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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33 추천 수 4 댓글 14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프랑스, 파리 중심에서 민간인 대상 대 테러가 벌어졌습니다. 파리 교민들의 충격이 어떠할지 짐작이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니까요. 많은 충격에도 불구하고, 이 테러를 이슬람에 대한 반목으로 생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이 테러집단은 시리아에 사는 자신들의 형제들을 죽인 보복으로 '많은 이슬람인들이 살고 있는 파리를 공격했고, 자신들의 동포들이 자주 가서 즐기는 곳을 타겟'으로 설정했습니다. 이 사건이 벌어진 후 당연히 프랑스 극우와 우파는 '반 이슬람'을 외치더군요. 

증오의 역사로 벌어진 일을 두고, 다시 '증오와 반목'을 불러일으키는 사람들. 이들의 논리에 따라가는 순간, 프랑스의 안전은 더욱 위험해질 겁니다. 증오와 반목의 역사의 종결. 시민들이 중심을 잡아야 할 시기입니다.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서울 한복판에서 경찰 강제진압에, 물대포 직접 살포에 69세 농민 한분이 뇌진탕으로 쓰러집니다. 그 위로 물대포는 계속 쏟아집니다. 주변분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으셨으나, 여전히 위독 상태랍니다. 

더 기가막힌 것은 이건 테러분자들에 의한 것도 아니고, 바로 한국 정부 지시에 의해 한국 경찰들에 의해 벌어진 사실 이라는 것입니다. 국정 교과서 사건을 두고, 한국 정부와 새누리당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는 위헌 발언까지 서슴지 않더니, 드디어는 범국민대회에서 국민을 향한 무차별 진압을 허용했습니다. 그 결과로 국민의 한 사람이 생사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고 있고요.

KBS, MBC 는 이 사건을 또 침묵으로 일관했고요... 국민들의 눈을 가리겠다는 것이겠지요?

다행히 뉴스타파 라는 독립언론이 이 사건을 비디오로 제작했네요. 영문 자막까지 넣고요.

보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현 한국 민주주의 위기를. 그리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Demonstrators’ Fury over government met with water cannon

http://newstapa.org/30047


좋지도 않은 일을 왜 알리냐고요? 부끄럽다고 생각하시나요?

부끄러운 일을 감추는 게 더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밝히는 것이 더 큰 잘못을 막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어렵게 쌓아 온 민주주의 역사를 지키려고 싸우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한국 현대사의 자랑스러운 면입니다. 아시아 어느 나라보다도 독재에 맞서 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켜가는 것만이 한국 정부가 떨어뜨리고 있는 국격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 '14'
  • ?
    신부 2015.11.15 14:57

    캡쳐사진은 경찰을 인질로 잡아 물대포를 맞게 하는 장면입니다
    경찰 87명이 다쳐서 후송되었고, 1명은 행방불명이라고하네요
    갑옷을 입고 있는 젊은 경찰을 어떻게 폭행했기에 100명 가까이 다치고 행방불명이 될까요
                    



  • ?
    신부 2015.11.15 15:09
    저 사람들이 요구안이 우리를 위한 것입니까? 거기에 "국가보안법 폐지"는 뭐고, "대북 제재 해제"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차별 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원전 건설 저지와, 의료, 철도 민영화가
    정말 국민을 위한 것입니까?


    시위자들이 경찰차에 불 지르고, 경찰에게 폭력을 쓰는 것은 안 보이시나 봅니다.
    집회가 정당하게 이루어졌으면 경찰도 물대포는 쏘지 않습니다.
    경찰은 법을 집행하기 위해 있는 분들이지, 폭력 시위에 허수어비처럼 서 있는 분들이 아닙니다.
    저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대한 민국을 아끼는 사람으로 같은 문제를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

    내 생각과 같지 않으면 프랑스존에서도 어느 분은 서슴치 않고 비방과 욕설을 하더군요.
    진보, 보수를 떠나서 인격이 드러나는 글들입니다.
    서로 조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
    yookaibi 2015.11.15 18:44
    평화적인 시위를 강제진압하다 다친 경찰들 역시 강제진압 방침을 내린 정부의 희생자들이죠.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엔 집회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헌법은 모든 법위에 우선이기 마련입니다. 국가보안법은 박정희 독재시절에 만들어진 '반공법'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던 악법 중에 하나이죠.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 8인이 인혁당 사건으로, 판결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사형집행 된 사법살인이 벌어지기도 했었죠. 물론 십여년이 지나서 인혁당은 조작된 사건임이 밝혀졌지만요. 억울하게 죽은 분들은 어떡해야지요?
    프랑스에 어디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폐지되어야 마땅할 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 법에 기생하여 사는 기득권 세력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한국의 경제난을 푸는 가장 빠른 방법은 통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통일 대박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물론 말과 행동이 달라서 문제이겠지만. 북한의 자원을 적극활용하려는 중국과 일본은 북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한국정부는 북한과의 긴장을 유지한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묻고 싶네요.
    차별은 금지되어야지요. 인간은 똑같이 세상이 옵니다. 무엇이 인간을 차별할 수 있나요? 원전은 당연히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고요. 서방 선진국 모두 원전 철회로 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돈이 없어 병원을 못가는 일이 있던가요? 의료 민영화는 철저히 삼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민영화, 원격의료 진료를 가장 원하는 곳이 삼성이고, 이것을 정부가 제지하지 못하면 돈이 없는 서민들에게 한국은 지옥이 될 것입니다.
    프랑스 의료보험이 서민들에게 어떤 역할로 존재하는지? 다시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현재 한국 의료보험체제는 세계에서 괜찮은 수준입니다. 의료 민영화는 이를 망가뜨리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당연히 반대해야죠. 많은 국민들을 위해서.
  • ?
    신부 2015.11.16 09:27

