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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고발
2006.04.25 19:36

크레디 리오네 이용하지 맙시다.

조회 수 4411 추천 수 42 댓글 36

지난번 제 친구가 크레디 리오네에 새 계좌를 열때는  계좌 개설비가 15유로 하는 저축 통장 도 함께 의무적으로 열어여한다고 개뻥을 치더군요. 개설비로 15유로 들어간다는 예기도 서명이 모두 끝난후에 슬쩍 흘리는 말로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항의하니 하는 소리가 자기는 아주 강하게 추천해줬던것 뿐이라는군요.

이번에는 제 저축계좌에서 일반 계좌로 저에게 말한마디 없이 계좌이체를 했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약 3일정도 100유로 안팍으로 마이너스 였거든요. 저도 마이너스인것은 알았지만 곧 들어 올 돈이 있었고, 또한 약 3일정도의 마이너스에  담당자가 그렇게 대처할줄은 몰랐습니다.

제 담당자는 제 동의 없이 계좌이체를 할수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만약 담당자가 저에게 연락을 줬더라면,  계좌이체에 동의했었을것은 뻔할뻔자 입니다.

저는 은행에 항의를 했고, 곧 제 담당이 저에게 연락을 준답니다.은행에서는 저의 예기를 듣고 상당히 난처해하는듯하더군요.

사실 제 입장에서는 그 담당자가 저한테 이핑계 저핑계안대고 그냥 죄송하다고 하기만 하면 괜찮을듯싶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은행지점장에 편지한통쓰는것과 은행거래를 끝내는것으로 행동을 취할려고 합니다.

혹시 크레디 리오네와 거래를 시작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제 경험에 빌어 강하게 말리고 싶습니다.


Comment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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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 2006.04.25 21:25
    저도 강하게 말리고 싶네요....
    부당하게 빼간 49.9유로의 벌금..그일을 해결해주겠다는 담당자는 잠적해버리고....ㅠㅠ
    지금 3달이 지났는데 해결될 기미는 안보이고, 서로 미루기만 하네요....
    크레딧리오네 하신다는 분 짐싸들고 쫓아다니며 말리고 싶네요..흑.
  • ?
    2006.04.25 22:15
    CL 은행 마이너스 되면 가장 정확하게 그리고 가장많이 , 가장 재빠르게 계좌에서 돈빼가는 돈 귀신 맞습니다. 조금만 마이너스 되길 바라는 은행이죠. 그러면서도 이자는 없습니다. 매달 무슨 카드 사용료로 9유로 넘게 빼가는것도 모자라서 그딴 짓 하는 여기 은행 보면서 망하지 않는게 이해가지 않더군요. BNP도 마찬가지 지만 그래두 마이너스 되었다고 그리 매정하게 몇십유로 씩 빼가지 않아요,

    가래침 한번 진하게 CL은행에 뱉고 잊어버리세요.
  • ?
    paris 2 2006.04.26 11:36
    제가 알고있는바로는....그 저축 통장은요...계좌 개설비가 15유로가 아니라
    미니멈으로 15유로가 들어 있어야 되는 통장이라 처음에 15유로를 내신것 같구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Livret Jeune 나 다른 Livret 계좌라면 말이죠..)
    이 계좌 아무때나 원하실때 Conseiller 와 약속 잡으시면 닫으실 수 있구요..
    계좌에 있던 돈 전액 (15유로 포함) 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제 일반 계좌로 이체해줄테니 싸인 하라고 하더군요..
    싸인 하나 없이 자기네들 마음대로 돈을 이체한건 은행측이 잘못했네요..
    속상하신것 빨리 잊으시고 새로운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
    그거 아시는지 2006.04.26 16:09
    NOOS 인터넷 서비스가 왜이렇게 개판인가 싶었더니만 CL 은행의 그룹계열사더군요.

