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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499 추천 수 107 댓글 28
작년부터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과 재불 한인회는 프랑스에 불어닥친 불법에 대한 대응으로 불법이 판치는 한인 사회의 자성을 촉구,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 방법과 지향하는 방향을 수차례 기사화 한 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당연히 불법의 첫번째 철퇴가 내려진 곳이 민박이었죠. 기사에서는 민박만 가지고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노력이 있어서였는지 정식 민박 업체도 생기고 호텔도 여러 군데 생기면서 긍정적 돌파구를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또 한인식당들에서 도 중국 동포들의 노동 조건의 개선과 처우들도 팔 걷어부치고,  협회까지 만들어서 옳은 단체 행동으로 힘을 모으겠다는 기사도 며칠 전 읽었습니다.

그런데,......... 파리에서 영업하고 있는 한인 랜드 여행사들의 불법 문제는 왜 건드리지 않는겁니까? 그 수많은 가이드들이 다 합법적으로 일하고 있지 않는거 아시죠? 정작 본인들이 정식으로 세금을 내고 일을 하고 싶어도 회사에서 정식 고용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면 가이드들은 계속 불법 노동을 할 수 밖에 없고, 일을 받는 입장인 약자의 가이들은 단체 행동이라도 할라치면 바로 짤리는 현실이 되어있는겁니다. 그래서 가이드들끼리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물어 뜯는 일도 발생되고 있다고 합니다.

재불 한인 사회에 묻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한인 랜드 여행사의 불법 행위를 눈감고 있어야합니까? 정식으로 일을 할 수 없는 한 가이드는 언제까지나 불법 노동자가 될 수 밖에 없고, 체류증 갱신도 할 수 없는 불법 체류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냉정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Comment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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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참고 2008.02.24 16:05
    ==== daum.net 에서 ====

    하나투어 프랑스에서 고소된 이유가 뭐죠? [2]
    5189| 2008-02-24 추천 : 7| 조회 : 576

    현재 파리에서 재불 한인 여행업체와 재불 한인 가이드간에 법적 소송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해 2007?10월 6일, 하나투어 파리지사 지사장은 지사 내부의 구조 조정에서 전속 가이드 20명 중 주요 가이드 11명을 무더기로 해고 했는데, 지사장의 해고 통보에 의하면 해고 이유는 '파업을 유도하여 해사 행위를 했으며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낮다'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해고된 가이드들은 관계 업소와 재불 한인 통역 가이드 협회 사이트를 이용해 본인들의

    입장을 표명하였는데 그것에 의하면 '지사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6개월간 서너차례에 거쳐 가이드 수입의 일정부분을 회사와 지사장 개인에게 환불하도록 종용 당했으며 재차 가이드 임금 하향조정을 시도해 와서 이것에 항의하고자 가이드끼리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모임을 가졌고, 이것은 정당한 노동자의 권리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고된 가이드들은 프랑스 노동 쟁의 조정 위원회 (Le conseil des Prud'hommes)에 소송을 시작했고. 1월 7일 열렸던 1차 조정 위원회에서 불법 고용과 불법 해고를 한 하나투어는 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라는 재판장(Le president)의 1차 심의 결과를 받게 되었다고합니다. 하나투어 실무진은 해결책으로서 해고된 가이드들에게 고용계약서를 쓰는 합법적 재취업을 제안했고 가이드들은 여러 조건과 함께 재취업을 받아 들였으나 양자 서명을 하는 당일 하나투어 한국 본사 대표의 명령으로 정지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하나투어 본사 대표는 어떤 형태의 단체 행동도 사내에서는 용납될 수 없으며 이러한 선례를 남기게 되어선 안 된다며 협상의 문을 닫았고, 해고된 가이드들은 이러한 하나투어의 결정에 분노하며 소송을 계속한다고합니다.

