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제안.건의
2018.02.23 07:51

진정한 3.1운동이 무엇일까 ?

조회 수 204 추천 수 0 댓글 0

 

3월 1일 삼일절 3.1혁명 100주년❗
⃣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첫포문 열고 역사광복여정 시작❗ ❗ ❗
```````````````````````````````````````````````````````````````````````
▇ 역사광복군 여러분, 이제 몸풀고 본격적인 역사광복활동을 시작합시다.

3월 1일 3.1운동이 아닌 혁명 일인 삼일절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첫 포문을 열고 역사광복여정을 시작합니다.
뜨거운 동참 부탁드립니다.

홍보도 널리부탁드립니다^^~


``````````````````````````````````````````````````````````````
내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 입니다.

우리들은 그 분들의 희생으로 현재를 살고 있기에 후손으로서 더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반드시 식민매국사관을 철폐시키고 올바른 역사를 후손들에게 찾아줘야 합니다.

3월 1일 삼일절  3.1혁명❗
광화문광장에서 올해 첫포문 열고 역사광복여정 시작❗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체공지.
3월 1일  광화문에  민족사학계 총집결 합니다.

식민갱단사학계에서  민족사학을  "유사사이비"라  규정하고  절대  민족사학과의  역사정립에  같이  하지  않겠다는  최후통첩을  해  왔습니다.
아마  올해 총공격이 들어올것  같습니다.

광복후  72년간 해결되지  않은  친일적폐청산과  그 핵심인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이제  온  국민들이  일어나야될  때입니다.

이번이 친일청산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국민이 이제  모두  일어서야되는 이유

◎독도가 사라진 한반도기, 신친일파가 몰려온다

*독도 사라진 한반도기
실향민 부모를 둔 나는 이땅의 그 누구보다 민족통일을 원하지만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경기는 하나도 보지 않았다. 뉴스에서도 남북단일팀 경기가 나오면 얼른 채널을 돌려버렸다. 독도가 빠진 한반도기 때문이었다. 정작 북한 응원단은 독도가 그려진 한반도기를 흔드는데 남한응원단은 독도가 빠진 한반도기를 흔들어댔다. 마치 독도가 일본 것이라고 국제사회에 선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IOC가 독도를 빼라고 해서 뺐다는 것인데, IOC에서 한국을 일본에게 넘기라면 통째로 넘겨줄 것인가?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은 항공기 좌석의 영상지도에 독도를 표기했다가 일본의 항의를 받고 빼기로 했다. 독도는 점점 일본 것이 되어간다.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독도가 빠진 것이 IOC의 권고 때문만은 아니다. 헌법에 명시된 자국의 영토를 빼라는 요구에 ‘불감청이언정 고소원’이라는 식으로 얼른 응했던 우리 사회의 친일구조가 있다. 그 대표적인 기관이 동북아역사재단이다. 동북아역사재단에서 국민 세금 47억을 이른바 강단사학자들에게 주어서 만든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누락시켰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 들어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선임된 김도형이 99주년 3·1절을 목전에 둔 2월 22일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당당하게 선언했다. 연세대 교수 출신 김도영의 이 선언은 지난 8일 같은 연세대 교수인 한국고대사학회장 하일식 등이 감사원 앞에서 감사청구를 한 사건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인터넷 역사전문지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에서 이 감사청구를 두고 “도둑이 매든 격”, “식민사학계 역사매국적 난동, 믿는 구석이 있는가”라고 보도한 것이 적중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란 무엇인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국고 47억원을 60여명의 이른바 강단사학자들에게 주어 만들던 것이 이른바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다. 2015년 종결 예정이었는데 나랏돈 먹는 재미가 들린 역사학자들이 3년간 30억원을 더 달라고 요청해서 국회 동북아역사왜곡특위에서 점검에 나섰다. 국회에서 요청하니 재단은 그간 만든 지도를 제공했고, 국회에서 내게 평가를 요청했다.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는 내내 내 눈을 의심했다. 아무리 식민사학자들이 만든다고 해도 이럴 수가 있나? 나는 이 지도가 대한민국 정부 발행으로 나갈 경우에 벌어질 수 있는 사태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독도가 빠진 동북아역사지도
첫째 한사군을 모두 북한에 그려놓고, 조조가 세운 위나라가 경기도까지 차지하고 있었다고 그려놨는데, 북한 유사시 중국이 차지하고 ‘원래 우리땅’이라면서 이 지도를 근거로 제시하면 반박할 논리가 없다. 둘째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 따라서 4세기에도 신라·백제·가야를 모두 누락시켰다. 일본 극우파들에게 한국 재점령의 꿈을 꾸게 할 수도 있다. 셋째 독도를 모두 누락시켰는데 일본 자위대가 독도를 점령하고 자기들 것이라면서 한국 정부에서 발행한 「동북아역사지도」를 근거로 대면 우리는 할 말이 없어진다. 