    빌어먹을 NOOS와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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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이 2006.04.26 16:35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cic 은행 추천합니다..
    은행때문에 속상한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우선 여기는 창구에 가서 현금찾을때도 별도의 수수료가 없습니다...현금지급기에서 뺄수 있는 한도가 넘게 찾을 경우 은행 창구를 이용할 경우 다른 은행들은 수수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여기는 전혀 없더군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의 은행 계좌 관리비 같은것? 전혀 없습니다..일년에 한번 카드 사용료 내는 것 말고는 수수료라는것 한번도 빠져 나간것 없습니다..
    적금 통장도 얼마전 직원의 말로는 따른 은행보도 조금 높은 이율을 준다고 하더군요..
    이율은 듣고도 잘 생각이 안나는데...
    하여튼 지나가다 개인적인 의견하나 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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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막혀 2006.04.26 17:50
    저도 강력하게 말리고 싶어요. 오죽하면 임신기간에 이은행 관련 편지는 뜯어보지도 않았으니 말이죠. 편지 몇장 쓸 분량일 많이 당했지만 앓느니 죽죠. 제일 좋은 방법은 이 은행과 관계를 빨리 정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방크 드 프랑스에 편지를 쓸 예정입니다. 마치 내가 넣어 놓은 돈은 자기들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빼가라고 넣어 놓은 돈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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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제 2006.04.27 19:45
    혹시 CIC 이용하시는 다른 분 안계신지요...윗분 말씀처럼 정말 괜찮으면 바꾸고 싶은데요... 그런데...체류증할때 은행 아떼스타시옹 요구하잖습니까.. 크레디 잘 띠어주는지요? 어떤데는 잘 떼어주고 어떤 곳은 잘 안해준다고 하는데...돈 내야되는겁니까...

