핑계때문인듯...
    그리고 이런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오는것도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에도 파리 한인들, 사기당한 일이 있으면 글들을 많이 올려왔고
    그것을 통해서 타산지석으로 삼아 행동하고 있습니다.,
    baba님이 이 일을 통해서.. 아르바이트 일도 '일'이라는 것을...아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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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2011.05.23 21:48
    취미생활로 번역을 맡아서 해주시던것도 아니고 '돈'을 받고 번역을 하시는거면 전문번역이건 아르바이트이건 떠나서 프로페셔널 해지셔야지요. 자신이 역량이 안되면서 돈받고 일을 받아놓으면 이게 사기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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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na 2011.05.23 23:52
    당사자가 아닌 이상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저 역시 번역일을 해 본 입장에서 몇 자 적습니다.
    Lundimardi님께서 분명 감정적으로 글을 쓰신 부분이 있지만 Baba님께서 원인 제공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aba님은 전문 번역 회사에서 일하시는게 아닙니다. 1건당 얼마의 번역료를 받고 번역을 해주기로 하신거죠? 그렇다면 그 번역 건이 완료되지 못했을 경우에는 들인 시간과 노력을 따지기보다는 번역의 성공/실패 여부를 가려 환불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또한 Baba님께서는 번역량이나 장당 가격 등에 대해 정확한 합의가 없었다고 lundimardi님을 비난하시지만, 이는 본인의 책임이 더 큽니다. 번역가가 자신이 번역할 분량을 확인하고 이에 따른 번역료를 책정해야지, 의뢰인이 일일이 장수 따지면서 계산해주길 바라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물론 후에 lundimardi님과 합의를 거쳤을 경우 부분 환불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상황을 보니 이건 힘들 것 같네요. 의뢰인이 번역 결과물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 경우에는 번역 자체를 완료하지 못하셨기 때문에 환불을 해주시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에 쓰신 댓글 중에서 전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었던 부분이,
    "국제 전화까지 해가면서 xx대학이 님과 직접 학교 사이트 번역 계약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청받은 xx번역원과 님과의 그것도 첫 번역서비스의뢰였다는 것도 제가 두 곳에 전화해서 알아냈지요." 입니다. 번역 의뢰물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lundimardi님에게 처음 번역을 의뢰했던 곳에 전화를 했다는 말씀이시죠?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원글님이 xx대학과 xx번역원, 그리고 원글님의 삼각관계에서 아주 복잡한 그리고 쉽게 공개할 수 없는 부분때문에 생긴 유쾌하지 않은 일이 생긴것에 대해 화가나 저한테 이런 식으로 화풀이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라고 하셨는데... 충분히 화날만한 상황입니다. 보아하니 lundimardi님께서 맡으신 번역물을 개인 사정으로 baba님께 넘기셨다가 기한을 지키지 못해 제일 처음 의뢰인(여기선 xx대학)에서의 신뢰도도 떨어진 것 같은데요...아닌가요? 이와 같은 경우라면 baba님께서는 본인이 맡은 번역을 완수하지 못하시고서 lundimardi님의 고객에게까지 전화를 한 셈이니..... lundimardi님이 화내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지금이라도 정당하게 환불해주시는게 지금까지 일으킨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musicienne 2011.05.24 13:20
    바바님은 번역비 돌려 드리고 빨리 합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그리고 번역 알바님들, 앞으로 참고하셔서 이런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계약할 때 꼼꼼이 따져서 합시다.
  • ?
    흠흠 2011.05.31 22:14
    저는 Baba씨에게서 월화님과 비슷한 피해를 본 친구를 둔 사람입니다. (친구는 월화님의 고소에 증인으로 진술서를 보내 놓고 있구요)
    그냥 지나가려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몇자 남깁니다.
    Baba님은 누가 판단해도 엄연한 사기행동을 하셔 놓고는 뻔뻔스럽게 정당화하려고 읽는 사람들을 기만하고 계시는군요. 또 나중에는 할말이 없으니까 더 이상 댓글을 안 달겠다고 하고는 쏙 빠지는데 이 싸이트를 보면 거의 댓글왕 칭호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댓글 달기에 앞장 서 왔으면서 막상 궁지에 몰리니까 도망가면서, 그래도 도망가는 게 아닌 것 처럼 변명하시는군요.
    번역비를 떼먹은 것이 명백하다면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안 나오도록 마땅히 서로 이런 사건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ba님은 돈 떼먹은 것을 자꾸 미화만 하지말고 정당하게 돈을 돌려 주어 죄를 씻거나 아니면 더 이상 한인들을 기만하는 발언을 (타 항목에서의 각종 댓글 포함)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바보인 줄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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