    그동안 지속되어 온 파리 랜드 여행업계가 불법 영업, 불법 고용 등 프랑스에서 합법적이지 못한 영업행위를 계속해 온거는 파리 사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투어 파리 지사 역시 전속 가이드들을 고용계약서 없이 불법으로 고용해 프랑스 정부에 각종 세금들을 납부하지 않는 변칙적인 영업 행위를 해왔고 가이드들과 마찰이 생기자 해고시킴으로 간단히 처리하려 하였으나 이에 반발한 해직 가이드들은 프랑스 노동법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이용해 대응한 것이지요. 오는 6월 27일 판결 후 재판장에 의해 증거 서류가 세무서 (URSSAF)와 형사 재판소(PARQUET)에 넘겨지면 파리 한인 여행업계를 비롯한 한인 사회에 커다란 파문이 예상되고, 이에 재불 한인 여행업계는 긴장 상태에 들어갔지만 이 소송 사건으로 하여 오래 묵은 불법토양의 양성화를 기대하는 의견도 많다고 합니다.

    파리에서 불법으로 영업하는 행위가 비단 여행업뿐이 아닙니다. 많은 분야에서 불법이 횡행하고 있지만 작년부터 프랑스에 불어닥친 불법 상행위 개선을 대사관과, 한인 사회 내에서 자체 정화를 외치고, 양성으로 변화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어찌 여행업만이 불법을 계속 자행하고, 합법으로 나가려고 하지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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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폴짱
    세계 수출 11위 국가, OECD 가입국, 아직까지 국제사회에서 후진국 보다 너 낮은 수준인 여행업, 세계화를 알리는 일에 최전방에 있는 업인데....국내에 제일 큰 여행사인 하나투어가 현지 가이드들을 착취하고 눈가림으로 회사이익을 챙기다니... 02-24