    아시는분 대답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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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리고 2006.04.29 00:10
    싶습니다. 지금은 LCL이 됐죠. 크레디 리요네에서는 이제 모든 서류발급이 유로화되었습니다. 물론 잔고증명도 돈 냅니다. 전에 돈 뜯겼다가 6개월 걸려서 돌려받은 일이 있어요. 우체국이나 뭐 다른데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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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은행. 2006.04.29 14:45
    크레디 은행 괜찮은데여. 왠 악플들이.
    송금 받을때 저렴한 편입니다. 그리고 은행에 계좌를 두개 틀수 있는데 거기에다 돈을 얼마정도 묶어두시면 은행이자 나옵니다. 그리고 수시로 잔고 증명을 인터넷으로 확인할수 있고 . 또한 본인 카드가 비자카드냐 아님 인디고 카드를 쓰느냐에 따라서 통장에 마이너스가 될수있냐 없냐도 틀립니다. 비자카드로 쓰심이 좋을듯. 그리고 은행 카드 수수료 다들 다르지만 3유로 내지 5유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카드를 많이 이용하므로 괜찮은 수수료라 생각함. 다른은행들은 어떤혜택이 있길레 이 은행을 이렇게 낮게 취급하는지 궁금하네여. 다른 좋은 은행은 어떤가여. 답플좀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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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30 03:00
    몇년째 쓰고 있지만 돈을 뜯긴다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불편한 점 없었음. 그리고 구좌에 돈이 없을때 예금 구좌에서 자동이체가 되기 때문에 혹시나 생길 신용 문제에 대해선 걱정하지 말라는 은행원의 설명을 들은적 있음. 위의 경우는 바로 이은행의 이런 시스템인것 같군요. 굳이 은행 직원이 사과할 필요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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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2006.04.30 13:10
    저도 크레디리요네 싫은데요. 전에 어학연수 오면서 모 유학원이 하도 크레디리요네 추천하길래 계좌열었다가 카드는 보내지도 않으면서 무신 관리비랍시고 돈만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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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2006.04.30 17:34
    저도 몇 개 당했지요.. 지금은 소씨에떼제네랄을 쓰고있는데요,
    크레딧 리오네에서 따로 돈을내고 들어야했던 카드보험이 여기서는 그냥
    1년에 50유로에 포함되어있더라구요. 1년 50유로도 변호사서비스를 신청하면
    카드수수료(보험까지)면제해주고, 50유로만 내면 무료로 변호사쓸 수 있구요
    인터넷으로 잔고확인하는것은 더 편합니다.
    크레딧료네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45일전까지의 계좌상황만을 볼 수
    있는반면에 소시에떼 제네랄은 계좌처음 열었을 때부터 쭈욱 가능하구요
    저도 카드를 재발급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두 달 동안 수수료는미리 빼가고
    카드는 안와서 짜증나서 그냥 돈 돌려받고(힘들었지만)
    크레딧료네 꽁트 닫아버렸습니다
    제일 황당했던건 마이너스 되었을 때에 제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을 한 게
    아니고 마이너스 될 거 같으니 어떻게 처리하겠느냐라는 편지를...
    제가 받기 하루전에 벌금처리 했더군요.. 같은 구에서도 그 모냥...
    전 많이 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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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막혀 2006.04.30 18:49
    참, 답글을 이렇게 열심히 달아보긴 첨이구만요. 윗쪽의 기막혀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엇는지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그냥 큰것만 몇가지 하자면, 구좌에 돈도 없었는데 누군가 100유로를 빼간것으로 처리한 점입니다. 돈도 없었고 마이너스도 다 찼기 때문에 다시 돈 돌려받을 수 있었죠.(물론 편지쓰고 기달리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다시 플러스 처리 해놨더만요. 이런일, 어떻게 은행에서 있을 수 있겠어요? 아마, 연로하신 분들이거나 구좌에 돈이 있었던들, 그냥 당하는수밖에요.
    그리고 체크 수수료에 대한것입니다. 돈 들어오는 날이 이틀정도 빌 것 같아서 전화해서 이틀정도 기다려 줄 수 있냐고 했더니 있답디다. 없다고 했음 체크 안썼겠죠. 그래놓고는 수수료 53유론가 떼간겁니다. 이것도 은행가서 싸워서 다시 찾았습니다. 그이후, 별 희안한 여러가지 이유로 돈 떼가더군요.
    또 감탄하며 황당했던건, 창구가 없어지면서 은행에 돈 넣는것도 기계로 해야 하는 상황에서 마이너스(200유로 권리있었음) 날때를 대비해서 돈을 넣어 놓으면 그 시간차이를 이용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목요일날 돈을 넣어 놓고 월요일이날 마이너스를 넘어가게 돈을 썼다고 칩시다. 그러면 이것들이 마이너스 되는건 바로 당일처리 하면서 내가 목요일날 넣은 돈을 화요일날 처리합니다. 그러면 월요일날 마이너스 넘어가죠?
    그러면서 넘어갔다고 수수료7유로 띠고 이것때문에 아노말 편지 보낸다고 편지 수수료 9유로띠고 이것때문에 마이너스 훨 넘고...첨엔 이해할 수 없이 몇번 당했습니다.
    하루도 맘 편할날이 없는 이 은행, 어찌된게 서비스를 나한테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맨날 감시해야 내 돈을 안뜯기니...것도 내 시간과 돈들이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말이죠.
