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제안.건의
2006.01.08 19:56

한인사회?

조회 수 9680 추천 수 61 댓글 25
예기만 들어서요...정말 한국사람들이 불법을 저지르면 한국사람이 먼저 신고하나요?

정말 동일업종의 가계를 오픈하면 서로 헐뜯고 그러는 건가요? 프랑스사회에서

한인사회 와 교회를 안고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나요?

프랑스도 한국만큼이나 많은 부정부패가 있다고들 하는 소리를 들은것도 같은 기억이 납니다.

(이런말 쓰는것도 겁나내요.)

한인사회가 유학생들을 어떻식으로 생각하는지 궁굼합니다. 그저 연말에 파티한번해주고

여기올정도면 수학정도는 할정도의 머리가있습니다. 재발 유학생들도 생각을 해주시죠

유학생들이 가장많이 가는곳은 음식관련 업소입니다. 부디 한국유학생들 잘좀 챙겨주십시요

유학생은 조선족이 아닙니다. 동남아 체류자가 아닙니다. 공부하러 먼리이곳까지와서

한달에 100만원 벌자고 이고생하는거 아니라는것쯤은 아시지 않나요..........

공부하고 일하고 잠못자고 어쩔수없이 일하는 유학생들 등꼴은 휘어지지않게 해주셔야죠

그게 한인사회가 할일 아닙니까. 직원구할때는 불어잘하는 유학생구하시는대 참...한숨만 나옵니다.

유학생들을 상대로 영업하시는 분들 재발 유학생을 돈으로 보지 말아 주세요.

유학생은 돈이 아닙니다. 물건이 비싸서 음식이 맛이없어서 장사가 안되는것만은 아니라는것쯤은

장사하시는 분이라면 충분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여론과사회...자신의 생각이 담긴글을 쓰면서 익명은 조금 그렇내요.
Comment '25'
  • ?
    ... 2006.01.09 00:34
    글의 요점이 없네요. .뭐를 말하시는건지요..... 님이 프랑스에서 사업한다고 가정하면 불어 못하는 사람 뽑으실건지요.
  • ?
    ^^ 2006.01.09 02:01
    님! 다시 한번 읽고, 새로 써보세요...
    철자 / 띄어 쓰기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님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잘 정리하셔서
    새로 써보세요........
  • ?
    참내 2006.01.09 12:01
    아이참내.... 위에 댓글다신 두 분은 정말 seoul님의 글의 의미를 모르셔서 댓글다신 건가요? 맞춤법? 요점정리? 댁이나 잘하시고 사세요...
  • ?
    ... 2006.01.09 13:42
    얘기만 들어서요.. --> 얘기만 듣고 섣불리 단정 짓는듯한 말과 말하고 싶은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 여기 살고 있지만 교회나 종교활동 안해도 잘 살고 있고 한인 사회가 일부 듣는 것처럼 서로 헐뜯고 시기 질투 한다고 말하는것만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부 상조해가면서 서로 돕고 사는 한인들이 더많습니다.

    항상 좋지 않은 점이 부각 되는것이고요.
    여기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입장에서 솔직히 불어도 못하는 데 아르바이트 생으로 채용
    할 사람이 있을런지요.
    우선 님이 그냥 "얘기만 들었다"고 해서 자세한 말은 안하겠지만서도
    만일 님이 여기 살면서 아르바이트 자리 못구해서 한탄스러운 말이라면
    우선 불어를 먼저 공부하신다음 다시한번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
    물론 아주일부이긴 하지만 학생들 등골 빼먹고 홀라당 버려버리는 그런 인간 mal종
    쓰레기 사업자들과 사기꾼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 하수도냄새나는 일부 인간 쓰레기
    만 보지마시라는겁니다.

