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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0:58

누구 맘대로 ! 4천억 뱉어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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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역사재단 전 이사장 김호섭의 고백


★ 동북아역사재단의 행태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2016년 재단에서 강단사학자들과 중국 요서지역 답사를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우여곡절 끝에 나와, 황순종 선생, 최근에 『한국고대사와 한중일의 역사왜곡(우리역사재단, 2018년)』이란 역저를 펴내 식민사학의 모든 이론을 초토화시킨 문성재 박사가 함께 가서 
강단사학자들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 당시 식사 때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었던 김호섭 교수는 우리 테이블에 와서 이 지도가 화제에 오르자 자신이 지도제작진을 불러,

★★ “야 이 개××들아, 대한민국 국민세금 가지고 만드는 지도에 독도는 그려와야 할 것 아니냐? 
독도에 점이라도 찍어 와야 할 것 아니냐, 이 개××들아.” ★★

라고 꾸짖었다고 털어놓았다.
황순종·문성재 박사와 몇몇 기자들도 함께 들은 말이다. 
김호섭 이사장은 뉴라이트 계열 정치학자라서 재단 이사장이 되었다고 내게 귀뜸해 준 지인이 있었다.

= 박근혜 정부의 뉴라이트 계열 정치학자가 봐도 ‘개××들’이 만든 지도를 문재인 정권이 임명한 김도형이가 다시 살리겠다고 선언했다.
= *신친일파의 등장 호사카 유지 교수는 최근 한 칼럼에서..
ㅡ 「“독도는 일본영토일 수 있다”든지
ㅡ “위안부 강제연행은 없었다”든지
ㅡ “강제징용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없었다”
든지 하는 일본측 논리를 그대로 퍼뜨리는 한국인들이 일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ㅡ 개중에는 일본측 자금을 받으면서 조직적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다」면서
ㅡ “그들이 완전히 새로운 적폐로 자리 잡기 전에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역사에 관한 한 지금의 상황은 해방 정국과 유사하다.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 때 매국 친일파들이 다시 득세 해 독립운동가를 탄압했다.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선생은 해방 후 악질 고등계경찰 출신 노덕술에게 종로에서 뺨을 맞고 끌려갔다. 겨우 석방된 김원봉 선생은 같은 의열단 단원이었던 유석현 선생집을 찾아가 3박4일 동안 울면서 술만 마시다가 백범 김구 선생과 남북협상하러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았다. 
남한에 남은 그의 가족들은 대부분 맞아죽거나 굶어죽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8·15경축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이셨던 석주 이상룡 선생 일가의 애국정신과 역사관을 높였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 정권 하에서 동북아역사재단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의 행태는 해방 정국에서 친일파들이 다시 득세했던 것과 다른 상황인가? 

촛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적폐 중에서도 가장 오랜 적폐인 식민사학만 
제 세상을 만난 듯 날뛰고 있다.

아래 링크에서 폐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nimaparis/22122815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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