    오도독오도독
    하나투어라면 한국에서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달리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조차 이렇다면.. 개막장 이란 표현이 꼭 필요하군요. 역시 욕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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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우 2008.02.24 23:11
    여행사 불법도 문제지만 가이드 본인의 자세가 더 문제이지 않나요...? 본인들이 불법으로 일한다는 생각들은 안해보셨나? 제가 알기론 프랑스에선 가이드라는 직종은 프리랜서 개념이기 때문에 가이드 들이 알아서 갠적으로 신고해야 한다던데... 여행사측도 문제이지만 가이드분들 자진신고도 안하시면서 노동법을 들먹이시다니... 여행업에 계신분들 곰곰히 자신부터 둘러보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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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보와합의 2008.02.25 01:23
    불법노동,불법고용문제는 늦기는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완전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며, 전반적으로 방법을 모색해서 한인사회에서 화합의 길을 1차적으로 찾아나가야 하며 정상적인 방향으로 접근해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시간이 상당히 걸리겠지만, 방법적으로 절충해가며 합법적으로 접근해가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위의 고발된 사건에 대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합의점이 모아지길 바라며 제 의견을 내 놓습니다.
    1. 하나여행사 그리고 모든 여행업계측:
    학생미땅. Salarie. Profession liberale (Interprete) 모두 고용계약 또는 파트너 계약이 이뤄져야 하며, 고용 또는 파트너가 되어 일하시는 분들과 서면합의.
    2. 가이드분들:
    학생미땅은 년간 964시간 학업과 일을 병행 ( 바캉스기간은 풀타임가능. 풀타임한 시간은 964시간에서 노동시간이 그만큼 절감되며 관광철인 여름 성수기때엔 풀타임계약이 가능). Salarie체류증은 계약조건.계약시간에 따른 업무완수.(풀타임 계약이 아니라도 30시간 노동계약도 가능하며, 때에 따라 성수기때에 일을 많이 할 경우에는 특별계약조항을 기입. 보너스지급명시) .Profession liberale은 개인프리랜서로서 관광가이드자격을 갖춘자(가이드 시험 합격자)가 프리로 일하되 몇몇 여행사와 파트너가 되어 파트너쉽을 맺고 고정가이드로 일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이때 사회보장세는 본인이 내는 것으로서 급여(소득)신고를 위하여 가이드 본인이 facture를 여행사에 발행하게 됨.
    때에 따라서는 Creation d'entreprise 창업을 통해 개인이 여행업관련 Guide서비스를 하는 방법이 있지만 여행업종은 규제업종에 해당되므로 Prefecture에 우선 activite에 관련한 개인을 심사받고 허가를 받는 절차를 거치는 것도 중요하며 이때에는 개인본인 회사가 랜드여행사와 파트너 쉽을 맺고 Guide 용역서비스업을 해 주는 방법도 모색해 볼 수 있음.
    ...
    긍정적 결론을 얻기 위한 양측의 선택과 결정은 있어야할 것입니다. 양측의 결심이 어떠한가에 따라 결론이 긍정적으로 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하는 측이나 고용하는 측이나 합법을 기피하며 절세에 눈이 멀어 덤핑가에 놀아나는 여행업에 손발을 맞춰주는 추세라면 결코 한인사회가 긍정적변화보다는 국가적 위상을 추락시키는 이런 사건.사고가 발생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라고 봅니다.
    합의계약내용을 양측이 한발씩 양보하시고 화해의 길을 찾는것은 꼭 필요합니다. 하나투어 한국본사측도 한국에 있다고 배째라식으로 나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국가의 이미지가 걸린 일입니다.
    한발 물러나서 그동안 착취했던 노동력에 대한 댓가는 치뤄주시되, 가이드분들도 합리적인 방안에서 몇가지 대응노력과 양보하는 노력도 함께 보여주시면 참 보기좋을듯 합니다.
    ...
    앞으로는 여행업계 모두가 자성해야하며, 특히 프랑스만도 연간30만의 한국인여행객이 드나드는데, 이들 수요에 공급을 맞추려면 꼭 덤핑가로 제시하는 한국여행사에 의지하여 수억의 돈을 깔고 시작하고 뜯기기 보다는 자체여행사간 결합하시어 인터넷홍보나 윈윈사업을 통해 고객확보. 좋은 확실한 써비스산업으로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사-식당-숙박업계-버스회사-가이드-픽업.. 서로 물려서 돌아가야만 가능한 것이 여행업인데.. 나만의 이익을 찾기보다는 서로서로 돕고 키워주는 한인여행업체들이 되어주십시오. 이렇게 되어야만 일하시는 분들. 일을 주시는 분들 모두 자신의 일에 만족을 느끼고 재불한인사회에서 우뚝서는 관광업계를 이끌어갈 분들이 되실겁니다.
    하나여행사 본사 대표자분의 너그러운 결정을 기대해보며, 가이드분들도 힘내시라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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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uloise 2008.02.25 08:35
    Prud’hommes 사람들이 기절 하지 않았는지 ?
    한국계 랜드여행사들의 가이드 고용방식은 중세기 노예제도에 가깝다.
    계약서없는 불법 고용 + 사회보장세 탈세 + 프랑스 노동법, 관광법 완전무시 …
    거의 모든여행사가 그토록 오랜기간[20여년간] 불법을 자행 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불법임을 알고도 모른척하는 프랑스 교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
    여행업계 스스로나, 한국기관, 교민단체가 나서지 않은건 참으로 유감이다, 그러나,
    많이 늦었지만, 용기있는 가이드 몇명이 법에 호소한 건,
    앞으로 한인들의 위상을 생각 할때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무엇보다도 가이드들의 앞날을 위해서 절대 합법화 해야 한다.
    체류증없이 프랑스에서 살아간다는건 불가능한 시대가 왔다.
    2007.년에 이어, 2008년초에 속속 발효된 서슬퍼런 외국인 고용법을
    이해하는 한국교민이 하나도 없다는 말인가 ?
    위의 랜드사는 우선 엄한 형사처벌, 그리고 천문학적 벌금을 물게 돼 있다.
    프랑스당국이 완전 파악하고, 판례도 나오게 된다.
    나머지 다른 회사들도 빠른시일내에 정상화 해야만 살아 남 을수 있다
    어느 한 고용주가 법을 위반하며, 피고용인의 약점을 이용 착취하며 영업하면
    다른 경쟁자들은 같은 방식으로 불법을 하던지,
    아니면 법에 호소하여 법위반자를 없애야, 업계가 정상화 된다.
    프랑스에서는 , 한국식의 « 법지키면 손해 » 가 결코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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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ni 2008.02.25 22:38
    아기곰푸우님....개인이, 그것도 외국인 체류증 가지고 소득 신고하는게 그렇게 쉽고 만만한게 아니랍니다.그냥 나 돈버니까 자진신고...하면 되는게 아녜요.굉장히 까다롭고 그냥 개인적으론 카바할 수 없는 어려운 조건들이 많이 있어요. 하다못해 프랑스 국적의 프리랜서도 직종에 따라, 상황에 따라 문제들이 많이 있고 까다롭습니다.....나중에라도 함 직접 경험해 보시면 알게 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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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ni 2008.02.25 22:59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프랑스 고용법에서는 고용등록, 고용계약서작성이 모두 고용주의 의무입니다. 예를 들어 중국, 일본가이드들도 일당제로 근무하지만 일단 계약서를 쓰고 일을 받습니다. 회사와 회사간이든, 개인과 회사간이든 일을 주고 받을때는 계약서를 쓰는게 원칙이예요. 그리고 프리렌서, 아무나 등록할 수 있는게 아니고 가이드는 가이드 자격증이 있어야 가이드 프리렌서 할 수 있는거예요.