    http://durl.me/aijqfy                          


    http://youtu.be/qocqPKXHKtg


    이번 시위 현장 비디오입니다.

  • ?
    yookaibi 2015.11.16 10:11
    평화적인 시위에 강제 진압하려다 벌어진 모든 충돌에 다친 모든 경찰들, 시민들의 회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경찰들이 다친 장면들을 편집해서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폭도로 모든 관행은 이미 수천만번 경험한 사례입니다.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조준해서 쏘는 경찰을 캡쳐해서 그 개인에 대한 비난으로 몰고 가는 행위도 잘못된 것입니다.
    경찰 대 시민의 싸움으로 몰아가는 순간, 이득을 보는 이들은 따로 있죠? 언론을 장악하고 공포와 불안을 확산해서 국민들이 '복종'하게 만들어서 이득 볼 집단이 어디일까요?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더이상 좌와 우의 싸움도, 보수와 진보의 싸움도 아닙니다.
    21세기에 역사교과서를 국정화로 전환시키려는 게 상식적인 일이던가요?
    국정화를 반대한다고 대한국민 국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여당의 행동이 정상적인가요?
    그럼, 이 발언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누리 의원 "미국선 경찰이 시민 죽여도 정당" 논란"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1116115541954

    현 정부를 지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건 또한 하나의 의견이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엔 무조건 지지는 그 정부가 발전되어 갈 여지를 차단하는 거 아닐까요?
    자신들이 그 어떤 행동을 해도 지지한다면, 더이상 '뇌'를 사용하지 않겠지요? '귀'를 열어놓지 않겠지요?

    금요일 파리 테러에서 죽은 자살테러단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들의 잘못이 있다면, 자신들에게 자살테러 란 행동을 지시한 사람들에 대해 한번도 '생각'을 하지 않고 무조건 지지를 했다는 것일 겁니다. '신념'이란 이름으로. 혹은 '애국'이란 이름으로...
    사람에겐 다른 동물들과 달리 '생각'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인간은 자신이 사는 세계를 파괴할 수 있는 엄청난 무기가 된다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자신 스스로의 파괴는 당연한 것이고요.

    자신이 지키는 사상이 휴머니티의 이름에 저해된다면, 그 사상은 다시 생각되어져야 할 겁니다.
    인간이 사상과 철학을 만들어 온 것은 인간을 이해하고, 보다 인간적인 세상을 향해 가기 위함이지, 그 사상과 철학으로 인간을 복종 시키고자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희생을 치르고 민주주의 사회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왜 북한과 동일하게 만들려고 하나요?
    북한에 집회의 자유가 있던가요? 표현의 자유가 있던가요? 교과서는 당연히 국정화 이지요.

    판단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몫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모두 몸조심 하시고요.
  • ?
    Soji 2015.11.16 14:48
    폭력진압, 국정화 반대합니다. 유신 독재가 시작되었습니다 . 민주주의는 말살되었습니다. 세월호 처럼 대한민국은 침몰했습니다. 헬조선만 남았습니다. 여야가 바뀌면 이런일이 없을겁니다.
  • ?
    group 2015.11.16 17:47
    과도한 폭력진압도 문제이지만 과도한 폭력시위도 문제라고 봅니다.
    시위현장 동영상을 보니 시위대도 과관이더군요.
    쓰레기 막버리는건 기본이고 시너로 불지르고 경찰 한명 잡으면 죽여 라는말을 하는둥
    민주주의 사회에선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됩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을뿐입니다.
  • ?
    도용환 2015.11.22 14:34

    쓰레기 막 버리는게 폭력시위에요? ㅎㅎㅎ 코미디요.. group 집에선 폭력이 난무하겠군요.ㅋㅋㅋㅋ
    시너로 불지르고?? 어떻게요? 날이 추우니 따끈한 차라도 뎁혀 먹을려고 그랬겠죠? 근데 경찰이 잡혀 죽었어요? ㅎㅎㅎ 조작 왜곡도 이만저만..ㅉㅉㅉ