    항상 하얀 백지에 아주 자그마한 검은 점이 돋보이는 점이란것 잊지 마십시오
  • ?
    정말... 2006.01.09 14:41
    딴지 걸려는거는 아닌데여.. 정말 무슨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되요....-_-
  • ?
    ^^ 2006.01.09 21:10
    참내님! 저는 정말로 이해가 안되어, 정리하여 모든 이들이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잘
    써달라고 부탁을 한 뜻이었는데.......
    댁이나 잘하고 살라니요? 참내님! 마무리가 좀 심했다^^ 그렇지요?
    조은 맘 갖고 사세요^^
  • ?
    알쏭달쏭 2006.01.10 00:57
    한인사회가 유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주어야하는건데??
  • ?
    ???? 2006.01.10 11:00
    이사람이 말하고 싶은 의도는 대체 뭔가... 알수가 없다. 그러니깐 어쩌라는건지...
    얘기만 들었으면서 뭘 안다고 ...
  • ?
    허허허 2006.01.10 23:22
    참내님...독심술에 능통하셨군여...횡설수설을 이해하다니...
  • ?
    메론 2006.01.11 14:40
    말하고 싶은 내용은 뭔가 난 이해가 안되는데. 이해한 사람이 있었다니 헉~

  • ?
    참내 2006.01.12 03:17
    부모가 자식놈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자식놈들이 즈그들의 사정을 문법에 맞는 말로 요점을 명확히해서 일일이 고했기 때문이 아니올시다.
    가진자가 가지지 못한 자를 돕는 방식도...
    가지지 못한자가 이러저러한 것을 가지지 못했다고 일일이 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올시다.
    우리들의 조그만 '마음', '사랑', '이해'만 있으면 쉽게 가능한 것이요.

    설령 윗분(SEOUL)이 맞지 않는 어법(제가 보기엔 몇몇 오타와 좀 서투른 조사구성이요... 게시판글들에서는 흔한 일이오...)을 사용했다고 합시다.
    혹은 요점이 좀 흐리다고 합시다.
    그걸 댁들이 무슨 권한으로 수정/재계를 요구한단 말입니까?
    소위 '게시판'이라는 곳은.... 자신이 느낀바를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할 권리가 있는 곳이요... 또 그런 글들이 난무하는 곳이 게시판 아니요?
    우리들은 단지 <<<마음/사랑/이해>>>의 버전으로 해석만 해주면 되는 것이요.
    그게 다른 글과 다른 게시판글의 장점이기도 하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을... "어린아이(논리/사리가 분명치 않을거라고 생가하면서)"가 했다는 이유만으로 들어주지 않으시오?
    민주화에 헌신하지 않았다하여 민주화에 대해 얘기하지 말라 하시오?
    변호사가 아닌 놈들은 법에 대해 일언반구도 말라 하시오?
    대학나오지 못한 놈은 대학사회의 변화에 대해 얘기할 수 없다하시오?

    한위클리 게시글들 가운데 님들이 이해할 수 있는 글들이 도대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시오?
    더더군다나 파리의 한인들 가운데 그러한 일들을 경험하고(얘기만들은 것이 아니라) 얘기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시오? 그리고 경험한 사람만이 얘기할 수 있다고 누가 감히 얘기할 수 있소? 들은사람도, 그것에 대해 뭔가 느낀바가 있는 사람도 얘기할 수 있는 것이요, 게다가 사실관계의 여부에 대해서라면 누구라도 물어 볼 수도 있는 것이요, 알고 싶은 놈들이라면 누구나...

    "남영동 어쩌구 저쩌구"하는 글이라든가... "골프협회 어쩌구 저쩌구"하는 글들...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수다. 관심도 생기지 않고... 그래서 악아리 닥치고 있소. 악아리 닥치는게 증말 좋은 차선책이요.

    "문제의 글(?)"을 쓰신 seoul님은....
    들은 것만 이야기한 것도...
    불어 못하는 놈도 한인 식당에서 써 달라고 얘기한 것도...
    한인사회가 유학생에게 뭘 해줘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되오...

    그것은 명확한 문법이 동원되거나...
    요점이 잘 정리되어야할 필요도 없소...
    그저 느낀대로 존내 적어대면 되는 것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니들은 어떤겨~"하는 식으로 말이요...