    크레디 리오네랑 별 문제 없었다는 분들도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우쨌든 다들 조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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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2006.04.30 19:20
    저도 쏘시에떼 쓰는데.. 이때까지 한번도 문제 없었어요. 근데 물론 여기가 수수료가 좀 비싸긴 해요. 송금 수수료랑 한달카드 사용요금.. 근디 머 젤 깔끔한듯. 친절하고 머 서류같은거도 잘 빨리 나오고.. 근데 비싸서 리오네로 바꿀까 했는데....고려 해야 겠군요..ㅎㅎ 글구 noos에 돈 열라 뜯기고 사용도 못했는데.. 같은 계열이라니.. 진짜 고려 해봐야 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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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ㄴㅇ 2006.04.30 19:36
    우체국 이용하신다는분...계좌열때... 또 현금카드 이용시... 그리고 고액을 한번에 인출시 수수료 같은것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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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쏘씨에떼 2006.05.01 06:48
    저도 쏘시에떼 쓰는데.. 뭐 유학초기부터 크레디리오네는 쓰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집에서 젤 가까운 쏘시에떼에 꽁뜨 열었는데, 모두 친절하고 아무 문제 없어요.
    크레디리오네 쓰지말라는 얘기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군요.
    확실히 모르지만.. 우체국은 cheque가 없지 않나요?
  • ?
    저는 2006.05.01 10:15
    우체국 cheque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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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c 2006.05.01 13:15
    저 위에 분 말씀처럼 cic은행도 아주 좋습니다....
    정말 글쓴분의 일처럼 이런 일도 있는건가요?
    황당하네요...
    cic은행 저도 갠적으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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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06.05.01 23:36
    크레디리오네 쓰시는분 중에 불만 많으신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그런데...그것은 은행 지점의 직원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 아닌지...일반적으로 좋은 은행으로 간주되는것도 직원 잘못만나면 저런일 당하기 쉽죠... 저는 크레디 이용시 문제 없었었는데...아무튼 프랑스는 싸데빵의 나라인것 같습니다.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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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2006.05.02 01:19
    우와~~ 크레디리요네가 이렇게 많은 분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줄 몰랐습니다. 저는 5년째 이용하고 있는데, 사실 그다지 불만을 느끼지 못했는데... 아마도 제가 운이 좋은 케이스인가 봅니다. 아 물론, 프랑스의 전반적인 은행서비스, 그리고 다른 종류의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예 포기를 해 버렸습니다^^
    암튼 크레디리요네때문에 속상하셨던 분들, 나쁜 기억은 가능한한 빨리 잊어버리시고 얼른 맘편한 은행 찾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
    laposte 2006.05.02 02:42
    전 우체국 계좌 편하게 잘 이용하고 있는데요, 현금인출도 아무데서나 수수료없이 되고, 대략 저렴. 제가 알기론 고액인출시 수수료는 없었고 다만 자기지점이 아니면 한도액이 낮고 얼마 이상은 미리 신청해야한다는 정도.. 수표는 제가 계좌 열 당시엔 처음부터 발급해주었었는데 지금은 꽁트열고 한 3개월정도는 지나야 발급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우체국으로 은행 옮기실 분들은 전 은행계좌닫기 전에 미리 우체국서 새계좌열고,, 수표발급받고 나서 전 은행계좌를 닫는 꼼수가 필요할듯 합니당. -,.-
  • ?
    쌩쌩이 2006.05.02 11:01
    아직 까지는 크레디리요네를 이용하면서 큰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정말 위의 사례를 들어보니까 문제가 많은 은행이네요.
    은행바꾸는 것이 간단하단면 다른 곳으로 바꾸고 싶은데... 참..
  • ?
    도용환 2006.05.02 21:46
    한위클리같은 신문에서 프랑스의 여러은행들의 서비스항목별 수수료를
    비교할 수 있는 도표를 한번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누가 그러는데 거기가 좋대..'
    명확한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추측성판단은 별로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이 기회에 소문으로만 떠도는 은행써비스의 내역과 수수료를 한번 공정하게
    비교해보면 좋겠네요.
    기존에 각은행들이 고객들에게 배부하는 항목별 수수료내역에 덧붙여서
    유학생이나 단기체류자들에게 필요한 특정서비스의 이용요금등을 추가하면
    될 것 같은데요.
  • ?
    zest 2006.05.02 22:53
    저도 CIC 오랫동안 이용하고있어요
    음 저도 저희은행이 좋은지 몰랐는데 ;살면서 이리저리 다른은행 이야기들어보니깐 확실히 CIC가 좋더군요^ ^
  • ?
    roland 2006.05.03 20:53
