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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발제
2006.03.08 23:21

알로가 터무늬없게 들어왔어요

조회 수 7802 추천 수 52 댓글 20
1000유로 가까이 되는 월세를 내고 있는데
매달 50유로가 들어온다네요...
그것도 가족수당을 신청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아빠 저 모두 학생이고 큰 수입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유를 알수가 없어요;;
내일 CAF 가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저처럼 황당한 경우를 겪으시고 나중에 돌려받으신 분들이
계시나요?가서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조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Comment '20'
  • ?
    알로. 2006.03.09 00:08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는 아예 안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학생이고 동생에 엄마까지 있습니다-_-

    돈 없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큰집에서 사느냐고 하더랍니다...;

    할말이 없지요 모.저희집이 3P거든요

    그래도 사데빵이니 열심히 !
  • ?
    감사히 2006.03.09 01:49
    감사히 받으세요. 50유로라도..세금도 안내는 외국인들한테 까지........
    우리나라같으면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하는 지, 잘 알잖아요^^
    프랑스 아주 좋은 나라입니다.
    이나라 욕할거 하나도 없어요.
  • ?
    YY 2006.03.09 02:01
    그래요.
    감사히 받으시는게 나을듯싶은데요.
    아마 집값이 비싸면 비쌀수록 안주는거 아닐까요?

    알로가 주택 보조금 아닙니까..
    비싼집일수록 안나오는건 당연할듯싶네요...

    그거라도 알로도 받으시고 부러운데요 전^^;

    여하튼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
    - 2006.03.09 08:00
    이상하네요 정말 싸데빵인가봐요 저흰 1200유로내는데 300유로정도 받는데요, 2P구요 ㅠ
    50유로는 좀 심했네요ㅠ 일반적으로는 안그런다는데 하시면서 차근차근 말씀드려보세요.
    수입도 확실히 말하시면서요.
    잘 되길 바랄게요.
  • ?
    지방으로 오세요 저희는 65carre 600에 250유로 받는데...^^
    아마도 방 값이 비싸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희도 부부학생인데 알로가 혼자 살때보다 더 적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 ?
    꾸꾸 2006.03.09 10:14
    감사히받으라니..
    세금도 안내는 외국인이라니요?? 생활하면서 지불하는 수많은 영수증에 세금포함 안되어있나요?? 각종생활용품이며 학교생활에 필요한 엄청난 재료비들에 포함된 tva는 세금아닌가요??
    알로까시옹은 이나라 시스템이구요, 뭘 것도 감사히 받을것까지야.. 솔직히 1000유로 집세 내고 50유로 알로까시옹은 당연히 적죠! 속이 상할수도 있는거지요.. 그런 속상함을 나누는 곳이 이런 교민싸이트가 아닐지..
    죄송합니다..
  • ?
    나원참 2006.03.09 11:10
    프랑스시민의 담세율은 65프로 입니다.
    연 1억원 번다면, 6500만원은 세금으로 낸단 말입니다.
    교육예산이 국가예산의 23프로, 대학생 1명에 국가에서 연 7000유로를 보조 해 줍니다.
    외국인들이 들어와 알로에다, 탈세 불법노동하며 공부하러 온 사람들중 반이
    그대로 눌러앉아 Travail au Noir [세금안 내는 일]한다고, 상반기중 이민법 개정 하여
    두뇌급 학생만 받고, 공부 안 하는 학생들, 불법체류자 쫓아 내겠다는 거 아닙니까 ?
    프랑스 시민도 아니며, 그들처럼 세금을 내지도 않고, 혜택만 받으며, 알로 적게 준다고
    불평 해 봐야 이사람들 눈살만 찌푸리게 합니다. 프랑스 국민정서를 이해 해야죠.
    물건 살때 남들 다 내는 TVA, 돈없어 먹는것만 사면 5 프로 아닙니까 ?
    "잘 모르니 설명 좀 해 달라고, 부탁을 해야 합니다. 따지며 시비 할 게 아니라..."
    Allocation Logement에 대한 계산은 아주 복잡하며, 기준이 자주 바뀝니다.
    식구수, 집의 위치, 구조와 넓이, 신 구식건물, 기준시가, 혜택자의 신분, 수입...
    한가지 분명한 건 사회보장예산이 적자를 계속하니, 앞으로 액수가 계속 줄어들게
    되는건 확실 합니다. 옛날 좋은 시절엔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내용을 제대로 알고 삽시다. 대부분이 그런듯한데...
  • ?
    CAF 2006.03.09 12:55
    CAF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본인이 직접 산출을 해보세요.
    거기서도 50유로가 나오는지 아니면 더 나오는지.
    더 나온다면 CAF에 조심스레 문의를 해보세요.
    아무리 이 나라의 시스템에 의해 받는다해도, 사실 혜택을 받는다는건 감사하죠..
    그리고 글쎄요 물건사고 tva내는거랑 이 나라 사람들은 impot내는거랑 비교가 좀 그러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물건살때 tva안붙어서 주택보조금 학비보조금 cmu없답니까..