    님들도 이놈의 땅덩어리에 왔을때 "한인사회" "한인교회" "한인식당" "한인업체" "한인 어쩌구 저쩌구" 등등에 대한 이러저러한 얘기들을 많이 들었을 것이외다... 미담도 간혹 있었지만... 대체로 맘편히 들을 수 없는 얘기들이 대부분일거요. 그런 얘기들... <<정말 그래? 사실이야?>> 하는 버전으로 님들도 얼마든지 물어 볼 수 있는 것이요. 그리고 본인의 존마난 경험을 바탕으로 <<어머, 그런거 같애~얘~>>하며 손벽을 칠 수도 있는 노릇이요. 그게 잘못된 것이요?

    한인사회의 분위기가 유학생들에게 잘 드러나는 곳이 식당 혹은 교회 등등.. 일거요. 생각해 보시오... 학생이 골프를 치러 다니겠소, 한글학교 바자회를 위해 물건을 내다 팔겠소, 한인회장 출마에 목숨을 내걸겠소.

    우리의 한인식당.... 중국인이 넘본다 어쩐다 하는... 그 말많은 한인식당...
    한인식당에서 알바하는 학생들... 이들의 근무조건이 도대체 어떻다고 생각하시오?
    그나마 없는 알바자리 마련해줘서 식당주인들에게 존내 감사해야 되는 것이요?
    터무니 없는 근무조건과 보수에도 불구하고 "얌전한" "단정한" "불어능통" "영어가능"을 찾는 쥔장들.... 존나 밥맛없지 않소? 공부하러 온 놈/년을... 하루종일 식당에 붙들어 놓는 심보는 또 어떤 심보요? 니 아니라도 일할놈/년들 많다는 놀부 심보가 아니요?

    음식가격은 또 어떻다고 생각하시오... 후배 한년이 어학마치고 왔길래 한식당에서 식사한끼 했더랬소. 55유로 쳐바르고 나왔오. 그렇다고 존내 쳐먹었다고 생각치 마시요. 소주한잔대신 맥주 한병 나눠 입술만 간신히 축였더랬소....

    "돈 없으면 안쳐먹었으면 될꺼 아냐! 시벌"이라고 제게 얘기하시려 하시는 분들... 혹은 그러고 싶으셔서 입이 근질근질거리시는 분들... 그러셨던 분들...
    이 분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제가 한 마디 해 드리고 싶소.

    "문제가 문제로 느껴지지 않으시면... 남이 쳐먹고 안쳐먹고 하는 돼지버러지 같은 일따위에 관심같지 마시고... 그냥 악아리 닥치고 계시오. 그게 좋은 차선이요"라고 말이요...

    중국인이 하는 한국식당... 정말 엄청난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소. 우리들끼리 존내 싸우다가는 정말... 김치찌게 쳐먹고,,, 소주한잔 퍼마시고 중국놈들 주머니만 불려줄 날이 머잖아 올 것이요... 그러기 전에 우리들이 우리들의 문제를 얘기해보자는 것이요.
    이 게시판이 그 장 아니요...

    제가 위에다가 건방지게 "맞춤법? 요점정리? 댁이나 잘하고 사세요"라고 말씀드린 것은... SEOUL님이 쓴 글의 문제의식을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말씀드린 것이지.... 딴 뜻은 없었수다. 맘이 불편하셨다면 용서를 빌겠소.

    대학은 나왔니? 니가 무슨 변호사니? 니가 광주에는 가봤어? 맞춤법은 배웠어? 초등학교는 나왔어? 등등의 쓸데없는 딴죽거리들이 게시판을 존내 채워버리는 것은 아닌가.... 대학 안나왔어도, 변호사 아니여도, 광주 안가봤어도, 맞춤법도 모르지만, 초등학교도 안나왔지만,,,, 나는 한인사회가 "이래서" 엿같더이다라고 한다면..."이래서"를 캐물어야지... 너 이 개셰야.. 대학도 안나온 놈이 뭘 안다고 지랄이야 라고 욕할 수 없는 것이요...