    가이드증이 없는 분들은 guide acompagnateur라는 직업으로 여행사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해야만) 하는거고요. 파리 가이드들이 프리렌서라고요? 업계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하신것 같은데 파리 한인 가이드들은 대부분이 소속 가이드입니다. 극소수의 프리렌서들이 있을 뿐이고요. 그리고 소득신고는 어떤 방법이 있냐하면 micro societe를 차려서 자가 영업등록을 하면 되는데 세금이 수입의 50%나 된답니다. 그런데 소속 가이드들이 어떻게, 왜 자진 신고를 하나요? 여행사 사장님들 돈 굳혀 주려고요? chage patronale을 고용주가 내는것은 프랑스 법으로 정해진 거예요. 스스로 권리를 찾으려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그 사람의 권리를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이 여행업계의 문제들은 가이드들만 스스로 반성하고 자구책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고요, 불법 고용의 주체인 회사를 포함하여 20년 동안 굳어온 불법 토양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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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엽 2008.02.26 18:32
    파리 가이드분들 문제 있네여. solidarite를 가지면 쉽게 해결될텐데 .... 보기가 딱하네여. 힘들 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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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과 달라요 2008.02.26 22:15
    왜 보기가 딱하죠? 전 외국에서 자신의 권리를 찾고자 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운데.... 눈앞에 보이는 돈 좀 더 벌고자, 자신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지도 모르고 버팅기는 여행가가 안스러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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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우 2008.02.27 01:42
    관련법도 잘 아시면서 그런 토양에서 가이드 왜 하세요?
    그리고 푸우는 한숨소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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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엽 2008.02.27 10:16
    윗분과 달라요님 오해하신듯... 여러모로 희생이 따를텐데 그런것 감수하며 주위의 도움도 별로 없이 애쓰는게 안스럽다는 거였어요. 여행사는 안스러운게 아니라 못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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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ni 2008.02.27 12:07
    한숨소리님...님 말대로 불법이건 양심이건 신경 안쓰고 돈만 밝히는 한심한 가이드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가이드들이 이렇게 나선거 아니겠습니까.고쳐보자고....그리고, 저 가이드 아닙니다.이런 꼴들 보기싫어서 저도 여행업계 떠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파리의 이 업계를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 마디 적은거구요.....근디, 계속 업주보다 힘없는 종업원들 탓 하시는걸 보니, 한숨소리님은 가족중에 혹시 여행사 하시는분이 있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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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관기대 2008.02.27 12:58
    주불 대사관에서는 한인 불법철퇴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대사님도 부임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의욕이 대단 합니다
    교민사회를 돕기위해, 영사서비스를 강화하는 체제 개편도 했습니다.
    3월 부터는 아시아나의 파리 취항도 이루어 집니다.
    프랑스 방문 한국인 50만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인회의 회장님은 여행업계의 원로 전문가 입니다.
    분명히 한국교민사회의 획기적인 대 개선이 이뤄 질걸로 봅니다.
    고용문제는 항상 사용자(여행사)가 거의전부를 결정합니다.
    피 고용인 (가이드) 은 "싫으면 떠날" 권리밖에 없습니다.
    파리의 한인 랜드여행사 사장의 숫자는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대사관에서는 동포간담회도 자주 하는데,
    한인랜드사 사장들과의 간담회도 할겁니다.
    매년 두번이면 됩니다.
    의욕이 넘처 흐르는 대사관, 한인회가, 17대 대통령 취임과 함께
    분명히 해 낼 겁니다.
    나라망신, 한인사회망신 특히 불법체류자를 양산 하는 불법노동 행태를
    그냥 두고 볼리가 없습니다
    기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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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준수 2008.02.27 13:43
    여기서 누가 어느편이 잘했다 주장하기보다는 이번을 계기로 불법고용과 불법노동. 그리고 탈세..에 대해서 정말로 반성좀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여행업계가 현금이 많이 돌다보니 일을 시키는 측이나 일을 받고 하는측이나 그에 연결고리가 되어 그룹을 받는 식당이나 면세점들이나 수십년간의 관행된 불법.편법성 여행업 운영. 탈세. 정말로 많아보이며 학생신분도 신고없이.하물며 체류증조차 없는 사람도 가이드를 하며 단체를 가이드하는 이들조차 있고... (걱정되는것은 qualifie되지 않은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을 가이드하다가 어떤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때 과연 경찰서에 제대로 신고를 할 용기들이 있을지, 여행사측은 불법고용이란 이유로 이런 사고를 제대로 신고를 할 수나 있는지 ..걱정되는것이 많습니다.)
    학생노동신고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 일정부분 일을 정상적으로 하는 학생들이라면 정식으로 소득신고를 하실텐데, 많은 가이드들이 업계가 고용신고를 거부하니까 현금이 오고갈수밖에 없고, 학생자격을 유지한 가이드들은 소득자체를 송금받는 분량만큼 적게 신고하여 정부혜택을 다 받고있는것도 문제입니다.
    누군가가 이미 이런 비양심적인 행위에 대해서 터뜨려서 진작에
    시정했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도 쉬운일은 아니었겠지요.
    사회의 왕따가 될까 두려웠을테고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정말로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위해서라도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양심에 어긋나는 일은 삼가합시다.
    여행사측에서 불법가이드를 고용하여 일을 시켰지만, 파산신고하고 버팅길수도 있을겁니다. 결국 파산신고한측이라고 해도 법적처벌은 피할수 없지만, 가이드분들이 주장한 부분이 합의될지는 의문이 됩니다. 정상적으로 영업했던 타여행사들에게도 타격은 심할것이며 앞으로는 한인사회에서 불법가이드를 하시는분들은 수시로 조사를 당할수도 있겠지요.
    imf 때에 불법가이드를 하면서 불법고용한 여행사측이 파산신고를 하면서 원하는 만큼의 불법노동력의 댓가를 못받으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 그분들이 여태껏 타여행사에서 노동신고없이 불법가이드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것도 반성을 해야하며 우리한인사회 모두가 반성해야할 일입니다. 한인여행업계가 발칵 뒤집히는 참으로 무서운일이 벌어질까 두렵습니다..
    여행업계는 함부로 프랑스정부에서도 건드릴 수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런 고발사건이 생김으로써 당국이 움직이지 않을수는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한인사회차원에서 뭔가 변화가 꼭 있어야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여행사'측은 싸이트를 끊어놓았던데, 하나여행사는 진정으로 반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겨운 싸움이 될 이곳 가이드분들께 한인사회차원에서 힘을 실어들이되, 그간의 여행업계 가이드 불법고용. 불법노동및 탈세에 대한 우리의 반성도 잊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어려운 싸움으로 오래가기 보다는 양측이 조금씩 손해를 본다 생각하시고 타협들을 하십시오.