    저는 크레디 리요네 이용하고 있는데, 비자 카드 쓰고 인터넷으로 계좌 내역 확인도 할 수 있는데도 한 달 수수료가 1,50 유로 밖에 안 합니다. 담당 직원도 너무나 친절하고요.. 여러분이 겪으시는 문제는 은행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담당 직원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담당 직원을 잘 만나야 합니다. 주변에 친절한 은행 직원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따라 가십시오. 저는 새로 프랑스에 도착하는 후배들이 있을 때마다 제가 이용하는 크레디 리요네 렌느 1점(몽파르나스 옆 렌느 거리 시작하는 곳에 위치)을 항상 추천합니다.
  • ?
    Sangjoon 2006.05.04 22:57
    일단 은행 구좌 열때 은행 담당자를 만나 찬찬히 이야기 해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크레디 리요네 이용하는데 불편한 경우가 한두번 있었어요. 문제가 있을때마다 피곤해도 직접가서 저를 담당하는 (콩세이예라구 하던데) 직원이랑 이야기 하고 처리를 부탁하면 잘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불어를 못해서 (5개월되었음) 필요한말 적어가서 이야기하구 이런 불편이 계속돼면 구좌를 닫도 다른데로 옮기겠다구 이야기하면 점쟎게 사과하고 처리를 해주더라구요. 참고로 La Comedie Franciase 와 Palais Royale 옆에위치한 크레디 리요네 지점은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거기서 Aurelien Fournier (대충 스펠링이 이런것 같음) 이라는 지단 닮은 콩세이예랑 헝데부 잡으세요. 이 분 점쟎은 분인것 같아요. 저 학생증 안나온 상태였는데 빨리 은행 열구 싶다구 했더니 실부플레 한마디로 학생 수수료 적용해주고 불어 잘 못하는거 알구 가장 미니멀한 구좌로 쫙 알아서 다해주더라구요...은행이 좀 거지 같다보니깐 수표첵 늦게 오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본인이 다 알아서 일처리 해주구요... 근데 볼일있어서 다른 크레디 지점가면 여러분 말씀 이해가요... 어느 은행을 가시던지 꼭 꽁세이예와 이야기를 해보시고 별루다 싶으면 "쥬 흐플래쉬"하고 나오세요... 여기 은행 시스템 이상해서 열받는일 생기면 잘 해결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구좌 열기루 결정했으면 꼭 꽁세이예 명함 챙기세요. 이 오헬리앙 푸니에 씨는 자기 명함에 직통 번호까지 적어주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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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 2006.05.05 20:53
    우체국이나 BNP구좌로 한국에서 송금해 주면 송금액마다 틀리지만 수수료 많이 들고 시간도 일주일넘게 후에 입금된다는데 알려주시는분 복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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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님 2006.05.05 22:09
    저도 25유로빼갔던데 이런거 신청한적도 없는데..
    가서 정지시켜야하는건가요...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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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애상 2006.05.05 22:38
    1년간 수수료 없었고 1년 후부터 한 달에 1.5유로에 수표, 신용카드, sms 서비스 등을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집세 계좌이체 수수료도 회당 1.1유로이고 자동인출시 타은행 5회까지
    무료로 가능하구요
    은행 상품도 여러 가지가 있고 종류도 무척 많습니다
    은행의 문제도 있겠지만 프랑스 은행의 시스템이나 이용방법의 무지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네요
    가장 큰 은행이고 가장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안 좋은 경헙들이
    많겠지만 그렇게 상식도 없는 회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지점에 따라 직원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요
    송금 수수료는 프랑스 은행보다 한국의 은행이 중간에 적게 거치고 와야 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찬찬히 약관이나 안내서 읽어보시고 보다 유리한 조건의 상품으로 가입하세요
    그런데 정말 친절한 직원이 아니면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해서 가입시키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 ?
    roland 2006.05.06 00:36
    제 담당 은행 직원은 Sécurilion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할 거냐고 물어보길래 안 한다고 해서 전 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 나쁘면 그런거 설명도 없이 막 끼워넣는 직원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불어를 잘 못한다 싶으면요..
  • ?
    roland 2006.05.06 00:38
    어떤 아는 사람은 쏘시에떼 제네랄에서 계좌 열 때 물어보지도 않고 사망보험을 가입을 시켜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주 황당한 경우였죠.
  • ?
    securilion 2006.05.09 21:57
    몇일전에 Securilion이 25유로 빠졌다고 질문했었는데요.
    은행 담당자랑 확인해보니, 제가 처음 구좌열때 Securilion에 싸인을 했네요.
    처음에 구좌열때 불어도 서툴고 정신이 없다보니 제가 혼돈했나봅니다..
    지금 생각하니 선택한게 기억이 나네요.
    암튼 해지하고 싶으면 편지보내서 해지하면 된다하네요. 다만 일년치 금액이 빠진거니 다음년도부터 적용이 되겠죠..위에 분은 원하지 않으시면 해지하세요. 더구나 본인 동의없이 가입된게 아니면 해지가 아니라 reclamation하셔서 정정처리 하세요.
  • ?
    빠리지 2006.05.31 09:21
    저도 어제 시간내서 담당자랑 만났었는데
    그동안 하루차이로 - 통장 되었다고 빼갔던 7유로(나는 하루전에 인터넷으로 이체해서 맞추어놨었음) ,
    난데없이 카드사용료로 빼갔던 14유로,
    그리고 6개월동안 비자카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주더니 다달이 빼갔던 1,5유로*4개월
    모두 돌려받았습니다.