  • ?
    꿀꿀 2006.03.09 13:17
    암튼 프랑스에서 신고할것 다하고 제대로 일하는 월급장이들이 제일 억울한것 같습니다. 학생아르바이트가 아닌 일해보십시요. 월급명세서 보면 본인을 위한게 아닌 사회협력 보조비로 팍팍 제합니다.
  • ?
    celine 2006.03.09 14:22
    글쎄요...그럼 프랑스정부에선 많은 유학생들이
    되도록이면 많이 일하면서 세금 많이 내기를 원할까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바뀌는 과정도 복잡하고 어렵게 되어있고
    설사 학생 아르바이트로 일한다고 해도 현실적인 시간수도 아니라서
    생활에 도움이 되기 어렵게 해 놓고 있는걸 보면요.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한국에서 송금 받는걸로 대부분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에서 유학생에게 진정 원하는 것도 그게 아닐까요?

    프랑스가 다른 나라보다 보조금이 많다고 해도
    생활비에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정도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보조 수단이 없는 관계로 생활하기는 더 힘듭니다
    물가 비싸기로 소문난 일본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학비와 생활비가 많이 들지만
    대부분 아르바이트로 많은 부분을 충당해서
    심한 경우엔 한국에서 송금을 받지 않고 생활할 정도입니다...
    간혹 학업보다 돈 버는 재미에 빠지는 경우도 생길정도로..
    솔직히 일본보다 집세도 더 비싸고, 생활비도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유로로 바뀐이후엔 더욱더
    미국도 장학금이 많은 걸로 알고 있구요..


    왜 한국에서 대부분의 생활비를 송금 받아서 생활하는 유학생이
    다른 사람도 다 누리는 혜택을 받는데 그렇게까지 고마워해야합니까?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국 유학생들은 대부분 탈세, 불법체류와도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오히려 한국에서 많은 돈을 가지고 와서 프랑스에서 소비해 주니까,
    고마워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적법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던지요...
    사실 프랑스의 실업률도 높은 마당에 그렇게 할 리도 없지만요.

    원래 돈을 가지고 물건을 사는 고객은 당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우리 돈을 가지고 프랑스 유학이라는 물건을 산 고객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랑스는 이런 고객에게 자국인에게 제공하는 몇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구요.
    프랑스에 오는 유학생의 숫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점점 줄어들고 있어,
    뭔가 다른 대책을 세워도 모자라는 시점인데요.