    암튼... 존내 미안하오.. 앞으로 존내 자중하겠소.
    "유학생이 공부나 할 것이지, 뭘 안다고 지껄여..."라고 욕해주시오..
  • ?
    후후 2006.01.12 11:17
    저글의 의미를 모르는 유학생이라면 보따리 싸서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할것이다. 저분의 글이 약간의 두서는 없지만 유학생들 어렵게 공부한다는 것과 그리고 일하면서 공부를 겸비하는 유학생들의 생활사를 말하는 것 같네요. 이해 못하는 유학생님들은 이해력 부족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시나요? 그냥 부모님돈으로 공부 하시는 분들이겠네요. ...님의 말씀처럼 부정적인것이 더 부각이 되듯. 옳게 사는 유학생이 더 많다는 것이죠..
    쩝 식당 가격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렵게 공부하면서 알바하는 학생을 사람으로 대접 해달라는 소리죠..
    한인사회가 유학생에게 할 수 있는 것은 학생을 돈으로 보지 마시고, 사람대 사람으로 보시어 유학생들 허리 휘게 하지말자는 말입니다. 데끌레아 신청시 최저 임금제가 명시 되어 있습니다. 그 것을 준수해 달라는 말이죠. 아니면 한국말 못하는 프랑스 사람을 구하시든지요. 아마 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말이죠.
    제발 없는 유학생들의 시간을 잘 헤아려 주시길 빕니다.
    한인사회 안에 사업하시는 분은 성공하시길 빕니다. 성공과 유학생을 위한 배려도 부탁드립니다.
  • ?
    ^^ 2006.01.12 12:32
    자기 주장의 글모양들이 참으로 우습군요^^ 온라인상이래도 기본 예의가 있을진데..
    사람들 앞에서는 착한 모습으로...... 온라인상에서는 마치 조폭들의 건들거림으로.....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고 싶다.
  • ?
    바둥바둥 2006.01.12 16:50
    따지지말고 대충들 사시라니까요.
    그게 편해여.
  • ?
    Seoul_() 2006.01.12 17:24
    음.... 저는 불어를 못합니다. 고작 2년 조금 넘었는대 그사람들 빨리말하고 이상하게 말하는게 어디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말하려던것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일반 급여가 5E 정도하지요? 그럼
    말잘하고 일잘하고 빠릿빠릿한 사람은 더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말못하고 일못하고
    딴청만피우는 사람들보다는 더받아야지 옮으것 아닙니까? 말도 여기서는 경쟁력 아닙니까? 그런대 한인사회에서는 유학생들의 이런상황이 값싼임금과 넘처나는 알바생들로
    너무 "배짱튕기기"를 하시는건 아닌가요? 한인업체분들 양심은 어디있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비싸고 말안통하는 프랑스인을 고용하기는 어려우시겠죠...그리고 값싸고 말안통하는 동남아나 조선족 아주머니를 쓰자니 힘드시겠죠...한국 유학생들이 어쩔수없이 선택하는 알바도 , 한인업체분들은 어쩔수없이 써야하는 문제아닙니까? "상부상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프랑스에서 사업한다면 말잘하는 사람을 쓰겠지요...능력만큼 급여도 주구요 그것이 당연한것 아닙니까? 말도 경력입니다.일반회사도 경력있는사람을 채용하는것이 당연한것이고 그만큼의 대우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들은 내용을 조목조목 따지면서 육하원칙에 의거 말한다면 당사자들은 얼마나
    당혹스럽겠습니까...아마 유학생분들 이라면 다들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가 이상하고 어디는 어떻고 어디는 그렇고...

    배푼만큼 돌아오는것 아닌가요? 배풀었다면 그만큼 돌아와야지요...한국유학생들
    여기서 주경야독하는거? , 결코 한달에 1000E 도안되는 돈벌자고 온 건 아니라는것쯤은
    아시잖아요 한국도 기본 공장임금이 한달에 130~50 입니다.
    남는것이 없다고 그러시면 안되죠...
    그리고 "뭘하려고 하는것인지..." "요점이 무엇인지..." 이런말은 절대 유학생분들이 쓰지않았을겁니다. 적어도 유학생분들은 아니까요 ...