    담당자 말에 의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어쩔 수 없답니다. 그러니 일일이 확인해서 이렇게 reclamation해야 합니다.
    그럼 시간은 공짜냐? 그랬더니 그건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 ?
    니나 2006.06.10 00:33
    저두 크레디 리오네 쓰면서 문제가 한번 크게 있었는데요. 외국에서 제 계좌의 돈을 모조리 빼 가서 마이너스 되고 1000유로 넘는 돈이 다 나간적이 있어요. 아는 언니한테 부탁해서 편지 쓰고 담당자 가서 만났더니 사과도 했고, 3일정도 후에 전부 환불해 줬습니다. 다만 환불 내역이 편지로 올지 알았더니 전혀 안오더군요; 마이너스 됐을 때 벌금으로 빼 간 돈도 돌려 준건지 어쩐건지..담당자를 다시 만나면 도로 줬을테지만 거의 다 들어와서 그냥 내비뒀습니다. 시간 내서 가기가 힘들어서...
    윗분들 말씀처럼 담당자에게 직접 말씀 하시면 일처리도 느리진 않은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저거 확인하자마자 카드 정지시켰었거든요.
    이건 딴 얘기지만...최근 3달정도 송금확인서가 안오네요..; 이것도 담당자한테 전화를 넣어놓긴 했는데...은행이 일을 느리게 처리하고 가끔 이런 오류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가서 얘기하면 엔간히는 해결해주니 저로서는 부당한건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레디 리오네, 사실 워낙 아장스가 곳곳에 있어서 그거가 제일 편한거 같애요-_- 돈 뽑을때 수수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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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2006.06.11 02:09
    난 크레디 리오네 팬인데~!!!! 넘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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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2007.07.12 07:18
    저도 lcl 4년동안쓰면서 이것저것 겪은일도 많은데요.
    일단은 마이너스됐을때 돈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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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제보.고발 대한항공으로 귀국하실 때 짐 주의하세요! 11 15구 2006.03.03 4420 46
190 제보.고발 전 확실히 대한항공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8 15구 2006.03.05 3883 32
189 제보.고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13 maman isolee 2006.03.17 3493 24
188 제보.고발 전기세 요금 740유로가 가능한지? 17 부우우웅 2006.03.24 3890 31
187 제보.고발 확인하고 또 하자 귀중한 내 소포 37 monet 2006.03.24 4036 32
» 제보.고발 크레디 리오네 이용하지 맙시다. 36 라미라미 2006.04.25 4411 42
185 제보.고발 프랑스에 있는 한국슈퍼에서 주문을 했는데.. 12 Lee 2006.05.11 3192 35
184 제보.고발 유령 부동산...?? 6 Kim Haeng jin 2006.05.21 2499 32
183 제보.고발 르몽드지에 난 한국에 대한 멋진 기사, 뿌듯... 5 azazel 2006.06.06 2487 22
182 제보.고발 G이삿짐 관련 제보 ( 관련 참고글-113,140,1... kspro 2006.06.08 2051 33
181 제보.고발 NOOS를 고발함 9 김대진 2006.06.12 4539 31
180 제보.고발 M6.fr 홈피에 가보니, 13일 15시에 한국과 ... 11 jenny 2006.06.13 6596 48
179 제보.고발 픽업맨들에게 고함. 116 소리샘 2006.06.24 20078 173
178 제보.고발 요즘 이슈가 된 ELEVES SANS-PAPIERS 관련 ... 12 heesoo 2006.06.29 7053 36
177 제보.고발 뻔뻔한 소매치기.무심한 대사관.. 27 도용환 2006.07.05 7881 40
176 제보.고발 SANS-PAPIERS 관련 빠리 경찰국장의 발언 20 aiwoderen 2006.07.08 6815 37
175 제보.고발 일본항공사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26 테오도르 2006.07.18 815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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