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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고 또 하자 귀중한 내 소포

by monet posted Mar 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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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ing.gif 정말 기가 막혀서 여러분들에게 소포 잘 확인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여기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 정성스럽게 한국에서 보낸 소포가 글쎄 우체국에 방치된 채 있었답니다.
특급화물로 지난 16일날 보냈다고 해서 걱정이 되어서 포스트 사이트로 들어가 SUIVIE DE COLIS를 조회했더니 이미 지난 20일에 담당 우체부는 저한테 들르지도 않고, 그리고 AVIS DE PASSAGE도 놓고가지 않은채 그대로 저희 관할 우체국에 던져놓고 갔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컴퓨터로 조회하지않았더라면 그대로 저도 모른체 한국으로 돌려보낼판 이었더군요. 우체국에서도 조차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CHRONOPOST에 RECLAMATION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문제가 많다면서요. 진짜 그동안 제가 집에 있어도 초인종도 누르지않은채 그대로 편지통에 쪽지만 던져놓고 가더니 이제는 그것조차도 놓고 가지않은 것 입니다.
더욱 속상한 것은 내용물은 이미 다 섞어서 모두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오늘 일단 RECLAMATION편지를 보내기는 했지만 제가 또 어떤 서류등을 준비해야될 지 혹시 아시는 분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앞으로 되도록이면 소포부쳤다는 이야기들으시면 바로 라 포스트 사이트에서 SUIVIE를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저 같은 경우가 또 안일어나리라는 것을 여기에서는 확신할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