    어떻하면 돈을 더벌수있을까 생각하면 서앉아있지 마시길. 한국사람이 한글로 쓴글 철자가 틀리고 의도하는바가 몬지모른다면 과연 어떤일을 할수있을까요? 그렇게 기본에충실한 국어공부를 하셨나요? 명문대 국문학과 박사학위라도 있으신가요? "불어로 말하면 무슨말은 한거지?" 를 하시는분들이 한국말로 철자가틀렸으니 알아먹기 힘들다...의도한바를 모르겠다... 그건 여러분들의 지갑으로 보이는 프랑스사람도 잘틀리는 le, la, les, de, des, du 처럼 한국사람도 틀릴수 있는것 아닙니까.
    "여론과사회"란 입니다 남의글을 먼저비방할것이 아니고 자신이 느낀바를 적는곳인대
    ...궁굼한점은 프랑스인이 한글로 다~ 틀려가면서 쓴글이라면 이렇게 하셨을건가요?
    뭘이해못했는지 전 그게더 이해안갑니다.
  • ?
    허허허 2006.01.13 04:01
    한참후에 와보니 많은 댓글이 있군요.
    글쓰신분의 부연설명댓글을 보니 무슨 의도로 쓰신건지 확실히 알겠네요.
    모두들 국문학박사수준으로 잘하기 때문에 이해가 안된다고 지적한게 아닙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한국인이 쓰는 한국말인데 문장하나하나가 이해가 안될리 없습니다.
    하지만. 님이 쓰신글을 보시면 처음 읽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말하고 싶으신건지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동일업종가계를 헐뜯고 교회끼고 장사하고 프랑스의 부정부패와 글뒷부분에 적으신 알바유학생들의 고충과는 무슨관계며....제목도 한인사회...

    흥분되는 기분으로 쓰면 많은 생각이 나서 말하고 싶은 내용이 설명이 잘 안된다는것도 제자신의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쓰신 댓글보고 비로소 정확히 쓰신 의도를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서 ..안된다고 적은것을 무슨 성격파탄자 취급하거나 너나잘하라는 투의 댓글은 과도하게 공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유학생이라서 나중 부연설명의 내용을 읽은 후엔 전적으로 동감했습니다.
    이해안되면 이해안하면 될것을 저도 괜히 지나가다 한줄 적었단 후회도 듭니다.

    이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라면....제 이해력이 모자란거겠죠.
  • ?
    지나가다 2006.01.13 09:10
    글쓴이의 의도와 댓글다는 이들의 의도가 서로서로 자꾸 엇나가는것 같군요. ^^
    저도 윗글에 동의합니다. 글쓰신분의 최근 댓글을 보고서야 확실히 이해가 되었고, 처음 글이 어떤 기분으로 쓰여졌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한인사회.. 쉬쉬하는 분위기에서 많은 일들이 이뤄지지요.
    철자법 운운하는 것은 매우 비겁한 공격이란 생각은 합니다만, 내용의 요지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그런 댓글이 달렸었나보다 생각하시고 기분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머릿속에선 다 정리가 되어있어서 말하는데도, 정황을 전혀 모르는 타인이 들을 때에는 도대체 나한테 왜 저 이야기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꽤 많거든요.
    모쪼록 서로 인신공격 하지 말고 서로 기분 상하지 마시길...
    그리고 제발 욕섞어 글 올리지 맙시다. 설사 아무리 맞는 말이라 하더라도 보는 사람 기분 상합니다.
  • ?
    참내님~~ 2006.01.13 10:41
    참내님 부라보!! 참 시원하게 말씀 잘하십니다. 제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 ?
    참내씨 2006.01.13 13:21
    아이참내.... 위에 댓글다신 두 분은 정말 seoul님의 글의 의미를 모르셔서 댓글다신 건가요? 맞춤법? 요점정리? 댁이나 잘하시고 사세요...82.230.165.xxx
    ---> 너나 잘하세요
  • ?
    참내씨 2006.01.13 13:24
    너나 잘하세요 들으니 기분 어떠신가요.
    제일 하기 쉬운 항변이 " 댁이나 , 너나 잘하세요" 일겁니다. 무슨 논리도 없이 그냥
    하기 쉽고 간편하니깐요. 그런데 참 멍청해 보이는 답변이죠.
    그후에 참내씨가 적은건 틀린말은 아니나 앞으론 "댁이나, 너나 잘하세요"
    라는 말은 좀 삼가 하슈~