    하나여행사측은 현재 2006년 8월 Hanatour France 회사 등록이후 정식노동신고한 직원이 1~2명으로 등록기록한 정보가 있던데,
    파리한인사회에서 탈세를 저질러가며 무지한 학생들 또는 가이드분들의 노동력을 많이 이용하셨었으니 이번엔 정당한댓가를 지불해 주셔요.(가이드분들도 무조건 자기입장만을 주장하시진 말고, 내가 정당한 댓가를받을수 있는지.일정부분 손해를 보고 타협의사가있는지.. 를 생각하시어 힘든길을 피할수도 맞설수도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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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2008.02.28 14:28
    "지사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6개월간 서너차례에 거쳐 가이드 수입의 일정부분을 회사와 지사장 개인에게 환불하도록 종용 당했으며"... 개념탑재 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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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2008.02.29 11:35
    서로 서로 잘 살아가면 좋을텐데...搽
    꼭 남을 짖누르려하는 사람들 때문에,,,세상이 요지경
    일이 여기까지 오기에는 뒤에서 조정한 사람들 있었을텐데
    여하튼 한국의 제1여행사라면서 참 실망.... 이기적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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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준수10 2008.03.02 12:40
    불법으로 고용계약 없이 일 시킬때, 임금체불,착취할때, 간단 해결법:
    +동역 부근의 Consei de Prud'Hommes (01 40 38 52 00)
    (27, Rue Louis Blanc 10구, 메트로 7: Louis Blanc) 에 직접가서,
    정해진 서류에 기입만 하면 됩니다 (이름, 주소,사장이름, 이유)
    사장이 처벌받고, 많은 벌금 내게 되어 있지만,
    "그런일 없다", "전혀 모르는사람이다" 며 잡아 뗄수 있으니,
    일 받을때, 서류, 자세한 업무일지, 가능하면 증인, 녹음, 사진 까지
    준비 해 두는게 좋습니다 .
    그리고 부근의 파출소 (Commissariat) 에 가서
    Main-Courante - 고소 아닌 간단 현황 신고절차 - 를 하면
    순경이 친절히 컴퓨터에 기록하고, 싸인하여 한부 줍니다.
    공식 증거가 되어, 확실하고 중요하게 쓰입니다.
    봉급표없는 불법노동의 경우, 사장이 처벌 받는 프랑스 입니다.
    (보통 "프뤼돔" 말만 꺼내도, 사장이 큰돈 제시하며, 네고 하려
    듭니다. 그렇지 않은 사장은 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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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엽 2008.03.02 16:58
    세계로 통신 자유게시판에도 이 하나투어 고소건에 대한 글이 올라가 있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세요. http://toworld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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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2008.03.02 17:27
    “외국에 나가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넓은 세상을 만나면서 좁은 우물 안의 한계도 알게 되고, 살던 땅을 떠나있는 동안 비로소 그 가치를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여행산업의 발달과, 경제소득의 증가와, 근로조건의 개선으로 인해 생활의 일부분이 될 만큼 해외여행이 대중화되고 빈번해졌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해외 나들이가 일상화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지요. 해외여행의 자유화가 시작되던 1989년에 출국자의 숫자가 처음으로 백 만 명을 넘긴 이래로, 2005년부터 천 만 명의 시대로 돌입하여 매년 그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객들은 각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체가 되고, 여행산업에 앞장 선 여행사들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위치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양적으로 폭발적인 증가를 보인 해외여행의 질적인 내용의 평가는 어떨까요? 2007년 해외여행 실태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만족도가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입니다. 전체 해외여행자의 절반 이상을 모객하는 주요 여행사들의 과도한 가격경쟁으로 인한 '여행의 질적 퇴보'는 그 중요한 요인입니다. 그리고 여행사들은 그것에 따른 심각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만 누구 하나 이 문제를 쉽게 건드릴 수 없을 만큼 속으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대한민국 1등 여행사라는 자부심을 기치로 내세우면서 여행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곳이 하나투어입니다. 2006년 여름철과 겨울철의 4개월간 해외여행자 송출 숫자가 40만 명에 이르고 있어 대표적 여행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코스닥에 최초로 상장된 여행사이며, 영국 증시에도 상장되었고, 미국의 나스닥 상장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커다란 기업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인들의 방문이 가장 잦은 프랑스 파리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적으로 망신시키고 있는 것도 하나투어입니다. 불법고용에, 불법해고에, 탈세 등을 일삼는 하나투어 파리 지사는 현재 프랑스 노동법 심의 위원회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1차 심의에서 엄중한 경고를 받은 상태이며, 최종판결의 법적 제재를 남겨둔 상황입니다.

