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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13:19

나라 망신시키는 한국인의 교회

조회 수 4497 추천 수 60 댓글 16
1월 3일에 프랑스 2 티비 에서 한국관련 다큐가 방영되었죠
삼성, 남북문제, 한류, 종교 등에 관한 다큐였는데
프랑스인의 눈에 의해 비쳐진 한국을 잘 표현했다고 봅니다
아쉬운점은 한국인의 종교와 관련해서
정신병자 집단처럼 비춰진 한국의 여의도 교회...
더군다나 대통령이 우두머리격이라니...
정말 나라망신이었습니다
프랑스 친구가
북한엔 김일성, 김정일이
남한엔 예수가 ...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http://oeil-sur-la-planete.france2.fr/?page=emissions&id_rubrique=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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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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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dai 2011.01.05 15:26
    하느님이 그렇게 가르치진 않으실텐데 어찌 한국교회는 그런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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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ey 2011.01.05 20:25
    하느님은 우리 조상들이 하늘의 상제를 부르는 이름이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하죠.
    한국교회의 행태는 '꼬마 교황'인 목사들이 입맛대로 하고 싶은 대로 성경의 구절들을 적당히 끌어다 교인들을 세뇌시키는 것이죠. 제가 보는 한국교회는 '저급한 영지주의+샤마니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목사 - 아마 빤쓰 목사로 기억되는데 - 생명책도 지 맘대로 썼다 지웠다 한다고 하죠. 용기 목사는 계시록의 군대가 중국군이라 했었고, 홍도 목사는 노스트라다무스를 철썩같이 믿었었죠. 에어장은 공식적으로 과로사로 아마 그들의 천국에 들어 갔겠죠. 좋은 시절. 구글 뚜드리면 다 나와요. 거짓말이 점점 어려운 시대죠. 내 매제 목사의 친구 목사는 필리핀에서 성추행으로 뉴스 탔었고. 좋은 목사라고 설교 들어보라고 나에게 열심히 권했지만 나는 그놈이 그놈이야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하고 한번도 안들었었던 s교회의 전목사도 뉴스 탔고. 그래도 기독교인들은 뭔가 심오한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 그저 기도나 하지. 목사는 하나님이 알아서 죄값을 물을 테니 성도들은 목사를 정죄하면 안된다나, 벌받는다나 하면서. 이단이나 비기독교인들도 왜 하나님이 알아서 정죄하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는지. 그저 궁금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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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이 2011.01.06 03:15
    미션 완수했습니다~ 코난님^^

    본다고 잠도 제대로 못잤네...
    민족성이나 정체성을 말살하는 것이 기독교죠^^


    거대한 성공 뒤의 어두운 면이 조명되지 않은 삼성과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들은 간과한채 수박 겉핥기 식의 좋은 면들을 부각한 듯 하네요. 마지막 종교문제에서는 다양한 면이 마음에 들었는데... 아마도 이 방송으로 한국 사회를 반영하기에는 부족했던 듯 합니다.


    나중엔 좀 디테일한 면도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네요^^ 관심은 있었지만 잊고 있었던 방송인데 보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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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1.01.06 09:45
    저는 한국 대형교회들이 가지고있는 특성을 이야기했다고하여 망신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문화인 것이죠. 프랑스인들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인이기에 가슴이답답하긴 하지만요. 저는, 과연 대형교회가 문제인가 아님 다른 좋은교회들도 있는데 굳이 그딴 교회에 출석해서 교회를 권력집단으로 만들어놓은 성도들로 대변할 수 있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나약한 국민성의 문제인가 하는 의문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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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an 2011.01.06 16:56
    ㅇㅅㅇ 님 뒷부분 말씀은 공감하나 서두의 한국대형교회의 특성이 망신이죠 수입의 10프로를 기부하는데 그 돈은 공개하지 않는 조목사는 부시의 친구이고 그를 지지했다는데...이건 많이 과장되지만 한국이 알카이다에 기부한거와 별다르지않나요?그리고 또다른 이명박의 교회에서 나온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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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1.01.07 08:48
    ㅎㅎ 네 제가 아직 프로그램을 보지 않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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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반지 2011.01.08 21:56
    당일날 못 보고 방금 녹화해 둔 방송을 보았습니다. 프랑스인 남편과 한국에서 조금 살다온터라, 방송을 같이 보고 나서 둘이서 할말이 많았지요. 정말 보고싶은 내용, 한국인들이 보여주고 싶은 내용만 추려서 보여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서울시에서 현대화라는 이름으로 모두 철거해버리는 서울의 뒷골목의 모습과 노점, 소주와 홍합탕을 앞에 두고 소주잔을 기울이는 한국인들의 모습, 노량진 시장의 부지런한 새벽 모습 또한 현대 한국을 발전시킨 원동력 중 하나인 것이 분명한데, 어찌 미국 유학 다녀온 사람들로 들끓는 번쩍번쩍한 삼성전자의 모습이 한국 발전의 전부인 것처럼 보여주는지. 한국을 잘 모르는 프랑스 사람이 기획한 거라 그런건지, 아니면 잘 몰라서 서울시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서울시가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만 보여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바로 1년전까지 한국에서 살다 온 사람이 보기엔, '다큐멘터리'치고는 사실확인에 있어 너무 수준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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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이 2011.01.09 02:07
    파개교님은 대화가 가능할 분 같다는^^;; 오브니 님이 쓴 글에 대한 반론 글 관심 깊게 잘 읽었습니다^^ 이성적인 글 관심 기울여 앞으로도 읽겠습니다~^^