    다들 잘 하고 있으니
  • ?
    2006.01.14 02:48
    잘 하고 사신다면
  • ?
    루믹스645 2006.02.25 00:42
    또 또 또~~~~~~~~~~~~~~~~~~~~~`
  • ?
    요약정리 2006.02.25 01:05
    --------------------------------------------------------------------------
    0 요점정리 0
    대략 고인력 학생들 파리유학와서 한인관련회사나 특히 식당등에서 알바하면 최저수준알바비에 고생만 죽어라 한다. 작 작 부려먹어라!
    뭐...제 경험상으로도 대부분 식당에서 알바하면 시간당 최저임금도 못받고 게다가 밥이나 제대로 먹여주길하나...팁받으면 가로채서 다들 나눠가져야된다고 그 얼마안되는돈 또 쪼개주고...뭐 대표적으론 고스톱 이름으로하는 식당도 있고 ...등등..한두군데도 아니죠.
    워낙 알바하려는 사람들이많으니 전화오면 전화번호 받아놓고 거의 한달에 한번씩 바꿔가며 사람을 부려먹죠. 솔직히 자리잡지 않은 식당에서 그러면 조금 이해라도 하겠는데 돈도 벌만큼벌고 인지도도 있는 그런 식당들이 그러는건 그 식당주인...인간이하로 생각합니다. 돈...좋지만 양심보다 비싼놈은 아닙니다.

  • ?
    2006.03.07 11:32
    그러게..열심히 삽시다!!
  • ?
    ** 2007.02.14 06:11
    하여든 뭐가 그렇게 시끄러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389 174
83 제안.건의 한국 관련 행사들을 보면서 45 leventdansant 2006.06.23 19014 158
82 제안.건의 파리 항공편 개선 될 수 있도록... 26 jjoo 2007.01.11 18828 172
81 제안.건의 프랑스 생활 5 1er 2007.01.29 13202 113
80 제안.건의 동포사회와의 대화 건의사항 5 시민연대 2007.01.29 12180 117
79 제안.건의 한국인의 날 ! 파리지성 2007.03.01 10150 87
78 제안.건의 올바른 인터넷 문화와 한인회의 역할 2 파리지성 2007.02.22 9892 79
» 제안.건의 한인사회? 25 Seoul_() 2006.01.08 9680 61
76 제안.건의 프랑스에서 자녀교육 10계명? 6 hanweekly 2007.05.19 9408 72
75 제안.건의 6월14일 <주불대사관 제 3차 동포사회와... 18 kspro 2007.06.06 8871 62
74 제안.건의 한국투쟁단, 5/20-5/25 파리 투쟁 지원요청 11 FTA범국본 2007.05.13 8656 43
73 제안.건의 프랑스 내 한국인 수감자분들을 위해 한인사... 6 kspro 2006.12.01 8219 55
72 제안.건의 주불한국대사관의 여러 관습들을 보고 의견... 14 kspro 2006.06.03 7800 53
71 제안.건의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하시는 한인 분들께... 무당벌레 2006.08.28 7559 69
70 제안.건의 재불동포간담회 초청장 관련 대사관측 입장(... 16 kspro 2006.06.07 6987 57
69 제안.건의 파리시청앞의 "대한민국" 함성소리 7 file 2006.05.12 6867 55
68 제안.건의 재불한인대상 업체나 개인이 고객에게 주는... 4 kspro 2006.01.31 6658 82
67 제안.건의 한인분쟁조정기구...어떻게 생각하세요? 3 도용환 2006.02.04 6589 66
66 제안.건의 재불교민신문들과 싸이트상에 영업광고 접수... 3 kspro 2006.03.11 6569 54
65 제안.건의 구인광고시 최소한의 규칙을 정합시다. 6 가위손 2006.01.18 6444 51
64 제안.건의 한-스위스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3 도용환 2006.06.22 6244 6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