  • ?
    yookaibi 2015.11.16 19:45
    동영상은 시위대의 폭력성을 중심으로 보여졌더군요. 그렇게 보면 시위대의 잘못으로 보이겠죠.
    현장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은 어떤 영상을 보느냐에 따라 입장이 많이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 종편이나 공중파 언론이 보여주는 것도 '폭력'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 있지만, 이상하리만치 이 대규모 집회가 왜 벌어지게 되었는지? 한번도 언급하질 않더군요.
    13만 인파가 그냥 모인 것일까요?

    80년 5월 광주에서도 시민군은 수십년간 '폭도'로 매도 되었었지요.
    그 광주에서 군부에 의해 어떤 비극이 일어났었는지 알려지기 전까지는요...
  • ?
    빠프 2015.11.16 20:22
    글쓰신분 말씀데로 시위를 왜 할 수 밖에 없었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위도 없다면 꿀먹은 벙어리 국민밖에 안 되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위를 한다고 바뀌는게 없지만 그래도 그런 노력 하나하나가
    민주주의 국가 모습인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위헌으로 판명되었던 버스방벽이 없었다면 밧줄을 이용한 시위도 없었을테고
    국민의견 수렴없이 밀어붙이기식 국정화가 없었다면 분노로 많은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서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도한 폭력진압으로 폭력시위를 유발하여 국정화 문제라는 본질을 흐릿하게 만들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싶어요
  • ?
    도용환 2015.11.21 03:29

    뭐가 폭력시위라는 겁니까? 몸싸움하는걸 폭력이라하면 그건 아니죠. 평화행진 하는걸 버스로 길을 막아버리니 버스를 당기고 밀고..몸싸움도 하는거죠. 유럽이나 미국같이 길에 세워있는 차 들어엎고 유리창 가게 진열장 깨고 화염병 던지고 불지르고 사제 화약 터트리고..!! 이런게 폭력시위에요!! 촛불들고 시위하는 사람들보고 폭력시위라니..한국에서 자판이나 두들기지 밀고 휴가받아 선진국 시위현장 공부나 하세욧!!

  • ?
    도용환 2015.11.21 03:37

    지난번 세월호와 박금혜 부정선거 규탄시위에 갔을때 참가자 보호를 위해 온 경찰들이 날보고 그럽디다. 한국에선 시위를 이렇게 하느냐? 이해가 안된다고 고개를 갸우뚱 신기해합디다..세월호 땐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었기도 했지만 같이 노래부고 촛불켜고..이걸 파리의 폭력집회라구 구라까는 xx들도 있고..불러주는 대로 받아적는 세상 편히 사는 우리나라 기자들보믄..에고.

  • ?
    Soji 2015.11.24 20:40
    국민을 바다에 빠뜨려 죽이고. 메르스에 걸리게해서 죽이고. 때려죽이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역사를 왜곡시켜 학생들을 일베충으로 만들고. 유신으로 돌아가는 대한민국. 답이 없는 헬조선. 기억하세요 김대중 정부때 이룩한 민주주의.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찾은 노무현대통령. 부정선거로 낙선된 민생에 중점을 둔 문재인의원. 투표 좀 잘 합시다. 1번만 찍지말고. 깨어나라 민주주의.
  • ?
    도용환 2015.11.25 16:21
    내가 아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찰과 한국경찰이 확연히 다른점.<br>우선 국민들이 자국 경찰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요. <br>미국이나 유럽에서 운전중 또는 길가다 경찰을 만나면 옷깃을 여밀 정도로 조심하게 되는데 한국에서 경찰만나면 음주체크때 외엔 지나가는 똥개보듯이 경찰을 대합니다. 아니 경찰이 무슨 백화점 안내원입니까? 파출소에 들어가서 술주정이나 하고 근무중인 경찰 멱살잡혀도 웃기나 하고..어이구 오늘 약주 많이 하셨네요..이러지 마시구 댁에 들어가세요...ㅎㅎㅎ 미국 유럽 경찰서에 들어가서 이따위 행패부리다간 몽둥이 찜질도 가능하죠. 그렇다고 제가 경찰 폭력을 조장하는건 아닌데 한국경찰은 위엄이 안서요. 왜냐? 경찰이 민생치안이란 본연의 업무보다 총수부터 간부들 죄다 권력자 눈치나 보고 거짓말 밥먹듯 하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니 이게 무슨 정의를 구현하는 민중의 지팡이라 하겠습니까? 그야말로 견공수준..군 경 검 언 공..모두가..이게 무슨 조폭집단두 아니구..다수의 양심있는 공직자들..이들은 얼마나 가슴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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