*동북아역사왜곡 특위에서
이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한 국회 동북아역사왜곡 특위에서 2015년 지도제작 책임자와 나를 불러 회의를 개최했다. 지도제작 책임자였던 임기환 서울교대 교수는 왜 독도를 누락시켰느냐는 질문에 “실수”라고 답변했다. 60여명의 학자들이 8년간 그린 지도에 독도가 일관되게 삭제되어 있었다면 과연 실수일까? 이 지도는 또 4세기에도 평안도, 황해도까지 중국이 지배하고 있었다면서 고구려와 중국의 국경선을 세로로 그려놨다. 이런 세로 국경선이 맞으려면 당시 고구려와 중국은 요녕성의 대양하(大洋河)와 한반도의 압록강, 청천강, 대동강 등을 세로로 잘라야 하고, 만주의 장백산맥과 한반도의 낭림산맥 등을 세로로 잘라 대치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이 세로 국경선의 사료적 근거가 뭐냐고 물었더니 처음에는 “『삼국사기』에 나온다”고 답변했다. 내가 “『삼국사기』 고구려 어느 왕 몇 년 조에 나오냐? 지금 확인해보자”라고 다시 물었더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뒤로 뺐다. 『삼국사기』에는 이런 세로 국경선이 나오지 않는다. 모두 이 나라의 역사강역을 중국과 일본에 넘겨주기 위한 것이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는 시진핑의 발언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양측의 진술을 모두 들은 국회 특위의 여야 의원들이 이구동성으로 이 지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재평가 점수  
이 문제는 여야가 없었다. 나도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 국익 앞에 하나가 되는 장면을 처음으로 목도하고 ‘이 나라가 아직은 희망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5개월의 수정 기한을 주었는데, 역시 마찬가지 내용의 지도를 제출했다. 그제야 동북아역사재단은 2015년 12월 이 사업을 재심사했는데 평점 14점이 나왔다. 2008년 이후 연 2회, 15차례의 평가에서는 평점 84.8~95점이었는데, 국회 지적 이후 카르텔을 배제하고 심사하니 14점이란 진짜 점수가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상적인 눈으로 보면 14점도 많다.
그래서 이 사업은 폐기되고 10억원의 연구비환수 조치가 내려졌다. 이때 동북아역사재단의 한 연구위원은 “독도 표기가 부실한 「동북아역사지도」를 심사에서 통과했더라면 재단은 온 국민의 지탄을 받으며 공중분해 됐을 가능성이 높다”(「연합뉴스」, 2016년 5월 17일)고 발언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 들어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임명된 김도형은 이 사업을 다시 재개하겠다는 것이다. 이쯤되면 노무현 대통령 말마따나 “막 가자는 것”이다.  

*동북아역사재단 전 이사장의 고백
동북아역사재단의 행태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2016년 재단에서 강단사학자들과 중국 요서지역 답사를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우여곡절 끝에 나와, 황순종 선생, 최근에 『한국고대사와 한중일의 역사왜곡(우리역사재단, 2018년)』이란 역저를 펴내 식민사학의 모든 이론을 초토화시킨 문성재 박사가 함께 가서 강단사학자들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 당시 식사 때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었던 김호섭 교수는 우리 테이블에 와서...  https://m.blog.naver.com/nimaparis/221214974408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파리한글학교' 관련글 불허합니다. webmaster 2018.05.24 589 3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5782 174
606 제안.건의 Smic이하의 임금을 제시하는 업체들이 여전... 재이. 2018.12.05 222 3
605 제안.건의 프랑스 국립대학교 외국인 등록금 인상 반대... 3 초록자전거 2018.11.26 442 2
604 제안.건의 OECD 회원가입과 한인식당 Rasan 2018.11.18 243 0
603 고민.상담 프랑스에서 이혼할때 변호사 구하기 2 update 하얀루치아 2018.11.15 350 0
602 제안.건의 2018.12.09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 레스토랑 ... file 류예빈 2018.11.14 184 0
601 토론.발제 못다핀 꽃송이 송이 찬란히 다시 피어나리라... 새길123 2018.10.17 110 0
600 제보.고발 안내견 내쫓은 프랑스 슈퍼마켓! 1 file Coco1234 2018.10.14 333 0
599 기타 안녕하세요 공포영화 추천받아요 샤넬향 2018.09.01 152 0
598 제보.고발 혁명기념일 행사에 욱일기 등장 7 andreakimsj 2018.07.14 449 1
597 토론.발제 2018 5월 19 - 26일 북맹 탈출 이북 여행기 file Leeym1213 2018.07.04 281 0
596 기타 창업 을 생각하신다면 마리플로워 2018.06.26 555 0
595 기타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 집회 모금 결산 내... Leeym1213 2018.06.14 272 1
594 토론.발제 한국+유럽인 부모 둔 혼혈아들이 겪는 인종차별 5 file Coco1234 2018.05.25 1339 0
593 고민.상담 택배를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을까요..? 3 김밥고을 2018.05.20 427 0
592 토론.발제 "누구나 한번은 죽죠~" 응급환자 ... 3 Minuet 2018.05.15 503 2
591 고민.상담 프랑스 중년 남성의 생활수준 문의 14 Coco1234 2018.04.24 1615 0
590 제보.고발 모는 바로 심자!!! borisu 2018.04.09 656 7
589 토론.발제 누구 맘대로 ! 4천억 뱉어내소 !! 공간조아 2018.03.15 481 0
» 제안.건의 진정한 3.1운동이 무엇일까 ? 공간조아 2018.02.23 204 0
587 기타 이 글을 대하는 당신 공간조아 2018.02.22 279 0
586 제언.의견 한국은 프랑스의 봉? 5 Dahu 2018.02.12 645 0
585 기타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공간조아 2018.01.22 203 0
584 제보.고발 한국. 알 수 없는 나라... 공간조아 2018.01.17 441 0
583 제보.고발 저번주에 한국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 onlyu7 2018.01.16 851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