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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831 추천 수 32 댓글 11
일단 글을 쓸 곳이 없어서 이곳에 남깁니다. 관리자분께서 여기가 맞지 않으면 적절한 곳에 옮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목에서 썼다시피 프랑스에서 살면서 은근히 짜증나는게 바로 인종차별은 아니면서 그들의 무지함과 무감각에 은근히 기분이 나쁜게 있는데 그게 바로 '아시아=중국' 이라는 프랑스인들에 대한 생각 인데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뒤에서는 그래봤자 시노아..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는 그 부분이 너무 이상한게 본인들은 심지어 스페인,독일등의 나라와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다른 문화와 언어를 쓰고 있으면서도 왜 아시아 국가들은 전부 비슷한 음식과 생활방식, 같은 언어를 쓴다고 생각하는 건지...나름데로 제국주의의 생각이 아직 남아 있는것 같더군요. 플러스 무지함까지...-_-;
제가 모든 프랑스 사람들은 매도 하는건 아니구요. (이부분 오해 말아 주세요.^^;)

몇일전에 본 것을 여기에 써볼까 합니다. 사진은 못구했는데, 양해해 주세요.
intermarche 라는 수퍼마켓 체인 아실 겁니다. 여기 자체브랜드에서 아시아틱한 음식들을파는데요. 정체 모를(?) 국수...아마도 인도+타이풍 인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먹어 보지도, 보지도 못한 음식 사진이 박혀 있구요. 다른 식품들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주로 서남 아시아 음식인듯 한데 그냥 아시아틱이라고 묶어서..
근데 여기서 놀란게, 아니 버젓이 우리나라 전통혼례 차림을한 여성 (연지곤지하고) 사진을 옆에 크게 인쇄되었군요...
근처에 인터마르쉐가 있다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엄청난 황당함을 경험하실 겁니다. 미국에서는 이렇게 타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와 무감각을 culturally insensitive 라고 해서 제품/회사 광고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비판하는데요. 프랑스사람들이 코방귀라도 낄지...본인들을 깔고 비난하는것 못받아들이면서 말이죠 -_-.


실제로 프랑스 미디어에서도 아시아인에 대한 멍청하고(?) 아주 이상한 면을 부각시키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실제로 뉴스(m6)에서도 중국이 자주 보도 되는데, 세계특종에서도 보도될법한 아주 요상한 일들인데, 자주 프랑스 뉴스에서 접하다보니,  여기 사람들은 중국에 대한 부정적적이고 도저히 알수 없고 이상한 이미지 그것이 또 아시아인에 대한 대부분의 인상으로 여겨질까봐 걱정됩니다.
잠깐 tv를 돌리면서 봤는데, 90년에데 방영된 일본 오락프로그램(주로 선정적이고 옷벗고 이상한 게임을 자주 합니다.) 이것도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보더라구요? 주말에 하는건데...일본 친구가 이거 보고 놀랐어요. 90년에 아주 오래전에 하던건데 여기서 보여준다구요..너무나 선정적이고 가학적입니다. (웃기긴 웃겨요..-_-;) 이런 정보도 없이 프랑스 tv에서는 지금 일본에서 하는 방송인냥 고데로 틀어주구요. 중간 중간 진행자 들이 중국인지 인도인지 일본인지 알수가 없는 요상한 세트에서 기모노를 입고 일본사람 흉내를 냅니다.


물론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라서 크게 동요할 필요를 못느꼈는데,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는 아시아인, 중국인에는 한국인 일본인...눈작은 아시아 인은 다 포함되는 것이더군요. 글이 쓰다보니 울분을 토하게 되어서;; 길어졌습니다.

인터마르쉐에 이런 불쾌함을 나타내는 편지를 써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가 너무 민감 한건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Commen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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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ly 2012.01.25 09:02