    모든 보조금은 신고한 소득이 보조금을 산정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집세가 비싸도 소득신고액이 많은 경우엔 안 나오거나 아주 적게 나오구요.
    사실 집세가 비싸니까, 소득신고액도 적을 수가 없습니다.
    신고소득액이 달라지지 않는한 보조금 액수는 거의 변경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니, 파리에서 사는 유학생은 보조금 혜택도 받기 힘들게 되어가는 거죠...
  • ?
    꾸꾸 2006.03.09 14:53
    질문자에 도움은 못되어 드리고 이렇게 또 코멘트를 해서 죄송하지만..
    "일해서 소득이 있는자 세금을 많이 내야하고,
    외국인학생들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프랑스 아닙니까?? 열심히 일한 소득명세서에 사회협력보조비 명목으로 빠져나간다면 당연히 속이 상할것같아요. 하지만 그 명목들이 온통 외국학생들 주택보조금으로 나가는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비유가 좀 치우치는 감이 있지만 소득이 있고 세금을 내야하는 것이나 외국인학생으로 학업을 할때 주택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것이나 똑같이 정당한 권리아니겠습니까? 저는 소득있고 세금내는 권리가 부러운데...
  • ?
    작은시냇물 2006.03.09 14:53
    많은 분들이 읽고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제를 약간 벗어난 면도 조금 있지만요^^
    물론 프랑스정부가 유학생들까지 보조금혜택을 제공하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지려고 질문을 올린것도 아니구요^^ 프랑스에 있으면서 때로는 부딪히게 되는 불이익을
    감수하지만 이 나라에 대해 불평하는것도 아니에요...단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다른 분들보다
    제 경우가 이상적인것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올린것입니다. 아무래도 외국에 나와있다 보니
    금전적인 면에 민감해지네요... 제 심정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 ?
    2006.03.09 15:19
    한국인만 외국인이 아니잖소이까. 다른 외국인들도 정당하게 받는다면 당연히 50유로이상 받아야 하죠. 왜!!! 자국민들에게는 큰소리 빵빵치면서 외국인들에게는 큰소리 못치고들 살죠? 여기에서 유학생들이 프랑스인들에게 당하는 피해와 억울함은 누구한테 보상받죠? 알로까시옹의 경우는 모든 외국 유학생에게 적용되는 법입니다. 꼭 한국인들에게만 적용되는 법이 아니에요. 이왕 받는거 정확하게 조금이라도 확실히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유학생들이 퍼주는 돈이 얼마인데요~
  • ?
    오가다 2006.03.10 10:46
    처음 질문 하신 분, 혹시 caf에 소득 신고를 많이 하셨나요? 제 생각에는....원래 이러면 안되지만,,,,약간은 줄여서 신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위에 말씀하신 분들 다 옳죠...(근데, caf님,,,우리나라도 부가가치세 물건값에 다 포함되어 잇습니다. 여기처럼 부가가치세 이전 가격과 이후 가격을 따로 명시하지 않을 뿐이죠...vat라고 하면 아실려나..)
    하지만,,,프랑스 유학의 가장 큰 장점은,,,이 나라의 모든 제도가 우리 유학생들 머리 무진장 아프게 하면서도 굳이 프랑스에 오고 여기서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 보조금이 아니겠어요? 사실, 정상적으로 송금 받는 액수 곧이곧대로 다 신고하면 cmu 혜택 받는 유학생 몇이나 되고 알로 다 받는 사람 몇이나 되겟습니까...
    이러면 정말 안되는거 알지만,,,,다들 어느 정도 미리 simulation을 통해 액수를 가감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적게 받으신 분 심정 이해하고 거기에 반박하시는 분 이해도 하지만,,,,
    만약에 약간의 편법적인 방법을 써서 다 받을 수 있다면,,,,,돈 없는 유학생활 약간의 보탬이 된다면,,,,전 그렇게 하겠습니다..
    머,,,,욕하실 분 욕하세요...아주 양심적이고 돈 많으신가 보죠..머..
  • ?
    CAF 2006.03.10 13:36
    TVA (Taxe à la Valeur Ajoutée)는 부가가치세인데 우리나라도 물건사면 붙죠,,우리나라에선 영어로 VAT (Value-Added Tax)로 표기되는것도 알구요..
    제 뜻은요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요..
    그러니 여기서 물건사고 자동으로 지불되는 부가가치세와, 이 사람들 impot내는거랑 비교하는거는 무리라는 얘깁니다..
    나쁜 뜻은 전혀 없었구요. 글쓴 분께서 받아야 할 알로가 잘못되어 나온거라면 당연히 정정해서 받으셔야지요.