    몇 번씩 그 방송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변에 기독교 인이 없어서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 없네요^^. 아포칼립토 같은 영화에서 수도사가 군대를 이끌고 아프리카 땅에 포교 활동 들어가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 구원이라고 얘기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민족의 말살이나 식민지의 시작이라는 해석을 하는 저 같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다큐에 대한 해석을 다양하게 의견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를 시골에서 다니면서 조용한 성당을 다니다가 친구따라 간 교회에서 자기 가슴 쥐어짜고 미친 듯 울면서 기도하는 친구들 보며 받았던 충격이 지금도 가시지 않습니다^^. 종교사를 공부하고 종교의 역사가 전체의 역사이다시피한 프랑스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성당들을 보면서 교권이 어떻게 몰락했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고뇌하고 의심하다보니 발걸음이 끊겨 가식의 종교를 만나게 됩니다. 그 종교의 정점은 바로 기독교와 아무 상관이 없는 한국, 우리 땅, 내 이웃의 형제, 자매들이었습니다. 멀쩡하던 그들이 교회 얘기를 할땐 어떻게 모두들, 신이 되는지 ㅎㅎ 내 이웃과 친구들은 오간데 없고 신이 씌었더군요^^ 참 신기한 나라입니다.


    그 광경을, 700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들이 불교의 나라, 혹은 유교의 '조용한 아침의 나라' 정도로 알고 있는 프랑스인들에겐 역시 신기하게 보였을 것 같습니다. 아직 그 다큐를 본 프랑스인을 만나보지 못해 진중한 대화를 나눠보진 못했습니다. 그러니 가정은 안하는게 좋겠군요^^


    종교란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 세네카


    분단, 왜 분단되었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한국 분단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샤를 드골과 비교해서 해석해 주었다면 아마도 프랑스인들에게 한국의 상황을 잘 이해시켰을 법합니다. 저, 앙드레 말로의 '우리는 한 때 드골 주의자였으며, 드 골 주의자이며, 드 골 주의자일 것이다'로 대변되는 프랑스의 자부심이 한국의 근현대사와 만나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그래서 중국의 공산주의의 상징인 모택동에 비해 보잘 것 없는 민족주의, 정체성 없는 국민성이 탄생하고, 일본에 비해서도 뭘 내세워야 할까...... 그것이 삼성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꼽는 다큐였다면 진정 그 타킷을 잘못 잡은 방송인 것 같습니다.


    삼성은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입니다. 삼성 제일주의, 삼성을 가진 자긍심......
    삼성과 현대를 가지기 위해 동반 성장이나 상부상조의 미덕, 미풍양속 등을 희생해야 했던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다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든 프랑스와 같은 느림의 미학이, 교육제도, 의료보험과 같은사회보장제도를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소중한 가치인 사회로 사람을 위한 사회를 만들었다면, 반대로, 한국은 삼성의 무노조를 최고의 가치로 내세워 삼성 장학생들이 삼권과 정재계에 골고루 분포되어 정의와 상식을 무너뜨리며 무한 경쟁의 미국식 자유시장경제의 경쟁을 부추키며 앞서가는 사람은 앞서가고 도태되는 사람은 도태되어 버려졌죠! 오로지 그들처럼 되기 위한 무한 경쟁속에 사회는 인지상정을 잃고 더불어 사는 사람사는 정을 잃어 내가 너보다 많이 가지는 것이 자랑인 사회를 스스로 만들어 갔던 원인이 되었습니다. 모두는 그것에 부러워할 줄 알았지 분노할 줄 모릅니다. 국민들 스스로 노예화 되어 추종하며 그들처럼 되기를 갈구한 것이 한국사회의 현실입니다.


