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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고발
2018.04.09 21:16

모는 바로 심자!!!

조회 수 754 추천 수 7 댓글 0

 전임 한인회장님들께서 한글학교 사태 해결을 위해 애쓰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하지만 회장님들은 한인사회 전체를 결코 대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교민들이 그만큼 대우해 주고 받으시는 공인의 입장으로 어느 한편에 기울지 말고 조용히 중립적 자세로 사태 해결에 도움을 주시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요?




그들에 편승한 이번 성명서 사건(?) 공인으로서 막중한 무게만큼이나 주변에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에게 현혹되어 사태가 진정되기는 커녕 소리(노이즈 정치) 키운 부화뇌동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셨습니다


저를 버릇없다 마시고 한번 숙고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그리고 <한인회장들이 나섰다 >라는 기사는 공청회에 성명서를 덧붙인 것인지 성명서에 공청회을 덧붙인건지 지난 기사를 재활용하여 새로운 기사인양 언론과 유착하여 확대 재생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회장님들이 나섰다>라는 약간은 선동적 머리기사보다는 <개념 있으신 학부형들이 나섰다 > <양심있는 교사들이 나섰다>>라는 기사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성명서를 내신 회장님들은 한매협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한번이라도 주시기나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제 그만 확인되지 않은 온갖 이유를 갖다가 붙여 한매협을 폄하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 그들의 노고를 칭찬해 주시는것이 미래 교민사회에 바람직하다 여겨집니다






어느 누구도 감히 생각하지 못한 무모한 시도와 가능성의 결과물인 한글의 집을 마련한 한매협은 어떤 경우에도 지탄의 대상이 없습니다.






한매협을 이끄신 분들은 한매협 모임 기꺼이 각자 자신의 주머니에서 식사비 꺼내신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행사 때마다 모금 내용을 교민지에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무관심때문에 무엇인지 모를 불투명이라는 이름으로 왜곡되었습니다.


불투명하다는 그들의 억지 주장은 교민들을 분열시켜 득을 보려는 자들의 전형적인 정치 공세로 보이는군요.




회장님들께 반문해 봅니다.


한인회는 얼마나 개방적이고 투명하였던가요?


한매협 불투명하다 마시고 한인회는 한인회회관 리모델링 공사건을 교민에게 공개는 하셨는지요?


일반 교민이 모르면 불투명한 것처럼 호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관심이 없는 일반교민에게 어디까지 공개해야 투명하다 할까요???


주변 상황에 흔들림없는 교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한매협은 결코 지탄의 대상이 아닌 교민의 자부심으로 남을때 미래 파리교민사회는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있습니다!!!






<한인회는 다른 교민단체의 상하 구조가 아닌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불간섭 수평적 독립단체>임을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한인회의 위상을 생각하면 회장님은 중립적 입장으로 사태해결을 하시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비대위의 중심에 있는 한인 회장은 개인적 결단인지 아니면 교민 전체를 위한 최소한의 의견수렴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교민들은  보안관이 아닌 교민을 위한 한인회장을 원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하였고 


논은 비뚤어졌어도 모는 바로 심어라하였습니다.


한인회장이 교민 대통령이냐라는 말이 떠돌고 있어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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