    다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들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알고보면 참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먼저 연지곤지문화의 유래부터 한번 찾아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광고에 나온 사진'을 상대로 이의를 신청하는 경우 현행법에 따라 "la photo est non contractuelle"... 에 대한 해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알아보셔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남의 문화를 잘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한국을 올바로 알리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부분이라고 동감하면서... 드린 말씀이니, 오해는 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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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프랑스 2012.01.25 16:52
    백인 = 미국인 이라는 한국인들의 생각과 비슷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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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프랑스 2012.01.25 17:06
    백인들이 생각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나라는 일본 , 중국 ,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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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opy 2012.01.25 17:43
    제 프랑스 친구는 일본이랑 한국이랑 문화 완전 똑같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일본은 우수하고 좋고 한국과 중국은 약간 덜떨어진 나라 이렇게 생각하더라고요...
    무식하고 몰라서 그러는거예요..보지 않고 말하는거죠...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듣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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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커 2012.01.25 23:23
    친구들 집에 초대해서 한국 음식 나눠 먹을 때도 상당히 조심스러워요. 한국 친구들과는 있는거 없는거 모아서 해 먹으면 되지만, 한국 음식 한 두 번 맛봤을까 말까 한 외국 친구들에게는 하나 해도 제대로 맛내서 보기도 좋게 해 내놔야겠다고 신경쓰이고.
    한국에서는 '음식 문화'라는 걸 별로 못느끼고 살았는데, 프랑스 오면서 민감해졌어요. 의식주가 예전에는 그냥... 인간으로 먹고 사는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문화'라는 말이 꼭 붙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사실 대한민국과 일본, 중국 등의 이웃 나라 간에 이루어진 문화 교류를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분명히 쌍방향적으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적 인식은 한국은 일종의 하위 문화를 가진 나라로 치부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20세기 들어서면서 서양의 문화/사상/기술이 우위를 점하게 되고, 오늘날 한국이란 나라는 삼성공화국 혹은 미국의 오십 몇 번째 주 등의 치욕적인 부제마저 안게 되었지만, 5000년의 역사 (à peu près)를 거치면서 꿋꿋이 지켜온 한국의 전통 문화, 한국어가 살아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는 분명히 자부심을 가져야겠지요! 이를 제대로 알리는 것이 쉽지는 않고, 소위 한류 문화 (산업)이라 불리는 최근의 경향이 큰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은 것 하나부터 알리는 노력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오늘 한 러시아 친구랑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오페라에 갈 때마다 항상 짜증이 난다고… 아시다시피 파리를 찾는 러시아 관광객의 비율은 꾸준히 높고, 러시아 관광객을 겨냥한 문구들이 길거리에 즐비한데 문제는 제대로된 러시아어가 아니라서 이 친구는 화가 난다는 거에요. 원글님께서 말씀하신 사례랑 맞아 떨어지는 경우는 아니지만, 외국인/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파리 뿐 아니라 도쿄, 서울, 뉴욕에서도 이런 비슷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얕은 상술에 휩쓰여 쉽게 분노하지는 않되, 제대로 된 문화알림이가 되는 길, 쉽지 않네요… 주변의 똑똑한 친구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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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반지 2012.01.26 22:40
    저도 크레커 님의 의견에 백번 동감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프랑스인 가족들에게 먼저 한국을 제대로 알리시는 것이 가장 쉽고 가능성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앙테르마셰라는 대기업을 상대로 편지 쓰고 뭘 해봤자 돌아오는 건 분노밖에 없을테니, 그러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머리 하얘지고.... 얻는 것보다 잃는게 많을 거잖아요. ^^ (잃는 게 더 많을 걸 알면서도 열심히 정부를 대상으로 데모를 하는 사람들의 용기는 존경하는 바이지만요..)
    제 남편 가족도 제가 처음 시집왔을 땐 한국이 어디에 붙어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답니다.
    교육 잘 받고 자란 똑똑한 사람들이고 해외여행도 많이 한 사람들인데도 그렇더라구요.
    심지어 나이드신 삼촌 중 한 분은 "한국에도 커피 있냐? 초콜렛도 있냐?"며 제가 먹는 것들 족족 이런 질문들을 하셨는데, 이건 내 나라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정말 '무지'해서 그런 거였어요. 한국이 생전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나라인 사람들도 있고, 북한이랑 남한이 어떻게 다른건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나 한국인이예요'라고 하면 '북쪽? 남쪽?'이라며 되묻는 사람들도 많아요. 반대로 예를 들면, 프랑스에 오기 전엔 이름도 못 들어본 '안도라'라는 나라에 대해서 저 또한 전혀 아는 바가 없거든요. 지금은 프랑스와 스페인 사이에 끼어 있는 작은 나라라는 정도로 알지요. 아마 안도라에서 온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저 또한 이런 저런 질문들을 퍼붇게 될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 한국에 커피 있냐며 질문하는 삼촌을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런 질문 하실 때마다 아예 바로 옆에 제대로 자리 잡고 앉아서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 안 되는 불어로 열심히 설명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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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mpony 2012.01.31 22:36
    너무 너무 민감하신거 같애요.
    저만큼이나요. ㅎㅎ
    한번은 아이 학교에서 일본의 날 행사를 한다고 일본식 분장을 하고 오라했습니다.
    근데 수많은 아이들이 중국 전통 복장을 입고 왔더랩니다.
    어이없었지만... 이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더군요.
    아시아가 아무래도 여기선 멀잖아요. 특별히 관심있는 사람들 아니면 잘 몰라용.
    이나라 사람들 눈에는 기모노 한복 치파오가 다 비슷비슷 해보일겁니다.