    그들에겐 부와 권력이 있을지언정 프랑스의 그들이 가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없습니다. 그런 삼성에 대한 다큐는 단지 삼성을 위한 다큐였을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다큐는 아무리 생각해도 보이는 것만 보게해준 그냥 한국에 눈 길 한 번 준 것 뿐인 것 같네요^^ 이상,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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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개혁교회 2011.01.09 03:54
    다른 일하며 대충 본 저로서는... 한국 사회를 추동하고 있는 정복적 민족주의 기운에 대한 비판적인 우려의 시각을 저변에 깔고 있는 다큐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방에 과속방지턱이 있습니다"에서부터 암시를 주고 있는데... 세계 정복을 추구하며 이미 일정 정도 이상 성공한 삼성이란 기업, 한류라는 대중문화, 그리고 유사한 동기로 연관된 한반도 두 나라, 정치입장, 종교 등 아주 광범위하게 진행 중인 집단 간 주도권 전쟁들...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통일교를 거의 유사한 이미지로 병치시킨 것도 그런 시각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삼성, 한류 등 우리나라 살면서도 대충만 알던 내용들을 보며 깜놀했습니다. 하지만 철 없게도... 그리운 우리나라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무엇보다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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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an 2011.01.09 15:41
    달반지님 우선 저 다큐는 한국의 피디수첩이 아니었습니다 님이 생각하신 내용을 방송할수도 없겠지만 방영되었다면 외교문제로 번졌겠죠 우리가 프랑스 벙리우의 흑인 아랍 할렘가를 비판하며 kbs에서 방송할수 있을까요? 하지만 제목에서 느껴지지만 한국찬양 좋은점 알리기만의 다큐가 아니었습니다 숨겨진 힘에 가려진 부정적 요소도 살짝 건드리고 있죠 예를 들면 삼성이 한국발전의 전부가 아니라 예를 든거죠 프랑스인들보다 훨씬 일 많이하고 휴가도 적고...자살율 얘기도 나오지요... 남북휴전관계의 불안한 요소도 보여주고... 종교의 힘 아래 맹목적 찬양도 보여주고...
    모두가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게 아닌 숨겨진 힘속에 감쳐진 한국의 문제점들이죠
    제 생각엔 외교문제 없이 한국의 모습을 아주 잘 보여준 잘 만든 다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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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띠 2011.01.15 22:09
    이번 방송 뒤늦게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그동안 한국에 대해 이정도로 긍정적인 면을 부각해서 다루어준 방송은 정말 처음인것같네요.
    방송보는내내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한국의 좋은점도 놓치지 않고 잡아내고 한국교회의 그 특이한 점도 놓치지 않고
    잡아낸 프랑스2 방송은 정말 프랑스답게 예리한것같습니다.

    뭐 나라망신이라고까지 할것은 없다고봅니다.
    우리가 가진 좋은점 멋있는 부분만 보이고 부끄러운 모습은 보이면 안되고
    이런건 북한에서나 할수있는 일이죠..

    어쨌든 이번 방송,, 참 제대로 잘 만든것같습니다.
    다큐쪽으로는 프랑스 방송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평이
    없는 말이 아닌걸 이번에 새삼 확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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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이 2011.01.16 01:26
    긍정적인 마인드, 참 좋네요^^
    언론의 사명은 진실에 의거한 비판일텐데 진실을 외면한 찬사는 한국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죠^^
    북한을 비판한다면 왜, 한국의 언론장악, 종교 편향, 삼성 세습, 6천년 역사의 나라가 기독교 국가처럼 비춰져 유럽에서도 없던 광신의 나라로 변한 이 방송의 진실을 보지 않고 그림만 보았네요^^


    삼성의 성장 배경에 다른 직장에 비한 고임금, 중노동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프랑스의 대기업 인재가 그만큼 일하고 그만큼 받는다면 노조가 가만 안있겠죠^^ 따라서, 그 언급은 임금이 자율적 중노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 스스로 길들여져 있는거죠. 종교는 대통령이 교회 출신인 것을 보여주면서 십일조와 맹목적인 선교와 맹신이 만들어 낸 병폐의 한국을 보여주는 한 단면인데, 그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하면서 북한을 깐다면, 유럽에서 망한 교회가 한국에서 흥한 것이 프랑스인에게 신기하고 기이한 일이고, 집단 체면에 걸린듯 사랑과 헌신을 구분하지 못한 교회의 신도들과 목사들의 정치화된 현실 참여가 불교와 천주교를 외면하는 것처럼 원하는 것만 보는 것일 뿐, 전체를 보지 못하는 외눈박이 시각입니다. 어쩌면 그것 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것만 보일 수 밖에요~ㅇㅇ;;; 교회가 단군의 목을 자르는것이 교인들에게 정의로운 행위인 것처럼, 이 정부가 진실을 조작하면서도 정의인 것처럼,,,


    다시 한 번 봐보세요~ 북한의 현실보다 더 큰게 보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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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띠 2011.01.16 16:56
    북한에서나 할수있는 일이라고 한 표현은,, 국가에 의해 언론이 완전히 통제되는 부분을 말한것이지 북한이라는 나라가 전체적으로 모든 면에서 안좋은 나라며
    한국은 그보다 몇배 나은 나라라고 생각해서 한 말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똑같은 사물을 보고도
    당연히 느끼는게 천차만별인게 당연합니다.
    바보처럼 보이든 다른사람보다 덜 똑똑해 보이든
    전 그냥 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도 두번은 안보는 성격이라
    굳이 또보고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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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독 2011.02.07 22:25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거 팻말 들고다니는 사람 나올때 진짜 쪽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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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사랑 2011.02.12 16:34
    마지막 노래가 인상적이네요.......개그맨의 노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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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2011.05.28 07:58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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