  • ?
    다른생각 2006.03.11 03:24
    까프홈피 가셔서 시뮬레이션 해보시면 적용금액이 나옵니다.
    저는 그거 해보고 신청했는데 거의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시뮬과 실제가 많이 상이하면 실제 카프에 가셔서 이유를 알아보시는 수밖에 없겠죠.

    프랑스에 살면서 격는 대표적인 장단은 지원이 많은 대신 집세와 물가가 비싸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프랑스국민으로서 살려 한다면 세금 제대로 내면서 죽을때까지 사회보장 다 받으며 사는게 합당할 것이고, 몇년 체류하고 가는거라면 비싼물가 감당하고 적당히 지원받고. ...굳이 계산한다면 결국은 똑같은 거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늘상 해오던 편법.... 여기서도 찔리지만 어쩔 수 없다고 강변하시는 분들을 보며 답답한 맘 숨길 수 없어 몇자 적어봅니다. 솔직히 이렇게 약간의 편법이 어쩔수 없다고 우기시는 분들 보면 배고파서 굶고 계신분 하나도 없습니다. 결국은 레스토랑 가서 와인먹을 돈은 있어도 프랑스에 몇푼 더내기 싫다는 아까운 맘에 편법으로 가는건데... 양심적인 사람들을 다 돈많아서 주체못하는 사람으로 비하하는건 문제있습니다.
    한국에 조세정의가 바로서지 않는 후유증이 여기까지 미치네요..하긴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 안새겠습니까? 최소한 부끄러운 행동을 떳떳한것인양 떠들지는 맙시다.
  • ?
    라라라 2006.03.13 23:01
    그러게요..저도 알로문제에 대한 글 볼때마다 참 이상합니다. 프랑스 학생들은 물론 다른 나라 유학생들 모두 떳떳하게 받는 알로, 왜 한국 유학생들에게서만 프랑스 정부에 고마워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고마움 느끼시는 분들은 프랑스 정부에 도움이 될만한 일들을 찾아보셔서 보답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아닌 분들은 그냥 낼건 내고, 받을건 받고, 공부끝나고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굳이 다른 사람에게까지 고마워해야 한다는 강요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생각님, 님이 한국서 새는 바가지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한국 유학생들은 새는 바가지가 아니었을겁니다. 근거없이 일반화 하지 마십시오. 자국민에게서 그런 근거없는 감정적인 비판을 듣는것 만큼 기분나쁜 일도 없을겁니다.
  • ?
    당신의 2006.03.15 00:17
    전에 들은 얘기 몇자 적어봅니다.
    보통 월세가 천유로이상이 되면 알로 혜택을 못받는 것으로 압니다. 집의 크기와는 상관없구요. 월세가 한달에 얼마냐에 따라서 틀리더군요. 제가 들은 내용들 입니다. CAF에 따진들 그들 말은 "그렇게 비싼곳에서 살면서 무얼 받으려고 하느냐"이런식의 답변을 들은거 같네요.
  • ?
    다른생각 2006.03.17 02:36
    제가 비유를 과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원칙대로 사는 분들이 바보취급 당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에 대해 비판한 것입니다.
    감정적인 이야기가 아니죠. 그리 기분 나빠하실 일도 아니랍니다.
  • ?
    dongding77 2006.09.11 17:36
    낼건 내고받을건 받읍시다. 당연히 남들 받는거 한국인도 받을 자격 됩나다. 프랑스 법 공편한 한도네에서요~ 적게 주는 사유가 합당하면 당연히 못 받는거고 그게 아니면 따저서 정상적인 금액을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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