    더욱이 그 범법내용이 워낙 중대하여 프랑스 형법으로 이전되어 형사처벌을 받아야 될 사태에 이른 것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을 선양해야 할 위치의 여행사가 아니라, 해외에서 나라와 국민을 부끄럽게 만드는 여행사라고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투어 해외지사가 현지의 법을 무시하고 음성적인 영업을 한 것은 교민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주며 이것이 크게 번져 총체적인 나라망신을 시킬 위험을 다분히 안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엄청난 위험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투어는 경영 책임자의 고집을 내세우면서 문제의 해결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2010년 서울 관광방문객 1200만 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이 시점에 세계의 이목이 모이는 프랑스에서 하나투어가 이런 부끄러운 작태를 벌인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더 나아가, 세계 상위 선진국 진입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도약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될 것입니다.

    외국 땅에서 국내여행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1등 여행사 하나투어가 현지에서 이런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이상, 국격을 올리기는커녕 나라를 망신시키는 1등 여행사가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투어는 서둘러 정상화를 이루어 한국의 여행시장을 바로 잡는 기수로서, 양질의 해외여행 문화를 만들어가는 선구자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 전령으로서 거듭나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 ?
    검은 구름 2008.03.02 21:42
    parismogie
    한때 파리에서 살았던 한사람으로써 하나투어와 가이드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지요 제 직장관은 회사는 직원에 비젼을 제시하고 직원은 비젼달성을 위해 회사에 열정을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투어가 아버지,어머니,삼촌,이모가 모여서 하는 03-03