    이런점들 인정하시고 본인께서 이곳에 한국을 더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게 현명할 듯 해용.
    속상해해봤자 내 속만 타는거 같애요. 속상한 에너지를 돌려서 프랑스 인 친구들한테 한국을 좀더 잘 알리는데 써보자구요. 아자아자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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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띠 2012.02.07 13:24
    저도 예전엔 그부분 상당히 짜증스러웠는데, 이젠 무뎌졌는지 그런가보다 별로 신경쓰이지 않네요. 이제사 드는 생각이지만 저만해도 사실 프랑스 건물 영국건물 독일건물 건축물보면 뭐가 대단하게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다 비슷비슷해보여요. 시댁이 브르따뉴인데 거기 지역 전통의상ㅇ라는 옷 검정색에 앞에 앞치마같은거 두르고 고깔모자 비슷한거 쓴 모습보면 제눈에는 독일옷인가 네덜란드 옷인가 구분을 할수가 없거든요.
    이쪽 사람들 눈에도 그렇겠지요. 일본 전통가옥과 한국꺼 중국꺼 우리가 보기에는 확연히 다른데 이사람들이 볼때는 대충 기와얹고 비슷하게 생긴거,, 달라봐야 개구리하고 맹꽁이만큼이나 달라보일지..
    사실 나자신마저도 길에서 동양인을 만나면 그사람이 입열어 말하기전엔 중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일본인인지 도저히 맞출수없는 경우도 꽤있는거보면,
    게다가 동북아시아인구중에서 절대다수가 중국인들이고 프랑스에 들어와있는 아시아인중에서도 중국인들이 절대다수니까 그렇게 볼수도 있다고 요새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에 우체국갔더니 나름 아시아에관심많은거같은 직원이 중국인이냐 한국인이냐 물어보길래 한국인이라했더니 중국인들은 음력설 누벨랑시누와 바캉스기간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날 집에와서 그날 추워서 대충 껴입고간 옷차림 반성하면서 ㅋㅋ
    이런식의 옷차림은 아무리 급해도 입고다니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말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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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 2012.02.08 03:56
    솔직히 한국도 그닥...
    동남아 사람들 무시하는 한국인이랑 마찬가지 라고 생각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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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colie 2012.03.28 23:26
    지나가다 니하오나 휘파람이나 그건거 하는애들 그냥 무시하는데 어쩔때 갑자기 빡돌때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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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ianrose 2012.04.22 12:47
    프랑스인과 결혼해서 사는 주부입니다만 저도 Intermarche 수퍼 물건보고 짜증났습니다 왜냐하면 문제는 여기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 먹는 태국 또는 베트남 음식인 넴이라고 불리는 튀김만두 종류의 음식들에 한국전통혼례복에 쪽두리를 쓴 여성의 사진, 한국인이 보면 한국여성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지요, 결혼식 복장과 연지곤지 유래설은 중국에서 왔다 신라 고구려시대서 부터 왔다 등등 여러 설이 다분하지만 결론적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결혼식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한국문화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요지는 우리나라 음식이 아닌데 한국 이미지 사진과 조합해서 상품을 파는 이네들의 무지함에 짜증이 나는거죠 사실 상품 포장지에 사진을 싣기 이전에 먼저 알아보지도 않고 사용해버린 이게 타 문화에 대한 배려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뭐 ''어차피 우리 프랑스사람들은 동양 문화는 전부 다 그게 그거고 비슷하니까 상관없다''는 식이 짜증나는 부분일 수도 있겠죠

    그 기업에 항의한다고해서 예 하면서 바로 시정하거나 사과하지는 않겟지만 적어도 한국인라면 그게 우리나라 음식이 아니라고 잘못된거라고 말하고 고치려는 시도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면 언제 한국문화를 알릴수 잇을까요, 예를 들어 일본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면 우리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미국 신문에 광고 싣은거처럼 홍보를 하고 어떤 행동을 취하잖습니까?
    마찬가지로 한국사람이 그냥 입다물로 있으면 이 사람들은 계속 이런식으로 살아갈겁니다, 대체로 제가 보는 다수의 프랑스인들은 동양 문화에 관심이 별로 없는거 같구요 자기나라 문화에 대한 자부심만 높은거 같습니다 저희 시댁식구들만봐도 그렇습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지만 외국 문화에 대해선 정말 무식하다는 느낌과 프랑스 문화와 음식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류문화가 인기가 있지만 한국 문화를 제대로 알리려면 개인들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좋은게 아닌지 그래서 저도 intermarché에 항의 편지 보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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