    parismogie
    가내수공업형태의 조직이 아니라면 가이드들에 대한 기본적,합법적인 대우를 우선 제공해야함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니가 싶네요 그런 다음에야 직원 자질에 대한 평가를 통한 서비스 개선등을 이야기하는 것이 순서이고요 하나투어 본사 대표님!!! 03-03

    parismogie
    기본이 무시된 조직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만 열정을 보일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회사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파리지사의 가이드들에게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불법 좀 그만하시고요 !!! 03-03
  • ?
    하여간... 2008.03.12 11:35
    한국사람들 마구이 알아줘야 한다니깐...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대충...돈만 알고....
    그게 또 진짜 돈 아끼는거면 몰라요...
    어차피 이렇게 터져서 결국 더 비싸게 지불해야 하게 되는건 생각도 못하고...
    눈앞에 이익에만 눈이 멀어서....
    꼴통들....으이구...
  • ?
    제29대재불한인회 2008.03.12 14:30
    재불한인회 입니다
    하나투어와 가이드분들의 분쟁, 프랑스 사회에서의 우리들의 불법....

    한인회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으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지난 1월 초에 하나투어 분쟁과 관련하여 한인회관에서 대사관 영사, 여행업회 회장, 하나투어 담당자 및 관련 가이드분들을 초청한 가운데 중재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당일 당사자 간에 어느 정도 진전이 있어, 그 결과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였습니다.

    계속하여 한인회에서도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만 ,
    보다 합리적이고 지속적이며 교민 사회에 도움이 되고 당사자들에게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상생의 묘수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할때에 더 빠른 가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이와 관련하여 상호 비방식 혹은 단순 법 적용 등이 아닌 제 3의 방법 해결책을 찾기 위하여 토론의 장을 한인회 게시판으로 옮겨, 다양하고 도움 되는 좋은 의견, 해결책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 2008년 상반기 "동포사회 간담회"의 의제로 채택하여 관련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 교민 원로 분들을 초청, 협의하여 종결 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인회 사이트 : http://www.koreanfr.org
  • ?
    사회 복지 부회장 2008.03.13 18:25
    합법과 불법 그리고 인정이 얽혀있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할 문제 입니다.
    한인회 게시판에서 더욱 진지하게 토론을 하길 바랍니다.
    대사님을 모시고 하는 교민과의 대화 시간에도 이 문제를 상의 하길 원 하오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한인회 게시판에 신청 해주시면 몇 분을 선정하여 참여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나원참 2008.03.13 19:44
    재판장이 말 했듯이, 고용계약 없이 채용하여 일시키는 건, 프랑스 법에 위반되는 형사 사건 입니다. 법을 위반 하며 영업 한 경우의 사건에 "중재" "상의" "인정" 이라니요. 이건은 임금조정의 민사사건이 아닙니다.
    같은 방식으로 가이드를 착취하는 다른 랜드여행사를 법에 호소하여 척결하느냐, 아님 전부 합법화의 길로 가느냐, 도로아미타불로 현재도 하고 있는식의 불법 노동[Travail au Noir]를 서로 묵인하느냐의 문제 입니다. 묵인한다면, 심심찮게 하나둘 걸려들어, 한인사회, 여행업계 엉망 되는거고.
    벌써 경찰이 판사의 수색영장을 발급 받아, 사무실 수색 [Perquisition] 까지 하며, 형사사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엉뚱한 말씀들만 하고 계시네요.
  • ?
    오마이뉴스 2008.03.23 10:43
    오마이뉴스에 이 사건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0968&PAGE_CD=N0520
  • ?
    제29대재불한인회 2008.03.25 17:30
    Q. 하나투어 관련, 아직 가이드 대표의 확인을 못 받았지만, 거의 타결이 된 듯한데, 4월말로 잡은 간담회에 하나투어 분쟁을 주제로 삼으면 됫북치기 가능성이 너무 높은 듯 하네요. 여행업계 전반에 대한 토론이면 또 모르겠지만요.. (유로꼬레 사이트 3월21자로 올라온 질문에 대한 답글입니다.)
    ===============================================================

    동포사회 간담회를 4월 말에 개최하면서 "여행업의 불법, 하나투어 관련"이라고 하면
    뒷북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과, 관심 그리고 대안 제시 등에..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인회에서는 하나투어 관련하여 1월 3일 이미 중재를 한 바 있으며 그 당시 분위기와 소식은 좋은 방향으로 진전이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 후 이 문제가 프랑스존의 여론과 사회를 통하여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인회의 입장에서 먼저 이 문제에 해 줄 수 있는 역할이 있는가 ?
    또 그것이 바람직한가? 가능한 것인가? 등의 고민을 관련 부서 임원들과 협의하여 의제로 선택하여 그 사실을 우선 프랑스존의 댓글로 올리고 토론의 장을 한인회로 옮길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기위해서는 대사관의 총 영사. 영사 등과 협의하여 먼저 의제를 확정하고 대사님과 공관의 주요 일정을 체크 하여 개최일 을 결정합니다.
    그러기에 때로는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에 간담회가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이 무사(?)하게 정리 된다고 해서 문제의 근본 자체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에 질문자께서 제시한 대안과 같은 동일한 생각을 이미 하였으며, 간담회가 개최되기 이전에 하나투어에 관한 분쟁이 해결 되어지면 여행업계 전반에 관한 방향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더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대안을 찾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린 공지 글이었고 여행업계의 미래가 교민사회에 중요하기에 의제로 선택한 것임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네티즌, 프랑스에 거주하시는 한국인 여러분께 부탁과 호소의 한 말씀을 결례를 무릅쓰고 드립니다.

    한인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바라기 이전에, 먼저 참가 하여주시고, 애정을 갖고 감시와 질책을 하여 주십시오.

    무관심 자. 방관 자. 열외 자가 변화 시킬 수 있는 세상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어느 이민 사회보다 어렵고 변화와 진전이 없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 그 원인이 있지 않을까 반성하여 봅니다.

    재불한인 여러분 모두가 힘찬 내일을 같이 건설하여 갔으면 합니다.
    항상 희망을 갖고 용기로서 같이 전진 합시다.

    감사합니다

    제 29대 재불한인회
  • ?
    강추 2008.03.26 08:12
    재불한인회장님, 전적으로 옳은 말씀... 동의합니다!!
  • ?
    심판 2008.03.27 06:48
    언론의 이름뒤에 숨어서 사익을 위해 왜곡된 여론을 만들고 편가르기를 서슴치 않으며 사회를 분열시키는 불량 인쇄물.
  • ?
    이건 또 뭔. 2008.03.28 19:53
    언론의 이름뒤에 누가 숨었나?
    누구의 사익을 위한단 말인가?
    무엇이 어떻게 왜곡이 되었나?
    누가 누구의 편이 되었단 말인가?
    그렇다고 사회가 분열이 되나?
    그대야말로 당당히 나와 심판을 받으시오...컬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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